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청년·장병 가족들, 윤 일병 사건 이후 불신 쏟아내
일선 부대에 면회객 크게 늘어
폐쇄적 문화 개선 요구도 봇물
"저는 평범하게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곧 군대에 가야겠지요. 윤 일병 사건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은폐됐던 폭행사건들이 연이어 밝혀지더군요. 저는 군대가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두렵습니다. 제가 그러한 곳에 꼭 가야 한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대학생 장모씨)
"지금 아들을 군에 보내 놓고 눈물로 밤을 새는 어미입니다. 윤 일병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아들에게 열심히 하라고만 했네요. 하지만 요즘은 눈물만 납니다. 그 모진 나날들을 참고 견디며 하루하루 힘겹게 보냈을 걸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다 못해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군장병가족 장모씨)
윤 일병의 구타 사망사고 이후 군입대를 앞둔 청년들과 아들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의 '군대포비아'(공포증)가 극심해지고 있다.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군대에 대한 불신을 표출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고 일선 부대에는 휴일을 이용해 면회를 오는 부모들도 크게 늘었다. 군대포비아를 해소하기 위해 군조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인권교육을 폭넓게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최근 입영을 앞둔 청년과 장병가족들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평소에는 하루 1개 안팎의 게시글이 올라왔지만 최근에는 하루에 게재되는 글이 10여개를 넘는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폐쇄적인 군대문화에 대한 불안감과 군 수뇌부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는 내용이다. 현재 아들 셋이 군복무 중이라고 밝힌 한 원모씨는 "군대에서 폭행과 폭언이 비일비재한 것 같다"며 "부모 마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하고 불안감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군대에 대한 불안감으로 일선 부대로 면회를 오는 부모들도 부쩍 늘었다. 인천시 서구의 한 해병대 부대에 아들을 보낸 김모씨는 "지난달에 아들을 만났지만 윤 일병 사건소식을 듣고 불안해서 또 면회를 왔다"며 "이번에 부대장과 소대장 등 간부들의 연락처를 모두 받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부모 박모씨는 "포항 해병대 한 부대에서 신병들에게 소변기를 핥게 하는 가혹행위를 했다고 한다"며 "아들이 첫 휴가를 나왔을 때 간부들이 '모두 잘해준다'는 말을 했지만, 오늘은 간부들에게 부대생활을 상세히 물어보려고 한다"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소에서도 불안감을 호소하는 장병 가족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지난 6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손자를 만나기 위해 면회소에 들른 한 할머니는 "자대 배치를 받으면 더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돼서 잠이 안 온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군대포비아가 확산되면서 군대의 폐쇄적인 조직문화가 하루빨리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군대 특유의 폐쇄적인 조직문화는 '왕따', '폭력' 등 온갖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으며 피해 사례가 발생해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처리하려고 해 근본적인 쇄신이 어렵다는 지적이다. 윤 일병 사례 역시 군 검찰과 수뇌부가 사건을 축소·은폐하려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윤 일병의 사망원인이 '음식물에 기도가 막혀 숨진 것'이라며 사건을 축소하려 했으며 사건 발생 직후 28사단 장교들의 휴대전화를 거둬들이는 등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윤 일병 유가족들이 군 검찰에 사건과 수사기록을 요청했지만 이를 수차례 거절하는 등 폐쇄성을 보였다. 성주목 변호사는 "군이 너무 폐쇄적이어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며 "군대를 쇄신하기 위해서는 투명성을 강화하고 민간에 개방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군대 내에서 인권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군에서 폭력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장병들에게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며 "형식적이며 일회성이 돼선 안 되고 장기간 지속적으로 보편적 인권의 중요성을 교육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동효기자 kdhyo@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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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81020&rankingSectionId=100&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11&aid=000255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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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5일 금요일
