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레이블이 외국여성과 함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외국여성과 함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9월 8일 월요일

동남아 삼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여행자들을 위한 썰푼다

3나라 지금 8달 여행중인 여행게이다.
ㅅㅅ 와 배낭여행 게이들을 위해 간략하지만 중요한 정보쓴다.


1.태국

일게이 말대로 한국수준인줄 알고
많이 깝친다.ㄹㅇ 통수 라도급이다.
방콕을 중심으로 어느곳이든 이동하기 쉽다.
물가는 한국보단 싸지만 비싼편이다.
여자 외모는 현지인은 ㄹㅇ 쓰레기다.
but 돈주고 산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1.나나플레이스
강남 텐프로 급여자들이 봉춤추고
가슴만지게해주고 자기가게 오라고
ㄱㅊ도 만져준다. 가격은 12정도인데
텐프로급여자들이다.ㅋㅋㅋ
근데 레이디보이 있다 걸러라

걍 태국은 쉽게 돈 있으면 그냥 길가다 하자해도 한다.

캄보디아

여기는 현지인이고 뭐고 다 씹창이고 ㄹㅇ가난하다.
그냥 앙코르와트보고 베트남 가라이기야
씨앤립이 실질적인 수도고 방값도 싸고 앙코르와트도 있다.
거의 툭툭기사라고 애들을 통해 커미션을 주고 산다.
근데 거의 베트남애들이거나 오랑우탄이다.
가격도 비싸다.
그냥 마사지샵가서 마시지하면 붐붐하는데
ㄷㄸ이다 그냥 이게 최고다.
가격은 10달러고 걍 이걸로 족하다.
ㄹㅇ ㅅㅅ 하면 현자타임 심하다.
물가는 싸긴한데 그만큼 서비스 ㅎㅌㅊ다.
너희가 생각하는 진짜 전형적인 동남아다.
근데 사람은 착하다.

베트남

음 여긴 일게이들 호불호가 갈린다.
근데 ㄹㅇ 한국인이면 백인 쳐바른다
애들 한국인이라면 ㅍㅌ만 쳐도 벌린다.
글고 호치민같은 곳가라
앱솔 8달러 ㅍㅌㅊ 공산품 싸고
한국이랑 문화랑 비슷하고
부산수준의 문화수준이다.

여자들이 ㄹㅇ ㄱㅅ이 다 크다.
얼굴도 어찌보면 거의 ㄱㅊㄴ수준이다.
안마 받으러가는데 나시하나 걸치고해서 섰다 ㅍㅌㅊ?
근데 공산국가라 ㅅㅅ까지 가려면 약간 꼼수도 필요한데
ㅁㅌ들어갈때 팁좀 주면 다된다.
가격도 5 만원정도다.

여행팁

1. 나라간 이동시 슬리핑 버스

난 하루 20달러쓰는데 슬리핑버스 9달러다
하루 숙박비퉁치면서 이동하는거다.

2. 친절하게 추천해주는놈 다 씹어라.
ㄹㅇ 홍어다.
게스트하우스든 뭐든 여행자거리가서
그냥 쇼부쳐라
호치민 데탐거리 태국 카오산 로드
캄보디아 씨앤립 나이트마켓

3.숙박
도미토리 3~5달러다.
ㄹㅇ 여기서 영어 기초 엄청는다 ㄹㅇ이다.
양놈들도 생각외로 영어 ㅎㅌㅊ라 서로
기본 회화 엄청 많이 하고 는다.
그리고 백마들 팬티 입고 돌아다니고
잘때 브라 잘안한다.

4. 옷 챙겨가지마라
8달 여행중 제일 슬픈게 옷 싸들고온거다.
여기오면 진짜 이쁜옷 많다.
티는 1,2달러
브랜드도 4분의 1가격이다.
가방도 노스 진까리가 싸다.
걍 돈만들고 온나.

