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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백인남자들이 보는 김치년이 백인남자한테 잘 벌려대주는 이유 알려준다



내가 저번에 백인남자들이 아시아 여자들에 대해 변태적인 섹스 판타지를 가지게 된 역사적 사건 4가지를 알려줬다(하나같이 안 좋은 계기들 ㅉㅉ)


이번에는 김치년이 백인한테 잘 대주는 이유. 백인남자들의 시각에서 이유를 알려주겠다.


1 남한이든 북한이든, 현대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백인 문명의 침략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자본주의&공산주의의 인공적 하수, 괴뢰적 나라다. 백인들은 그렇게 본다.
한국여자들은 6.25 때부터 건너온 백인남자들의 성노예를 하면서, 겉으로는 국가와 민족주의를 표방하지만 실제 역사로 일어난 속내로는 민족적 자존감이라고는 쥐뿔도 없다고 본다.(백인들은 이것을 너무 이중적이라 여긴다.)
쉽게 말해 역사가 개뿔되었단 거다. 필리핀 같은 식민경험 있는 국가들 외국인들한테 너무 잘 대주지?
한국의 경우 건국 이후 계속 미국의 대중문화나 정서, 사상, 제도 등이 알력-반강제적으로 들어왔다. 외국남자 선호양갈보 주의를 거의 알게 모르게 세뇌당한 것이다.
미의 가치관이나 백인 우월주의도 같이 들어온 거지.
2  따라서 성괴들도 늘어났다
오늘날 한국여자들이 추종하는 미나 패션은 모두 서양을 그대로 따른 거다
한국여자들 스스로는 모를 것이다 우리가 보기엔 동남아 여자들이 한국여자들을 따라하듯이 백인들이 보기에는 한국여자들은 백인여자를 따라하고 있다
백인남자들은 아시아 여자 특히 한국여자 백인이 되고 싶어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아주 잘 안다 한국여자들이 성형하는 이유도 백인을 따라하려는 것으로 분석한다 (한국여자들은 예쁜 백인여자 사진을 보며 질투심을 느낀다. 이것은 백인이 되고 싶고 부럽다는 것)
그래서 백인만 보면 벌리고 싶어하는 거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onsummit&no=240468&page=1
                                           
 

2014년 10월 3일 금요일

현재 이태원 어느 식당에서의 김치녀들


양키 3놈이 밥쳐먹고 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김치녀 2명이 왔다..


근데 이 김치녀들이 밥은 안쳐먹고 계속 옆에 양놈들만 빤히 쳐다 보고 있다


그러다 양키성님들이 뭔 얘기 하면서 지들끼리 막 HA HA HA HA HA 웃으니까
자기들도 마치 저 양키들이랑 같은 일행인냥 까르르르 쳐 웃고 있다....


미친년들 계속 저러고 있는데  푸른눈의 성님들 끝까지 눈길 안준다




혼자 밥먹고 있는데  밥 안넘어 간다..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저기 이태원 같은데... 포스코, 삼성, 현대, LG, SK 등에선, 해마다 해외고급인력을 수 백명씩 채용해서 한국에서 훈련시킨 후 전 세계에 파견한다. 새계적 명문대를 졸업해서 거주비를 매달 250만원~300만원까지 지원해 주지. 각종 특혜는 말할 것도 없고. 학벌은 현란해서 하바드 옥스포드 MIT INSEAD UPEN, 예일, 버클리, LSE, 켐브리지 등 마치 명문대 졸업생 경연장 같지. 연봉은 니들이 꿈에도 못 꾸는 억 대가 넘어. 거주비 의료비 지원까지 치면 실상 일인당 2억원이 넘을거다. 얘네들, 한국 여자 좋아해. 보통 2년 계약으로 와서 일인당 한국 여자 평균 5명 정도는 뚫고 간다.



댓글
2014.08.28 19:08:22
[레벨:2]anewlak
.

저기 이태원 같은데...

