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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6일 화요일

`이런` 배우자라면 절대 이혼 못한다!..어떤 배우자?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들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함께 고생해준 아내와는 절대 헤어질 수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고, 돌싱 여성들은 자신을 공주같이 떠받들어준 남편과는 이혼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18일 ∼ 23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결혼생활을 해본 결과 자신에게 어떤 은덕을 베풀어준 배우자와는 평생 절대 이혼할 수 없을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9%가 ‘힘들 때 같이 고생해준 아내’로 답했고, 여성은 45.6%가 ‘나를 공주같이 떠받들어준 남편’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나의 부모형제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아내·남편’(남 29.3%, 여 36.5%)과 ‘결혼 전에 오래 동안 나를 기다려준 아내·남편’(남 18.6%, 여 9.5%)을 각각 나란히 2, 3위로 꼽았다. 기타 남성 13.7%는 “‘첫 사랑’을 나에게 준 아내”로 답했다. 

‘재산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으면 재혼상대로 만족스러울까요?’에서는 남녀 간의 대답이 천양지차로 컸다. 

남성은 ‘2·4억 원’(30.4%)과 ‘2억 원 이하’(27.4%)와 같이 ‘4억 원 이하’의 재산을 가지면 만족스럽다는 응답자가 57.8%로서 과반수를 차지했으나, 여성은 ‘20억 원 이상’(29.7%)과 ‘10·20억 원’(27.4%) 등과 같이 ‘10억 원 이상’으로 답한 비중이 57.1%에 달해 절반을 넘었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4·6억 원’(19.0%)에 이어 ‘8·10억 원’(9.1%) 이고, 여성은 ‘8·10억 원’(20.2%) 다음으로 ‘4·6억 원’(11.8%)이다. 

조미현 비에나래 선임 컨설턴트는 “남성은 보통 재혼상대가 자신 및 양육자녀의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의 재산을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여러 가지 배우자 조건 중 경제력에 대한 집중도가 초혼 때보다 훨씬 높다”라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8&aid=0003058838&sid1=001

이혼한 년들도 돈만 쳐보고 바라는 건 존나게 많다는 걸 통계자료로 알 수 있습니다.
[조미현 비에나래 선임 컨설턴트는 “남성은 보통 재혼상대가 자신 및 양육자녀의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의 재산을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여러 가지 배우자 조건 중 경제력에 대한 집중도가 초혼 때보다 훨씬 높다”라고 설명했다.]
초혼 때도 경제력 보고 재혼 때도 경제력 보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이유 만들어 또 지랄하는 종특이네요.


http://cafe.naver.com/rtbnmm/4098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김치걸의 진실은 이게 맞는 것 같다.JPG



지가 빨아 먹는 스폰이 지애비 같은 인간인 것을.......



김치걸들은 이중적이고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임



예를들어

고부갈등을 겪고 못살게 구는 시어머니는 '썅년' - 나중에 시애미 되어서 며느리 공격하면서 우리 며느리는 '썅년'

시누이의 입장에서 - 올케는 남에집 자식인데 우리오빠 고생 시켜고 편하게 먹고 살면서 우리 부모님 재산도 자기가 가지려해

올케 입장이 되었을때 - 시누이는 시집가서도 친정에 의지하려고해 그런데도 우리신랑은 여동생or누나라고 편들어



무한 루프





사치부리고 남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보통 여자들의 특성이지만

김치걸은 지나치게 이중적이며 이기적이까지 하지

괜히 한국남이 국제호구라는 글이 2채널, 9개그에 올라오는게 아니야


자, 선택은 너희들 몫이야

이래도 김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