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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석가모니는 여자를 해탈하기엔 천성적으로 부족한 존재로, 공자는 소인배와 가장 비슷한 존재라고 하셨구요

참 아무리 여성지라지만 이런 편협한 왜곡으로 점철된 글을 버젓이 내보낼 수 있을까요? 자고로 옛부터 "남자답다"는 말은 '성숙했다. 어른스럽다' '믿음직하다'와 동급의 말이었고 "여자같다"는 말은 '애같다, 아이같다. 의존적이다'라는 말과 동급의 말이었죠. 늘 징징대고 히스테리에 삐지며 지 기분 비위맞춰줘야만 하는 속좁고 늘 남탓에 이성이 부족하고 의지박약해서 감정에 휩쓸리는 여자의 특성이 그야말로 애같은 특성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석가모니는 여자를 해탈하기엔 천성적으로 부족한 존재로, 공자는 소인배와 가장 비슷한 존재라고 하셨구요

http://media.daum.net/life/my/newsview?rMode=view&allComment=T&commentId=244748425&newsId=20140812190010410

여자와 소인은 가까이 하지 마라.


이것은 여성차별이 아니다.
여자들의 90%가 소인이기에 소인을 멀리하라는 지혜일 뿐이다.
여자가 소인에서 벗어날 때까지(여성징병제를 추진할 때까지) 여자는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이등국민-소인이 될 수 밖에 없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접시란 것은 소중한 가치를 말한다.
피해의식이 강한 여자들이 셋 모이면 페미니즘이나 보슬아치 짓을 합리화하기 시작한다.
여초사이트만 봐도 알 수 있다. 결국 그렇게 가정이 깨지는 것이다.

[혐짤주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이 아닐지도 모른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이 아닐지도 모른다.

속담처럼 내려왔지만 실은 예언일지도 모른다.




예로부터 내려오는 여자들에 대한 속담은 무수히 많다.


* 과붓집 똥 넉가래 내세우듯 한다 

* 시어머니 심술은 하늘에서 타고난다. 

* 시어머니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 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아내 행실은 다홍치마 때부터 그루를 앉혀야 한다.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여자가 한을 품으면 5월에 서리가 온다 

* 여자 팔자는 뒤웅박 팔자. 

* 여인은 나가면 버리고 그릇은 벌리면 깨진다 

* 여자는 사흘만 안 때리면 여우가 된다 

* 여편네 활수면 벌어 들여도 시루에 물 붓기 

* 처녀가 애를 배도 할말이 있다. 

* 처삼촌 뫼 벌초 하듯 한다 

* 할머니 뱃가죽 같다. 

* 여자와 소인은 가까이 하지 마라. 

* 여자가 말 많으면 과부가 된다. 

* 여자가 너무 알면 팔자가 세다. 

* 여자와 북어는 사흘 걸러 때려야 한다. 

* 여편네 아니 걸린 살인 없다. 

* 여자 열 모이면 쇠도 녹인다. 

* 여편네 셋이 모이면 접시구멍 뚫는다. 

* 여자 말띠와 범띠는 팔자가 세다. 

* 장작불과 계집은 쑤석거리면 탈난다 

* 여자는 제 고을 장날을 몰라야 팔자가 좋다 

* 여인은 돌면 버리고 기구는 빌리면 깨진다 

* 소더러 한 말은 안 나도 처더러 한 말은 난다 

* 계집 입싼 것 

* 여편네 벌이는 쥐벌이 

* 집안이 화합하려면 베개 밑 송사는 듣지 않는다 



여자들의 분탕에 대한 속담은 우리나라말고 외국에도 많다.

‘딸이 태어나면 심지어 지붕도 운다’(불가리아)
‘딸은 엎질러진 물이다’(중국)
‘노파는 악마보다 한 수 위다’(아르헨티나)
‘여자는 천사의 외모, 뱀의 가슴, 바보의 두뇌를 지닌다’(독일)
‘여자의 눈물과 개의 절룩거림은 진짜가 아니다’(스페인)
‘여자는 자기도 모르는 것을 조언한다.’(영국)
‘여자와 원숭이가 모르는 악은 없다.’(프랑스)



다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말이다. 하지만 역시 그중에 으뜸은
우리 속담중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이다.




근데 왜 비유를 했다지만 하고많은 동물중에 왜 닭일까?

가까운 가축중에 비유한거라해도

암캐도 있고 암고양이도 있고 암퇘지도 있고 암말도 있고 암베충도 있는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 국가의 수장이 되고 그녀가 닭에 비유되고 있는것은 우연일까!?!?


박근혜가 이자즈민은 곁에두고 있고 이자즈민이 추진중인 외노자관련법규들로 불법체류자를 비롯한 외노자 천국이 되어가고 있는게
우려에 그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할것같고 이미 외노자 천국이 되어가고 있는것은 우연일까!?

