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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2014년 11월 15일 토요일
언론이 숨기고~ 절대 말 안해주는코피노의 진실 !!!!!
언론이 숨기고~ 절대 말 안해주는코피노의 진실 !!!!!!!!!!!!!!!!!!!!!!
필리핀여자들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절대로 믿지마라
일방적으로 무조건 필리핀여자들의 입장만 옹호하는 방송과 기사도 절대 믿지마라 1.외국인남자 아이를 임신해서 그것을 핑계로 외국남 등쳐먹고 사는것이 필리핀녀들이 사는 삶의 방식이다 2.한국과 필리핀은 전혀 다른 세계이다 자피노 아메리카노 차피노는 필리핀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이다 자피노 아메리카노가 압도적으로 많음에도 왜 그들에게는 입도 벙끗못하면서 왜 한국인에게만 유독 책임을 묻는것일까? 이것이 진실이다
((펌))
코피노, '그것이 알고 싶다'에 가려진 진실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의 거리를 걷다보면 '길거리 어린이들'과 마주친다.
▲2012년 아드리아티코 ST/저녁 시간, 한 PC방 앞/필리핀 아이들
▲2012년 말라테 레미디오스 써클 부근/낮 시간, 어느 식당 주변/필리핀 어린이
알고 지내는 필리핀 여자 친구 C에게서 연락이 왔다. 페이스북을 통해서였다.
좀 뜸하게 대했던 터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문자메시지로 근황을 물었다.
잘 지내느냐? 하는 정도였다.
잘 지낸다, 라고 C는 대답했다. 서너 번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다 C는 이렇게 전했다.
'오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매우 슬프다.'
나는 할 말을 잃었다. 슬퍼서 말문이 닫혀버린 인간적 고뇌가 아니었다.
필리핀 여자들의 진정성에 관해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네들과 만나본 한국 남자라면 아마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앞섰을지 모른다.
그네들을 만나면 수시로 가족들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진다.
한국 남자들은 '부조扶助의 개념으로' 그네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인지상정으로 생각하니까.
코피노는 이런 상황의 연장선에서 그네들과 한국 남자들 사이에 태어난 2세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짐작한다.
그네들의 젊음과 한국 남자들의 경제적 우위가 합쳐진 '합리적 조건'의 결합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코피노, 즉 코리안 남자와 필리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2세란 성적행위의 결과물임을 부인할 수 없다.
종족본능이든, 쾌락추구든 원인은 성행위에서 출발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깡띠드>에서 '인간은 쾌락의 산물이다' 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본의 여류 작가 사또 아유코는 <보디렌탈>에서
'인간은 똥과 오줌 사이에서 태어난다' 라는 표현을 한 바 있다.
어떤 철학자가 얘기했건,
어떤 소설가가 암시했건 인간은 쾌락의 과정을 거쳐 태어나는 것만은 부인할 수 없겠다.
코피노. 언제부턴가 자주 듣는 말이다.
그네들과 한국 남자들의 결합은 자본주의 진화의 산물이라고 하면 너무 지나친 말일까?
그네들은 물질을 쫓는다. 가족을 '가상의 죽음'으로 내몰더라도 필요한 돈을 구한다.
어떤 이유를 갖다붙여서라도 한국 남자들에게서 돈이 흘러나오도록 유도한다.
한국 남자들은 못이기는 척하며 그네들의 요구를 들어준다.
애당초 이렇게 시작한 만남의 질서는 관성을 지닌 채 계속 이어진다.
한국 남자들은 지프니 차비를 지불하고, 먹을 것을 사주고, 용돈을 보탠다. 핸드폰의 '로드'도 전송해준다.
거래 규모는 점점 늘어난다. 한국 남자들은 그네들의 온집안을 돌봐야 한다.
예뻐야 한다, 학벌 좋아야 한다, 집안 괜찮아야 한다, 라며 그토록 따지던 한국 남자들은
그네들의 젊음에 복종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수 년 전부터 그네들과 한국 남자들은 '데이트인아시아dateinasia.com 채팅'을 통해 시공간을 좁혀왔다.
채팅을 하는 순간, 한번도 만난적 없는 그네들의 다양한 요구와 맞닥뜨린다.
컴퓨터를 사달라, 비행기표를 끊어달라, 학비를 대달라, 핸드폰이 필요하다.
처녀성을 파는 그네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미모지상주에 젖어 있던 한국 남자들은 '젊은 그네들'에게 웨스턴 유니온으로 돈을 보내기에 이른다.
어떤 이는 그네들에게 돈만 빼앗기고, 어떤 이는 필리핀에 도착해 그네들을 만난다.
만나는 순간부터 거의 모든 돈은 한국 남자 지갑에서 나오게 돼 있다.
댓가를 바라지 않고 지갑을 연 한국 남자들은 드물다.
쾌락의 산물, 똥과 오줌 사이에서 잉태하는 코피노가 언제 생길지 모르는 관계에 놓인다.
이 단순한 패턴이 오늘의 코피노를 탄생시켰다.
가난과 부의 기묘한 조화요, 이중유희二重遊戱라고 볼 수는 없는가. 한쪽은 승자고, 다른 한쪽은 패자가 아니다.
양쪽 다 승자일 수 있고, 양쪽 다 패자일 수 있다.
양측은 모두 이 말을 좋아했다.
Age doesn't matter.(나이는 상관 없다.)
아무 상관 없을 것 같던 그들의 자유로운 사적 관계는 아이가 생기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필리핀 속담 한 마디가 생각난다.
'태어나기는 쉬우나 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필리핀에서는 가톨릭 신자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윤리상 낙태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콘돔을 사용하는 법을 통과시키기도 어려운 나라다.
말 그대로 생기는대로 아이를 놓는 국가다. 2011년에 9천 6백만 명의 인구가 존재하는 나라다.
코피노를 무조건 사해동포적 시각이나, 동정심으로 대한다한들 근본적인 해결책에 닿을 수 없다.
먼저, 한국 남자들의 시각이 바뀌어야 한다.
얄팍한 주머니로 그네들을 노리개 삼는 일을 그만둬야 한다.
물가 차이를 이용한 졸부행세를 멈춰야 한다.
한국 남자들만 노력한다고 해서 코피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네들도 한국 남자에 대한 시각을 달리해야 한다.
'양복 입은 신사를 만나려는 그네들의 막연한 기대가 코피노로 이어지기도 하므로.
최근 '그것이 알고 싶다' 코피노편에 대한 괴담이 흘러다니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담당 피디가 코피노편을 방송할 때 그네들에게 대본 그대로 읽혔다는 것이다.
그 대본대로라면 모든 잘못이 한국 남자들에게 있는 것처럼,
그네들은 코피노에 관해 눈물로 호소하고 있다.
급기야 담당 피디는 '그것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아니라.
취재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론(괴담)을 다시 담당 피디가 반박하고 있는 셈이다.
그 만큼 코피노 문제는 깊숙한 골을 파며 흐르고 있다.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퀘존의 한 코피노재단에서는 '코피노 아버지 찾아주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못박고 있다.
재단에서는 그것이 본래의 목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코피노가 아니라 하더라도 필리핀에는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있다.
'싱글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2012년 말라테에서 에스트라다로 가던 중 택시 안에서 마주친 거지 어린이
코피노 돕기에 나서는 사람들을 누가 말리랴.
필리핀에 오랫동안 거주한 한국 사람들은 코피노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접근하기를 바라고 있다.
돕는 게 최상의 방법이 아니기에 하는 소리다.
만일 , 한국 정부나 구호단체에서 코피노를 대상으로 '정기적 원조'를 정착화 한다면
그 수는 오히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아이러니에 봉착할 수 있다.
필리핀은 한국과 교육제도가 달라, 우리보다 훨씬 일찍 대학을 졸업한다. 필리핀은 미성년자 기준도 18살이다.