한국군 병사 월급, 태국군의 절반 이하
한국군 병사 월급, 태국군의 절반 이하
한국군 병사가 받는 월급이 징병제를 운용하는 외국군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을 계기로 드러난 우리 병사들의 열악한 근무여건을 고려할 때 병사에게 제공되는 봉급과 복지혜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5일 병무청의 ‘외국 주요국가의 병역제도’ 자료에 따르면 한국군 병사들의 급여는 태국군 병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병무청이 의무복무 병사의 봉급을 파악한 국가로는 싱가포르·태국·이집트·멕시코·콜롬비아 등 5개국으로 싱가포르 병사의 월급은 이등병 480싱가포르달러(39만3천원), 일병 500싱가포르달러(40만9천원), 상병 550싱가포르달러(45만원), 병장이 590싱가포르달러(48만3천원)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태국 의무복무 병사의 월급은 9천바트(28만8천원) 수준이다. 올해 기준 한국군 상병의 월급이 13만4천600원인 점을 고려할 때 태국과 싱가포르의 병사 봉급이 한국보다 2∼3배 이상 많은 셈이다. 이집트는 의무복무 병사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봉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나라가 병사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하려면 월 108만8천890원(2014년 최저임금 기준)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콜롬비아 병사의 월급은 7만페소(약 3만5천원) 수준으로 우리 병사의 월급보다 낮았다. 멕시코는 병사에게 봉급을 지급하지 않는데 의무복무 병사라도 일주일 중 하루만 군 시설에서 복무하고 다른 날에는 생업에 종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우리 병사의 봉급을 매년 15%씩 인상해 2017년까지 상병 월급을 19만5천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나 턱없이 낮은 병사 월급을 정상화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권홍우기자 hongw@sed.co.kr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을 계기로 드러난 우리 병사들의 열악한 근무여건을 고려할 때 병사에게 제공되는 봉급과 복지혜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5일 병무청의 ‘외국 주요국가의 병역제도’ 자료에 따르면 한국군 병사들의 급여는 태국군 병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병무청이 의무복무 병사의 봉급을 파악한 국가로는 싱가포르·태국·이집트·멕시코·콜롬비아 등 5개국으로 싱가포르 병사의 월급은 이등병 480싱가포르달러(39만3천원), 일병 500싱가포르달러(40만9천원), 상병 550싱가포르달러(45만원), 병장이 590싱가포르달러(48만3천원)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태국 의무복무 병사의 월급은 9천바트(28만8천원) 수준이다. 올해 기준 한국군 상병의 월급이 13만4천600원인 점을 고려할 때 태국과 싱가포르의 병사 봉급이 한국보다 2∼3배 이상 많은 셈이다. 이집트는 의무복무 병사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봉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나라가 병사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하려면 월 108만8천890원(2014년 최저임금 기준)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콜롬비아 병사의 월급은 7만페소(약 3만5천원) 수준으로 우리 병사의 월급보다 낮았다. 멕시코는 병사에게 봉급을 지급하지 않는데 의무복무 병사라도 일주일 중 하루만 군 시설에서 복무하고 다른 날에는 생업에 종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우리 병사의 봉급을 매년 15%씩 인상해 2017년까지 상병 월급을 19만5천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나 턱없이 낮은 병사 월급을 정상화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권홍우기자 hongw@sed.co.kr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1&aid=0002560293&sid1=100&sid2=269&backUrl=%2Fnewsflash.nhn%3Fmode%3DLS2D%26sid1%3D100%26sid2%3D269%26page%3D1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일밤 가짜사나이 폐지, MBC, 국방부, 헨리빠년, 김치년
실제 군대 화생방이 저렇게 널널 한줄 아냐?
안에서 군가부르고, 애국가부르고, 열차려 받고 안에서 별지랄 다한다.
저렇게 튀어나가봐 어떻게 되나, 같이들어간 애들 군가,애국가, 열차려 다받고 나올때 까지
혼자서 얼차려 받다가, 뒤에들어갈 화생방조에 끼여서 다시들어간다.
실제로 못나가게 지키고 있고, 역지로 튀어나가면, 안 튀어 나갈때 까지 무한반복
그래 좆때고 집에가라 역겹다
아오 이 ㅆㅂ김치ㄴ들이... 니들 년들이 진짜 군대를 알아?
여성 및 군미필자들에게 이런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양심도, 죄의식도 못느 끼냐?
역겨운 제작진과 MBC 야?
