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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4일 월요일

[스압] 미친 암베년의 남녀성비에 관한 개소리를 저격해본다.Sniping

백날 한국여자 욕해봤자 소용없다는 증거..amazing

(http://www.ilbe.com/5756115955)


저 암베년 말을 들어보면 남자가 더 많으니 
보빨하지 않으면 남자들은 혼자 늙어뒤질거라고
일게이들을 겁주는데 과연 사실일까?






엔하위키 결혼대란을 검색해보면 답이 나옴
(https://mirror.enha.kr/wiki/%EA%B2%B0%ED%98%BC%EB%8C%80%EB%9E%80)
결혼대란 2번 항목에 성비불균형을 통한 설명의 하위항목인
2.1.1. 결혼적령기 남자가 모자라지 않다는 주장을 보면 남초였던 성비불균형이
결혼적령기가 되어서는 남녀성비가 신기하게 1 대 1로 맞춰지는걸 볼 수 있다






팩트 일베니까 짤방첨부함 (표시된 형형색색 사선을 따라가면서 성비를 보면 된다)



첫 번째 
보통 자연성비는 105 대 100인데 남자들 같은 경우는 
군대나 교통사고같은 사고로 죽는 경우도 많고
자살률도 남자들이 여자들 보다 훨씬 높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모험심도 강해서 자신이 자란지역에서 타향으로
더 나아가서는 외국으로 이민이나 유학을 가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보통 이민이나 유학을 간 사람들은 현지에 눌러앉는 경우가 많지


그러다 보니 남녀간 성비가 115 대 100 같은 살인적인 차이를 보이다가
결혼적령기를 기점으로 대부분 1 대 1로 맞춰지는 거임






두 번째 
보통 결혼은 동갑이랑 하지 않는다
대부분 결혼은 남자가 여자보다 서너살 더 많은 상태서 이뤄진다
이 사실을 염두해둔 상태서 윗짤방의 인구 항목을 다시 한 번 보자 



어때? 70년생 보다 75년생의 인구가 더 많고 75년생 보다 80년생의 인구가 많지?
본래 인구는 시간이 지날 수록 늘어난다
물론 2018년을 기점으로 대한민국도 인구절벽에 도달하지만 아직 우리세대의 신부감들은 많다는 거지
나 같은 경우는 85년생인데 저표에 따르면 85년생 남자들 숫자가 20만명이네?
그렇다면 내 신부감후보군이라 할 수 있는 90년생 여자수는 얼마지? 
무려 21만 명임...ㄷㄷㄷ 1 대 1 성비를 초과한다 이기야...되려 여초라는 거지  


사실 남자가 더 많기는 함 그런데 그건 동일 나이대를 비교해서 많은 거지
결혼은 사실상 동갑이 아닌 서너살의 나이차가 나는 사람과 한다는 걸 감안하면
남초가 아닌 여초임...ㄷㄷㄷ






세 줄 요약
1. 남자가 많다는 건 보지부와 여시같은 개보지들의 개선동
2. 남자들이 해외로 이민가고 뒤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남자들 결혼걱정 ㄴㄴ해
3. 솔직히 보지부 + 페미나치 + 김치녀들 땜에 결혼포기했다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지금 20대 보지년들 ㄹㅇ 개씹노답





돈 모이는 족족 마닐라니 새부니 괌이니 해외 쳐댕기고





대학생년들 알바뛴푼돈에 애비돈 남친돈 오빠돈 삥뜯어서 명품쳐사고 댕기고








돈 모이는 족족 아가리 눈까리 다쳐고치고


















결혼할땐 난 사회의 피해자인 여자라 돈없당께!


니가 다해오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0대 기혼 씨발년들도 마찬가지 ㅋㅋ


아침에 남자 밥달라하면 가부장적인 개병신 만들고


지는 아침에 뭐처먹노


해운대 장산에 브런치가 하루150개정도 팔린단다 평일에ㅋㅋㅋ거기서 남자가 팔아주는거 10개도 안된다


청담동에는 250개쯤 팔리고ㅋㅋ


일인분20000원짜리가 남편들 5천원짜리 김치나트륨찌게 묵으며 벌아다준돈이다


씨벌년들아 그돈으로 브런치가 입에들어가냐?





2줄요약

지금 20,30대 보지들 우주쓰레기급 핵폐기물

일부드립치는새끼 즉시패라

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미국, 북미, 한국 여성의 성폭행 비율 비교 분석. gisa

미국의 20%의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경험을 갖고 있다. 남성의 1.7%도 성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 실제로는 조사 결과보다 더 광범위한 성폭행이 있을 것으로 미국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EU의 여성은 10명중 1명이 성폭행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적, 육체적 폭력의 경험자 비율은 33%로 3명중 1명으로 나타났다. 여성에 대한 폭행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덴마크로 52%이며, 47%의 핀란드, 42%의 스웨덴등 한국의 좌파가 꿈에도 그리는 북미의 사회주의국가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013년 한국의 여성들은 10명중 1명이 성폭행 경험을 했다고 응답했다. 성추행이나 희롱도 포함시켰을 경우에 이 비율은 더 낮아지게 된다. 

