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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5일 일요일
(속보)한국년은 강간해야한다!!
이세끼들 위안부들 창녀라고 하고 ...
결국보면 원정 몸창녀들 근거로..이거봐라 자발적으로 원숭이들한테 몸파는거 보면모르냐?
이건데...
진자 원정 창녀들 보지찟어버리고싶네...
2014년 10월 3일 금요일
태국 네티즌 " 한국 여자는 태국 남자에게 몸을 파는 매춘부들" 2부
태국 온라인상에서의 한국 여자는 매춘부일뿐이며 태국 남자에게 몸을 파는것을 좋아한다는
사실과 전혀 다른 오로지 태국인들만 좋아하는 왜곡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sns는 페이스북인데 전국민이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래는 페이스북의 내용이다.
이놈들은 스스로의 주제를 모르는것일까?
1인당 GDP 6천달러 <--태국
1인당 GDP 2만7천달러 <--한국
개인 소득 수입만 4~5배 차이가 존재한다.
태국 인종들이 얼마나 열등하냐면 숫자많은 중국마저도 1인당 GDP가 지금 7천이다.
13억 중국인보다 7천만 태국인종이 개개인 소득이 더 낮다는것은 인종상의 문제라고 보는것이 맞다.
동남아 인종 자체가 외모나 모든 능력면에서 열등 그 자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이다.
태국의 폭주는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제는 심지어 태극기 생리대까지 등장했다.
이게 불과 몇시간 전에 올라온 태극기 생리대인데..페이스북 좋아요 숫자가 70만개가 달렸다...이게 지금 태국 상황이다.
이제는 언론사에서도 태국 축구팬들의 광적인 미친짓을 슬슬 보도하기 시작하고 있다.
아래 내용이 바로 그것인데 태극기를 불지르며 태우는 것이다.
이정도면 태국이 얼마나 스스로의 주제와 분수를 넘어 착각하고 오만한 동남아의 흑인 말레이계 인종들인지 잘 아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 여자들은 태국 남자를 벌레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것이 현실이다 일단 외모부터가 혐오스러우니까..
다만 돈이 아주 많다면 결혼 해주고 위자료 절반 재산 분할하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경우는 종종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도 중국계 태국인에 한해서만)
태국의 현실은 국뽕에 취해 본인들의 주제와 분수를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연예계에 태국인들을 입성 시켜주고 인기 있는척 여론 몰이를 하는 언론들도 각성해야 한다.
열등한 동남아 인종들에게 같은 대등한 대접을 해준결과 동남아 인종 태국인들은 한국이 자신들과 맞먹거나 자신들보다 하위라는 착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당장에 한국과 전쟁을 해서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자는 페이스북 글들이 수만개가 돌아다니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정말로 그게 가능키나 한것일까?
이 동남아 인종 흑인들은 구축함이 한대도없고 잠수함도 제대로된것이 없다... 사실상 잠수함이랑 이지스함1대만 보내도 해군전멸가능.
해안경비대밖에없다.. aircraft carriers:1이것 조차도 무시하는게 좋다 어차피 지킬병력도없다.
동남아 인종인 태국 특유의 허세를 부리기 위해 항공모함이 존재하지만 독도함보다 크기가 작고 운용 비용 자체도 없어서 관광용으로 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지스함 한대만 보내도 태국의 모든 군사력을 괴멸 시킬수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토록 태국이 미친 발광을 하는 이유는 한국인 자체에 대한 인종적인 열등감 때문에 기인한것이다.
태국 주변국가는 전부 가난하다보니 스스로가 강대국이자 선진국이자 부국인줄 알고 있었고 한국인들 또한 같은 아시아인종 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덧 한류가 동남아에 불어닥쳤고 그들의 하얀피부와 큰 신장 높은 콧날등에 열등감을 느끼다 부러움을 느끼게 되었지
막상 해외나가서 한류에 취해 한국에 가보면 방콕 도시 외에 시골이나 다름없는 자신들의 나라에 비해 모든 도시가 골구루 선진화 되었고
인종+능력+환경
모든면에서 우월한 한국에 엄청난 열등감과 충격을 느끼게 되어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태국인들이 한국에 불법체류를 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굴욕감으로 애써 잊고 싶은 마음에 반작용으로 일본을 따라 혐한을 외치는것이다.
-요약-
후진국 하위 인종들과의 대등한 외교 또는 대등한 대접을 그만 둬라
그들은 동북아 인종과 엄연히 인종 자체가 틀리고 같은 레벨이 아니다.