1. 저 꼬리 곰탕이 뭔줄 아냐? 너희 년들이 식당가면 통조림 따다가 그냥 대워주는 니년들은 음식으로 취급안하는 통조림 꼬리 곰탕이다 ㄱ같ㅇ김치ㄴㄷㅇ
2. 유격훈련? 지랄하고 있기는 진짜 너희 같은년들을 실제 유격장에 보내봐야 정신차리지 유격체조도 다 못받고 받는 도중에 바지에 오줌 질질싸면서 조교 바지 가랑이 잡고 질질 울면서 집에 보내달라고 빌꺼다 김치ㄴ들아
3. 해병대캠프? ㅋㅋㅋ ㅋㅋ
한국에서 신병 교육 과정중에 가장 힘든데 해병대다 니년들 해병대 출신 앞에서
그 소리 지껄여 봐라 법만 없으면 바로 아구창에 주먹날아가 아구창 강냉이 다뽑힐꺼다 (육군과 해병대 신병훈련소는 빡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 거의 비슷하고, 육군 훈련소는 해병대신병훈련소에 명함도 못 내밀정도로 빡세다 김치ㄴㅇ)
<4분 영상에 1시간 동안 기합 니년들이 여기서 보는 것도 편집에 편집을 거쳐 보고있는거다 ㅆㅂㄴㄷㅇ 저짓 니년들 입닥치고 5분만 해봐라>
5. 김치년 니들이 언제부터 남자 군에 대해서 그렇게 처 관심이 있으셔서
요즘들어 지랄 지랄 개지랄 빨면서 개거품물고 달려들었는데? 어? 역겹다
얼마나 관심 있었다고, 니련들이 남자들 군대이야기하면 개거품물면서
닥치라고 지랄 빨던 김치련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군관련 프로그램 처 보면서
그렇게 좋아 했는데 ㅆㅂㄹㄷㅇ
======================================================================================
이런 씨발놈 같은 국가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 진심으로 씨발놈 같다.
국방의 의무라며 끌려가 2년가량 좆같은 꼴 다보고, 좆같은 짓 다 참아가며,
“전역일” 만을 보면서 “먹는 낙”, “자는 낙” 으로 버티며...
그리고
대한민국 남자들 좆같은 꼴 다 참아가며,
젊은 날의 ‘희생’, ‘봉사’, ‘헌신’ 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해야만 했고, 해야만 하는 ‘한국남성들의 희생’ 과....
사고 터지면 ‘사건을 조작, 축수, 은폐’ 하는 ‘대한민국 국방부’ 로 인해
군 복무 과정에서 억울하게 고통 속에서 ‘사고’, ‘자살’, ‘타살’ 되어
죽은 군인과 그 유가족들을
모욕하고, 우롱하고 있는
김치년들 입맛에 맞춰 시청률이나 올려 돈 좀 벌어 보려,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사나이” 라는 거짓된 이름을 걸어두고, ‘연예병사질이나 하던 인간들 불러다 군인놀이’나 하면서
대한민국의 ‘예비역’, ‘국군장병’ 및 ‘현역대상자’ 와 ‘억울하게 사망한 군인 및 의문사 유가족’을 팔아 조롱하고, 모욕해 돈만 벌면 장땡인 역겨운 ‘제작진’ 과 ‘MBC’ ..
(공영 방송이라고 돈 받아 처먹는 놈들이 할 짓이 그렇게도 없고 그 돈도 모잘해 이따위 짓하나?)
군 내 '부조리' 와 '사건', '사고' 로 ‘실추된 이미지’ 와 ‘더러워진 위신’ 을 되찾기 위해
국방부는 내부 부조리를 청산해 이미지를 개선하려 하지 않고,
역겨운 ‘MBC’ 와 ‘제작진’을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군의 사건, 사고가 남의 나라 이야기 인양 포장하고, 미화하는 ‘국방부’ ....
외국인 새끼 하나 때문에 역겨운 ‘MBC’ 와 ‘국방부’를 옹호하고,
역겨운 프로그램을 지지하는 ‘헨리빠년들’ 과
(니들 빠년들로 인해 헨리는 앞으로 두고 두고 한국 남자들에게‘'장애자 혹은 저능아', '웃음거리’, ‘술 안주거리로 술마실 때 씹는 안주’ 가 될 거라 장담한다.)