  

한편 아시아 남성들은 4명중 1명이 성폭행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문화 좋아하며 감성팔이 하는 여성들은 한국에 유입된 아시아 남자들로 인해 강제임신크리를 탈 수 밖에 없는 운명인 것이다. 

  

영국의 경찰이 무혐의로 기각하는 1위 범죄는 성폭행 고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9건중 1건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수사 자체를 하지 않는다. 

  

한국 여성은 성폭행으로부터 세계 기준으로 놓고 볼 때에 상대적으로 매우 안전한 상황으로 간주된다. 그런데, 한국의 여성들은 불평이 많다. 성폭행과 일반 폭행이 한국보다 더 높은 나라들을 동경하고 있으니 말이다... 



DJ정부 출범이후 10대 성범죄가 급증했다. 성진국의 10대 성범죄가 여성부가 강력히 규제하는 한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여성부는 폐지가 답이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요약 

한국의 남자들은 착한 편이나, 한국의 여성들의 피해의식은 세계적 수준 

DJ정부의 교육정책의 변화로 10대 성범죄가 급증하였고, 여성부의 활동은 성진국에 비해 성범죄를 낮추지 못했다.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女風에 밀린 외교부,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 폐지

국방/외교

女風에 밀린 외교부,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 폐지


  • 리세광이 아닌 아픈 허벅지가 양학선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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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직원 급증으로 기존 인사 시스템 불통…인력 수급에 비상

ㅇㅇ
일본의 한 영사관에서 3년 가까이 근무해 오던 여성 외교관 A씨는 최근 외교통상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른바 온탕으로 통하는 일본지역의 공관 근무를 마치고 이번에는 냉탕으로 분류된 동남아의 소국으로 발령이 나게 되자 가사(家事)를 이유로 사표를 낸 것이다.

외교부 한 당국자는 "이 직원이 발령 나도록 돼 있는 곳은 비록 동남아의 소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반시설이 잘 돼 있어서 험지라고 까지는 할 수 없는데 직원이 사직이라는 최후의 선택을 해 놀랐다"고 말했다. 또 역시 여성직원인 B씨는 최근 외교부에 질병휴직을 신청하는 바람에 외교부 인사팀에 한바탕 비상이 걸렸다.

B씨가 질병휴직을 신청한 이유는 아이를 갖기 위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 격무가 계속되면 아이를 갖기 어려우니 아예 휴직을 하겠다는 설명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인력부족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한창 일할 나이 여직원의 휴직신청에 외교부는 결국 이른바 좀 편한자리로 옮겨주는 것을 조건으로 B씨의 휴직을 막을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외교부 내에 여풍이 거세지면서 기존의 인사정책으로는 인력수급 문제를 원활히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여성 외교관들은 외교부에 들어온 이후 일을 배울만한 나이가 되면 결혼 적령기 이거나 출산 적령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 인력운용이 더욱 어려워 지고 있다.

출산이나 육아 사정이 그나마 나은 선진국 공관에 2년 이상 근무하면 반드시 2년 이상은 여러가지 여건이 열악한 후진국 공관에서 근무해야 한다는 이른바 온탕-냉탕 순환근무제 원칙을 여성 외교관들에게는 엄격하게 적용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문미경 연구위원은 "조직의 성비가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를 맞고 있다"면서 "이렇게 변화하는 조직환경에 맞춰 인사시스템도 정비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외교부는 선진국 공관과 후진국 공관을 번갈아 가며 근무하도록 하는 온탕-냉탕 근무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BestNocut_R]현재의 온탕-냉탕 순환제는 외교통상부 예규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데 재외 공관을 선호순으로 가지역에서 라지역까지 4개로 구분한 뒤 가지역에서 2년반을 근무하면 라지역으로 이동해 나머지 2년반을 근무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나지역 근무자는 다지역으로, 다지역 근무자는 나지역으로 자리를 옮기고 이른바 험지로 통하는 라지역에서 근무한 사람은 선호지역인 가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형태다.

외교부는 이런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를 폐지하더라도 한꺼번에 이런 제한을 모두 풀기 보다는 외교관이 선호하는 순서를 기준으로 최상위 몃개 공관과 최하위 몇개 공관을 제외한 중간부분을 먼저 풀 방침이다.