포스코, 삼성, 현대, LG, SK 등에선, 해마다 해외고급인력을 수 백명씩 채용해서 한국에서 훈련시킨 후 전 세계에 파견한다.
새계적 명문대를 졸업해서 거주비를 매달 250만원~300만원까지 지원해 주지. 각종 특혜는 말할 것도 없고.

학벌은 현란해서 하바드 옥스포드 MIT INSEAD UPEN, 예일, 버클리, LSE, 켐브리지 등 마치 명문대 졸업생 경연장 같지.
연봉은 니들이 꿈에도 못 꾸는 억 대가 넘어. 거주비 의료비 지원까지 치면 실상 일인당 2억원이 넘을거다.

얘네들, 한국 여자 좋아해. 보통 2년 계약으로 와서 일인당 한국 여자 평균 5명 정도는 뚫고 간다.
시너지 효과냐 윈윈이냐.

한국 여자애들은 영어 불어 독어 배워 좋고 왕자지 킹자지 맛 보면서 한국의 짜리몽똥한 시시한 자지로는 도저히 꿈조차 못 꾸던 올가즘이 작렬...
한번 맛 보면 결혼하겠다고 들러 붙는다.

사실 얘네들 대부분 가문도 ㅆㅅㅌㅊ 라서 결혼 승락 받으면 완전 신데렐라가 따로 없다.

한번 알아봐라. 이런 애들 꼬셔서 팔자 고친 김치년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야.
그런 김치년들이... 즉 하바드 MIT 자지맛을 본 애들이 서울대 출신 꼴통들에게 관심이나 가는 줄 아냐?

글로벌라이제이션. 세계화. 한국 남자도 이제 본격적으로 국제무대에서 자지와 두뇌로 경쟁해야 한다.
자신있으면 미국 동부 명문대 출신 ㅆㅅㅌㅊ 가문 미국 여자 따 먹고 결혼해 봐라.
꿈도 못 꾸는 벌레같은 놈들에 비해 김치년들은 그래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경축하라!~~


http://www.ilbe.com/4185876386#comment_4185981949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유튜브 영상 하나로 김치년 성노예 만들기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인남자에 부왁대는 김치년을 . araboja





호구 김치남 등장. 불편&민망 무드!!




백인 성님 등장 갑자기 김치년 실실 웃盧






가만히 있던 년도 갑자기 외국남을 챙겨준당께



어맛! 내가 한당께요!!



한 명은 나눠줘야 할 거 아니盧?



외국남자는 
내가 다 가지겠당께...



돌부처 김치년은 어디갔노!




한국남자들에게 

한국년이 외국놈에 벌려대면
한국여자한테 해주는 온갖 사회적 혜택을 몰수해야지
왜 더 보빨을 하냐? 저 씨발년들 성형비용은 누가 대줬을 것 같냐?
한국남한테 얻어먹을 건 다 얻어먹고
흑백놈한테 벌리는 건 우월하다며 이렇게 쳐벌려대고
일본남 돈 많다고 일본가서 원정창녀 짓 하고
왜 김치년 본능을 받아줘야 하냐?

외국남자와 사귀는 양공주들의 특징에 대해.ARABOZI



길거리에서 외국남자와 다니는 한국 양공주녀들의 특징

1. 하나같이 면상이 쓉오크녀

2. 면상이 쓉오크녀라 한국남자가 찝쩍대질 않으니 외국남자와 어울림
    그러면서 난 서양인들에게 인기 많은 스타일이라고 자위함
    물받이로 정액 받아주면서 사랑받고 있다고 착각함

3.외국 루저남자들과 손잡고 다니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김
   그러나 이태원이 아닌 다른곳에서는 쪽팔려서 사람들 시선을 피함