한국남성들을 좆으로 아는 ‘역겨운 김치년들’...
(니들 김치년들은 김치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잘 모르던데 설명해준다. 한국 여성들을 통칭하는 말이 아니다. 현 20~30대 골빈년 들을 지칭는 것이지, 할머니드립, 엄마 드립 빨고 있지마라 김치ㅆㅂㄴ 들아 적어도 너희 어머니, 할머니들 께서는 니들 년들처럼 "김치년", "보슬아치년", "된장년" 욕먹고 살지는 않았다.)
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의 ‘예비역’, ‘국군장병’ 및 ‘현역대상자’ 와 ‘억울하게 사망한 군인 및 의문사 유가족’
들이 우롱당하고, 조롱당해야 하는 개좆 같은 대한민국의 현실에 자괴감 마저 든다.
(이런 빠년들과 김치년들을 위해 전쟁나면 대신 죽어야하는 좆같은 나라....)
폐지를 반대하는 니들은 이 씨발놈 같은 역겨운 프로그램보면서
누구는 죽은 아들 사망원인 까지도 숨기고, 은폐하는 국방부 때문에 국방부 앞에서 펑펑울고 있는데,
너희 새끼들은 연예병사질 하던 인간들 불러다가 군을 조롱하고, 미화하는 역겨운
방송보면서 배꼽빠지게 낄낄 거리면서 계속 웃고 있어라.
현재 복무하고있는 국군장병들에게 미안한 감정은 느끼냐고 묻고싶다.
국군장병들은 개같이 고생하고 개같은 상황속에서 말한마디 표현도 쉽게 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에서 복무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기분과 괴리감은 어떻겠냐 이말이다
얼빠진 ㅅㄲㄷ이 히히덕 거리고 놀면서 바보짓하고,
국군장병들은 개같이 고생하고 개같은 상황속에서 말한마디 표현도 쉽게 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에서 복무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기분과 괴리감은 어떻겠냐 이말이다
얼빠진 ㅅㄲㄷ이 히히덕 거리고 놀면서 바보짓하고,
그렇게 바보짓을 해도 되는 그런 집단으로 묘사하고,
군대가면 저딴짓이나 하는 곳인 것 처럼 방송하면 정작 개같이 고생하고 있는 장병들은 뭘느끼겠냐 이말이다
ㅆ발 놈들아
"아... 밖에 나가면 여자들은 저런 쓰레기 같은 방송보고, 군대 편하군아 .. 재미좀 있겠네? 이런 생각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하지 안겠냐 이거다 ㅡㅡ
ㅆ발 양심이 있으면 방송 폐지해라 장난질 하냐?
니들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군인들은 집이나 지키는 개취급 받고 있는데
니들이 이따위 짓을 하면서 연예병사질이나 해먹던 연예인들 데려다가
장난질, 바보짓 이나 해먹는 개집단으로 만들지 마라
ㅆ발
"아... 밖에 나가면 여자들은 저런 쓰레기 같은 방송보고, 군대 편하군아 .. 재미좀 있겠네? 이런 생각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하지 안겠냐 이거다 ㅡㅡ
ㅆ발 양심이 있으면 방송 폐지해라 장난질 하냐?
니들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군인들은 집이나 지키는 개취급 받고 있는데
니들이 이따위 짓을 하면서 연예병사질이나 해먹던 연예인들 데려다가
장난질, 바보짓 이나 해먹는 개집단으로 만들지 마라
ㅆ발
리얼입대 프로젝트????????
지랄하고 자빠 지셨네.
리얼???? 씨발 니들이 리얼이라고 사기치면서 방송만드는 것이 리얼???
그렇지 않아도
군복무가 개나소나 다하고 병신 장애인 아니면, 다갔다 오는 곳으로
여자들이 취급하는 마당에 씨 발 이따의로 연예인들 장난질이나 하는 놀이터로
만들어 방송하는 것을 보니까 씨발 개머 같다는 생각 뿐이 안든다.