정부 부처 가운데서도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다는 외교부의 ''여초현상''이 십수년 동안 이어져온 인사시스템 마저 바꿔가고 있다.
 
 

남자대학생 59%, “역차별(성차별) 당한 적 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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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65.3%가 성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배재대 미디어정보사회학과 학생들은 최근 대전지역 5개 대학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런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5일 밝혔다.

남녀별로는 여자 대학생의 71.8%가 성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학생의 59%도 성차별(역차별)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자 대학생의 경우 성차별의 대표적인 사례로 ‘여성은 능력이 부족하다는 인식’(39%), ‘남아선호사상’(24.8%), ‘남성우대채용’(16.5%), ‘군가산점제’(8.3%) 등을 들었다.

남자 대학생은 ‘징병제도’(40.1%), ‘여성전용시설’(24.9%), ‘여성고용할당제’(19.4%), ‘여자대학’(8.5%) 등을 성차별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실생활에서 가장 큰 차별을 느낄 때는 언제냐’는 질문에 여자 대학생은 ‘외모로 평가받을 때’(38.2%), ‘가사를 분담할 때’(26.5%), ‘여성스러움을 강조 받을 때’(21.0%), ‘여성흡연에 대한 차가운 시각을 느낄 때’(15.6%) 등을 들었다.

반면 남자 대학생은 ‘데이트 비용을 부담할 때’(46.6%), ‘궂은일을 도맡을 때’(23.7%), ‘가사에는 남성이 무능력하다고 들을 때’(10.7%), ‘술자리에서 버티기를 강요받을 때’(7.6%) 등을 거명했다.

대학생들은 성차별을 받으면 화가 나고(40%), 자존심이 상하지만(36%) 대부분은 ‘그냥 참는다’(47%)고 응답했다. 반면 ‘신고한다’는 적극적인 의사는 13%에 그쳤다.

이밖에 대학생들은 ‘우리나라를 남녀평등사회로 평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체로 그렇지 않다’(48.5%)와 ‘매우 그렇지 않다’(13.9%) 등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조사를 담당한 조선호씨(미디어정보사회학과 3학년)는 “양성평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고 제도가 보완됐지만 여전히 대학생들은 성차별을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윤희일 기자 yhi@kyunghyang.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402881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결혼하는 보지가 어리면 어릴 수록 남성의 생명은 늘어남 ㄹㅇㅍㅌ




좌표:http://www.demogr.mpg.de/en/news_press/press_releases_1916/marriage_and_life_expectancy_1813.htm
독일 Max Planck 인구 연구소

그동안 남자들이 어린여자 좋아하는거에 대한 여러가지 근거를  자궁썩은 쉰김치년들이 개소리 취급하며 부들 거렸는데 독일 연구소에서 데이터로 분석해냄

'남녀를 불문하고 어린 상대와 결혼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사회적 여건이 뒷받침 된다는 뜻이고, 또 노년에 상대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수명 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기존의 통설이었지만 연구에서 입증된 바로는

 '...남성은 상대 여성이 어리면 어릴 수록, 여성은 동갑과 결혼할 때 기대 수명이 제일 높음' 연하의 남성일 경우 그래프에서 보는것 처럼 여성의 경우 기대수명이 미친듯이 줄어들 확률이 높아짐. 고로 여자가 연하남 만나는게 능력이라고 ㅈㄹ하는 보지년들은 팩트종범 자위

연령이 늘어
남성은 보통 여자보다 사회관계망이 좁기 때문에, 노년에 젊은 아내의 사회관계망 덕을 톡톡히 보는 반면 여성이 먼저 늙는 경우, 사회관계망이 좁은 남성은 여성의 사회관계망 확대에 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러한 비대칭적 효과가 일어남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가 어리면 어릴 수록 오래산다고 하니 (연구데이터는 15-17살 어린 여자까지 나와 있음) 무조건 한살이라도 어린년 만나라.

1. 남자는 어린년 만나는게 오래산다
2. 여자는 동갑만나는게 가장 오래살고 연하남 만나면 빨리 뒤짐
3. 쉰김치년들 지랄하는건 삼일한이야

2014년 9월 7일 일요일

[20&30]한·일 남녀 젊은이들의 비슷한 결혼관

한국과 일본 20&30의 결혼관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한국 결혼정보회사 듀오와 일본 결혼정보회사인 오네트는 최근 두 나라의 24∼33세 미혼남녀 500명씩을 대상으로 ‘미혼관’,‘결혼관’,‘생활가치관’ 등 세 영역에 걸쳐 설문조사했다.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슷한 문화적 토양과 끈끈한 가족 중심주의 문화를 지닌 두 나라 젊은이들의 결혼관은 대체로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다. 하지만 이상적인 남편감과 배우자에 대한 기대치에서 두 나라 여성들은 눈에 띄게 다른 생각을 드러냈다. 결혼에 대한 한·일 20&30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봤다.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다른 조건은 무용지물

김용진(32·회사원)씨는 30∼33살이 결혼 적령기라고 말한다. 이유는 간단한다. 빠르면 27살, 늦으면 30살쯤 취직하는 점을 감안하면 3년 정도는 모아야 대출을 받아서 전세라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는 12월22일 결혼식 날짜를 잡은 김씨는 “어릴 땐 돈 많은 여자가 좋더니 나이가 드니까 말이 통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행히 그런 여자를 만나서 결혼하게 됐죠.”라고 털어놓았다.