마지막 충고.
비행기값 30에 하루 20~30달러면 충분하다.
그냥 방학에 두달정도 백만원이면 생활가능하다.
나오면 세상이 넓어지고 영어회화는 보증한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ㅆㅅㄷㅊ이것도 알게된다.
주저없이 떠나라 게이들아
어떤이에게는 인생이 바뀔만한 변화가 있다.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국가별 국제결혼 난이도



난이도의 기준은 김치녀고 김치녀는 '상' 으로 지정해뒀다










1. 동유럽 (우크라이나, 몰도바, 코카서스 3국 등)


재정적상타
영어제외한 언어배우기


동유럽 여자들은 똑똑하다 그리고 속물이다

애초에 동양남자는 동유럽 여자한테 연애대상이 아님
(몸이 김종국 같은 애들이면 모르겠다) 

그러다보니 먼저 접근하는 애들은 대부분 노림수가 있는 애들이고

보통 동양남을 연애대상으로 쉽게 안볼 정도로 인식이 서유럽보다 폐쇄적이다





여튼 내가 내린 동유럽의 결론은 얘네는 gdp로 평가할 대상들이 아니라는거다

gdp가 필리핀 급이어도 라이프스타일, 주변경관, 사회제도, 취미생활, 외모 등이 모두 유럽식이라

지들끼리 살거나 국제결혼으로써 품질도 좋은 편이라 동양인들은 경쟁이안된다

그렇다고 결혼회사를 이용해서도 안된다 보통 결혼회사에서 한국에 오고싶은 동유럽 여성들의 매물이 적기 때문에

창녀들을 섭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여튼 동유럽 결혼은 현실적으로 서유럽 급의 난이도라서

환상을 가져서 좋을것이 없다



난이도 : 최상








2. 중앙아시아 (카작, 우즈벡, 타직 등)


재정적상타
영어제외한 언어배우기



우선 중앙아시아에 미녀들이 많다는 정보는 잘못된 정보이다. 한국보다는 당연히 많기는 하지만 그 주변 (중동, 동유럽) 에 비하면 이곳은 황무지다

구잘 같은 제부시카들이 실제론 많이 드물다

보통 중앙아시아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진출해있기에 그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

보통 중앙아시아 여자들과 엮이는 사람들은 그곳에 진출한 지인들의 초청으로 알게되는 경우가 많고 나또한 그렇게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이 없을 경우 홀몸으로 비자받아서 가도 되지만 금새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힐거다.

하지만 중앙아시아는 사업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곳이기에

아예 이곳에 터를 잡고 살면 현지 여성들을 만나기가 더욱 쉬우며

그제서야 구잘같은 여자들을 쉽게 만날수 있을것이다

내 지인은 어릴때 카작에 넘어와서 중고핸드폰 사업을 했는데

카작의 경제성장과 핸드폰시장의 발전으로 돈방석에 앉았다

자원은 넘치지만 타 이유 등으로 경제성장이 안된곳이라

님도 보고 뽕도 딸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난이도 : 중. 여행 : 최상)







3. 동남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가장 한국으로 시집 많이오는 동네다 (몇년전까진 중국이 1위더라)



많이 오는 이유는 그만큼 쉽기 때문이다

가보면 어딘가 하나 모자란 한국인들 많이 모여사는데

하나같이 여자문제는 없어보인다


여행객들도 시간만 투자하면 현지첩 만들수있다

공급은 많지만 방콕같은 대도시를 제외하면 수요가 부족하여

손가락만 빠는 애들이 많기 때문이다



많은 동남아의 여성들이 외국인과 결혼으로 신분상승을 원하며

그렇기 때문에 궂이 그나라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을때도 있다.