어린 나이에 취직을 하며, 아이를 낳는다. 점점 원자화돼 가는 우리와 달리 가족문화 또한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모계사회의 성격이 짙다. 성에 관한 미풍양속은 우리 사회의 관념을 초월해 있다.
빈부의 양극화는 더욱 심해져 90% 이상의 국민이 절대빈곤에 놓여 있다.
코피노 문제를 바로 알고 한국 남자부터 정신을 가다듬자.
우리네 조상들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던가.
함부로 씨뿌리고 다니지 마라고.
평범한 '한국 남자와 필리핀 여자 부부'에게 해악을 끼치는 행위를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나는 고민에 빠져 있다.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C에게 무슨 내용의 답장을 해야 하나.
나도 어릴 땐 좀더 아름다운 고민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누군가 '합리적 결혼관'을 제시하면 이렇게 말하곤 했으니까.
"야 임마, 사랑은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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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코피노사기에 놀아나지 마라
코피노 뉴스 나오면~필리핀여자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지마라
한국인이 코피노를 낳을 이유가 전혀 없다
코피노는 필리핀녀들이 전적으로 원해서 낳은것이다
사실이다
자신들이 낳아놓코서 한국인을 걸고 넘어지는것이다
남자가 애까지 낳을 이유가 전혀 없다
((요약))
1.너가 재미만 볼려고 매춘부를 만났는데
매춘부가 피임도 안하고 애를 낳아서 어느날 너의 앞에 나타났다면
그 애는 누구책임이라고 생각하냐?
2.외국인남자 아이를 임신해서 그것을 핑계로 외국남 등쳐먹고 사는것이
필리피녀들이 사는 삶의 방식이다 3.한국과 필리핀은 전혀 다른 세계이다 자피노 아메리카노 차피노는 필리핀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이다 한국인의 시각에서 보니까~코피노가 이상하게 보이고 사죄해야하는것처럼 보이는것이다
정작 필리핀에서는 조용한데~한국언론만 졸라 난리법석 떠는것이다애를 적극적으로 임신하여 애를 볼모로해서 등쳐먹을려고
한 필리핀녀들에게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피임을 안하는 나라라는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필리핀권력층이 자신들의 기득권유지를 위해~필리핀녀들이 그러한 삶을 살도록 내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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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말살님 다른댓글보기
필리핀 사회가 원래 혼혈아가 많고, 여자들도 남자가 도망가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필리핀 현지 남자애들은 진짜 책임감이란 거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도 없고..
근데 갑자기 한국의 기독교 단체랑 여성단체들이 필리핀 들어가면서
남자 도망가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던 필리핀 여자들이
한국남자한테만은 남자의 책임을 요구하면서,
정작 양육비도 아닌 한국의 국적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거...
우연찮게도
여성단체랑 기독교 단체 모두 다문화 추진세력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거.
진짜 우연의 일치 치고는 참 신기하지?
14.06.24|신고답글 0
더욱 웃긴 것은
정작 필리핀에서는
코피노에 대해 졸~~~라 조용한데
코피노에 대해 졸~~~라 조용한데
한국의 언론만
코피노로 졸라 난리법석 떨고 있는중이라는 사실이다
코피노로 졸라 난리법석 떨고 있는중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시각으로 외국의 문화를 판단할 수 없다(코피노, 문화상대주의)
나라마다 문화는 다르고 어떤 문화권에서 죄악시 되는 것이 어떤 문화권에서는 당연시 될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잣대로 필리핀을 이해하지만 정작 필리핀에서는 코피노를 신경 쓰지도 않으며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또 한국이 코피노 지원을 하면 오히려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남자와 아기를 낳아 코피노는 더 늘어난다.
한국년들은 코피노 문제 해결방안으로 지원을 외치지만 이것은 국민의 혈세낭비, 한국남성 선호현상, 코피노만 낳을 뿐이다.
코피노 문제는 빈곤과 미혼모, 치안불안이 일상이 된 필리핀 사회 내부의 문제로 엄연한 '필리핀의' 코피노 문제인 것이다. 우리에게 책임은 없다.
또 혼혈피노들은 한국이 아니라 외국이 더 많다. 필리핀 사회 내부의 문제를 왜 한국이 책임을 져야 하는가?
필리핀 국명은 필리핀을 식민지배하고 살해, 강간하고 문화를 파괴한 스페인의 왕 펠리페 2세에서 따왔다.
우리나라로 치면 천황의 이름을 국명으로 한 것이다.
필리핀은 그런 나라다. 우리의 시각으로 남을 함부로 재단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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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년일격파.. | 한국남자 코피노 운운하는 한국년들 어째서 비정상회담 패널들 한테는 혼혈피노를 트집잡지 않는 건가? 125.177.*.*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onsummit&no=95807&page=1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코피노 지원>은 <코피노 탄생>을 유발한다! [코피노 지원결사반대]
“코피노 지원? 한국 언론 좀 알고 떠들어라”
“경제적 지원 하면 한국 남성들은 ‘먹잇감’ 될 것”
동정심 자극하는 보도,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
- 최종편집 2011.03.07 15: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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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한국인과 필리핀 여성들 사이에서 출산했지만 ‘버려지는 아이들’인 ‘코피노’(KOPINO)가 7~8년 전 1000여명이었지만 현재 1만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한국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심각한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고 15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코피노 지원재단 창립식에 김영삼 전 대통령 부부가 직접 참석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또 사회단체며 기업들이 이들 코피노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기도 하다.
이런 속에서 필리핀에 유학 중인 한 대학생이 이 같은 분위기와는 다른 현지 사정을 설명해왔다. 이 학생은 한국의 언론이며 단체들이 현지 사정을 너무 모르는 채 마구잡이로 사실과 다른 목소리를 ‘창작’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그는 우선 한국 신문에서 내놓는 처방, 즉 한국인 남성 처벌과 필리핀 여성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경제적 지원에 대해 ‘한마디로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이 학생은 “코피노의 어머니인 필리핀 여성들은 가난이 싫고 돈이 달콤해서 오늘도 한국 술집에서 술을 따르고 몸을 파는 이들”이라며 “경제적 지원은 이들에게 가장 희소식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 아이를 임신하면 한국인 남성이 법적으로 도망을 못 가거나 도망을 가더라도 한국 정부에서 지원이 나온다는 소문이 퍼지면 통제할 수 없는 사태가 온다”고 우려했다.
필리핀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외국계회사도 대졸 초임이 월 30만원이 안되는데 한국 정부에서 월 30만원만 지원해준다는 소문만 돌아도 필리핀의 한국 남성들은 ‘먹잇감이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되면 코피노들은 파괴적(?)으로 늘 것”이라고 말했다.
수업을 같이 듣는 필리핀 학생들과 한 조가 되어 코피노를 주제로 리포트를 썼다는 이 학생은 “필리핀 술집 여성들 사이에 ‘한국인과 결혼하면 2000만원의 지원금이 한국 정부에서 나온다’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었다”며 “2000만원이면 팔자를 고칠 수 있는 돈이니 이런 소문에 혹한 어린 필리핀 여성들은 한국 남자를 ‘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극적인 소재로 동정심을 유발해 시청률을 높이는 식의 언론 보도는 사실과 너무 다르다”며 지원금 등은 불난 집에 기름 붓기나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2521
지난 1월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심각한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고 15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코피노 지원재단 창립식에 김영삼 전 대통령 부부가 직접 참석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또 사회단체며 기업들이 이들 코피노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기도 하다.