취업 준비에 올인하고 있는 김모(27·여)씨가 생각하는 결혼 적령기는 29살. 김씨는 “백수라서 직장을 잡는 일이 우선이다. 한 1년 정도 직장에 적응하고 나서 좋은 짝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일도 일이지만 부모님에게 최소한의 도리(?)를 하려면 축의금도 어느 정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결혼 상대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다. 연애와 다를 것도 없고, 무엇보다 ‘사람’이 좋아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다만 “사람만 좋고 무능력하면 그것도 좀 문제있을 것 같네요.”라며 웃었다.

물론 ‘취직’이 아닌 ‘취집(결혼을 평생직장으로 여기는 것)’을 원하는 친구들은 아직도 여자 팔자는 남자 만나기에 달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달 결혼한 두살 터울인 언니에 대해 김씨는 “주위의 (성격) 좋은 남자들 뿌리치고 펀드매니저란 직업을 보고 형부를 택한 것 같다.”며 씁쓸해했다.

임수현(27·대학생)씨는 결혼 상대로 자신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랑도 중요하지만 서로 편하지 않으면 하루하루가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결혼은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하고 싶다. 젊었을 때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다른 목적이 필요하다. 그게 바로 ‘가족’인 것 같다. 평생 혼자 산다면 나중에 공허해지지 않을까.”

“집 앞 골목에서 불꺼진 내 방을 보면 정말 들어가기 싫다. 당장이라도 결혼하고 싶다.”는 황경우(27·대학원)씨는 “결혼의 조건은 무엇보다 생각이 잘 맞아야 한다. 얼굴 예쁜 것은 일년이면 끝”이라고 말했다. 황씨는 또 “결혼을 하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으나, 결혼을 통해 사회적 관계가 확장되는 것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성격·경제력·외모 3박자 갖췄으면

이수진(29·여·회사원)씨는 “서른 정도가 적령기가 아닐까 싶다. 좌충우돌할 나이도 지났고 안정적으로 삶을 설계하고 준비하는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 상대를 고르는 기준으론 성격과 경제력, 외모 순으로 꼽았다. 이씨는 “성격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다. 평생 같이 살 사람인데 이해하고 배려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경제력은 당연한 것이고, 외모는 매력포인트 하나 정도 있어야 되지 않겠나.”라고 설명했다. 이씨는 지금 당장 결혼을 생각하지는 않는다. 경제력이 뒷받침돼야 부모에게 기대지 않고 독립적인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란다. 때로는 미혼으로 남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이씨는 “주위를 둘러보면 이혼율도 높고, 헤어지는 커플을 보면 안 좋은 얘기들이 많이 들린다. 이럴 땐 차라리 미혼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살짝 귀띔했다.

교사 박경주(26·여)씨는 “남자의 결혼 적령기는 31∼33세, 여자는 26∼28세 정도라고 생각한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돈이다. 남자는 군대 문제로 사회에 늦게 진출하기 때문에 돈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늦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씨는 결혼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사랑에도 유효 기간이 있으니 평생을 같이 살려면 적절한 지적 수준과 취미가 비슷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씨는 ‘결혼은 꼭 해야 한다.’는 주의다. 결혼을 하지 않으면 주위에서 ‘결혼도 못했다.’는 눈총을 받아야 하고 사회 제도도 가족 단위로 돼 있어 결혼을 못한 사람을 비정상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삶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 그의 논리다.

결혼 꼭 해야 하는 거니?

하인성(27·회사원)씨는 스스로 ‘미혼(未婚)’이 아니라 ‘비혼(非婚)’이라고 소개한다. 하씨는 “아직은 그럴 생각이 없지만, 만약 생각을 바꿔 혼인을 한다면 마흔살쯤이 적당하지 않을까.”라면서 “마흔쯤 되면 집안이나 배경 같은 조건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생각이 비슷한 사람과 같이 살고 싶다.”고 밝힌 하씨는 “예전에 생각이 다른 사람과 사귈 때, 내 생각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한국에서 결혼은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 아닌, 집안과 집안의 결합이기 때문에 당장 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하씨는 “사랑이 꼭 결혼이란 제도에 얽매일 필요는 없지 않냐.”면서 “일본인 친구가 상대 집안의 조건에 개의치 않고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부러웠다.”고 밝혔다.

