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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일 일요일

순수한 캐나다 청년 기욤








PS 순수하다고 했는데 왜 이상한 덧글이 달리는 거죠?
뭔가 찔리시는 게 있으신가 봅니다. 그렇다면 그거 자체가 이미 순수하지 못한 것 아닐까요?
사진이 유명한 거랑은 또 무슨 상관인지.. 이런 황당한 논리면 일제시대도 유명하니 별 문제 없는 거죠? 한국김치년들에게는 많은 사람이 보고도 제지하지 못하면 없는 일이 되나봅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무서워 피하는 것이 아니거늘... 이래서 김치년과 외노자들을 강경히 응징해야 한다는 거죠.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에네스 카야가 다문화 홍보대사였던 건 아냐?



에네스 카야는 MBC '느낌표', KBS '미녀들의 수다'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예능 감각을 뽐냈다. 에네스 카야는 한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 자랑스런 한국문화 대상' 다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http://news.donga.com/Enter/3/09/20140425/63044159/1


다문화 외국인이라는 벼슬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매국다문화주의자와 페미, 한국김치년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onsummit&no=240724&page=1&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EA%B9%80%EC%B9%98%EB%85%84%EC%9D%BC%EA%B2%A9%ED%95%99%EC%82%B4

2015년 3월 31일 화요일

망해가는 비정상회담의 발악


                                  



)현실인식 ★ 지금 비정상회담은 딱 러브라이브 수준이다.


여자들 러브라이브에 빠져 팬질하는 남자들 보면 한심하지?
지금 비정상회담이 딱 그 수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요즘 비정상회담은 어떠한 의미도 컨텐츠도 없지 않나? 왜보냐?

패널들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전혀 의미없는 무 컨텐츠 방송.
일주일씩 기다리고 팬지랄을 해대고 이럴 이유가 없는 프로그램 아닌가?
솔직히 대답해봐라. 니가 남자면 이런 프로그램을 일주일 기다려서 볼 가치가 있는지.
비정상회담은 비정상적인 김치년 프로그램이다.


여성향이 되어 가는것이 가지는 한계(비정상회담, 마녀사냥)
 
마녀사냥은 오히려 남성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나
의외로 여성 시청층또한 잡게 됨을 알고
노골적인 여성 비위 맞추는 멘트와 사연들이 주를 이루게 됨


그 이후로는 자연스레 남성의 관심은 떨어져서
현재는 시청층의 대부분은 여성이다


기존의 남성향으로 계속 갔다면
꾸준한 남성들의 관심은 물론
남성의 연애 심리를 실제로 대변하는 느낌을 가지는
마녀사냥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도 끊이지 않았을 거다


남성 중심으로 해석하는 사연들에 대한
여성들의 반발이 생기면서 이슈도 더 많이 생겼을 테고


--------------------------------------


비정상회담도 초기의 이슈에 비해 한계가 오고 있는 부분이 그거임
여성향대로 브로맨스, 요상한 개그 등을 넣으면서
진지하게 토론 주제에 대한 접근이 되지 않고 있으면서


초기의 이슈몰이에 한계가 오고
여성들이 좋아하는 각각의 캐릭터 잡기, 삼류개그, 매력어필 등으로
훈훈하기만 할 뿐 맹렬한 무언가가 없어서 남성 시청자들이 피로감을 느낀다



 












이제 비정상회담은 여러 사건과 유치한 각본으로 수준이 증명되었고, 남자 시청자를 수급해 올 수 없으니, 프로그램 수준을 러브라이브 정도로 떨어뜨려, 고정 양갈보 시청자들로 수입을 내려고 한다.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장위안은 알면알수록 병신인거같다

줄이랑네 집가는데 멀쩡히 휴게소서 밥처묵고 똥싸고 오줌갈기고 후장맨지고 손딱을거지 휴게소선

여유잡다가 막상 차떠나니 오줌보가 터저서 노상방뇨함. 무신 저런늠이 중국서아나운사짓거리한거임

그냥 중국서 지에미가 씹빠지게번돈으로 놈팽이짓하다가 한국온거가틈. 교양머리라곤 딱 워오가니가

아무데서나 후장맨지는수준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onsummit&no=226819&page=1&exception_mode=recommend

한국에서 부자로 만들어진 장위안

글쓴이 - 파란


나 혼자 산다 라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전현무가, 중국어 간판이 즐비한 거리를 걷습니다..
 