4.외국 엘리트남자와 어울리는 양공주녀는 없음
   외국 엘리트남자가 미쳤다고 대가리큰 동양여자와 어울리겠나.
   자국에 쭉쭉빵빵 남미녀,서양 여자가 널렸는데
   설령 어울리더라도 한국에 있을때 양공주녀들은 물받이용임
   양공주녀들은 대부분이 좃루저들인 원어민영어강사,미군사병,3D 노동자들과 어울림

5. 루저 외국남자와 다니면서 길거리에서 영어 감탄사를 크게 남발함
    왓더헬,오마이갓,왓더뻑.....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영어 할줄 아는 여자라는걸 보여줄려고 함

6. 양공주녀들이 질이 크고 넒음,음순도 너덜너덜 함 한마디로 걸래중에 왕걸래



김치년들 레알 전쟁나면 이럴 것 같지 않냐?




지금 김치녀들 극단 이기주의 + 한국남 죽든말든 + 외국좆에 미친 거 보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311 못해서 죄송합니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2014년 8월 4일 월요일

(펌) 한국여자+백인남자 비판글

비록 이 카페는 한국남성+백인여성이지만, 나름대로 참고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구성이 약간 산만한 것 같아서, 복사한후 약간 편집했습니다.

혹시 중복되는 글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만일 카페의 운영방침과 배치되는 것이라면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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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
그 조사결과 재미있군?
외국남과 사귈의향은 80%, 결혼의향은 60% - 나머지 20%
즉 외국남과 연애하는 여자 4명중 1명(25%)는 섹스를 목적으로 사귀는거구먼?
외국남자는 '결혼전엔 안돼'가 안통한다. 한국남자들한테처럼 내숭질하고 도도한척하면 채이
는 순위 1번이다. 외국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한 한국여성들을 보면 이런 특징들을 지니고 있
다.


1. 한국남자에 대한 지나친 피해의식
2. 외모에 대한 열등감
3. 음란한 직업으로 인해 혼사길이 막힘
4. 교만한 마음에서 출발한 과도한 엘리트의식
5. 정말로 순수한 마음에서


국제결혼이 부정적 이미지로 보이는것은 50-60년대 유행한, 기지촌 창녀들과 미군들의 결혼
에 의거한 탓일 것이다. 또한 그렇게 결혼한 한국여성들은 같은 동포인 한국인들을 마구 깔보
고 스스로 백인 식민지총독이라도 된양 거만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혹자는 한국인 특유의 혈통 중시여기는 사상때문이라 생각하기도 하지만, 6.25 이전엔 결코
국제결혼에 대해 부정적 시각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선 드물게도 백인
여성을 제 1대 영부인으로 맞은 희한한 나라이다. 일제시대, 해방직후만 해도 국제결혼을 부
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 모든것이 6.25 이후 영향에다, 6, 70년대 지나친 민족
주의의 부흥의 합작이다.


국제결혼을 하는 여성들은 위의 5가지 부류에 속한다. 
물론 5번의 '순수한 사랑'으로 결혼한 사람은 매우 극소수이며, 적어도 내가 듣거나 본 적은
없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3번, '음란한 직업', 즉 창녀 출신 여성들의 경우인데, 창녀들이 용
주골, 588, 영등포, 완월동, 터키탕, 이발소 전국을 돌고 돌다가 마지막으로 가는 곳은 미군 기
지촌이다. 그곳에서 온갖 아양을 떨며 미군 잡아서 - 걔들은 워낙 결혼에 개념이 없다보니 -
미국시민권따서 이민도 가고, 어차피 미국인들은 과거를 별 개의치 않으니까.......
룸싸롱 '나가요걸'은 경우가 다르다. 직접적 창녀가 아니기 때문에 결혼도 잘 하고, 신분 속이
는것도 잘 하지만 창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가 되는 부분은 4번, 교만감 때문이다.
엽전은 그래서 안돼, 이래가며 스스로 도취된 과도한 엘리트 의식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람 역시 미국인과 결혼하면 '식민지 총독'이 되어버린다.
(내가 아는 여의사중에 프랑스남자랑 결혼한다고 난리법석치던 여자를 보았는데, 나이먹고
나니 돈후려내기 쉬운 한국남자만 상대하더라)

2번 외모에 대한 열등감...
즉 못생긴 여자들, 어차피 백인들은 동양여자 어떻게 생겨먹은게 이쁜건지 모른다.
그냥 조그많고 째진눈이라면 동양의 멋인줄 안다.
이런 여성들은 불쌍하니까 봐주자.......