문화적 차이 있어도 배우자 기준 한·일 흡사

가전제품 매장 직원으로 일하는 아야 나카다와(24·여)는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없는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자는 일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내가 개인적으로 로맨티스트 성향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결혼을 하거나 애인을 만나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사랑, 그리고 느낌이다.TV를 같이 보면서 웃을 수 있고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다.”

지하루 이마오카(27·여·요리사)는 “결혼 상대의 성품이 가장 중요하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한 가정을 이루는 일이 얼마나 어렵나.”라고 말했다. 그는 “내 직업을 인정해 주고 서로 배려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좋을 것 같다. 내 외모를 보고 좋아하는 사람도 좋지만 나를 이해해 주고 배려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남편감으로선 더 좋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어렸을 때는 일찍 결혼하고 싶었다던 그는 “지금도 반드시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노부마쓰 다카마쓰(23·대학생)는 “남자라면 누구나 가정적인 여성이 아내였으면 하는 생각이 있을 거다. 너무 주장이 강한 여자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성격이 밝았으면 좋겠다. 무뚝뚝한 여자랑은 단 5분도 이야기하기 지겹다. 늘 웃고 발랄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카야마 료(29·경비업체 직원)는 여성의 능력을 최우선 조건으로 꼽았다. 그는 “생각이 있고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또 자기를 가꾸고 늘 아름다움에 신경 쓰는 여자, 유머 감각도 있다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 어머니나 할머니 세대와 같은 여성상보다는 미국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의 미란다 같은 커리어우먼이 아내가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그는 “결혼을 사실 내일이라도 하고 싶다.”면서 “한국과 일본인 사이에 분명 문화적인 차이는 있지만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 등은 거의 비슷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치코 다카사시(27·여·회사원)는 30대 중반쯤 결혼할 계획을 세워놓았다. 하지만 또래 일본인 친구들은 25살 전에 결혼하고 싶어했다고 미치코는 귀띔했다.

결혼 상대의 조건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히 돈”이라고 말했다.“돈이 없다면 자식들을 교육시키기도 어렵고 자식의 미래에도 좋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란다. 일본도 한국에서처럼 교육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경제적 압박을 피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임일영 류지영기자 argus@seoul.co.kr



■ 韓 “돈 많은 남자가” 日 “따뜻한 남자가”



한·일 두 나라의 미혼 남녀들은 배우자에게 어떤 것들을 원할까. 한국 여성은 경제적 능력을 갖춘 남성을 배우자로 가장 선호하는 데 비해 일본 여성은 따뜻한 성격과 애정을 가진 남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여성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데 일본 여성보다 훨씬 까다로우며 능력·성격·가족관계 등 여러 요소를 두루 갖춘 배우자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와 일본의 오네트가 최근 한국과 일본의 미혼남녀 1000명(남·여 500명씩)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상대 선택시 고려하는 요인(복수응답)으로 한국 여성은 ‘능력’과 ‘장래성’(각각 99.6%)을 가장 중요하다고 꼽은 데 비해 일본 여성은 ‘성격’과 ‘애정’(각각 98.8%)을 선택했다.

이어 한국 여성은 ▲성격·애정(각각 99.2%)▲수입(99.1%) 등을 든 반면, 일본 여성은 ▲가치관(94.2%)▲건강(92.6%)▲가사능력(90.9%) 등을 꼽았다. 한국 여성이 일본 여성에 비해 배우자의 경제력을 중요시하는 셈이다.

특히 한국 여성은 건강(98.8%), 가족관계(98.4%), 자신의 일에 대한 이해(96.3%), 가사능력(95.9%), 가치관(95,5%) 등 배우자에 대한 기대치가 극단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일본 여성들은 종교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 모두에서 한국 여성들보다 기대치가 낮았다. 특히 배우자 직업에 대해 한국 여성 중 93.0%가 ‘중요하다.’고 답한 반면 일본 여성은 67.4%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한국 여성들이 가치를 두는 학력(79.0%)과 키(68.7%) 또한 일본 여성(41.3%,28.1%)들은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았다. 일본 여성들이 경제력이 다소 떨어져도 따뜻하고 자상한 성격을 가진 남성을 선호하는 데 비해 한국 여성들은 능력에 외모, 성격까지 겸비한 ‘완벽남’을 원하고 있는 셈이다.