군가산점 주는 것도 지랄 개지랄 다하는 마당에
여성부씨발 개념있는 척하는 개썅년은
집 지키는개한테 밥만 주면되지, 돈을 왜주냐는 식으로 이따위 개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졋같은 상황에서 이따 장난질이나 하는 집단으로 만들어 방송하는 ㅆㅂ ㅅㄲ들과 허가를 하는 국방부
씨발 공영방송 이라는 MBC
수신료 처 받고 이따위 짓뿐이 못하나?
이따위 프로그램이나 만들면서 수신료 받고
수신료 내는 군필자 남성 및 군미필자들에게 미안하지도 부끄럽지도 않냐?
시청자의견에 재미있다 좋다 하는 의견은 죄다 여자들 의견이다.
ㅆ발 니 들이 뭔짓을 하고 있는지 자각하고 폐지해라
ㅆ발 니 들이 뭔짓을 하고 있는지 자각하고 폐지해라
그렇지 않아도 한국여자들을 대표한다는 여성부 개썅련들이 국방의무를 하고있는 남자들을 집에서 기르는
개 취급 하고 있는데
MBC 와 프로그램 PD 그리고 국방부는 집지키는 개취급 받고 있는 것도 모잘해
군인들을 개집단으로 만들지 마라 ㅅㅂㅅㄲㄷㅇ
===========================================================================================
뻔뻔한 새끼들
왜 ㅆㅂ 밥줄 끊기니까 폐지 하기 싫지???
그 따위 짓 하면서, 양심 팔아 돈벌어 처먹니까 돈좀 버나보지???
누구 생각인지 몰라도, 지랄을 해라, 군대에 대한 거짓된 인식으로 바꾸는데 일조했겠지 ㅆㅄㄲㄷ
ㅆㅂ 진급걱정이나 하면서,
현재 군실태를 숨기고 싶어하는 '현역 장교',
TV보면서 군대편하네 ㅋㅋ
하면서, 폐지를 반대하는
'김장김치련들'에게나
호평 받았겠지 ㅆㅂㄴㄷㅇ
그러니까 ㅆㅂㄷㅇ
그렇게 당당하고, 양심 팔면서 까지 돈벌어 처먹어야 돼서 폐지못하겠으면,
"현 방송은 리얼 프로그램이 아니며, 실제 군 상황과 동떨어진 내용이고, 각본에 짜여진 상황입니다." 라고 자막으로 종일 깔고 방송해라 ㅆㅂㄴㄷㅇ
ㅅㄲㄷ은 지랄 빨고 있는게 취미인가보지? 뭘? 따라해 ㅆㅂ아 씨발 니들이 연예인들이나 데리고와서 하고있는 짓 보고
군입대 예정자들이 군 입대해서
저렇게 행동해도 되는 곳이구나
하면서 따라 하면 어떻게 될까? ㅆㅂ들아
임병장, 윤일병
꼴 된다 ㅆㅂㄴ아
"따라하겠끔"?
너희 ㅆㄱㄷ은 진정 따라해서 누구 더 뒤지를 꼴 더봐야 정신 차리 겠냐 ㅆㅂㄴㄷㅇ?
공영방송이라는 너희 ㅅㄲㄷ이 말같지도 않은 지랄 못해서 안달이 났고, 지랄을 못얻어 처먹서 안달이 났나보지? ㅆㅃㄴㄷㅇ?
니들 ㅅㄲ들이 이따위 거짓 방송한게 아니라면 임병장, 윤일병 부모님들 아들내미 휴가 나왔을 때 쪼금이라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볼수 있었던 기회를...
만약 그래서 확인했다면 막았을 수 있는 기회를
니들 ㅆㄱㄷ이 연예병사질이나 해먹던놈들이나델꼬와서 장난질이나 하는 방송 때문에
"아... 우리아들 저렇게 편하게 군생활 하는군아.."
이렇게 생각하면서 휴가 나왔을때 관심같고 지켜보셨을 부모님들의 기회를 너희 ㅆㄱ들이 박탈한건 아닌가?
라는 생각은 조금이라도 안해봤냐?