햐~ 이곳은 마치 중국같네... 대림동거리를 걷던 전현무가... 놀라면서 하는 말입니다.
 
 
 
어느 만두가게를 들어갑니다... 전현무가, 가게 종업원들에게.. 여기 만두 파나요 하고
 
묻습니다. 그러자, 종업원 3명이, 모두 고개를 저으면서, 무슨 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합니다.
 
 
 
전현무가, 한국어 모르세요? 하고 질문하니깐, 한국말 모른다고 고개를 저읍니다.
 
전현무가 중국어를 사용합니다...중국어로 중국인들이냐고? 물으니깐,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만두를 파냐고
 
중국어로 물으니깐, 그제서야, 만두를 포장해 줍니다.
 
 
 
전현무는 중국 북경에 머물면서, 중국말을 익혔다고 합니다..
 
대림동거리가, 중국어로 온통 뒤덮혀 있습니다.. 그곳 만두가게 주인들이, 한국어를 모른다고 할 정도입니다.

전현무는.. 또 다른 중국마트에 들려서, 중국 소스를 사가지고... 자기가 목적한 곳으로
 
갑니다..
 
 
 
......
 
 
 
전현무가 간 곳은.. 다름아닌, 요즘 예능프로에 자주 나오는 장위안이라는 친구의 집입니다.
 
그가 이사를 해서, 집들이로... 그의 집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국인으로 한국에 와서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장위안의 생일을 맞아, 생일파티를 열어주면서
 
한국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고... 친형처럼 의지하라고 말해 줍니다.
 
 
 
그리고, 장위안.. 너, 요번에, 중국에 계신 어머니에게 집 사들였다는데, 정말이냐? 하고 묻습니다.
 
장위안이.. 네, 집 사들였어요... 제가 2년반동안 번돈하고, 대출 좀 껴서, 중국 어머니 집 사들였어요
 
하고 대답합니다.
 
 
 
............
 
 
 
방송프로중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를 시청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 장위안의 집을 찾아가는
 
프로였습니다. 중국 장위안의 어머니가 살고있는 집을 찾아갔는데.... 꽤 넓은 집에서, 장위안 어머니가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장위안 어머니가 말하기를...
 
장위안은 참 착한 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릴적 큰 시장을 한바퀴 돌때까지, 아무 것도 사주지
 
못해도 보채지 않은 착한 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너무나 가난해서, 군것질도 사줄 수 없었다고
 
 
 
장위안은 어릴적 부모가 이혼을 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혼자 너무 어렵게 아들을 키웠지만,
 
아들은 대견하게, 보채지 않는 아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장위안은 어머니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느날, 내가 한국에 있는데, 어머니가, 돈 좀 없냐구 전화가 왔다고 했습니다.. 장위안은, 왜? 돈이
 
필요하냐고 묻지도 않고, 어머니에게 돈을 선선히 보내주었다고 했습니다.
 
 
 
장위안은..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혼한 아버지의
 
병원비때문에... 돈을 부탁한 어머니의 마음을 알고 묻지도 않고, 돈을 보내주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부모님이, 재결합한다고 하면, 자기는, 선뜻 찬성한다고, 제발 부모님이, 다시 재결합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기가 옆에서 지원해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장위안은,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때... 이태원의 홍석천씨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불과 몇년만에...
 
 
 
중국에 있는 가난한 어머니에게 근사한 집을 사들이고... 수시로 용돈도 보내 드리고...
 
그리고, 장위안도... 한국의 신림동 자취방에서, 대림동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한국에 온 외국청년들이... 이렇게 돈도 잘 벌고, 방송에서도 뜨고...
 
 
 
한국의 젊은이들은, 꿈의 좌절로, 방황하는데.... 외국의 젊은이들은, 한국에 오기만 하면...
 
이런 무지개 꿈을 실현하네요.. 그것도 불과 몇년만에...
 
 
 
그들은,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지...
 
특히, 팬들이 보낸 선물이, 집안이 그득합니다...
 
 
 
............
 
 
 
박대통령은.... 한국의 청년들이 텅텅 빌 정도로, 중동에 가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참~~ 유아수준 말입니다.



대통령은... 자랑스럽게, 청년실업을 구하는 입장에서 하는 말이겠지만...

한국청년들이, 중동에 가서 무슨 일을 하길 바라나요? 그 뜨거운 사막에 가서, 돈벌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하기를 바랍니까?
 
 
 
한국이 텅텅 비면....

초코렛빛깔 젊은이를 대거 데려와서, 한반도 물갈이를 하려고 작정을 하셨는지..