더 이상 착각을 하게 해준다면 훗날 돌이킬수가 없을 지경까지 발전하게 된다.
사실과 전혀 다른 오로지 태국인들만 좋아하는 왜곡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sns는 페이스북인데 전국민이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래는 페이스북의 내용이다.
이놈들은 스스로의 주제를 모르는것일까?
1인당 GDP 6천달러 <--태국
1인당 GDP 2만7천달러 <--한국
개인 소득 수입만 4~5배 차이가 존재한다.
태국 인종들이 얼마나 열등하냐면 숫자많은 중국마저도 1인당 GDP가 지금 7천이다.
13억 중국인보다 7천만 태국인종이 개개인 소득이 더 낮다는것은 인종상의 문제라고 보는것이 맞다.
동남아 인종 자체가 외모나 모든 능력면에서 열등 그 자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이다.
태국의 폭주는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제는 심지어 태극기 생리대까지 등장했다.
이게 불과 몇시간 전에 올라온 태극기 생리대인데..페이스북 좋아요 숫자가 70만개가 달렸다...이게 지금 태국 상황이다.
이제는 언론사에서도 태국 축구팬들의 광적인 미친짓을 슬슬 보도하기 시작하고 있다.
아래 내용이 바로 그것인데 태극기를 불지르며 태우는 것이다.
이정도면 태국이 얼마나 스스로의 주제와 분수를 넘어 착각하고 오만한 동남아의 흑인 말레이계 인종들인지 잘 아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 여자들은 태국 남자를 벌레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것이 현실이다 일단 외모부터가 혐오스러우니까..
다만 돈이 아주 많다면 결혼 해주고 위자료 절반 재산 분할하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경우는 종종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도 중국계 태국인에 한해서만)
태국의 현실은 국뽕에 취해 본인들의 주제와 분수를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연예계에 태국인들을 입성 시켜주고 인기 있는척 여론 몰이를 하는 언론들도 각성해야 한다.
열등한 동남아 인종들에게 같은 대등한 대접을 해준결과 동남아 인종 태국인들은 한국이 자신들과 맞먹거나 자신들보다 하위라는 착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당장에 한국과 전쟁을 해서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자는 페이스북 글들이 수만개가 돌아다니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정말로 그게 가능키나 한것일까?
이 동남아 인종 흑인들은 구축함이 한대도없고 잠수함도 제대로된것이 없다... 사실상 잠수함이랑 이지스함1대만 보내도 해군전멸가능.
해안경비대밖에없다.. aircraft carriers:1이것 조차도 무시하는게 좋다 어차피 지킬병력도없다.
동남아 인종인 태국 특유의 허세를 부리기 위해 항공모함이 존재하지만 독도함보다 크기가 작고 운용 비용 자체도 없어서 관광용으로 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지스함 한대만 보내도 태국의 모든 군사력을 괴멸 시킬수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토록 태국이 미친 발광을 하는 이유는 한국인 자체에 대한 인종적인 열등감 때문에 기인한것이다.
태국 주변국가는 전부 가난하다보니 스스로가 강대국이자 선진국이자 부국인줄 알고 있었고 한국인들 또한 같은 아시아인종 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덧 한류가 동남아에 불어닥쳤고 그들의 하얀피부와 큰 신장 높은 콧날등에 열등감을 느끼다 부러움을 느끼게 되었지
막상 해외나가서 한류에 취해 한국에 가보면 방콕 도시 외에 시골이나 다름없는 자신들의 나라에 비해 모든 도시가 골구루 선진화 되었고
인종+능력+환경
모든면에서 우월한 한국에 엄청난 열등감과 충격을 느끼게 되어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태국인들이 한국에 불법체류를 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굴욕감으로 애써 잊고 싶은 마음에 반작용으로 일본을 따라 혐한을 외치는것이다.
실제로 태국에 거주하고 있다면 현재 혐오 한국 데모도 많이 목격했을것이다.
네이버에서는 이런 지식인 글들이 상당히 올라오고 있다.
-요약-
후진국 하위 인종들과의 대등한 외교 또는 대등한 대접을 그만 둬라
그들은 동북아 인종과 엄연히 인종 자체가 틀리고 같은 레벨이 아니다.
더 이상 착각을 하게 해준다면 훗날 돌이킬수가 없을 지경까지 발전하게 된다.