난이도 : 최하







4. 영미권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외모적상타



연애와 동시에 국적을 세탁 가능한 결혼재테크로 많이 알려진 곳임

의외로 많은 남성들이 실제로 결혼에 성공하고 있는 편이며

위장결혼도 많이 일어나는 편임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성공률이 낮은것은 어학연수다

보통 어학연수를 간뒤 남자들은 모이면 허구한날 백마타령을 하는데

실제로 만나는 놈은 극소수다

유학간 여자애들도 의외로 다양한 이유등으로 외국인과의 만남을 성사하지 못하며

잃을게 없는 평범하게 생긴 여자애들이 오히려 월척을 잘 낚는 편이다

(얘기를 들어보면 먹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만남을 피하게 된다는데 그럼 잘 낚은 여자 애들은 얼마나 허리를 돌린거지)



보통 어학연수가 아닌 대학에 들어가면 현지여성과 만나게 될 기회가 훨씬 많아지며

눈을 조금만 낮추고 자신감을 더한다면 충분한 만남의 기회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영미권이 유럽에 비해 인종차별이 덜 하며

동양남자도 하나의 틈새시장이 있으므로

젊은친구들은 인생의 목표로 잡고 노려볼만 하다


난이도 : 상~최상







5. 라틴아메리카



영어제외한 언어배우기



엉덩이의 끝판왕 라틴아메리카는 국가별 편차가 적다

대부분 같은 언어를 쓰며 문화권도 비슷하기에 국경 별 큰 차이가 없다


보통 남미권은 정열적이고 남의 눈치를 안봐서

서로 알게되기만 한다면 쉽게쉽게 사귈수 있다

언어를 장착해야 되기에 사업성, 유학성 등 목적성을 띄고 오는것이 가장 편하며

언어적으로 준비만 된다면 퇴짜는 커녕 쉽게 사귈수 있을것이다



의외로 외모를 챙겨보지만 한국형 미남과는 기준이 달라서

ㅎㅌㅊ가 ㅅㅌㅊ가 될수도 있고 ㅅㅌㅊ가 ㅎㅌㅊ로 될수도 있다 (ex. 쌍꺼풀)

하지만 몸 좋으면 다 얄짤없다 남자 몸은 만국공통의 섹스어필이라

헬스 하는 놈들은 언어만 할줄 알면 세계 최고로 적극적인 여성들의 스킬을 맛볼수도 있을것이다

남미 여자는 남자가 여자를 원하는것처럼 남자를 원한다.



물론 결혼을 해서 데려오든지 말든지는 너의 자유다. 확실히 남미보다 한국이 살기 좋기는 하다.

그리고 남미엔 아직도 인종짬뽕이 안된 독일-이탈리아-스페인 간에서 서로 섞인 백인이 있으므로

백인을 원하는 사람들은 남미를 도전해도 좋다

천조국 여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나 메시 부인 같이 생긴애들 좋아하면 와도된다 그렇게 생긴애들 넘친다

우루과이 북쪽 에서는 길가다 여자 손만 잡아도 모델감으로 손색이 없다던데 히우 아래론 안내려가봐서 모르겠다




이곳도 동유럽처럼 gdp로만 판단하기 힘든 곳이고 고유의 문화가 워낙 강렬하여

동남아의 연장선으로 생각하고 오면 오히려 놀랄것이다


난이도 : 하







6. 동아시아 (일본, 중국, 대만)


외모적상타
영어제외한 언어배우기



얼굴 제일 많이 보는 동네다

외모하나로 한국보다 나은 여자를 만날수 있으며

중국여자만 아니면 결혼생활도 평탄해진다.

문화권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꼬시던 대로 꼬시면 성공률이 비슷하며

국제결혼 상대로 이질감이 적다는데 장점이있다



동아시아는 일단 유교권이라 보수적이며 여행으로는 한계가 있다

여행날 첫날 식당에서 밥먹다 눈이 맞아 호텔방으로 이런건 동남아에서나 가능할 스토리다

이곳은 사람을 알고지내는 매개체가 다른나라만큼 개방적이지 않아

유학이나 사업등으로 만나는 경우가 보편적이며 대다수이다

연장선으로 워홀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으며

언어를 장착하고 그곳에 사는 동시에 매개체를 만들어야지만 만남을 할수 있는 곳이다

국가별 문화 편차는 적으나 여자 난이도는 천차만별로

중국같은 경우는 일본에 비해 백배가량 쉽다고 생각한다

중국같은곳은 언어만 되면 펜팔로도 충분히 만나서 사귈수있다




한국에서 ㅎㅌㅊ면 나가서도 ㅎㅌㅊ라는 공식이 적용되는 몇안되는 동네이며

여성들이 남자의 키나 재력을 보고 속물적인 뉘앙스를 보이기도 한다

중국이 가장 심하며 한국 대만 일본 순이다



난이도 : 중~상








연애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정답에 도움이되길 바란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세계에서 가장 여자만나기 쉬운 나라 Top 5