1번... 한국남성에 대한 피해의식... 
음.... 이건 솔직히 말해 한국남자들이 조금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지나치게 보수적(자기들딴에는 보수적이지만, 실제로는 스스로에겐 관대하고, 여동생, 딸, 아
내에겐 매우 봉건적인 남성들)인 한국문화에서 피해의식이 많기 때문에, 한국남자와 몇번 사
귀어보다 안되니 '한국남자는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여긴다.

물론 이해는 하지만 그러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자라나서 한국인과
융화를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세계적일지는 의문이다.
나도 미국서 몇년 살다 왔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정도의 차이는 존재하나 한국인과 융화 잘하
는 사람이 서양인과도 잘한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다.)
만났던 그 남자가 문제의 남자인거지, 한국인이 다 문제아는 아닐테니 말이다.



한국여성들이 외국남성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환상을 요약해보면 이렇다.

1. 외국남자는 매우 매너가 좋다.
2. 외국남자는 바람 안피운다.
3. 외국남자는 생식기가 커서 성적 만족감이 높다.
4. 외국남자는 로맨틱하다.
5. 외국남자는 나를 '밥순이'로 여기지 않는다.
즉 집안일도 반반 나눠서 할 남자다.
6. 외국남자와 결혼하면 악질 시어머니 만날일 없어서 좋다.
7. 외국남자와 결혼하면 출세, 행복이 보장된다.

그러나 이또한 편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1. 외국남자는 매너가 좋다?

나이트클럽가서 부킹해보라... 매너빨 없는 남자가 어딨나.
그러나 외국남자는 '여성이 지켜야 할 매너'도 따진다.
즉, 한국식으로 남자가 백년내내 지를 공주로 받들어 모시는 행위는 용납되지 않는다. 서양인
들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이기주의 아님) 내가 이렇게 해주면 남도 이렇게 해주어야 하는
게 있기 때문이다.
한국여자들처럼 식당에서 손거울 화장품 꺼내놓고 탁, 탁, 분칠하는 여자가 서양 어디에 있는
지 제발 찾아보기 바란다.
남자매너만 밝히지 말고, 스스로의 매너도 신경쓸 지어다.


2. 외국남자는 바람 안피운다?

우리나라 남자들처럼 매춘업소 뻔질나게 가는 서양남은 별로 없다.
미국에선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을 보고 외국남자는 결혼하면 절대 바람안피울거라고 철썩같이 믿는데
하하하.......
그거 믿고 결혼해서 미국건너갔다가 남자가 몇년뒤, 바로 오늘아침까지도 '아이 러브유 달
링'하고 볼에 뽀뽀하고 출근했다가 저녁에 '이혼하자'는 경우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서양남자들은 바람 잘 안피우지만, 우리나라처럼 창녀와 한번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아예
'연애질'을 본격적으로 하고, 그들은 연애질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이혼하는것을 자연스레 여
긴다.


3. 외국남자는 생식기가 커서 섹스의 만족감이 높다.

제발 꿈깨시기 바란다.
각 민족마다 남자 음경의 사이즈는 여자 질의 사이즈에 비례한다.
흑인들의 성기는 매우 굵고 길지만, 마찬가지로 흑인 여자들의 성기도 넓고 깊다.
다 제눈에 안경인 셈이다.
그리고 과도하게 큰 생식기는 여성건강의 적이다.
의학적으로도 음경이 발기시 5센티미터만 넘으면 행복한 성생활에 어떤 지장도 없으니 말이
다. 포르노 보면 알지만 너무 큰 물건은 잘 서지도 않는다.