남성은 두 나라가 비슷한 성향을 나타냈다. 한국 남성들의 경우 배우자 선택의 요인으로 ‘애정’(97.6%)과 ‘성격’(97.1%)을, 일본 남성은 ‘성격’(97.0%)과 ‘애정’(96.2%)을 꼽았다.

이어 한국 남성은 ▲자신의 일에 대한 이해(95.1%)▲건강(94.7%) ▲가치관(92.3%) 등을 들었다. 일본 남성은 ▲가사능력(84.4%)▲자신의 일에 대한 이해(84.0%)▲외모(84.4%) 등을 꼽아 두 나라 남성들은 대체로 가정생활을 원만히 이끌어갈 수 있는 배우자 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듀오 측 관계자는 “한국의 경우 경기 불황이 장기간 이어진 데다 여성들의 취업도 어려워 경제적인 어려움을 배우자를 통해 극복하려는 경향이 강한 반면 일본은 최근 경기 호황기에 접어들다 보니 ‘굳이 남자에게 경제력을 의지하지 않아도 충분한 돈을 벌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009023003

버스에서] 한일 여성 심리 비교






ミスター裵 09-07 09:23:15삭제 일본어로보기
이것은 깊네요




Nidaaaman 09-07 09:38:09삭제 일본어로보기
조선인은 예의가 없다.



http://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67&uid=26877&fid=26877&thread=1000000&idx=1&page=9&number=19729

2014년 9월 6일 토요일

[링크스크랩] “연애 경험 많을수록 결혼 생활 불행” (美 연구)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결혼 생활이 불행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전문 메디컬뉴스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덴버대학 연구팀이 2007~2008년에 걸쳐 연애 중이지만 미혼인 미국의 성인남녀 1000명 이상(18~34세)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추적·조사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조사 기간 중 418명은 결혼했다.

연구팀은 추적조사 대상자들의 결혼 생활은 물론 결혼에 이르기까지 연애 기간, 과거 연애 편력 등을 설문을 통해 조사하고 이후 면담을 통해 결혼 생활의 만족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결혼 전 연애 경험이 평균보다 많은 사람은 적은 이들보다 현재의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공동 저자인 갈레나 로데스 부교수는 “취업 등 일반적으로 많은 분야에서 경험이 많을수록 더 좋은 것으로 여겨지만, 결혼 전에 연애 경험은 많을수록 결혼 생활에 행복해하지는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는 연애 경험이 많을수록 과거 연애 상대를 현재 파트너와 비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상대가 많을수록 밀도 높은 스킨십을 포함한 생활 방식과 신체적인 요소, 그리고 교제 방법 등을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은 배우자에게 헌신하는 경향이 낮은 우려마저 있다고 한다. 또 연애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이별 경험도 많다는 것, 상대와의 관계에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연애 편력을 조사한 항목에는 연인간 밀도 높은 스킨십과 동거 항목도 포함돼 있었지만 결혼 전에 동거하고 있던 사람들 속에서 동거를 시작하면서 공개적으로 한 커플 쪽이 몰래 동거한 이들보다 행복한 결혼을 하고 있음도 밝혀졌다.

또 다른 공동 저자로 연구를 주관한 스콧 스탠리 교수는 “행복한 결혼 생활에 크게 방해되는 것은 현재 많은 사람이 연애·결혼 관계에서 중요한 각각의 과정을 가볍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면서 “그 예로 부부생활은 물론 함께 살아가면서 아이를 갖는 등 일어나는 과정이 잠재적으로 인생을 바꾸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결혼식을 크게 열려면 비용이 들지만 수입 등을 제쳐놓고 대규모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다. 초대 손님이 50명 이하인 경우는 31%가 결혼 생활에 만족했지만, 51~149명인 경우 37%로 올랐으며 150명 이상이면 47%로 상승했다.

연구팀은 결혼식 하객 수가 많으면 그 부부는 친구와 가족 등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결혼 생활의 다양한 시련에서 더 많은 격려와 도움을 얻을 수 있지만, 이는 결혼식에 얼마나 큰 비용이 드느냐가 아니라, 중요한 것은 힘들 때 얼마나 좋은 친구와 가족을 가지고 있느냐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결혼할 때 불행한 결혼 생활을 그려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과 결혼식 규모에 주목하는 대신 부부간의 대화를 중요 시 하고 때로는 주변이나 전문가와의 상담 등을 통해서 적절하고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는 것도 행복해지는 비결이라고 한다.