암베새끼가 신고해서 짤림 제목 순환해서 다시씀












5. 태국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밤문화의 대표적인 나라

파타야 옆으로 펼쳐져있는 아고고와 물집들은 수요와 공급면에서 세계 원탑을 자랑함

방콕 도심에 있는 대부분의 클럽들은 성매매를 목적으로 이뤄지는 만남의 장소

국가에서 대놓고 공식산업으로 지정


한류가 동남아 전체에서 보면 의외로 밋밋한 국가이며

유럽에서 엄청나게 넘어와서 자국으로 데려가다보니

동양국가로의 결혼으로 인한 신분상승 마인드는 흔치 않음.

하지만 문화적으로 성이 개방적인 데다가

끽 이라고 해서 섹파를 두는 사람들이 많음

친근하고 애교도 많은데다 중국계가 많아 쉽게 사랑에 빠질수 있지만

왠만한 경우 아니면 정 주면 좋을것 없을 정도로 쉽게 다가왔다 쉽게 빠짐


난이도 : 중









4. 말레이시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밤문화가 대표적인 나라 넘버 2

쿠알라룸푸르에 몰려있는 동양식의 가라오케, 서양식의 웨스턴 바 와 스트립 클럽 동서조화가 가히 경이로움

이슬람 국가라는게 안믿길정도

휴양 인프라와 납득가는 밤문화 물가로

근검절약한 서양인들의 주 무대가 되고있으나 거기까진 내가 알바 아니고



말레이에 가면 꺼무잡잡한애 말고 중국계인 화교를 만나기가 쉬운데

보통 클럽에 가면 얘네들이 내가 한국인인지 일본인인지 귀신같이 맞혀서 오기때문에

클럽에서 말 걸 용기만있으면 사귀기 쉬움

영어 보급률도 높아서 대화도 잘 통하고 보통 경제력이 되는 애들이 많아서 돈을 요구한다던지 하는 일도 없다.

이슬람 애들이 못살고 못생겼고 화교들은 대부분 무슬림 아니고 잘삼




난이도 중








3. 캄보디아

베트남에 의해 정권잡히고 휘둘려다니는 동남아 최고 호구 국가

여자들 대체로 안 이쁘고 짜리몽땅한 나라

인구 천만 가량의 작고 답없는 나라

최근 인터넷과 한류의 보급으로 인하여

외국에 대한 관심 신분상승 욕구 하나둘 눈뜨는 나라

하지만 아직까지 몸을 파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기며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탓에 밤문화는 많지 않은 나라

대부분이 헌팅이나 클럽에서 만남으로 이뤄짐



최근들어 캄보디아 내에 유입된 자본으로 인해서

벙깽꽁 지역이나 다이아몬드 섬 등 넓은 삐까번쩍 부촌들이 생성되기 시작

그 근처 동네 집값이 혼자 살만한 큰집이 30~40만원 정도인데

그런 집에서 뭐 봉사라도 나와서 생활하면 프리성교가능

민족자체가 손버릇이 나빠서 질 나쁜 애들은 안만나는게 좋음

대표적인 관광지가 없어 인구가 안몰리는 수도 프놈펜에는 외국인이 많이 몰리지 않으므로

경쟁률이 없어 충분히 질 좋은 여자들 만날수 있음

가난한 애들이 많지만 대놓고 돈을 요구하진 않음

하지만 나 사는것만큼 덩달아 누리고 싶어하는 욕구는 강함

캄보디아에 있을때 맨날 했던 생각이 "돈 많은 여자좀 만나고 싶다"