4. 외국남자는 로맨틱하다.

영화 너무많이 본 탓이다. 물론 한국남자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렇다.
그러나 다 그렇지도 않다. 내가 아는 미국인들 중에도 자기 부인 차탈때 문열어주지 않는 남
자가 열어주는 남자보다 더 많다.
물론 한국남자 보다는 로맨틱하긴 하나, 여자들에게도 꼭같이 해당된다.


5. 외국남자는 페미니스트다?

외국선 개인주의가 발달되었기 때문에 부부가 가사를 반분하는것이 일상적이다.
그러나 항상 그렇지도 않다.
그것은 부부가 모두 일을 하는 경우에 그렇고, 전업주부는 스스로 다 한다.
물론 남자가 가끔 도와주긴 하나.......
같은 유럽도 이태리, 스페인 남성들은 아내들을 끔찍이 아끼고 집안일을 도와주는 편이지만,
영국, 독일 남성들은 정 반대다.
특히 독일에서 '가사'는 '당연히' 여자의 몫이다.
이런저런것도 다 사람나름이다.


6. 외국남자랑 결혼하면 고부갈등이 없나?

한국식 고부갈등은 없다.
그것이 아마도 유일하게 외국남과 결혼하는게 한국남과 하는거보다 나은 정도일거다.
그러나 외국 시부모는 아들에게 한국식으로 집사주고 차사주고 그러지 않는다.
즉 오는게 없으니 가는것도 없다.
한국식으로 '아버님께 말씀드려서 더좋은데 이사가자'는 하나의 도적 행위로 간주된다.
외국인 시부모에겐 'Hi~'하고 인사하고 first name으로 부르니 민주적이라 좋아하다가, 친정
부모에게 백인 남편이 똑같이 그렇게 했다가 부부싸움했다는 얘기를 나는 수없이 많이 들어
왔다.


7. 외국남자와 결혼하면 이익이 많다?

외국시민권 얻는거 말고 뭐가 있을까.





다 자의적 생각이다.
아무리 외국남자 사람좋다 해도 그들도 생각이 있을것이다.
모든게 다 사람나름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백인남자가 무색할정도로 매너좋고, 끔찍이 아내
사랑하는, 바람도 안피는, 그런 남자 얼마든지 많다.
단 봉건적이고 폭력적인 남편들이 많아 잘 안보이는것 뿐이다.

근본적으로 나는 국제결혼에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잘못된 이유라면 한번쯤 말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그럼 외국남자는 한국여자 해달란대로 다 해주는 등신들인가.
외국남자들의 반응을 볼까?

우선, 서양남자들은 동양여자랑 결혼해도 대개 일본인하고 하지, 한국인은 선호대상이 아니
라 차선책이다.
이유는.......

동양여자를 찾는 백인남성 심리는, 같은 백인이나 너무 자기권리 주장에 환장한 '마초우먼'
백인녀(북미 및 서유럽)에게 질려있기 때문이다. 이들에겐 일본여성이 이상형이다. 아직도 일
본여성의 대부분은 남편에게 잘한다. 남편에게 지나칠 정도로(심지어는 남자인 내가 보아도
말리고 싶을 정도로) 순종적이고 나긋나긋한 모습이, 이기적인 백인여자에 질린 백인남들에
게 위로를 주고 기쁨을 주기 때문이다.

한국여성은 이에 아무런 해당사항이 없다.
백인남자는 결혼상대 동양인으로 일본인, 태국인 만을 생각한다.
싸가지 없는 중국여자, 한국여자는 소문 다 났다.

또한 서구문화는 개인주의적이다(이기주의 아님).
남편은 생산자, 아내는 소비자라는 강한 사고가 있는 한국여자들은 국제 결혼시장에서 그다
지 환영받지 못한다. 특히 미국남자들 대부분은 한국여자가 접근하는것은 '시민권따기'위함
인거 다 소문났다.