한국 인종 물갈이를 하려고 환장을 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청년들은, 뜨거운 사막 중동으로 가라고 부추기고... 그 빈자리에..... 외국인 청년들을

데려놓고.....
 
 
 
한국인들 정망 멍텅구리들 입니다.. 어찌 이런 발상을...

진짜 머리 나쁜 민족입니다
 


 


 


................

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네덜란드‘다문화주의’공식 폐기 선언(2014-02-10 ))...............기사원문보기/클릭

호주,다문화주의 공식 폐기( 2007.01.24 ).......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홍진호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한국 나이트클럽 문화 빠졌다" 폭로


홍진호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사진=남궁진웅 기자, JTBC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방송인 홍진호가 프로게이머로 함께 활동했던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홍진호는 지난 23일 서울 충정로 아주경제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욤 패트리와는 친한 동료"라고 입을 열었다.

이날 홍진호는 "기욤과 1982년생 동갑"이라며 "기욤이 워낙 노안이라 10년 전에는 큰형인 줄 알고 친구 하기가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기욤은 "홍진호가 외국인 선수에게 약했다. 내게 거의 졌다"고 밝혔다. 홍진호가 외국인 선수들에게 약했던 이유를 묻자 기욤 패트리는 "글쎄요. 홍진호도 노는 걸 좋아해서"라고 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진호는 "원래 승률이 높은 편인데 기욤에게는 유독 약했다"고 멋쩍게 웃었다. 

그러면서도 "한국에 온 외국인 게이머 중에 한국에 머물러있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의 나이트클럽 문화에 빠졌기 때문"이라며 "기욤 패트리 역시 노는 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자주 만나서 금방 친해졌다"고 폭로했다. 

이어 "갑자기 기욤이 방송에 나오니까 반갑더라.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한국인 대표로 출연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재미있기는 하지만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기욤이 외국인 중에서 한국어를 제일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잘하더라. 출연하고는 싶지만 외국인보다 한국어도 못하고 발음도 좋지 않을 것 같다"고 근심 어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홍진호는 현재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40724160946507

기욤패트리를 보았습니다...

Date2005/04/11 14:28:05
Name  boooooxer
Subject  기욤패트리를 보았습니다...
토요일에 강남역에 있는 한 클럽에 친구들과 놀러갔었습니다.
여전히 주말이라 사람 정말 무지하게 많더군요 ..

여하튼 2개의 층으로 구성되어진 곳에서 우린 조금이라도 사람이 없는 2층에
올라와 테킬라를 마시고 있는데 불현듯....어디서 본듯한 외국인이 지나갔습니다..

음.....누구지???나구 5초정도 생각하고 나니,,, 아하라!!!...기욤 패트리구나!!!

5명이 함께 갔는데 그 중 스타를 즐겨보는 친구 1명과 저는 그를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음,,,,,,진짜 잘생겼구나..

그런데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의 약간의 날렵하고 미소년같은 이미지는 아니고 음...
약간 살도 붙었고 수염도 많이 기르시더군요,,

여하튼 어떤 아리따운 여성과 찐한 키스를 하다가 갑자기 기욤이
그여성분을 끌고 어디루 가든데..어딘지는..^&$#^@*@%^@...

여하튼 제가 한때 가장 존경했던...선수를 쌩뚱맞은 곳에서 보았습니다.

p.s 스니커즈배의 선수추첨...진짜 쌩뚱맞죠??음 후원을 해주는 건 땡큐 이지만..
프리미엄리그 1회때도 그랬고, 너무 내임밸류를 고려하니....
빈익빈 부익부현상은 더해갈 수 뿐이 없고,  하긴 스폰서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들이 돈주고 개최하는 대회에 이목을 집중시킬라면......
음..딜레마입니다...

    기욤은 그나마 캐네디언이라 사람들눈 의식안하고 자유롭게 사는 것 같지만....
다른 프로게이머들은 진짜 젊은나이에 이것저것 많이 포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팀에 스폰이 생겨 안정적인 게이머생활과 금전적인 보수를 받기를 바랍니다.