이런 속에서 필리핀에 유학 중인 한 대학생이 이 같은 분위기와는 다른 현지 사정을 설명해왔다. 이 학생은 한국의 언론이며 단체들이 현지 사정을 너무 모르는 채 마구잡이로 사실과 다른 목소리를 ‘창작’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그는 우선 한국 신문에서 내놓는 처방, 즉 한국인 남성 처벌과 필리핀 여성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경제적 지원에 대해 ‘한마디로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이 학생은 “코피노의 어머니인 필리핀 여성들은 가난이 싫고 돈이 달콤해서 오늘도 한국 술집에서 술을 따르고 몸을 파는 이들”이라며 “경제적 지원은 이들에게 가장 희소식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 아이를 임신하면 한국인 남성이 법적으로 도망을 못 가거나 도망을 가더라도 한국 정부에서 지원이 나온다는 소문이 퍼지면 통제할 수 없는 사태가 온다”고 우려했다.
필리핀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외국계회사도 대졸 초임이 월 30만원이 안되는데 한국 정부에서 월 30만원만 지원해준다는 소문만 돌아도 필리핀의 한국 남성들은 ‘먹잇감이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되면 코피노들은 파괴적(?)으로 늘 것”이라고 말했다.
수업을 같이 듣는 필리핀 학생들과 한 조가 되어 코피노를 주제로 리포트를 썼다는 이 학생은 “필리핀 술집 여성들 사이에 ‘한국인과 결혼하면 2000만원의 지원금이 한국 정부에서 나온다’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었다”며 “2000만원이면 팔자를 고칠 수 있는 돈이니 이런 소문에 혹한 어린 필리핀 여성들은 한국 남자를 ‘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극적인 소재로 동정심을 유발해 시청률을 높이는 식의 언론 보도는 사실과 너무 다르다”며 지원금 등은 불난 집에 기름 붓기나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2521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국제망신의 기준
1. 코피노 문제
코피노 문제는 한국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선진국 외국놈 씨받이 해서 먹고사는 필리핀 내부의 문제
3만명이라는 코피노는 다 자피노 차피노들이 코피노라고 우겨대는 것(실제 코피노는 극소수, 한국이 페미니즘 호구국가다보니)
코피노는 국가망신이 아니다. 자피노 차피노와 서구의 식민지배와 그로 인한 혼혈아가 훨씬 더 많고, 그게 망신이다.
2. 김치년 외갈보 문제
김치년 1인당 소득 25000달러 세계에 이름남긴 여성인재 하나 없고 세계1위 규모의 창녀/자발적 양갈보 짓은 세계 거의 유일
분단국가에서 김치년의 한국남성에 대한 애국심/충성심이 이러고 있음.(민족주의 없이 분열돼 망한 고대 이스라엘 왕국을 연상시킴) 말이 필요없는 망신의 개념
김치년들은 양놈한테 벌려주니 자기도 양놈이 된 양 한국남성을 비하하지만 실상 겉으로 표현 안 해도 잘벌려주는 김치년을 속으로는 전부 하찮게 여김.
근데 김치년 대다수가 잠재적 양갈보임
말이 필요없는 동양년 인종적 이미지 차원의 대국제망신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코피노 보다 진격의 자피노.
일본 남성들의 필리핀 섹스관광은 연간 150만명 수준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일본남성과 필리판 여성사이에서 나온 자피노는 최대 1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 다음은 중국이고 한국인 사이에서 난 코피노는 현재 필리핀측에서 주장하는 숫자가 약 1500여명. 그나마 매춘부의 경우에는 동양인 같은 아이가 나오면 현재 언론 이슈화가 되어있는 코피노라고 주장할 확률이 크다. 그동안 일본민간 주도로 10만여명의 자피노중 실제로 친부확인하여 책임을 진 케이스는 단세명뿐이라고 합니다.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5105984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5105984
코피노 숫자 팩트
There are no official statistics on the number of Kopinos, but estimates put the number at between 10,000 and 30,000. Most of the Kopinos’ fathers are businessmen, students and tourists, many with wives and families back home.
http://m.koreatimes.co.kr/phone/news/view.jsp?req_newsidx=159658
코피노 숫자 : 1만에서 3만
actually its 300,000 japinos...well the documented ones is 300,000....some estimate it at 500,000
http://www.koreansentry.com/forum/viewtopic.php?f=6&t=3282&start=30
자피노 숫자 : 30만에서 50만
There are roughly 1.5 million Filipinos with pure Chinese ancestry, or just 1.6% of the population
http://en.m.wikipedia.org/wiki/Chinoy
차피노 숫자: 150만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필리핀의 자유부인들
필리핀의 자유부인들
http://www.ilbe.com/index.php?document_srl=3314929105&mid=jjal&sort_index=readed_count&order_type=desc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언론의 코피노 사기에 놀아나지 마라(코피노의 진실)
😡첫 번째 사진=코피노를 한국에 들여오기 위한 언론의 대 국민 선동 세뇌를 위한 시리즈 기사로 그 첫 번째
😡두 번째 사진=그 많은 신문사 중에 유일무이 하게코피노의 진실을 알려주려 하는 군소 지방지 기사
😡세 번째 사진=코피노와 자피노의 인구 수 비교
😱😱😱😱😱😱🐒🐒🐒😱😱😱😱😱
그러나 코피노의 진실은 바로 아래의 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93515&viewType=pc
간만에 코피노에 관한 기사가 나왔더군요...어딘가 봤더니 엠븅신..
한 5년전에도 코피노 숫자가 2만이라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5년이 지났는데도 2만이라는거 보니까 통계자체를 믿을수 가 없네요..
어디서 어떻게 내는 통계인지도 잘모르겠고요//
대략적으로 코피노에 대해서 제가 아는것만 써보겠습니다..
전 2007년도에 세부로 6개월 정도 어학연수를 갔다 왔습니다...
뭐 갈때는 필리핀이 뭐하는데인지 잘몰랐습니다...섹스관광이니.골프관광이니, 황제관광이니, 카지노니..이런것도 잘 몰랐습니다..
아이에 몰랐던건 아니지만 검색해서 안거라서 그냥 그런가 보다 였습니다..
필리핀으로 간 가장 큰 이유는 가장 쌌기 때문이죠..뭐 이런거 넘어가고...
갔다오고 2008년인가 2009년경부터 코피노 문제가 사회 이슈가 되더군요..
뭐 그거때문에 반한감정이 어쩌니 저쩌니...한국인이 반한감정때문에 살해되었는니 어쩌니...
한마디만 하자면 코피노로 인해서 반한감정 그딴거 없습니다...
반한감정이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지에 살고 있는 몇명 한국인들의 몹쓸 오지랍과 몇몇 중년들의 어글리 코리안짓 때문입니다...
딱 보면 한국인이랑 일본인이랑 차이가 납니다...일본인은 왠만해선 그들의 일에 왈가불가 하지 않아요..
그에비해 한국인들은 자기 눈에 안차면 그자리에서 그 사람의 잘못을 이야기하고, 어쩌구 저쩌구 말 길어집니다...
거기에 중년들의 공공장소에서 자기집 안방인것 마냥 노는 어글리 코리안짓...
말은 이렇게 해도 실상 가보면 별로 반한감정도 없습니다...
필리핀 가보면서 느꼈던거 그들의 힘겨운 삶이었습니다...
그들이 대학나와서 번듯한 직장 가지면 한달에 벌수 있는 돈이 대략 우리나라돈으로 30~40만원...
번듯한 직장이 이정도인데.....왠만한 일자리로는 20만원정도 버는 사회가 필리핀입니다...
우리나라보다야 싸겠지만,이돈으로 필리핀에서 절대 못삽니다...
필리핀도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모계사회 입니다...
거기에 대부분이 카톨릭인 이 나라에서 낙태는 금지되어있습니다..거기에 좋게 말하면 그들은 아이를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자식이 나중에 자기를 먹여살려주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참 신기했던게 가족중에 한명만 잘나가면 그 사람한테 전부 빨때 꽂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놀고 먹습니다...잘나가는 사람이 보내준 돈으로요...
이런 상황에서 빈곤층여성들의 상당수가 외국인을 상대로한 성매매를 하게 됩니다...