국제결혼, 좋다.
하지만 본질은 바르게 이해하자.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drWU&fldid=dn1&datanum=438&openArticle=true&docid=drWUdn143820041019012302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백인 남성들과의 연애는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로맨스라고 생각하며, 이를 비판하면 질투, 열폭으로 치부. 이상한건, 그 아름다운 로맨스를 위해 한국남과의 교제와는 달리, 자신들이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을 지불함.



   한때 한국 남성들의 분노를 일으켰던 영어 강사들과 한국녀들의 추악한 나이트 사건은 더이상 뉴스거리가 아님.
   백인 남성들과의 연애는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로맨스라고 생각하며, 이를 비판하면 질투, 열폭으로 치부.
   이상한건, 그 아름다운 로맨스를 위해 한국남과의 교제와는 달리, 자신들이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을 지불함.
   백인 남성들의 매너, 선진국형 마인드가 마음에 든다면서 왜? 데이트 비용은 자신들이 더 지불하나?
   백인 남성과 사귀면 신분 상승, 우월감, 친구들이 부러워 한다는 한국 여성의 솔직한 고백이 네X트 판에 뜸.

   https://sites.google.com/site/byeonguk/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문화 충격 in 수원

http://www.youtube.com/watch?v=0YdvKdhGipQ

>한국남자 무시하며 백인남자에게는 다른 이중잣대.. >문란한 행위도 허용해주고 만나도 더치페이하고.. >한국남자 만나면 재산,학벌,집안 죄다 따지면서 >백인남자 만나면 상관도 별로 안하고


>한국남자 무시하며 백인남자에게는 다른 이중잣대.. 
>문란한 행위도 허용해주고 만나도 더치페이하고.. 
>한국남자 만나면 재산,학벌,집안 죄다 따지면서 
>백인남자 만나면 상관도 별로 안하고 

>(왜냐 ? 그들은 서양백인남자니..) 

>제 충고 아니꼽게 듣으시지 마시고 피하세요 
>그리고 여유되시면
http://222.122.229.19/bbs/zboard.php?id=godiary&page=1519&page_num=25&category=&sn=off&ss=on&sc=on&keyword=&no=29464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리얼김치년을 보고싶으면.txt - 외국나간 김치년 조심




1111.jpg


유학와라 ㅋㅋ
장난아니다정말...
이번에 우리정부에서 호주지자체에 요청했다며...
매춘녀 현황파악한다고 ...
호주 워홀 어학연수 뭐 이것저것할거없이 장난아닌가보더만...
호주만 그럴까 ??
난 지금 미국에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다 명불허전 김치년이다
유학다녀와본사람들은 알겠지만 한인사회가 존나게 쫍아 정말
그렇다보니까 소문도 쉽게쉽게 돌고
그렇다보니까 장기간 와있는 유학생들은 그나마 좀 조심하는 편인데
어학연수, 교환학생 온년들 보면 가관이다
재작년 단x대에서 온 교환학생들 서너명이 흑인들이랑 파티하는집갔다가 집단 ㅅㅅ파티 했던거
유학와서 서양남이랑 동거하면서 한인들한테는 자기 중국인이라고 구라치고다니는 한국년도 있고
클럽이나 파티가서도 어차피 씨발 개우월한 백녀들한테 꿀리면서 줄창 다니는 년들은 부지기수..
그러면서 지들은 서양문화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몇번을 그렇게 교환학생으로 와서 반년 길면 일년 개판치고 가는년들때문에
한국녀~동양녀들을 쉽게보는게 보통이다 서양남자애들은
얼마나 명성이 자자하면 씨발 한밤중에 기숙사 문앞에 이름보고 한국이름쓰는방이면
문두들기고 가겠냐 흑인새끼들이
진짜 존나 창피하다 씨발 저년들이랑 같은 한국사람이라는게
그래놓고 침대에서 배운 영어몇마디로 한국에선 나 유학다녀왔음ㅋ
이럴꺼생각하면 존나씨팔 열불이 뻗친다
교환학생년들 외국남자애들이랑 붙어다니는거 학교에서 마주치면 침뱉어주고싶다
그년들도 분명 머리가 있으면 남자들이 자기들한테 원하는게 뭔지 뻔히 알텐데 
내 외국인 친구.jpg 이딴사진 페북에 쳐올리고싶은 허영에 젖어서
밤엔 몸대주고 낮엔 웃음 파는건지
너네 한국에서 절대 교환학생 다녀온 여자 만나지마라
만날려면 교환학생으로 같은지역가는 남자애한테 수소문 부탁해서
뒷조사 다 해라 두번해라
그리고 한국년들보다 중국,일본여자애들이 이쁜애들 더많은거같다ㅋㅋ  