현재 이태원 어느 식당에서의 김치녀들
양키 3놈이 밥쳐먹고 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김치녀 2명이 왔다..
근데 이 김치녀들이 밥은 안쳐먹고 계속 옆에 양놈들만 빤히 쳐다 보고 있다
그러다 양키성님들이 뭔 얘기 하면서 지들끼리 막 HA HA HA HA HA 웃으니까
자기들도 마치 저 양키들이랑 같은 일행인냥 까르르르 쳐 웃고 있다....
미친년들 계속 저러고 있는데 푸른눈의 성님들 끝까지 눈길 안준다
혼자 밥먹고 있는데 밥 안넘어 간다..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국제망신의 기준
1. 코피노 문제
코피노 문제는 한국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선진국 외국놈 씨받이 해서 먹고사는 필리핀 내부의 문제
3만명이라는 코피노는 다 자피노 차피노들이 코피노라고 우겨대는 것(실제 코피노는 극소수, 한국이 페미니즘 호구국가다보니)
코피노는 국가망신이 아니다. 자피노 차피노와 서구의 식민지배와 그로 인한 혼혈아가 훨씬 더 많고, 그게 망신이다.
2. 김치년 외갈보 문제
김치년 1인당 소득 25000달러 세계에 이름남긴 여성인재 하나 없고 세계1위 규모의 창녀/자발적 양갈보 짓은 세계 거의 유일
분단국가에서 김치년의 한국남성에 대한 애국심/충성심이 이러고 있음.(민족주의 없이 분열돼 망한 고대 이스라엘 왕국을 연상시킴) 말이 필요없는 망신의 개념
김치년들은 양놈한테 벌려주니 자기도 양놈이 된 양 한국남성을 비하하지만 실상 겉으로 표현 안 해도 잘벌려주는 김치년을 속으로는 전부 하찮게 여김.
근데 김치년 대다수가 잠재적 양갈보임
말이 필요없는 동양년 인종적 이미지 차원의 대국제망신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위키딕셔너리 김치년 별칭 쥬시걸(싼 여자)
juicy girl
Definition from Wiktionary, the free dictionary
Jump to: navigation, search
English[edit]
Etymology[edit]
The typical drink the client is expected to purchase for the bargirl is a small glass of juice.Noun[edit]
juicy girl (plural juicy girls)
Retrieved from "http://en.wiktionary.org/w/index.php?title=juicy_girl&oldid=21192920"
http://en.wiktionary.org/wiki/juicy_girl2014년 9월 9일 화요일
2014년 9월 7일 일요일
버스에서] 한일 여성 심리 비교
| 이것은 깊네요 | |
| これは深いですね |
http://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67&uid=26877&fid=26877&thread=1000000&idx=1&page=9&number=19729
2014년 8월 26일 화요일
남성차별 일본 위키피디아
한국 [ 편집 ]
- 병역 유무 [18] [19] . 한국 남학생의 46.3 %는 국내에 병역 등의 남성 차별이 있다고 생각하고있다 [20] .
- 2006 년 민법이 개정 될 때까지 혼인 가능 연령을 남성은 만 18 세, 여자는 만 16 세로 규정하고 있었다 (일본과 같은) [21] . 그러나 현재는 남녀 평등의 관점에서 남녀 모두 18 세에 통일되어있다.
- 국가 양로 시설에 입주 조건으로 여성은 60 세 이상, 남성은 65 세 이상으로 정해져 여성이 우선되는 [21] .
- 직계 존속 가족 수당 수급 권자가 남자 존속의 경우 60 세, 여자 존속의 경우 55 세로 규정하고있다 [21] .
- 서울 시내의 공공 시설이나 대형 마트 등의 주차장에는 여성 전용 주차장이있는 [22] .
- 2008 년 서울 지하철에 여성 전용 차량을 도입 할 계획이 여성 단체에서 반대 등으로 보류됐다 [23] .
- 대한 항공 은 객실 승무원 모집 및 채용에있어서 여성을 배제하는 채용 관행이 존재하기 때문에 2008 년 국가 인권위원회에서 이것을 남성 차별이라고 판단되어이 채용 관행을 시정하도록 권고 된 [24] .
http://ja.wikipedia.org/wiki/%E7%94%B7%E6%80%A7%E5%B7%AE%E5%88%A5
에네스(Enes Kaya)와 다니엘(Daniel Snoeks), "여자 가방 들어주는 것 이해 안 돼" 비정상회담 4회
에네스(Enes Kaya)와 다니엘(Daniel Snoeks), "여자 가방 들어주는 것 이해 안 돼" 비정상회담 4회
http://www.youtube.com/watch?v=6c6KhImYOVY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체코에서마저 한국여성들의 인식이 이런 것 같습니다.