잘만 나가면 한달에 100만원을 이상을 벌수 있고, 잘 되면 그 외국인과 결혼까지 할수 있는 로또라고 그녀들은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그 나라는 1퍼센트 상류층(진짜 어마어마한 갑부입니다..) 15퍼센트 정도의 중산층과 나머지는 전부 빈곤층입니다...
진짜 도착해서 느꼈던건 조금 오버해서 도시전체가 성매매를 하기위해 존재하는 도시 같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코피노가 문제가 될까요?? 여타 후진국처럼 보통 아이를 엄청나게 많이 낳습니다..근데 그가정의 아기들 아버지의 국적이 전부 다른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거기에 대다수가 싱글맘입니다..필리핀 사람끼리 결혼해도 결국 여자 혼자서 아이를 키웁니다...필리핀 빈곤층에서 그게 보편화 되어있습니다..
그네들은 별로 문제삼지도 않거니와 별 신경도 안쓰는데 한국 언론들이 유독 오버를 하는겁니다...
네이버기사 댓글들 보세요..폭팔적인 반응입니다...ㅋ 적당히 오버해서 써놓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참 재미있는 내용이잖아요..
근데 그네들은 왜 저런 인터뷰에 응할까요?? 정말 힘든 필리피노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돈때문입니다....
거기에 연기까지...눈물 콧물까지 짜내주는....
코피노란 말도 재피노에서 따온 우리나라 기자들이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필리핀으로 여행가는 국가 1위가 한국인인것을 봤을때 코피노가 상당수일겁니다.....한국적인 관점에서 볼때 충분히 욕들어먹을만 합니다..
근데 그걸 과도하게 그네들이 불쌍하네 마네..그들의 문화를 조금도 모르면서 오지랍을 떨지 말았으면 합니다...
출처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44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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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의 진실.....(이게 팩트임)
네이버 보니까....오픈캐스트에 오늘의 이야기에요......
갑지기 우는 여자 있는데 클릭하니까;; 성매매당하기 싫어요 이러면서 무슨 영화인데요.
필리핀 여자 성매매랑 코피노 관련해서 인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댓글 보니까 가관이에요. 죄다 한국남자 욕하는글...이런댓글 누가 올릴까요? 험한이나, 열폭녀들.
요즘 들어서 한국의 남녀분란을 조장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제가 저번에도 올려드렸지만
군대관련해서 여자들의 입장을 통계한거요;; 여자들도 군가산점 대부분 찬성한다는게 진실이죠.
그리고 코피노요.....제가 알기론 재피노가 코피노 10배고, 필리핀은 중국화교가 경제의 90%를
점령했다고 하는데;; 왠 뜬금없이 코피노가.....화교혼혈, 다음이 일본혼혈이 많죠.
그런데 일본은 조용한데 (물론 숨기기에 선수인 것들이라;) 한국에 인권단체들이 너도나도
나서서 코피노들 지원금주고 비행기타고 날라가고......(물론 인권으로 보면 칭찬받을 일입니다)
오죽하면 요즘같아선 성매매하는 여성들중에 실수로 낳은 자식들도 무조건 코피노라고 우기는
상황까지 왔겠어요...... 필리핀 현지에서 생활하시는 한국인블로그를 둘러보면 코피노가 갑자기
급격하게 늘었는데 그 원인이 이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이게 진실인데 무작정 한국남자 욕이라니...
한국은 전생이 무슨죄를 진건지 한국내에서도 신생아수출을 많이 하고 소년소녀가장도 있는
판국에 외국까지 다 챙길려고 나서고 있으니 이게 과연 바람직 할까요?
그리고 필리핀이란 나라의 역사등을 잘 아셔야 되는데요.....
오랜기간 식민지 생활을 하던 나라라서 거지근성이 많구요(스스로일하기보다 얻어먹으려함).
그리고 모계사회에요. 아버지 없고 여자혼자 아이키우는 가정은 다반사이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가족이란 울타리가 약하고 친구문화가 발달했구요. 대다수는 극빈층이고요.
나라운영은 거의 딸장사로 충당합니다. 즉 딸들을 해외에 파는걸 국가적으로 막지 않죠....
많은 필리핀 아줌마들이 홍콩 중국등지에서 메이드로 일하구요(가사도우미). 그리고 운 안좋은
사람은 중둥으로 가서 하인취급받으면서 돈벌고 그걸로 집에 돈부친다고 해요. 필리핀남자는
무능하구요. 필리핀 나라자체가 일자리가 거의없어요. 정치는 혼란스럽고 ... 필리핀 무책임함을
가진 나라로써 자기들 스스로 딸들을 내몰았는데 소수 코피노를 제외한 것들까지 우리가 도맡을
필요는 없단 거죠; 실제로 얼굴만 봐선 재피노인지 차피노인지 코피노인지 분간도 안가니까요;;
일단 확실히 코피노가 맞는지 부터 알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소수의 코피노들은 남자도 잘못이지만 여자도 마찬 가지로 잘못입니다.
거기에서 코피노를 지원하고 있는 여성블로그에서도 그 점을 지적하고 있죠. 댓글을 잘 보세요.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3Vn8&articleno=15399989&admin=#ajax_history_home
근데 이분 무지 착한분이신 ^^;;
필리핀에 대해서 조금더 알고 싶은 분은 아래 블로그도 추가로 보셔요......
http://blog.naver.com/kohyou?Redirect=Log&logNo=130062007720
마지막으로 제발 소수의 발정난 강아지들을 보고 한국남자전체를 매도 하지 마십시오 -ㅅ-;
최소한 분석하고 사실을 알고나서 매도하세요 할꺼면;
출처
http://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4&wr_id=32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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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 코피노 존나 선동잘당하네
자 내가 사실을 이야기해준다
필리핀에는 싱글맘이라는게 아주 보편적인 단어다
필리핀은 더위가 강해서 음기과 굉장히 강한 나라다 그러다보니 남성보다는 여성의 활동력이 더 드센 나라다
그래서 니들도 아는 게이들이 참많치 희안하지 ㅋㅋㅋ
가보면 여자들은 어떻게는 악착같이 일을하는데 남자들은 놀고 술마시고 존나 게으르다
그러다보니 여자들이 남자에 의존도가 거의 없고 스스로 자립경우 많다 그리고 이에따라
얘를 가져도 우리나라 여자들마냥 남자에게 결혼할려구하거나 자식 생계를 요구하지않고
직접 키운다 그리고 이런여자들을 싱글맘이라고 하고 싱글맘이라고 한국처럼 창피해하거나
숨지않고 당당하고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집안사람들도 그런걸로 욕하는사람도
한명도 없다 다 자기 핏줄이라고 좋와하지 아마도 미국 싱글맘 문화가 전파되서 그런거같다
그리고 이렇게때문에 필리핀은 얘를 낳아도 분가하지않고 대가족 문화로 사는 집이 대부분
이다 우리 옛날같이말이다 아이들이 조금 크면 일을해서 경쟁력이 되는거지 같이살므로
임대비와 식사비 절감도하고 여자들으 ㅣ부모도 이런걸 다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참 한국이랑 틀리지않냐? 이게 문화차이다
필리핀 여자들은 이런 악착같은 생존력이 있다보니 수단방법 안가리고 돈을 별려고 하고
신분 상승을 위해도 수단방법을 안가린다
그러다 포착된게 병신 같은 한국 남자새끼 근성이다 애새끼만 배면 마치 무조건 남자가
책임져야하고 근엄하게 남성우월주의에 찌든새끼들 이런 걸알기에 필리핀여자들은 어떻게는 한국 남자새끼들 만나면
애를 밸라고한다 필리핀 여자 관점에서보면 니들같은 남성우월주의적 책임감있는 생각이 존나 이해안가는거아냐?