한줄요약
명불허전 김치년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25억 줄게”…호주 80세 구혼에 20~30대女 300명 몰려

[서울신문 나우뉴스]25억원이라는 거금을 내걸며 한국인 여성에 공개 구혼한 호주 재력가 A씨의 소식에 하루 만에 1000명이 넘는 여성 지원자가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개 구혼을 진행 중인 결혼정보회사 유비스클럽은 “1000명이 넘는 지원 여성 가운데 절반가량이 40대 여성이었다.” 고 밝혔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20대와 30대의 젊은 여성 지원자도 각각 10%, 20%에 이르렀다.

공개구혼으로 화제가 된 A씨는 자신과 결혼하는 여성에게 현금 10억원과 15억원 상당의 자기 소유 주택을 준다는 약속을 변호사를 통해 공증해주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다.

한편 회사 측에 따르면 A씨는 부인과 오래전 사별한 상태로 한국과 사업을 하면서 한국을 매우 사랑하게 됐고 남은 인생을 한국여성과 재혼하여 여행 등을 하며 인생을 보내고 싶어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회사 측은 다음 달 22일까지 한 달 동안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자가 될 여성후보를 모집해 서류심사를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한 뒤, A씨와 의논한 끝에 만남 상대를 결정할 계획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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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0일 목요일

"외국인에 미친 대한민국 미친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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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닥 05/11
이태원에서 요리하는데 진심 단골외국애들 여자 자주바뀜ㅋㅋ 어쩔땐 부러움 졌음ㅠ




한명만까 05/11
02년 의경시절 미군부대 시설경비하러 하러 갔다가.....충격적인거 많이 보고 카투사나 시설경비하시는 아저씨들한테 많이 들었습니다~



편안한휴식 05/12
이태원 명동 남대문 가면 외국인이랑 다니는 여자 들 많던데....... 외국 사람이랑 만나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골빈여자들이 많긴 하나보네요      



평택곧미남 05/12
저희동네 양키클럽 가보시면 진짜 환장한년들
많아요 어떻게든 꼬셔서 한번뜯거나 박히겠다는 여자들.. 짧은미니스커트입구 흑인 거시기에 부비부비하면서 한국남자들어오면 쓰레기처다보듯이 처다봅니다ㅎㅎ 미x년들

대딸서영e 05/12
솔직히 외국인과 같이 있으면 창녀라고 생각된다.

90%는 맞지 않나요?? 태국가면 다들 창녀하나씩 끼고 다니는데

한국년들이 딱 이거던데요.