원래 서양권, 흑인놈들에한테는 동양여성에 대한 성적 판타지는 전혀 없었는데
하도 잘 대주다보니 옐로우 캡이라는 단어마저 나왔습니다. KFC야 거짓으로 판명났다지만 한국여자들이 유독 잘 벌려준다는 사실은 굳이 힘들여 찾지 않아도 검색 몇 번만으로 찾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여자들은 상당히 기분 나쁠 겁니다. 우리보다 국민소득도 낮고 대기업, 브랜드도 후진 체코가 우리나라 여자들을 무시?
하지만 한국여자들이 외국에서 헤프게 행동할 수록 한국여자들을 업신여기는 저런 사례들은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rtbnmm/4088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체코 스타벅스의 성희롱과 인종차별] - 김치년에 대한 인식
[체코 스타벅스의 성희롱과 인종차별]
안녕하세요
체코 프라하에서 잠시 거주중인 한국인 여대생입니다.
제가 어제밤, 체코 스타벅스에서 굉장히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체코 천문탑 앞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파트너가 제 이름을 묻지 않고 무언가를 컵에 적더니
다른파트너들과 킥킥웃기 시작하였습니다.
음료가 나왔을 때, 'This is for you ma'am' 이라고 저를 불렀고
SHOUREK 이라는 단어가 적혀져 있었습니다.
체코친구에게 이 단어의 뜻을 묻자. "음낭" 이라는 뜻이라고 답해주었습니다.
저는 파트너들에게 사과를 요구하였지만
무슨 잘못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제가 컵의 사진을 찍자 그제서야 저의 테이블로 와서
음료가 잘못나온 것 같다면서 컵을 회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커피를 다시가져다 주었습니다.
제가 재차 사과를 요구하자 성의없이 Sorry 라고 대답할 뿐이었습니다.
저는 이 명백한 성희롱과 인종차별에 대해 널리 알리고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받고자 합니다.
다른 한국분들과 스타벅스 코리아에서도
그 어느 누구도 이러한 성희롱과 인종차별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체코 스타벅스 페이지에 제가 항의글을 게재 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 StarbucksCeskarepublika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Calling your customer a SHOUREK(nutsack)]
I had the most obnoxious experience at the Starbucks in Czech Republic last night.
Around 8:50 PM, I orderd a coffee at the Starbucks right in front of Astronimical Clock. The partner never asked my name when he took my order, but just wrote something on the cup. And he started to giggle with his colleagues.
I went up to the pick-up counter when they called me and said 'This is for you ma'am'
I looked up the word in the dictionary and found out that it meant nutsack in English.
I asked the partner who wrote the word on my cup to get an apology from him, but he just said he hasn't done anything wrong.
When I took the picture of the cup, he came up to my table and said that it was not my coffee. He then took it and one of the other partners gave me a new one.
I asked them to apologize but have not received anything close to an apology for the apparent racism and sexual harassment.
The name of the partner who wrote the word was Kuba (or Kura) and was tall and had brown hair.
I am infuriated that the other staffs also giggled and decided to give that shit to me. One of the other partners was blonde had light brown hair.
This is revolting and I am extremely offended by this incident.
This should never happen again to anyone and I will be filing a law suit for this obvious racial and sexual harassment.
I also request a sincere apology from your workers.
Regards,
Lee YS
-------------------------- -------------------------- -------------------------- ---------------------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458343144432845&set=o.122271421173562&type=1
안녕하세요
체코 프라하에서 잠시 거주중인 한국인 여대생입니다.
제가 어제밤, 체코 스타벅스에서 굉장히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체코 천문탑 앞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파트너가 제 이름을 묻지 않고 무언가를 컵에 적더니
다른파트너들과 킥킥웃기 시작하였습니다.
음료가 나왔을 때, 'This is for you ma'am' 이라고 저를 불렀고
SHOUREK 이라는 단어가 적혀져 있었습니다.
체코친구에게 이 단어의 뜻을 묻자. "음낭" 이라는 뜻이라고 답해주었습니다.
저는 파트너들에게 사과를 요구하였지만
무슨 잘못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제가 컵의 사진을 찍자 그제서야 저의 테이블로 와서
음료가 잘못나온 것 같다면서 컵을 회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커피를 다시가져다 주었습니다.