몇몇 필리핀 여자들은 스스로 한국 아이를 낳기를 굉장히 원한다
이유는 얼굴이 희다고 이쁘다는거다 필리핀에서 피부가 하얀것은 부유함과 신분 상승의 요인이다
물론 이전보다 한국인들이 필리핀에 가서 분탕치고 병신짓거리 많이 하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방송처럼 대부분의 한국인 그렇다? 웃기지마라 객관적으로 따진다면 서양놈들이 최고다
앙헬레스라는 미군부대 옆에있는도시가있는데 여기는 도시전체가 빡촌이다 여기에는 미군새끼들이 싸질러논
혼혈새끼들은 존나게 서식한다 미군얘들이 다책임졌을거같냐? 전혀아니지 하다못해 미군새끼들은 우리나라에서도
따먹고 딴대로 전출가면 버리고가는게 부지기순데 그런건 입닥치고있지 거기다 마닐라 나 세부 이런 도시들은
섹스 관광으로 발전되 도시이므로 그런 피해는 필리핀 스스로도 당연히 생각 하고있는데 씹선비같은 한국새끼들만
나서서 반성한다는둥 병신 짓거리를 하고있는거다
무슨 한국에 대단함을 부각하면 국뽕이다 거려서 말이 많은데 이딴건 국뽕아니냐? 한국 니깟놈들이
뭐되냐? 남에나라 가서 자국인 몇명이 씨를 뿌리고 도망왔따고 그게 니들이 반성꺼리나 될일이냐?
냉정하게 보면 코피노건 모건 씨를 존나게 필리핀에 뿌린다는건 문화적으로 존나 바람직한 일이다
이미 필리핀 나라자체가 스페인에 100년간 점령당해서 스페인 자지들의 씨를 존나 게 받고 버려진
나라란 말이다 그래서 우월된 유전자를 받는걸 우리나라처럼 부정하거나 거부하지않는다
그들이 무조건 한국을 욕할거같냐? 이따위로 여론을 몰아가니깐 동남아에서는 맨밥만 먹어도 고마워하는
외노자새끼들이 한국에 와서는 월 200받아도 더달라고 폭력시위하는꼴처럼 니들한테 존ㄴ ㅏ눈물지으면서
뒤로는 한국 병신들하면 비웃고있는서다
자연적으로 코피노가많아지면 필리핀도 친한국적으로 변하지 반한이될꺼같냐?
그아이들은 니들 도움없으면 병신될거같냐? 진짜 니들은 아주 그 자부심이 쩌는구나
필리핀을 니들 밑으로 보는 시선이 니들 대가리속에 있으니깐 불쌍하게 보고 이딴 생각을하는거지
필리핀이 불쌍하냐? 필리핀놈들은 그래서 니놈들을 싫어한다 뭐도 아닌것들이 마치 지들
뭐 되는양 엣헴하면서 도와줄라고하고 필리핀새끼들이 얼마나 자존심샌줄아냐? 모든 관점을 지들
유교사상에 끼워서 행할라는 그자체가 국뽕이다 새끼들아
이런 필리핀 전통 마인드는 전혀 고려하지않고 우리나라 관습과 문화만 앞세워서 필리핀을
마치 무슨 불쌍한 나라라 매도하고있는 저딴방송이나 니들이 부끄럽다는 소리를 할수잇냐?
오히려 더문제인거는 필리핀에가서 필리핀인들 깔보고 천대하는게 문제인거지
결국 이 코피노도 우리나라 외노자랑 좌좀들 그리고 여성부의 사상전파랑 맞물려서 부각되는 정치적 기사일뿐인거다
맨날 국뽕새끼들마냥 우리 관점으로 모든것을 두고 씨부리지말고
요약
1. 필리핀에 싱글맘은 자연그럽게 생각하는 문화다.
2. 한국새끼들은 자기들의 문화에 기준을 두고 판단해서 필리핀을 보는 오류를 범하고있다.
3. 다시는 필리핀 여자들을 무시하지마라
출처 http://www.ilbe.com/229621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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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천국 필리핀에서 코피노가 2만 명이라 놀라셨어요?
재피노가 10만 명이고 차피노가 30만 명이고
그 외 러피아노, 미피아노, 유피아노 합쳐도 10만 명은 넘을텐데
왜 한국인만 뭐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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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fums님 다른댓글보기
한국남자들도 나쁘지만 필리핀 여자들도 문제 많아요..
가난하고 성은 개방되서 외국남자들한테 쉽게 몸주고
종교때문에 낙태 이혼 이런거 안되고 한국남자 아니어도 싱글맘이 넘치고 넘치는 나라..
둘다 책임있다고 봐요
정신 못차린 한국남자들 그리고 저 불쌍한 아이들...
어떻게라도 애아빠라는게 확인되면 책임져야합니다..
근데
그거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절대 세금으로 안되구요..
그 년놈들한테 물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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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설명해줄께,
1, 한국인은 일단 필핀에서 호구다, 국력도 베트콩보다도 못하고, 따질줄도 모르고, 항의를 잘안한다,
2. 호구다, 첫째도 둘째도 중국놈 일본놈들보다 아주 호구다, 현금도 잘쓰고, 팁도 후하고,
3. 다른나라 언론들은 쉬쉬하기 바쁜다, 유독 조선언론들은 지들나라 남자들 욕하고 ,
필핀여자 도와주려 안달이다, 미친언론, 그러니 부풀려 말한다,
쪽바리 새끼도 그냥 코피노라고 둘러댄다
4. 마지막으로 이쟈스민이 있다 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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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엠빙신이 시청률 떨어지니까 다급한가 보네.
지난 10년동안 아주 잘 통하던 한국남자 욕하는 뉴스기사 집중적으로 내보내는 거 보니까...
필리핀이 원래가 성에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나라여...
차피노(중국남자+필리핀여자)가 비공식적으로
1천만명에 달하고 자피노(일본남자+필리핀여자)가 2백만명에 달한다는 조사가 있어..
차피노나 자피노에 비하면 1%도 안되는데 욕은 한국남자가 다 먹고 있네...
새삼 대한민국이 꼴페와 좌좀들의 천국이라는 게 여기서도 확인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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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블루님 다른댓글보기
그런데....
왜 핀리핀이 유흥업으로 먹고 산다는 이야기는 안하냐???
그냥 씹는게 아니라 원래 저런 동남아 국가들 돈만주면 지들 친딸도 팔아먹는 나라다.
부모들이 어린애들 팔아먹고 창녀나 공장 보내 지들이 착취하고 사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라란말이다~!!!
솔직한 말로 일반동남아 여성이 사기당하거나 강간당해 임신했다면
당근 애비놈 잡아다 양육비 물려야하지만,
애초에 몸파는 창녀들까지 챙겨줘야하냐??
자꾸 이문제로 난리피우는건 "이자스민"의 농간질이라고 본다.
막말로 저런 창녀들 누구애를 임신한다해도 놀랍지도 안은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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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님 다른댓글보기
이자스민이 얼마전에
코피노들이랑 코피노 친모까지 죄다 한국으로 이주시키는 법안 만들겠다고 하더니
엠비씨에서 총대메고 그 법 만들려고 시동 걸었네...
멍청한 한국인들은 또 감성팔이하는 거에 눈물 질질 짜다가
홀라당 외국인들한테 다 털리고...
뭐 외국인 탓할 것도 없다.
국민들이 머리가 나빠서 감성팔이만 하면 홀라당 털리니 누굴 탓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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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의 이해와 대책
1.'코피노'의 대부분은 남녀간의 애정을 통한 연애가 아니라 성매매 여성에게서 태어난다.
정상적인 가족생활도 아니고 성매매까지 책임져야 하나?
2. 한국법에 따르면 성매매 자체가 불법인데 코피노 양성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3. 남자가 싸지르면 책임져야 한다고? 성매매 여성들이 관계가진 남자가 몇명인데
도대체 아버지가 누군지 어떻게 아느냐?
그저 돈이 나올 것 같은 상대가 아버지라고 씨부리는 거 뿐.
4. 필리핀과 한국은 전혀 다른 사회다.