끝으로 스탠리 교수는 결혼을 원하는 솔로들에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

“결혼 전 두 사람의 행동이 미래의 행복한 결혼 생활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458381&sid1=001
 
 
결혼 전에 이놈저놈 자지받고 개자지 양놈자지 가릴 것 없이 받고도 단지 즐긴것이니 떳떳하다는 쓰레기 네판년 다음여초년들이 보면 놀라 자빠질 기사입니다.
이렇게 이혼율이 높아지고 주부들의 바람비율이 높아지고, 남의 자식 출산율이 높아진 것도 결혼 전 정숙하지 못하게 행동했기 때문이라 봅니다.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불장난'에 덤터기 신기록…낙태율 최상·출생률 최하






낙태율은 최상위, 출생률·피임실천 최하위

지난해 출생률 역대 최저·국내선 강원도가 최저

【춘천=뉴시스】박혜미 기자 = 한국이 '낙태율'은 최상위, OECD 국가 중 '피임실천율'은 최하위인데다 '출생률'은 전세계적으로 최하위인 것으로 알려져 올바른 성문화 인식의 확산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자유분방한 성 문화가 확산되면서 '원나잇 스탠드'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에 따라 휴가철이나 여행지에서 하룻밤 불장난으로 인한 일명 '바캉스 베이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행지에서 들뜬 마음으로 원치 않는 임신이 발생하게 되면 대다수가 임신중절수술, 즉 '낙태'로 이어지게 되고 수술 당사자인 여성의 신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임신중절수술이란 '자연분만에 앞서 자궁내의 태아를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시키거나 모체 내에서 살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이같은 원치 않는 임신을 이유로 임신중절을 선택한 여성이 무려 3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근본적 원인을 차단할 수 있는 피임 등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가 15~44세의 가임기 여성들을 상대로 인공임신중절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한번이라도 낙태 수술 경험이 있다는 대답은 10명 중 3명 꼴(29.6%)로 나타났다.

더 충격적인 것은 2011년에 태어난 신생아 수는 47만여명, 인공임신중절로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아기의 수는 무려 16만9000여명에 달해 전체 신생아 수의 3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는 이 아기들이 임신중절로 사라지지 않고 태어났다면 출산율이 1.6이상은 올라갔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구 1000명당 인공임신중절률이 15.8%로 OECD국가들 가운데 최상위 그룹에 속해 있었다. 반면에 출산율은 OECD 국가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00명당 출생률이 8.6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강원도가 7.2명으로 전년대비 1명이 줄어드는 등 국내 최저 출생률을 기록했다.

일각에서는 이는 법적으로 낙태를 방조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모자보건법상 의사는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본인과 배우자의 동의를 얻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종교단체 등에서는 해당 조항을 삭제하라는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낙태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예외적으로 의학적 차원에서 허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며 "현실적으로는 불법적인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해 불법 낙태약 및 시술이 성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젊은이들이 스스로 잘못된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인공임신중절예방, 생명존중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섰다.

강원 춘천시 한림성심대 생명사랑서포터즈 6기 강원팀 '4842(사랑하는 사이는 책임질 줄 아는 사이)'팀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춘천 명동 등에서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통해 '더블더치'를 홍보하며 인공임신중절예방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유지(22·간호학과) 팀장은 "'더블더치'란 남자는 콘돔, 여자는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이중피임법"이라며 "원치않는 임신을 예방해 작은 생명도 귀중하게 여기고 모두가 생명을 존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6040510

김치년 성관계 관련 통계들

우리나라 남자 대학생 2명 중 1명은 성관계 경험이 있지만 성에 대한 지식수준은 여학생들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화여대 건강과학대학교 신경림 교수팀은 보건복지부 연구사업으로 지난해 5~11월 전국 대학생 60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의 성태도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를 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대학생은 남학생이 50.8%로 여학생 19%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연구팀은 이러한 차이는 남녀의 성에 대한 욕구, 태도, 가치의 차이와 더불어 군대 등의 이유로 남학생의 나이가 여학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고 군대의 성문화에 노출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대학생 90% 혼전 성관계 ‘가능’ 여대생들 성의식 개방 가속화

최근 한국대학신문과 대학생 포털 캠퍼스라이프가 전국 20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89.4%는 사랑이나 결혼이 전제가 된다면 혼전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한편, 성의식 개방이 가속화되면서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대학생의 비율 역시 크게 늘어나 지난해 31.8%에 비해 11.2%포인트 늘어난 43.0%의 대학생이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남학생 58.1%, 여학생 30.0%)

성경험이 있다는 응답과 관련해서는 특히, 남학생은 지난해 51.5%에 비해 6.6%포인트 높아진 데 반해 여학생은 지난해 17.8%에서 12.2%포인트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들의 성의식이 빠르게 개방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번 ‘2010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는 전국의 4년제 대학 200여곳의 재학생 2001명(오프라인 978명, 온라인 102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15일까지 이뤄졌다. 신뢰수준 95%에 최대오차 범위는 2.2%포인트이다.