< 대국민 사기방송 가짜사나이 작가 >
http://blog.naver.com/linji2/220087915202
2014년 8월 3일 일요일
군가산점제 - 故 성재기 대표님 편집본
https://www.facebook.com/photo.php?v=721499487921869&set=vb.574433499295136&type=2&theater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여자도 군대갈 수 있는 이유 논리甲
요즘 여혐자료가 너무 지나치다 생각하는데
이건 논리갑이네요 ㅋㅋㅋㅋㅋ
반박리플환영
이건 논리갑이네요 ㅋㅋㅋㅋㅋ
반박리플환영
http://cafe.naver.com/dieselmania/9619306
요즘 여혐자료가 너무 지나치다 생각하는데
이건 논리갑이네요 ㅋㅋㅋㅋㅋ
반박리플환영
이건 논리갑이네요 ㅋㅋㅋㅋㅋ
반박리플환영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군대] 대한민국 여성의 의무복무가 불가피한 이유는?? (2)
생리? 출산? 사회생활의 단절? 도데체 당신들 기준의 남녀평등은 무엇인가?
오직 여성들만 배려하는 법들로 대한민국을 가득 채우고 싶은 것인가?
[군대] 대한민국 여성의 의무복무가 불가피한 이유는?? (1) 링크 : http://sookut.com/956792958786
http://sookut.com/143340668868
[군대] 대한민국 여성의 의무복무가 불가피한 이유는?? (1)
요약해서 결론을 말하겠다. 우리나라의 여성들 반성하자.
사방이 적국인 이스라엘의 여성들은 1년8개월부터 복무를 시작하여 현재는 남녀 모두 2년6개월 의무복무.
남자는 3년 이었으며 여성의 복무 기간은 2년1개월로 연장하였으나 이것도 남녀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고하여
지금은 남녀 모두 2년6개월의 동일한 근무기간으로 만들었다. 그것도 여성들이 요구하여 이렇게 바뀐 것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차관 여러분 반성 하자. 이것이 진정한 남녀평등이란 거다.
[군대] 대한민국 여성의 의무복무가 불가피한 이유는?? (2) 링크 : http://sookut.com/143340668868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울산 男대학생 84% "전쟁나면 국토수호 나서겠다"
http://pann.nate.com/talk/323205696?page=1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북한의 위협 공세로 한반도에 긴장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자 대학생은 10명 중 8명이, 여자 대학생은 10명 중 3명이 전쟁이 일어나면 입대 등으로 국토방위 적극 나설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울산대신문(편집국장 이혜인·국제학부 2년)이 지난달 18일~22일 병역의무를 지지 않은 남녀 대학생 각각 50명을 대상으로 '국가안보의식 실태’' 대해 긴급 설문 조사한 결과이다.
'만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설문에 남자 대학생은 전체 응답자 50명 중 84%인 42명이 '입대 또는 자원봉사로 동참하겠다'고 답했고, '피난 또는 외국 피신'은 8명(16%)에 그쳐 비교적 국토방위 의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대생은 전체 응답자의 28%인 14명만이 '입대 또는 자원봉사' 의향을 나타냈고, 68%인 34명은 '피난 또는 외국 피신'을, 2명은 '전향'을 하겠다고 응답해 남학생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지난달 11일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으로 느낀 불안감에 대해 '불안했다'는 답변이 남자는 48%(24명)지만 여자는 88%(44명)로 나타나 남녀 간 대조를 이뤘다.
북한의 핵실험 강행에 대해서는 '국제평화를 위해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남자 72%(36명), 여자 84%(42명)으로 '자위권 확보 차원에서 북한의 당연한 권리'라는 의견을 압도했으며, 한미합동 군사훈련은 '한반도의 전쟁 억제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또 남자 82%(41명), 여자 80%(40명)가 '국가안보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답했으나, 동료 학우들의 안보의식 수준에 대해서는 '낮다'는 의견이 오히려 많아 다른 사람의 안보의식에 대해서는 불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안보 관련 소식은 남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접한다'는 의견이 각각 48%(24명)로 가장 많아 인터넷에 익숙한 현 세태를 반영했다.
이혜인 울산대신문 편집국장은 "조사결과 자신 외에 동료의 안보의식은 낮다고 생각하는 만큼, 한반도 긴장상태가 고조되고 있는 현 상황을 고려해 안보관을 재정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된다"고 말했다.
gogo@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423_0012026750&cID=10205&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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