한국사람 마인드의 기본 베이스로 깔린 '정조 관념'이 필리핀에도 통할 거라는 생각 버리고,
모계 사회에서 남자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통할 것이라는 생각마라.
5. 지금 필리핀 술집 여자들에게서 도는 소문은 한국 남자와 결혼하면
한국 정부가 필리핀 대졸 월급30만원의 70개월치인 2000만 원를 준다는 소문.
덕분에 아버지 모르는 아이를 코피노라고 사기치는 경우가 급증.
6. 실제로도 한국 교회, 한국 재단들이 코피노를 후원하여
필리핀이나 다른 외국인이 아빠인 경우보다 혜택이 많다.
7. 90년대에는 재피노, 2000년대는 코피노,2010년대는 차피노(로 예측).
그저 일본,한국,중국 순 단계를 밟고 있는 중.
8. 필리핀 싱글맘 90%는 필리핀 남자의 책임.
9. 필리핀에서는 좀더 '하얀 피부'를 선호한다.
한국사람이 필리핀 사람보다 피부색이 좀더 밝은 것이 사실.
코피노 따돌림은 현지 사정을 모르는 한국 사람의 망상.
10. 한국사람 뿐 아니라 외국인도 성매매 여성이 낳은 아기에 대해서는 책임 안 지는 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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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이면소고기쏴님 다른댓글보기
아 저 애가 한국남자 애인지 어떻게 안다냐?
그냥 필리핀 여자가 이 애 아빠는 한국남자에요 하면 끝이냐?
저기 봉사단체 가보면 졸라 웃긴다. 한국봉사단체에 와서는 애 아빠가 한국남자라고 하고,
일본 봉사단체 가보면 또 똑같은 여자가
이 애 아빠는 일본남자 애라고 하면서 돈을 타 가더라니까...
?도 모르는 조선놈들은
언론에서 감성팔이 하면 불쌍하다고 마구 퍼주지...
누가 글로벌호구 아니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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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31030n04994
글에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서 글을 남깁니다.
이기사는 지극히 한국남자들을 욕보이기위한 꼴페미의 글 같습니다.
먼저 저는 얼마전까지 세부에서 살던 사람입니다.
코피노2만명이요? 저는 세부에서 단한명도 못봤는데 어디서 이런수치가 나왔는줄 모르겠네요.
필리핀이 낙태가 강력하게 규제가 되어있어서 미혼모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의2에1는 미혼모입니다.
그렇다고 성적으로 문란한 국가라고요? 낙태만 못한다면 우리나라 미혼모가 세계1위로 많을겁니다...
그리고
코피노가2만명이라면 일본인 아빠를 둔 자피노는 10만명 중국인 아빠를 둔 차피노는 20만명
백인아빠를 둔 또 다른 혼혈은 50만에 육박합니다.
또 현지에서 보면 한국남자 필리핀 여자커플은 외국인 중 가장 많습니다.
적어도 제 관점에선 한국남자는 세계에서 가장 책임감 강한 사람들입니다.
일부의 한국인남자 때문에 모든 한국남자들을 싸잡아
세계각국에서 몸을팔고 있는 한국여자들과 비교한다는게 억울할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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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31030n04994
현지 상황을 보면 전반적으로 사생아가 일반화된 나라 풍경에다가 모계사회여서
한 여자에게 많은 남자 애인이 있는 경우가 다반사요, 여자들은 있는 집 애들이 아니면
제대로 교육도 못받고, 겨우 취직되어도 저임금의 질 낮은 일자리밖에 없다보니
전반적으로 유흥쪽으로 빠지는 인구가 어마어마하다. 필리핀이라는 국가 자체가
사실상 공창이나 다름없게 유흥업소 업주의 뒤를 봐주고 유곽에 흘러드는
외화를 벌자고 오히려 더 장려하는 판이고, 필리핀 권력자들은 필리핀
국민을 발톱의 때만큼도 생각하지 않아서 판자집들이 홍수시 물막힘의 원인이니
전부 철거하라고 깡패를 보내 불지르게 하는 나라인데, 이런 상황에서
외국 남자 하나 잡아 자국을 탈출하려는 여자들이 많을 수 밖에 없고
어쩌다가 들려오는 성공담, '누구누구는 아이를 낳고 생활비를 송금받아
넉넉하게 살아간다더라' 소리에 실날같은 희망을 걸고 피임 할 수 있음에도
도구를 안쓰고 결국 임신해서 남자에게 버림받는 무지한 여자들이
수두룩한 나라에서 한국인 관광객 상대로 몸파는 여자들이 한둘이겠나?
난 이해가 안된다, 외국인 상대로 들러붙어서 나라를 뜨려고 하는 여자들이
그 절박함 때문에 스스로 데여서 사생아를 낳고 있는 것인데
그게 무슨 한국의 잘못이니 하는 거창한 소리가 나와?
굳이 이야기하자면 그 개인들의 비극이고, 필리핀의 권력층이 그런
상황을 만들어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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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31030n04994
근데 필리핀 여행가면 가이드들이 말해주는데...
이건 남녀누구 편드는게 아니라
필리핀남자들은 한국인들 돈많아서 범죄대상으로 삼고
여자들은
동양인 남자만 보면 임신해서 낳으면 코피노라구하면 한인단체에서 증언만 해주면
정부지원금하고 모금지원 대상이 되서 일안해도 그나라 평균월급을 다달이 받고 살기때문에
조심해야 된다고 하던데요..
특히 남자들은 콘돔을 의도적으로 매춘여성들이 안끼니 성병하고 주의하시라고...
같이 사진찍으면 피하구..
아무튼 주의사항임..
저 여자들도 의도적인 여자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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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초크님 다른댓글보기
필리핀은 원래 저런식의 혼혈들 엄청많다.
그리고 문제가 필리핀 여자들이 한국남자와 사귀다 애낳고 또다시 다른 한국남자 만다서
애낳답글 3고 또다시 한국남자 만나서 애낳고 도대체 이해할수없는 행동을한다.
필리핀사람들이 애를 배면 무조건 낳는다고 하던데 왜 자꾸 한국남자를 만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분명 무책임한 한국남자들도 문제지만 진지하게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애부터 가지려는 행동또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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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님 다른댓글보기
필리핀은 좀 이상한 나라임..
일반적으로.. 여자가 21살이 넘은 여자중에.. 애없는 여자가 거의 없고..
그중에 아버지가 있는경우는 극히 희박함.. 남녀성비가.. 1:9정도되는 이유도 있어서..
그부분을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문제삼는 분위기도 아님..
한국메스컴이.. 뉴스거리 찾아 유난을 떠는거에.. 현지인들이 장단을 맞춰줘서..
한국인만의 심각한 문제처럼.. 보이는것 뿐임..
내가보기엔..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으면서...
7살이나 될까말까한 어린애한테..
도망간 아버지가 어디있는지 아냐고 묻는 기자색기가 더 잔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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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다문화
이거 인권팔이 단체가 얘네들 영주권 줄려고 수쓴겁니다
필피핀 여자들은 외국남자들이 오면 일단 옷부터 벗고 덤빕니다.
필리핀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이 외국남자 아이를 임신해서 국적을 얻는겁니다
미국남자가 항상 0순위죠. 17세 여자가 아이가 5명이라면 12살 전부터 아이를 낳았다는 겁니다
즉 창녀라는거죠. 필리핀은 부모가 딸을 팔아서 그화대를 부모가 챙깁니다.
그 화대로 생활비를 쓰는거죠
이런 감성팔이 기사에 놀아나면 안되겠습니다.