제가 재차 사과를 요구하자 성의없이 Sorry 라고 대답할 뿐이었습니다.
저는 이 명백한 성희롱과 인종차별에 대해 널리 알리고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받고자 합니다.
다른 한국분들과 스타벅스 코리아에서도
그 어느 누구도 이러한 성희롱과 인종차별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체코 스타벅스 페이지에 제가 항의글을 게재 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Calling your customer a SHOUREK(nutsack)]
I had the most obnoxious experience at the Starbucks in Czech Republic last night.
Around 8:50 PM, I orderd a coffee at the Starbucks right in front of Astronimical Clock. The partner never asked my name when he took my order, but just wrote something on the cup. And he started to giggle with his colleagues.
I went up to the pick-up counter when they called me and said 'This is for you ma'am'
I looked up the word in the dictionary and found out that it meant nutsack in English.
I asked the partner who wrote the word on my cup to get an apology from him, but he just said he hasn't done anything wrong.
When I took the picture of the cup, he came up to my table and said that it was not my coffee. He then took it and one of the other partners gave me a new one.
I asked them to apologize but have not received anything close to an apology for the apparent racism and sexual harassment.
The name of the partner who wrote the word was Kuba (or Kura) and was tall and had brown hair.
I am infuriated that the other staffs also giggled and decided to give that shit to me. One of the other partners was blonde had light brown hair.
This is revolting and I am extremely offended by this incident.
This should never happen again to anyone and I will be filing a law suit for this obvious racial and sexual harassment.
I also request a sincere apology from your workers.
Regards,
Lee YS
--------------------------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458343144432845&set=o.122271421173562&type=1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美 가족, 텍사스 식당 테이블서 기저귀 갈다 쫓겨나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미 텍사스주에서 한 가족이 테이블 위에서 아기의 기저귀를 갈았다는 이유로 레스토랑에서 쫓겨났다고 11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미란다 소워스는 텍사스에 있는 브라더스 피자 엑스프레스에서 딸 케이틀린(8)과 로렌(4) 그리고 4개월 된 아기인 레이건과 식사를 했다.
소워스는 레이건을 데리고 화장실에 갔으나 그곳에는 기저귀 갈이용 탁자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고민을 하던 소워스는 테이블 위에서 아기의 기저귀를 갈았으나 레스토랑 측은 이들을 밖으로 쫓아냈다. 이에 대해 레스토랑 업주는 "손님들이 냄새가 난다고 불평을 해 소워스 가족을 강제로 내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소워스는 테이블 위에서 아기의 기저귀를 갈았다는 이유로 포장된 음식을 갖고 아이들과 밖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ksk@newsis.com
http://m.newsis.com/inc/inc_article_view.php?ar_id=NISX20140815_0013111165&cID=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태아동산 찾은 파파…낙태율 1위 한국에 '생명존중'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후 충북 음성군 꽃동네를 방문, 낙태된 아이들을 기억하는 태아동산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8.16/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꽃동네의 태아동산을 찾아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황은 16일 오후 충북 음성의 꽃동네 태아동산을 방문, 낙태된 아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태아동산은 낙태 아이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낙태 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회개를 촉구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교황은 오픈카로 이동하던 중 태아동산 앞에서 내려 직접 생명의 기도를 봉헌했다.
교황은 전날 15일 성모승천대축일 강론을 통해서는 "생명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모상을 경시하고, 모든 남성과 여성과 어린이의 존엄성을 모독하는 죽음의 문화를 배척하기를 빈다"고도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카퍼레이드에서도 아이들의 이마나 볼에 입 맞추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축복, 아이들에게 각별함을 보이고 있다. 아이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낙태를 금지하고 있지만 낙태율은 세계 최고로 분석되고 있다.
연간 임신중절 건수가 30만건이 넘으며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죽임을 당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994년 갤럽 조사에서는 한해 60만명이 태어나고 150만명이 낙태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맞춰 초대된 그의 20년 지기인 문한림 주교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저출산률'을 지적했다.
그는 "경제적 수준을 못 맞춰서 애를 못 낳는다고 하면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며 "자식 안 낳는 이유가 내가 편안히 살기 위해 그렇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헌신적인 사랑, 다 내어주는 사랑, 희생이 따르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교황은 16일 오후 충북 음성의 꽃동네 태아동산을 방문, 낙태된 아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태아동산은 낙태 아이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낙태 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회개를 촉구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교황은 오픈카로 이동하던 중 태아동산 앞에서 내려 직접 생명의 기도를 봉헌했다.