여대생 절반, 성관계 경험 있어

안명옥의원 인터넷 조사에서…"피임 제대로 안해"

여대생의 절반 정도가 성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아 임신중절을 한 여대생도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최근 전국 여대생 31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데 따르면 응답자의 48.4%가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성 유경험자 가운데 반드시 피임을 하는 경우는 47.4%에 그쳤고, 임신중절을 했다는 응답이 24%나 됐다. 피임 방식으로는 콘돔 사용(60%)이 많았다.







“기독청년 절반 이상 성 경험…성관계 지속 비율도 높아”

김민정 (atcenjin@newsmission.com) | 2014.03.31 10:12


기독청년의 절반 이상이 이미 성 경험을 했고, 지속적인 성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도 상당히 높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기독청년 1천 명 중 절반 이상이 성 경험
  
 ▲한국교회탐구센터 포럼 포스터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 송인규)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14일간, 기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인터넷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동안 교계에서 기독청년의 세속화를 향한 우려가 제기돼 왔던 상황에서, 이번 설문 조사는 사태의 심각성을 재확인시켜 준 결과였다.

한국교회탐구센터는 “우리가 막연하게 예감하고 있던 변화가 명확히 드러났고, 그 가운데는 상당한 충격이 예상되는 결과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예를 들어, 미혼 기독청년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미 성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고(남성 59.4%, 여성 44.4%, 전체 52%), 현재 지속적인 성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도 △주 2-3회 5.4%, △주1회 16.1%, △월 2-3회 22.4%로 상당히 높았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 이번 설문을 통해 확인된 고무적인 사실 중 하나로 청년들의 성 의식과 행동 전반이 신앙 성숙도(기독교 입문층 / 그리스도 인지층 / 그리스도 친밀층 / 그리스도 중심층)와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한국교회탐구센터는 “단순히 이성교제나 스킨십 차원의 교육만이 아니라, 성과 관련된 실제적인 교육이 교회 안에서 시행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6일 창천교회서 포럼…김지윤 소장 특강




사스가 기독청년 클라스


http://www.medwide.net/talk/4704593

2014년 8월 26일 화요일

`이런` 배우자라면 절대 이혼 못한다!..어떤 배우자?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들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함께 고생해준 아내와는 절대 헤어질 수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고, 돌싱 여성들은 자신을 공주같이 떠받들어준 남편과는 이혼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18일 ∼ 23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결혼생활을 해본 결과 자신에게 어떤 은덕을 베풀어준 배우자와는 평생 절대 이혼할 수 없을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9%가 ‘힘들 때 같이 고생해준 아내’로 답했고, 여성은 45.6%가 ‘나를 공주같이 떠받들어준 남편’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나의 부모형제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아내·남편’(남 29.3%, 여 36.5%)과 ‘결혼 전에 오래 동안 나를 기다려준 아내·남편’(남 18.6%, 여 9.5%)을 각각 나란히 2, 3위로 꼽았다. 기타 남성 13.7%는 “‘첫 사랑’을 나에게 준 아내”로 답했다. 

‘재산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으면 재혼상대로 만족스러울까요?’에서는 남녀 간의 대답이 천양지차로 컸다. 

남성은 ‘2·4억 원’(30.4%)과 ‘2억 원 이하’(27.4%)와 같이 ‘4억 원 이하’의 재산을 가지면 만족스럽다는 응답자가 57.8%로서 과반수를 차지했으나, 여성은 ‘20억 원 이상’(29.7%)과 ‘10·20억 원’(27.4%) 등과 같이 ‘10억 원 이상’으로 답한 비중이 57.1%에 달해 절반을 넘었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4·6억 원’(19.0%)에 이어 ‘8·10억 원’(9.1%) 이고, 여성은 ‘8·10억 원’(20.2%) 다음으로 ‘4·6억 원’(11.8%)이다. 

조미현 비에나래 선임 컨설턴트는 “남성은 보통 재혼상대가 자신 및 양육자녀의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의 재산을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여러 가지 배우자 조건 중 경제력에 대한 집중도가 초혼 때보다 훨씬 높다”라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8&aid=0003058838&sid1=001

이혼한 년들도 돈만 쳐보고 바라는 건 존나게 많다는 걸 통계자료로 알 수 있습니다.
[조미현 비에나래 선임 컨설턴트는 “남성은 보통 재혼상대가 자신 및 양육자녀의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의 재산을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여러 가지 배우자 조건 중 경제력에 대한 집중도가 초혼 때보다 훨씬 높다”라고 설명했다.]
초혼 때도 경제력 보고 재혼 때도 경제력 보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이유 만들어 또 지랄하는 종특이네요.


http://cafe.naver.com/rtbnmm/4098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위시랜드, 데이트 남녀 설문 결과…데이트 여성들 83% “더치페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