인권팔이 단체와 방송국의 언론 플레이 입니다
출처 : 억울 | 글쓴이 : 빅뱅 | 원글보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6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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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 답글>
하나둘셋둘하나
이게 힌국이 병신이라는 증거
일본은 자기네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가리려하는데
힌국은 단점을 내세우고 장점은 못없애서 난리
2013.11.02 15:50
청옥산
[레벨:1]오니츠카타이거
단점을 개선하는 건 좋은데 부각 시켜선 안 되지
2013.11.02 15:51
<청옥산 답글>
[레벨:1]오니츠카타이거
단점을 개선하는 건 좋은데 부각 시켜선 안 되지
2013.11.02 15:50
<청옥산 답글>
이 댓글을...
댓글 2013.11.02 11:24:50
[레벨:2]얌마일루와
필리핀 애들이 하는거 다 믿으면 안된다.일본 정부에서도 요근래 들어서 자피노에 대해서 현지기업 취업시 혜택 정도를 주는 등 방안을 검토하는 듯 싶은데. 정작 일본정부가 인정하는 자피노의 숫자도 몇만명에 지나지 않더라. 근데 그간 10여년 동안 우리나라 인권단체와 일부 단체들이 코피노라는 말들을 만들어서 널리 터뜨리게 되지.그리고 그 숫자가 2만명 이라나 ~그 이상 더 된다라는 두리뭉실~필리핀 사회에서 표면적으로 코피노란 말은 그리 부각조차 애초 안되었다.정말 그들이 코피노라고 한다면
혈액관련 dna 면밀하게 조사하고 그중에서 거르고 걸러서 문제 없는 코피노들 한테만 . 필리핀 현지 국내 기업이 있다면 인력채용시에 혜택 정도로만 줘라~ 말도 안되는 국가 지원금으로 뭐 매달 얼마 지원 한다더니 대량으로 국내 노동인력 시장으로 떠 안을 생각하고 국내귀화까지 시켜 줘서는 안된다.
2013.11.02 15:52
<청옥산 답글>
[레벨:3]모L|터링
피임 안한 필리핀년들이 잘못인데 감성팔이하는거 보소ㅋㅋ
2013.11.02 15:53
<청옥산 답글>
[레벨:4]원숭이사냥꾼
한마디로 김치년하고 필리핀년 차이라면 김치년은 돈을 목적으로 보지팔로 필리핀년들은 임신이 목적으로 벌린다
2013.11.02 15:54
<청옥산 답글>
[레벨:10]간다르바
필리핀엔 일본, 중국 혼혈 존나게 많다
코피노는 2만명채 안되지..
근데 이걸갖고 전세계에 흩어져서 원정창녀짓하는 지들의 치부를 덮을려고 남자들 전부 싸잡아 이슈만들어 손가락질하는 김치년과 좌좀새끼들은 한국이 유일함
이새끼들은 필리핀의 특성을 모를뿐아니라 현지사정도 모름
좌좀새끼들은 종특답게 한국의 치부라면서 깍아내리고 수치스럽게 이슈화시켜서 돈벌궁리하고 김치년들은 지들의 김치년종특과 전세계에 뻗어있는 창녀짓 손가락질을 좀 물타기해보려고 이슈화 시킴
외노자 불체자 새끼들이 선진국보다 조건이 더 좋은 한국 들어와서 큰소리치고 시위하는게 다 이 뒤에서 헛바람집어넣는 개잡년 좌빨새끼들과 김치년들 덕분인데 코피노 이슈는 이 케이스랑 비슷한거지
좌빨새끼들과 김치년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한국을 경멸하고 증오하며 깎아내리고 이슈화시킴
이건 진리임
2013.11.02 15:54
<청옥산 답글>
[레벨:10]간다르바
내가 전에 글쓴거 있는데
외노자 불체자 새끼들이 선진국보다 조건이 더 좋은 한국 들어와서도 더 보따리 내놓으라고 큰소리치고 시위하는게 다 이 뒤에서 헛바람 집어넣는 개잡년 좌빨새끼들과 김치년들 덕분인데 코피노 이슈는 이 케이스랑 비슷한거지
좌빨새끼들과 김치년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한국을 경멸하고 증오하며 깎아내리려하고 이슈화시킴
예를들어 무슨 청춘콘서트 기획물한다고 개깝치던 SBS 아이러브인 프로그램 만들던 PD새끼
미얀마 불체자 새끼 하나 섭외해서 캐나다인이랑 미얀마인이 한국사람에게 길을 물었을때 반응을 조작질하다 미얀마 새끼가 블로그에 대부분의 한국인은 나한테도 친절하게 길 가르쳐줬는데 방송에선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미얀마인을 차별했다는식으로 편집조작했다고 글올려서 걸린적있지
판에가면 사소한 뉴스기사에 조차 말끝마다 우리나란안돼 하면서 욕하는 김치년 댓글 베플들도 바글바글
대부분이 그런새끼들임, 끊임없이 한국인, 한국을 비하하고 경멸시키게 만들어서 이익을 얻는 개잡종 부류들.. 좌빨과 김치년들임
이건 진리임
2013.11.02 15:56
<청옥산 답글>
[레벨:1]가지가지나물
가톨릭교회에서 아예 반대함. 낙태 반대하는 건 이해가 좀 가는데, 피임까지 반대하고 지랄. 콘돔도 거부해.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 하는 독일수녀가, FM대로 콘돔 쓰지 말라고 했다가는 에이즈 많이 퍼지고, 부모 다 잃은 에이즈고아들 졸라 많이 생기니까, 아예 콘돔을 무료로 퍼뜨림.
그걸 교황청에서 막고 협박까지 하니까, 협박에 안 남아간다 계속 강행군. 교회에서 파면. 수녀직 박탈. 독일에서도 수녀대접 못 받고, 수녀가 받는 연금도 못 받은 채, 독일에서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음.)
게다가 가톨릭교회가 낙태반대 상원의원들과 많이 손잡고 낙태법 통과되지 못하도록 막음.
2013.11.02 16:00
<청옥산 답글>
[레벨:1]가지가지나물
우리나라는 어서옵쇼 하지.
필리핀 자체가 자기나라 창녀들 따먹고 돈 뿌려준다는데, 그걸 마다할 까닭이 없음.
한국 뿐만 아니라 여러 선진국에서 온 다양한 인종의 남자들을 많이 받아들이지.
게다가 백인남자손님이 질싸하지 않고 콘돔 쓰고 나갔어도, 창녀가 몰래 콘돔 찾아 정액을 쑤셔넣는다고 한다더군.
자기네 필리피노외모에 대해 열등감 엄청 심함.
아닌 게 아니라, 진짜 원주민들이 깡촌지역에 사는데, 엄청 피부가 검고 키가 작아, 문명지역 필리피노들에게 엄청나게 인종차별 받고, 교육도 못 받고, 아예 취직도 안 되는 애들 있어. 그런 애들 있으면 피를 섞으려고 주변년놈들이 안달함.
2013.11.02 16:00[레벨:1]가지가지나물
가톨릭교회랑 낙태반대 상원의원들이랑 손잡고 다같이 반대!
미디어에서도 낙태를 완전 죄악으로 세뇌.
2013.11.02 16:03
<청옥산 답글>
[레벨:1]가지가지나물
우리나라는 어서옵쇼 하지.
필리핀 자체가 자기나라 창녀들 따먹고 돈 뿌려준다는데, 그걸 마다할 까닭이 없음.
한국 뿐만 아니라 여러 선진국에서 온 다양한 인종의 남자들을 많이 받아들이지.
게다가 백인남자손님이 질싸하지 않고 콘돔 쓰고 나갔어도, 창녀가 몰래 콘돔 찾아 정액을 쑤셔넣는다고 한다더군.
자기네 필리피노외모에 대해 열등감 엄청 심함.