교황은 전날 15일 성모승천대축일 강론을 통해서는 "생명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모상을 경시하고, 모든 남성과 여성과 어린이의 존엄성을 모독하는 죽음의 문화를 배척하기를 빈다"고도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카퍼레이드에서도 아이들의 이마나 볼에 입 맞추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축복, 아이들에게 각별함을 보이고 있다. 아이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낙태를 금지하고 있지만 낙태율은 세계 최고로 분석되고 있다.
연간 임신중절 건수가 30만건이 넘으며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죽임을 당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994년 갤럽 조사에서는 한해 60만명이 태어나고 150만명이 낙태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맞춰 초대된 그의 20년 지기인 문한림 주교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저출산률'을 지적했다.
그는 "경제적 수준을 못 맞춰서 애를 못 낳는다고 하면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며 "자식 안 낳는 이유가 내가 편안히 살기 위해 그렇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헌신적인 사랑, 다 내어주는 사랑, 희생이 따르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http://news.nate.com/view/20140816n15501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이제 일본애들도 우리를 동정하더라.kimch
일본반응
id : Tt4WbFoB0
결혼식 바가지는 일본 특유의 문화라고 생각했지만 한국도 마찬가지인가?
기독교 국가니까 저렴한 가격에 하는 거 아니야?
id : h.uu.odB0
집을 사버릴 수있겠다.
id : DXbIo2hU0
일본에서도 저정도 드는건 아니잖아 ...
id : b.dvY80q0
입식 파티 같은 간단하게 결혼하는 요즘 젊은이들은 꽤 있지요
id : EQsxVzTo0
일본의 버블 기보다 심한
민도의 차이 구나
id : iM8CsYlj0
아직 개발 도상국인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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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에 돈을 썻기때문에
그걸 복구하고 싶은 것.
id : roKKZ2f.0
일본에서는 맞벌이가 많아지고있고.
500 만 밖에 연수입 없어도 둘이서 일하면 1000 만 가구 연수입된다고.
id : NYCczTxP0
관혼상제의 바가지 시스템은 일족이 계속되는 한 꺼지지 않는 구조 이니까 친척 중에서 돈을 쓰면
타인에게 지불 한만큼 자신 때도 받지 않으면 손해이기 때문에 식을하고 자자손손 꺼꺼지지 않고 계속
id : 7yucl8.CO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벌칙이구나.
사귀고 1 개월 기념 이라든지 바보 같은 기념일이 산더미처럼 있고 그때 그때 명품줄 것을 요구,
결혼 할 때도이 상태,
아이가 태어나면 부인과 아이는 영어권 유학하고 거기에 부지런히 송금,
게다가 아이의 성형 비용과 부인 성형 유지 관리 비용, 안티 에이징 비용, 돈 버는 것을 요구된다.
심한 나라 구나. 지옥 같다. 일본에있는 한국 국적의 아줌마들도
눈 성형과 처짐이 있기 때문에 모두 같은 기분 나쁜 얼굴이되어 버리고있는 걸
id : mq4DHiVI0
이것은 정말?
과연 김치맨 동정하는 ww
id : wfH5a8300
인권과 별도로 젠더 프리 쪽이 폭주 한 것이 한국니까.
중국과 달리 젓가락을 스테인레스로하거나 식기를 스테인레스하거나하고
젠더 프리도 필사적으로 가서 일본 이상으로 심한 것이 한국이다.
여성부 이라든지 바보 같은 단체에 도덕을 좌지우지되고. 위안부도 여기에서 출발.
id : HZrjXDJP0
농담 이겠지. 이상의 금액 이니까. 실제로 한국은 300 만 정도 야.
id : fGO0gILo0
일본은 남녀 절반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 좋다. 한쪽에만 부담시키는 결혼은 후에 옥신각신의 원인이되
기 때문이군요. 혹은 상대가 가구,가전, 자신은 결혼식 비용이라 든가.
id : B4AhBnK00
한국 여자가 이런 장난 치는 것도 지금 뿐이다. 종종 결혼하면 며느리 저축액은 남편과 그 남편의 가족을 위해 사용하게된다. 한국의 관습에서 추석 이라든가 설날에는 며느리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몇일동안 일하게되고 남편과 그 친족을 위해 고생한다. 맞벌이라든지 상관 없다.