지들은 순수한 만남이라 하지만 창녀죠




























시간미분 05/12
에이즈...예전에는 동남아 섹스관광 간 남자들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외국남자랑 놀았던 여자들 환자 많음울산빵개 05/12
주변아는년도 영어배운답시고 클럽에서 양키만나서 섹뚜하고 에이즈걸림...
좆나충격먹었음 지금 충청도 조그만 사찰에서 지낸다더니 가족들도 연끊고 살더군요
비리방지위원장 05/12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 살았던 경험있는 여자중 좀 놀기 좋아하는 여자들? 99.9% 입니다. 참고로 전 미국생활 10년가까이 했습니다. 이태원 ㅋㅋㅋ 가면 가관이죠....ㅋㅋㅋ



토기도기 05/11
이태원인데..... 심지어는 방송에서도 이태원이 놀기 좋다고 나오고
마녀사냥이라는 프로만 보더라도 나오는 일반여성들 대부분 이태원으로 놀러가는 현실에서
한국 남자가 외국놈이랑 놀아난 년들을 가릴 효과적인 수단이나 가지고 있을지... 참.... 씁쓸하네요~


갤럭시NT 05/11
이태원/홍대 가면 외국인남자 팔짱끼고 지나가는 김치년들 많음

진짜 이태원 홍대 클럽 자주가는 여자 조심하삼 외국인이랑 300%경험있는것들

진짜 에이즈 조심해야함 개같은냔들 이러다 에이즈 천국 되는거 아닌거 몰라 시바





저아는여자동생애도 거짓말안하고 흑인이랑 해보고 싶다고 로망을 갖고 있음 ;;

흑인의 큰거를 ;; 이게 현실입니다!
























2014년 7월 8일 화요일

"김치년 vs 타이라뱅크스" 좆고전이긴 하지만 안본게이들을 위해서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tNYtY

http://www.ilbe.com/1064896571

"아시아 남성은 나보다 키 작아 싫다" 인종차별 논란

"아시아 남성은 나보다 키 작아 싫다" 인종차별 논란

한국계 미국인 모델 지나 조, TV 발언으로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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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조 기자 | 08/19 15:05 | 조회 7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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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모델 지망생 지나 조(23)의 이성 취향을 두고 '인종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그녀가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도전! 수퍼모델(America's next top model)' 시즌6에 출연해 "나는 아시아 남성들에게 관심이 없다. 나보다 키가 작은 걸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발언한 것이 문제가 됐다.

진행자 타이라 뱅크스가 곧바로 "처음에는 스스로가 한국인임이 자랑스럽다 하더니 이제는 한국 남성이 싫고 백인 남성을 원한다는 건 모순 아니냐?"라고 따져 묻자, 조는 "(스스로가) 정확히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방송 출연을 하다 보면) 혼란스러워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도 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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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발언을 성토하는 한 포탈사이트 게시물에는 18~19일 이틀 동안 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닉네임 'DUNHILL 1mg'은 "요즘 한국남자 비하, 백인남자 찬양에 푹 빠진 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라며 "그런 여자들은 제발 그냥 당신들이 좋아하는 백인 만나서 결혼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오직gogo' 역시도 "개념이 진짜 없다. 심사위원이 흑인도 있는데 저런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하다니…"라며 흥분했다.

그러나 개인적인 취향을 밝힌 것일 뿐이니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하얀새벽'은 "댓글 단 분들 말이 좀 심하다"며 "키가 아주 큰 여자라면 키 작은 남자 싫어할 수도 있지 않나"고 말했다. 지나 조의 키는 174cm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행자의 오해가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왔다. '랄라라'는 "키 작은 동양 남자가 싫다는데 그게 왜 백인을 좋아하는 걸로 연결되는지 모르겠다. 키 크고 멋진 동양남자도 많은데 저런 식으로 몰아붙인 타이라가 문제"라며 조를 두둔했다.

한편 지나 조의 발언이 인종차별이라 비난하는 네티즌들의 상당수 역시 인종차별적 언행을 일삼고 있다는 점은 눈에 띈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에서는 "동남아계 같이 촌스럽게 생겼다"거나 "인디언같이 생겼다"는 식의 표현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2006년 3월 1일에 방영됐지만, 국내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이 수입해 18일에 재방영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http://coolmoney.mt.co.kr/view/coolview.php?no=200808191354221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