   



힘내라!도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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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4:45
저는 엊그제 잠깐이지만 통화했었습니다. -_-ㅋ
razer diamondback 마우스 마케팅겸 고객지원도 같이 하시는듯 하더군요.
Morph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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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5:10
헛, 위엣 분은 기욤과 어떤 사이이시길래 연락까지 주고 받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예전에 기욤팬이었는데.. 캐나다로 영영 가버리나 했는데 한국에서 일하나 봐요. 다행이네요. 얼마전엔 베르뜨랑이 티뷔 프로그램에 찍히기도 했는데 여전히 같이 다니나..?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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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5:11
기욤 강남역에 종종 출몰했습니다.
전에는 베르트랑과 함께 선글라스 끼고 지나가는거도 봤답니다...
BoXeR..oov..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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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5:25
기욤선수..보고싶습니다..
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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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5:57
정말로 기욤선수 보고싶습니다...

푸른 눈의 전사

천재플토

그가 그립군요.

전략의 처음이자 끝이라 생각했었는데..
문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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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6:38
몇년전에 강남역 모 스파게티 집에서 두번이나 봤었죠..당시 한국인 여자친구와 함께~-_-;;
머신테란 윤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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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6:40
캬캬캬,, 그렇군요,, 요세 모하시는 지..
힘내라!도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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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6:47
별건 아니고 ㅡ.ㅡㅋ Razer 마우스 마케팅 담당이 기욤 패트리 입니다.
마우스웨어에 대해 물어볼께 있어 전화 했더니 담당자 휴대폰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담당자 성함이 기욤패트리 -_-; 아주 잠깐 통화했습다. 한국말 매우 잘하세요.
리드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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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6:50
저두 실제로 봤을때 잘두 생겼지만 굉장히 몸이 좋더군요
리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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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7:47
저희집 양재동인데 저희집근처에 사는지 거의 맨날보죠.
베르트랑 선수도 가끔 아침에 근처 빵집에서 빵을 사가는 모습을.-ㅁ-
기욤선수 여자친구 키 엄청 키시던데 거의 키가 180이상.;
카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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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17:56
예전에 yg에서 한 인터뷰에서 기욤선수가 자기 여자친구 슈퍼모델 출신이라고 하더군요...좀 지난 인터뷰지만요..아무튼 기욤선수 미남이라 여자한테 인기가 대단하군요^^
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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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0:37
저는 예전에 홍대근처 클럽에서 봤었는데 혼자만 알아보고 좋아라 했던기억이 있네요 주위친구들은 스타를 안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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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0:39
미남인데다가 외국인, 그것도 백인이니 인기가 좋을 수밖에 없죠. 당연한 말이겠지만 영어도 잘하니...
mcs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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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1:39
강남역쪽에 2층으로 된 클럽이라면 강남 NB인가요^^?
매미들이 너무 많아서 거긴 별루 안간다죠-ㅁ-;
카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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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1:41
mcsiki님// 매미가 모죠? 클럽같은 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요^^;
공부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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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1:42
제가 예전 amd vs 한빛했을떄 기욤선수가 바로옆을 지나갔고 절 쳐다보길래 싸인을 부탁해서 받았던적이있었죠^^ 정말 잘생기셨던데;;
mcs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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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2:28
클럽에 오로지 부비부비를 목적으로 오는 남자들을 일컷는 말이죠;;
카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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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1 23:22
mcsiki님// 감사요-_-
SpiritZ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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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00:09
기욤 대회결승이 코앞인데 하루한시간씩 연습하고 우승하는 게으른 천재였지요
Karin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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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01:27
기욤이랑 대화했던게..벌써 5년전이겠네요. 그때 Can I have your signature please? 하고나서...I have a question. What is your main language? 기욤 "French" 이 대화. 하고 나서 굉장히 기뻤었죠^^
booooo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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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01:53
제가 캐나다에서 3년이상는데염.......케네디언들 퀘벡에 사는 아니면 메인랭귀지는 영언데.....제가 알기론 기욤은...토론토출신아닌가여???제가 잘 몰라서염...혹시 기욤고향아시는 분???!!!
[S&F]-Lion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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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01:59
기욤이라는 이름으로 미루어 보아 프랑스 계가 아닐까요?
퀘벡살지 않아도 부모가 퀘벡출신이라던가 하면 프랑스어가 더 편하겠지요.
개념있는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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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13:06
기욤 양재동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엘키랑 등등 4명정도가 생활한다 들었네요
rAch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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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16:46
기욤선수.. 보고싶네요. 최초로 좋아라했던 프로게이머였는데.. ^^
Roman_P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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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2 18:32
rAchdom님 : 동감입니다.. ^^
치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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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3 07:59
퀘벡주고 몬트리올인가 싶은데용..



http://www.pgr21.com/pb/pb.php?id=free2&no=1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