여자는 남편과 그 가족을 위하는 것이다.
재일에서도 이런 집이 있고 거기에 모르고 일본인이 시집 큰일을 당한 적도있다.
본인 돈을 남편집에 올리고 혹사 당하고 결국 이혼이라는 이야기도 적지 않다.
id : YtUPGDmbO
이래저래 사랑 이구나.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두 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이란 굉장한 거야.
id : za7V5dx40
버블기에 결혼 한 친척 오빠는 식의 비용이 400만에서 신혼 여행을 둘이서 140만 걸렸다라고 말했구나
아내도 가구를 트럭 가득 쌓아 시집왔고, 나고야는 그렇기 때문에 주위에도 그런 느낌으로 그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시세는 절반 정도의 비용이 평균 아닐까
id : pHsg5YxqO
돈을 사랑하는 것은 잘 알았다 www
과연! 그래서 나라 전체가 거짓말 해서라도 배상금을 받으려 하는 것이다 www
id : eGh4RFSD0
한국인이 한류 드라마에 빠진 거냐?w
에 ~ 그렇게 벌고 있었냐 ~ 한국은 ㅋ
id : P.USBTz90
이런 말하는 것들은 일부의 일
id:DQr5ATGI0
간소하고 청빈한 여자는 아름답다
id : GxL8vw6u0
일본의 결혼식에 잘 가봤고, 한국의 결혼식에도 한 번 가봤지만, 한국의 결혼식은 어쨌든 화려하다
웨딩 케이크도 매우 거대하고, 사다리에 올라가 커팅했다 w 3000만엔 걸리진 않았을지라도, 그것은 1000만엔은 들었겠지 ㅋ ...
id : bXXOszQf0
아니 아니 이것은 결혼식 비용이 아니고 내 홈이나 앞으로의 생활도 포함한 비용이겠지?
그렇지 않으면 너무 비참
id:uCnr7nEw0
거품기에 결혼한 선배는 결혼 비용 800만엔 들었다라고 말했어. 성대한 식을 올렸어.
하지만 그만큼의 자산 마이너스 상태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자각은 없나, 그녀들은
id : PwyTqR5a0
새 집 가구 기타까지 들어간 새로운 가정 시작 비용이라는 뜻이라면, 조금 많을지도지만, 그럴수 있겠지.
한국 전셋집 제도가 있고. 문제는 한국의 글에도있는대로 여자는 얼마나 지불할 생각이 있는지구나.
멋지게 내걸고있는 걸 보면 저 여자들은 전액받을 수 있다고 보이지만. 적어도 반반 씩 부담 이라든지는
조금도 생각 안할 것.
id : rD.DGNhn0
중국인도 결혼 할 때는 집이 절대 조건에 데이트 비용도 100 % 남자다 말하는 이도 있었어. 일본의 남자
는 정말 편하다
id:zcsFqrKP0
빚지고까지 호화 결혼식 올리고 싶진 않아. 나는 여자이지만, 오히려 결혼식은 원하지 않는 타입
~ 귀찮고 돈 많이 들고
출처는 뻔하지만 가생이
쟤네 맨날 한국 남자로 태어나는건 벌칙게임이라고 하더라 ㅋㅋㅋ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알자지라 김치년 성매매 120만명 10대 성매매 폭주
South Korea's runaway teen prostitution | |||||
An estimated 200,000 youths run away each year because of problems at home with many falling into the sex trade.
Jennifer Chang Last Modified: 12 Nov 20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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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stimated 200,000 youths run away from home each year, according to the report released by the municipal government in late September, citing South Korean police. A survey of 175 female teen runaways by the municipal government found half had been led into the sex industry. The report also shows 40.7 per cent of female runaway teens have experienced sexual violence. This reporter spent several weeks talking to runaway girls. All were between age 12 and 18, and their names have been changed to protect their identities.