꽁떡비율 : 중







2. 베트남

태국보다 여자만나기 쉬운데 공산화의 연막덕에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나라

두개의 대도시만 벗어나면 어느곳을 가더라도 자기 딸 데려가라 하는 사람들이 사방천지인 나라

(거기서 콜 하고 데려살든 무시하든 너의 선택임)

한류 버프 전 세계 넘버 원 국가

전여성 대부분이 한국인을 좋아하고 한국인 인기가 일본을 제친 아시아의 몇 안되는 나라

상류층을 제외한 모든 여성들의 꿈이 한국인과의 결혼인 나라

영어 할줄 아는애 한국어 할줄 아는애 의외로 많고 살 곳만 있으면 누구도 꼬실수 있는 나라(원룸 원거실 고급 아파트 평균 월세 : 50만원)




집 잡고 어학당 다니면 365일 내내 붐붐가능한 한류의 본거지에선 지금 약 9만명의 교민들이 거주한다 (필리핀에 이어 2위)

보통 베트남어 하나로 이런저런 장사하며 여자 먹어대는 아저씨들이 주로 거주함

그래서인지 젊은 한국인을 만나는것을 매우원하고

좆같이 생겼더라도 키 크고 피부 희면 꽃미남되는 곳이라

제 2외국어로 베트남어 배운 유학생들이 엄한 한류 대표로나와서 몸보신 잘 하고 다님

어학당 근처에서 말 통하는애 물어보고 전화번호 물어본담에

친해지고 한 두 세번 만나다가 술마시면서 "응우 충따?(같이 잘래)" 물어보면 다넘어옴

여행비자로도 충분히 여행온 티만 안내면 가능

업소등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궂이 이런곳을 가는건 추천하고 싶지않고 겉으로 나와있지도 않음



꽁떡비율 : 상








1. 필리핀

세상에 이런 나라 다신 없다

전국민의 대부분이 병신처럼 살고

젊은 여성 반 이상이 잠재적 창녀인

세계 최고의 창녀 대국

1억 인구 몇만개의 섬 각지에서 매년 새로운 창녀가 공수되는 나라

근사한 집만 있으면 저녁 몇번 사주는걸로 누구나 ㅅㅌㅊ 여자친구 만들수 있는 나라

가격이 올라도 전부 거품이라 일정 선 이상 안 오르는 나라




장소 많다. 길거리. 쇼핑센터. 학원. 패스트푸드. 심지어 인터넷에도.

그냥 만나서 저녁사주고 사귀자 하면 사귄다 거의 자동응답기다 정조도 없다 아시아의 라틴

근데 가끔 니가 능력이 있어보이면 사귀는 사인데도 스폰을 요구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이새끼들이 지지리 못사는 애들이라 정말 당연하게 나오는 소리. 필자도 한번 겪어봄

그럴땐 그냥 안된다 하고 쌩까면 된다. 인구도 많고 여자도 많은 곳이 바로 필리핀이다

여기선 한 여자에 정 가질 필요 없다

항상 물어보는 말이있다. 필리핀에 얼마나 있을거니?

먹고 버려질까봐 불안함에 물어보는게 아니라 어느 기간 안에 내가 얘가 나를 책임질정도로 사랑하게 해야겠구나 하는 의도로 물어봄

얘네는 내가 자기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존재라 느끼면 그때부터 허벌창녀로 변신한다. 붐붐 존나 잘한다 단연 동남아 원탑임

몸매는 베트남에 이어 2위 뱃살이 좀 있는 애들 있음 얼굴은 대체로 못생겼고 진주 조금 있는데 혼혈 섞인 애들은 일단 탈아시아 감.

세부섬에 보통 혼혈이 많음.






꽁떡비율 : 최상



적어도 동남아에서 매춘은 하지 마라 성병도 있고 매춘없이도 널린게 여자다

태클은 받는데 논리 장착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