박근혜전에 여성부가 생기고 김치년들의 행태가 지금에와서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것은 우연일까??

세월호에 좌지우지 되고 좌좀들이 판을치고 있는것도 그냥 우연일까?

군문제가 수면으로 드러나서 연일터지고 있는것도 우연일까?



대통령이 한일은 다음정권의 3~4년후에야 결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지금에야 MB가 그나마 사대강빼고는 잘해서 버티고 있지만



시국적으로 다음정권의 3~4년후인 2020년쯤의 대한민국.....생각만해도 매우 위태롭다.

중국은 커져가고 있고

김치년들의 행태는 날로 고약해지고 있고

국가전복을 꽤하는 좌좀들의 국가수뇌부진출은 가속화되고 있고

한국의 미래모습이라고 평가되는 일본은 현재 망해가고 있고

한국기업들은 자국국민을 호구로 이용하고있고

공무원과 1%들만 배부르고 중산층은없고 서민층은 몰락중이고

자국 산업들은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려하고 빨대꼽고 빨아재낄라 하다가 외국과의 역차별로 망해가고 있고...(IT관련 인터넷과 게임산업)



암탉이 박근혜를 비유한 예언이라면....

이번정권이 국운의 마지막이고 이후 쇄퇴하여 일본과 유럽들처럼 2등 3등국가로 전락할지도 모를일이다.
(요즘보면 진짜 그럴것 같다.)



안망할라면 제발 이자즈민이랑 여성부부터 좀 쳐내라.








P.S 나 좌빨 아니다. 박근혜 찍었다.
      찍긴 했는데...박근혜가 좋아서 찍은건 아니다.
      문재인 찍자니 좌빨당인 민주당이라 문재인 안찍을려니 찍을만한사람이 박근혜뿐이라 찍었다.
      허경영이라도 나와줬씀 진짜 표주고 싶었다 ㅠ.ㅠ







3줄요약

1."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라는 속담은 실은 속담이 아니고 예언일지도 모른다.

2.요즘 보면 진짜 우리나라 망할것같다.

3.나 좌빨 아니다 오해마라.

보너스-그냥 헛소리면 좋겠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첫 손님이 여자면 그날은 재수가 없다

이런 속담을 선조가 만든 이유는 3가지다.

1. 여자손님의 인성문제다. 아무래도 첫번째니 더 기분 나쁠 것이다.
http://kfcgirl2.blogspot.kr/2014/08/vs.html

2. 아마도 여자가 선두에 나서면
깨지기도 하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하듯이 여자가 선두가 되면 뭐든 안 좋다를 우회적으로 알린 것 같다.

3. 첫째 손님이 여자인 상황은 가게에 여자 손님이 많다는 말이고 여자 손님들이 열성적이니 첫째가 되었을 확률이 높다.
이것은 총체적으로 여자들이 나대고 있다는 말이 된다.

여자와 접시는 내둘리면 깨진다



여자란 종족은 사회성이 부족하고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는 성향이 있다.
그러므로 다른 남자에 의존하게 되고 결국 다른 남자에 몸을 허락하게 된다.
유학나간 여자들이 외국남자하고 온갖 개지랄을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꼭 여자가 아니라도 아이나 청소년이라도 마찬가지다.
약한 존재는 거친 사회에 내놓아지면 께지게 된다.
어린 여성들은 아이를 낳고 양육해야 할 예비엄마기에 남성보다 더욱 성을 소중히 해야만 한다.

삼일한의 의의



여자와 북어는 맞을수록 보기 좋고 맛있게 된다는 뜻이다.

처녀가 애를 배도 할 말이 있다.





요즘 김치년들에 딱 어울리는 속담이다.
뭐만 하면 남자 탓, 뭐만 하면 사회 탓.
낙태도 남자 탓. 외국인과 떡쳐도 찌질한 한국남자 탓.
조상님들은 김치년 종특에 대해 꽤 많이 알고 있었던 듯 하다.



2014년 8월 2일 토요일

조상님들이 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을 만들었을까




아마 국가의 입장과 여성의 입장이 어긋나기 때문일 것이다.
모름지기 한 국가의 입장은 그 국가 남성의 입장이 되는 법이다. 여자는 단지 좋은 집안 좋은 나라 좋은 남자들을 찾아 보지를 벌릴 뿐이다.
약한 국가의 남성은 자국여자들이 외국놈에 따먹혀도 아무 말 못한다.
약한 국가의 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외국놈한테 벌린 시점에서 이미 그 여자들은 외국인이나 다름 없어진다. 
사별한 년이 집문서 싸가지고 다른 남자한테 가면 그 여자는 남이다.
결국 여자는 남이다. 암탉은 달걀만 낳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조상님들이 우리에게 속담으로 남기신 지혜이자 우리가 배워야 할 진정한 가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