Most lived in a "runaway family", the term they use to describe a group of teenagers who meet in Internet chat rooms and develop relationships based on selling sex. Such "families" often sleep together in hotel rooms where they've sold sex beforehand. Or they're made up of underage prostitutes who seek shelter in rooms owned by individuals who, in return, expect them to do anything from chores to selling sex. A recent survey b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 Family shows 51.3 per cent of runaways questioned in 2011 left home because of “conflict with parents”. School was also a factor with 18.5 per cent leaving because they “hate school and study”, and 13.3 per cent citing “pressure on academic performance”. "Intense pressure" on students begins as early as age 12, says an education professor at a South Korean university who requested anonymity because of the issue's sensitivity in the country. "High school students are being forced to study every day after school until late at night, often until 1am, by their parents so they can get into a good college, a requisite for obtaining high-paying jobs," the professor says. South Korean students have ranked in the top 10 among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countries annually since 2000, he notes. From schoolgirl to working girl Yu-ja, 18, says she first ran away at age 12 from her parent's home so she wouldn't have to study and could instead, "play, chat and smoke with her school friends all night at playgrounds". She left for a few days, sleeping on subway trains. Yu-ja was 14 the second time she fled home. This time she began selling sex for about $275 through a popular online chatting service among underage runaways. A man in his early 20s picked her up at the Internet café where she had solicited him, and took her to his studio apartment in the capital Seoul, a city of more than 10 million people. The United Voice for Eradication of Prostitution is a non-governmental organisation that counsels teenage prostitutes, educates them on the pitfalls of selling sex, and administers rehabilitation programmes.
"There has been an explosion of such sites in the last few years," says Shim. The websites are also difficult to police. After authorities shut them down, many operators simply change names and reemerge. "No one ever told me it was wrong to prostitute myself, including my schoolteachers,” Yu-ja says. “I wish someone had told me. Girls should be taught that from an early age in class here in South Korea, but they aren't." 'Runaway family' The money she earned from her first customer enabled Yu-ja to pay for three weeks of lodging at a jjimjilbang, or public bathhouse. She then, through online chatting, hooked up with a "family" of runaway teen prostitutes. Yu-ja says the last time she ran away she was 17 and had been kidnapped by her father to his residence from her mother's home. There, he beat her regularly for refusing to take part in track and field activities in high school, so she could get into college despite poor grades. Yu-ja now lives with Hyun-ju, a 12-year-old runaway prostitute who was sexually abused when she was in third grade by an uncle who lived at her home. Yu-ja came to the interview with Mi-kyung, a 15-year-old runaway from the southern port city of Busan whom she also resides with. Mi-kyung says the reason she first fled home was that, like Yu-ja, she wanted to avoid schoolwork and be with friends. Showing up with hair and lips coloured bright red, Mi-kyung insisted she had never sold sex despite living on the streets for years. Her claim, says the centre's head counselor Cheon Bo-gyeong, may be false since underage runaways are extremely reluctant to talk about sex work. The total number of prostitutes in South Korea is a highly contentious issue. Women's rights groups and other NGOs estimate hundreds of thousands of women work in the business. The government, however, disputes these figures. According to a 2007 government report, 147,000 women sell sex for a living - a figure deemed far too low by rights groups. “According to the survey, 44,804 establishments are estimated to be involved in mediating sex trade, 147,000 women in providing sex service,” says the 2007 Ministry of Gender Equality & Family report.
An official at the ministry refused to comment on this story.
Dangerous professionCheon says runaway teens are sometimes raped if they refuse to indulge in unorthodox sexual practices. "One customer even slipped his wallet into a teenage prostitute's bag after having sex with her at a motel. He refused to pay her for her services after accusing her of stealing his wallet and beating her for the theft," Cheon recalls. Shim says the most common way teenage girls become prostitutes is for boys or men in their 20s to trick them into selling themselves. She cited the case of an 18-year-old runaway prostitute she had counselled. Three weeks after becoming romantically involved with a young man and moving in with him, he and seven friends gang-raped her.
"Their intention was to sell her to other men, but she contacted an older woman friend from an Internet café when she was with the eight rapists, who helped her escape to a shelter for underage runaway prostitutes," says Shim. It is common for teenage prostitutes to contract syphilis and other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The girls more frequently go without condoms, since most of their male customers refuse to wear them," Shim says. Once young women get involved in the business, it's difficult for them to leave, Cheon says. "About half of the girls we counsel turn away from prostitution, but the other half go back to selling sex." Even for those who manage to escape the sex trade, their past lives often come back to haunt. Former employers at entertainment venues often track down their former prostitutes and threaten to tell their families unless they pay a fee. Many subsequently are ostracized from their husbands and families after they discover the women are former prostitutes. As the interview wraps up, Yu-ja confesses she is "now tired of being a prostitute". Since she is old enough to earn a legitimate living, she says she plans to support herself by "cleaning Internet cafés". |
http://www.aljazeera.com/indepth/features/2012/11/20121112633483922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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