아닌 게 아니라, 진짜 원주민들이 깡촌지역에 사는데, 엄청 피부가 검고 키가 작아, 문명지역 필리피노들에게 엄청나게 인종차별 받고, 교육도 못 받고, 아예 취직도 안 되는 애들 있어. 그런 애들 있으면 피를 섞으려고 주변년놈들이 안달함.
http://m.blog.daum.net/_blog/_m/commentList.do?blogid=095br&articleno=15805033&prevPage=2&minParentno=282&maxParentno=281&minCommentno=282&maxCommentno=281¤tPage=1&category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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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
필리핀 1년 살았던 사람으로써 코피노문제 필리핀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우리나라에서만 떠들지 필리핀에서는 조용하다.일단,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르다.필리핀 여자들 중에 21~22살만되도 애없는애들이 없다.대부분 미혼모...애있는걸 부끄러워 하는것도 아니다.필리핀은 미혼모가 당연시 되고있다.꼭 문제를 만드는건 한국언론중에 mbc다.내말거짓말 같으면 필리핀에 가봐라.ktv바바에들 대부분 미혼모다.그나마 어린애들 19~20(한국나이20~21)이 애없고,대부분 애엄마다.이나라는 애낳는걸 당연시여기고,임신한걸 전혀부끄럽지않게 생각한다.
2013.10.29 오후 11:31 | 신고
답글 17 34 54sume****
이건 한국 남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필리핀 여행 가보세요클럽 카페 술집 가서 앉아서 놀고있으면 필리핀 여자들이먼저다가와서 스킨쉽하면서 술한잔 사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한국말로요 ㅡㅡ 그래서 한잔 사주며 놀다보면노골적으로 한번 하는데 얼마 하룻밤 얼마 이렇게 나옵니다 어디 업소가 아니라 그냥 길바닥 식당 카페 술집에서요 걍 거리자체에 프리랜서 창녀들이 넘쳐납니다 나라가 못살ㄱ가난하니까 일반여자들이 돈보고 외국인한테 달려듭니다근데 후진국이다 보니 피임같은 교육이 덜되있고요 그래서이런일이 생기는겁니다
2013.10.29 오후 11:03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
답글 78 101 100rung****
여성계 정치 공작이네 꼴페미를 건수 하나물고 또 통계조작하기 시작했음 1년만에 1만명에서 2만명으로 뻥튀기가 되네 이거 코피노만 문제가 아니라 자피노, 치피노, 스피노, 미국 및 유럽계가 더많다 남자도 문제지만 그쪽 필리핀 여자들한테 문제가 더많다는거다 한국은 그나마 양반인거지 한국은 많아야 1만명이지만 일본계 10만명, 미국계 5만명, 중국은 성매매관광객 규모부터 엄청난데 얘네들은 관심조차 없어서 추산도 않하고 있음. 건수잡았다고 꼴페미들 너무 설치는게 눈에 보인다. 위키백과에는 kopino만 있어서 누가보면 한국이 제일 많은줄알고있지
2013.10.30 오전 9:15 | 신고
답글 6 12 13
아직 어디서도 코피노에 대한 조사가 없었고 공식통계가 없는걸로 압니다만. 대개 동정론에 호소하기 위한 자의적인 수치조작이 필수적이었죠.
팬더롤링어… 13-10-30 18:27
그런데 필리핀 여자들도 골때림...필리핀 가서 술집이나 나이트 클럽 같은데 가보면 한국사람이다 그러면 알아서 착 달라 붙음...자는거 일도 아님..혹시나 이남자 제대로 엮어서 한국 갈수 있을까 싶어 환장한 여자들 한둘이 아님..
곰돌이777 13-10-30 19:08
재피노는 들어봤어도 코피노라는 말은 애초 필리핀에서 없었던 말였다.국내 시민단체니 인권 단체가 취재하면서 10수년 전부터 교모하게 물타기 하듯이 필리핀에 퍼진게 코피노지. 이러한 걸 왜 국가에서 나서서 지원해줘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을 논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막말로 유학이든 관광이든 서로 즐기다 결과가 그렇게 된 걸.국가에서 뒷 치닥거리를 해줘야 한다?..저기 코피노 인권 드립치는 필리핀 여자들 대부분이 어디쪽 애들이냐?.사창가 홍등가 돈받고 그짓거리 하는 여자들이다.
nation 13-10-30 19:10
한국 종교단체들이 주장하는 신자 수를 모두 합치면 한국인구보다 많이 나오듯,
시민단체들은 지원과 관심을 받기 위해, 숫자를 몇배 부풀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90년대 북한 대기아로 30만~300만명이 죽었다는 추정이 있지만
현재 북한인구가 2400만으로 20년 전보다 200만명 늘었고, 북한 출산율이 2.0명 이하인 것을 감안하면
북한 아사자 수는 한국에서 흔히 떠도는 얘기보다 훨씬 적을 것이라 추정하는 것이 현실적.
코피노 숫자를 일일히 조사한 사람이 없는데, 2만명이란 숫자가 무슨 근거로 나왔는지.
물론 임신시켜놓고 책임 안 지고 튄 한국인은 잘못입니다.
기사에서 이 때문에 혐한감정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는데,
한국인 부모 찾아서 법적 책임(양육비 지급)지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외국 나가 함부로 일을 저지르는 어글리 코리안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한국언론이 다문화라고 지록위마하는 국제매매혼도 법으로 금지해야 합니다.
동남아, 중국, 몽골 정부는 브로커 통한 국제결혼을 매매혼으로 규정하고 법으로 금지 중인데 한국인이 현지법 어기는 중이며 현지언론이 여러 차례 문제시하며 현지여론 악화.
코피노 때문에 생기는 혐한 외국인 수보다 매매혼 때문에 생기는 혐한 외국인 수가 훨씬 많습니다.
전쟁망치 13-10-30 20:15
정작 필리핀 성매매는 중국이나 일본이 우리보다 더 많지 안나?
동동주 13-10-30 22:05
내가 필리핀 근로자들한테 물어본적이 있다 코피노 아느냐고 모른다고 하더이다
한국 사람과 필리핀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그렇게 부른다고 했더니 처음 듣는다고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것인지 전에 코피노 한국 국적 줘야하지 않냐 취업비자 줘야하지 않냐 하니까
일본 중국 애들까지 싸그리 코피노로 변하는 이상이 일이 있었다고 합디다
필리핀을 설명하는 블로그가 있는데 걍 관심 끄는게 가장 정답일 듯 합니다
Torrasque 13-10-31 09:18
필리핀에선 코피노란말 쓰지도 않는다더군여
차피노, 자피노는 있어도
돌무더기 13-10-31 13:26
필리핀의 성매매하는 남성이 한국보다는 중국이나 일본쪽이 훨씬 많은데...
근데 이게 한국에서 이슈화 시켜서 뭔가 될것 같으니
동양계통의 피가 섞이면 우선 다 찔러 보는 중
필리핀은 성매매 여성이 피임을 안함...
니하오
필리핀 15년 산교민으로 필정부가 얼마나 부폐하고 국민은 얼마나 거짓말을 잘하는지
아주 치가 떨립니다
필리핀은 나라 발전못한게 현지에 살면 절실히 느낄겁니다
마닐라경찰이 한국인들에게 협박하고 돈뜯어 낸거로도 충분히 복구가능합니다
필리핀정부는 일본중국인들은 건들지 못하고 오직 한국인에게만 돈요구하고 돈을 강탈하지요
마사랍 코리아노 ㅋㅋㅋㅋ 13.11.17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Zv1K&articleno=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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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미혼모가 애 낳는 게 수치스러운거고, 그렇게 만든 남자 새끼는 죽일놈이란 사회적 인식이 있지만
필리핀에서 애 낳고 남자 도망 가는 건 너무나도 일반적이고 자연스런 거다
필리핀 남자놈들도 대부분 10대 임신시키도 다 도망간다
아빠 상관 없이 애기 자체가 축복이라 생각해서, 그냥 쓩쓩 낳아서 잘 키운다
전혀 부끄럽거나 불쌍항 일 아니다
염연한 나라간 문화적 차이인데,
그런데 그걸 한국 관점에서 패미년들이 한국남자 약점 잡아 죽일놈 말들려고
언플하는데 제발 선동당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