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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7일 수요일

동사무소 김치년 처절하게 ㅁㅈㅎ 시킨다.jpg


얼마전에 멍청도 사는 게이지만 서울 구경좀 한다고 갔다가
지갑만 분실하는 바람에 민증이고 뭐고 다 잃어 버렸다. 멍청멍청해?
그래서 서울에서 재발급 신청을 했었는데 내가 스케줄을 못빼서 방문을 못함 ㅍㅌㅊ?

그래서 지금 거주하는 곳에서 발급 신청을 하러 감
근데 동사무소 김치년이 존나 귀찮다는듯이 궁시렁궁시렁 욕을 하는거다.
원래 재발급 같은거는 동사무소에서 하는거 아니냐? 존나 열받아서 민원을 넣어보기로함.



민원은 2014.08.18에 제기함.
근데 지금 까지 전화 한통도 안오다가 답변이 달렸다는 문자가 와서 바로 확인해봄



답변 허술한거 ㅍㅌㅊ?
친절교육을 했다고 하는데 지인 인감뗄 일이 있어서 같이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이 쉰김치년은 여전히 싸가지가 존나 없었다. 사람 멀뚱이 쳐다보면서 또 궁시렁궁시렁...
민원처리 이기 직무유기 아니盧?




결론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듯.
이년 고쳐질때 까지 계속 민원 넣을 생각이다.


세줄요약
1.동사무소 쉰김치년이 사람들한테 궁시렁대면서 매우 불친절함.
2.민주화 시키려고 민원제기함.
3.민원 제기해도 이년 고쳐질 기미 안보임.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일베] 170이하는 남자 아니져~^^ 라는 년 민주화시킨 썰.ssul

안녕 게이들 

일베간 김치녀 썰보다가 지난주 알바회식 때 있던일 나의 썰을 풀러왔다ㅋㅋㅋ

나는 현재 북까페라고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하는 암튼

그나마 김치년들을 접하지는 않는 곳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뭐 가끔 외국 잡지 뽑아다가 김치짓하는 년들도 드물지 않게 보이지만 

대부분 30대 중반의 아줌마들이 우리 가게 앞이 학원가라 자식 끝나는 시간 맞춰 시간 보내러 온다. 주고객들 ㅋㅋ

암튼 그 날 점장님이 돌아오는 설도 있는데 다같이 회식이라도 하자는 명목으로 알바들을 불러모았다.

나는 금토일 3일 알바라서 안갈까했는데 주중에 일해서 금요일 같이 일하는 형이 같이 가재서 가게됐다.

그렇게 나포함 5명. 나, 형, 주중파트 여자애 2명, 그리고 점장님 이렇게 근처 고깃집으로 가게 됐다.

사실 나는 알바하는 날이 아니고는 가게에 전혀 들르지않기 때문에

여자애들하고는 안면이 없었다. 때문에 고기를 씹는건지 마는건지 어색해죽겠는데

같이 가자고 꼬시던 형새끼는 몰랐는데 여자애중 하나를 좋아하는지 심하게 보빨을 하더라 ㅋㅋㅋ씹새끼

그냥 고기만 대충 먹고 일어나야지 하고 있는데 우리 점장님이 식사도중 형한테 카드를 주면서

자기는 들어가 볼테니 20만원선에서 재밌게 놀고 내일 카드달라며 인사하고 가시더라.

그와중에 두년들은 신나서 점장님 꺄꺄거리고 암튼 그러고 15분이나 지났을까 식사도 마무리되가고

나도 그만 빠져야지했는데 두년중 나이가 어린년 이하 문제의 썅년이 우리 어디갈까하고 바람을 넣었다.

나 빼고 형하고 다른 여자애는 간단히 치맥이나 하자 그러는데

그년이 쓰라고 준 카드를 왜 안쓰냐면서 지아는 무슨 바를 가자더라 ㅋㅋㅋㅋㅋㅋ또라인줄ㅋㅋㅋ

근데도 형이 그나마 개념이 있어서 계속 바는오바라고 하는데 그년이 대뜸 그 형 키를 언급하더라 

"아 오빠 ㅋㅋㅋㅋㅋㅋ왜케 배짱이 없어요~ 이래서 키작은 남자는 안돼~~"

순간 나는 내귀를 의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키얘기는 왜나오며 뭐하는 년인가 싶더라

그래서 어디 더 얼마나 지껄이나보자하고 있는데 

아 참고로 그 형 키가 한 165정도??

그 형이 얼굴이 존나 벌게져서는 "00이 니가 아직 대학생이 아니고 어려서 그래~ 키작은 남자들 은근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생이 아니야???저 화떡한 얼굴리 고딩이라니 ㅋㅋㅋㅋㅋ 어이 털려있는데 그년이 반격하더라

"어려도 남자보는 눈은 있져^^~ 170 이하가 남잔가 ㅋㅋㅋㅋ 남자 아니져~"이지랄

지는 무슨 아프리카tv 왕쥬보다도 못생긴 뚱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쯤까지 상황이 가니 장난으로 하는게 아니라 악심이 있는 진심 저격멘트더라

그래서 나도 맞개샠기가 되자하고 민주화들어갔다 ㅋㅋㅋㅋㅋㅋ

이하 -나 / =그년

- 고등학생인가보네
=네 ㅎㅎ 이제 스무살이요
- 대학원서는?? 
=저 미용해서 전문대에요 ㅎㅎㅎ
-아 ㅋㅋ어쩐지
=뭐가여?
-키작은 남자욕은 00형이 먹이고 미용하는 애들 욕은 니가 다먹이네 ㅋㅋㅋㅋㅋㅋ
=네?
-아니 말을 하도 대가리 빈것마냥 하길래 ㅋㅋㅋㅋ

그 순간 우리자리포함 뒷테이블도 쳐다보더라

그 여자애는 물수건 던지면서 씨발씨발거리더라 

나는 쉴틈을 주지않는 일게이 ㅋㅋㅋㅋㅋ

- 너 스무살이면 00형이 너보다 8살이나 많은데
형이 아무리 귀여워서 어쩐다해도 그게 할말이냐?

=아 ㅋㅋㅋㅋㅋ어이털려ㅋㅋㅋ오빠 나 알아여?? 주말 알바 회식 왜불러가지고 씨발 ㅋㅋㅋ

- 어ㅋㅋㅋ이제 안오려고 ㅋㅋㅋ 내가 너 다는 몰라도 니 대가리 존나 든거 없고 싸가지없고 60킬로 넘는건 알겠다
이 돼지같은 년아 170이하가 남자아니면 남자들보기엔 50이상은 여자아니야 ㅋㅋㅋ돼지지 ㅋㅋㅋㅋㅋ

그러고 고깃집앞치마 옆에 있던거 그년한테 던지면서 형한테만 인사하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돼지멸따는 그년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안볼년이니깐 ㅋㅋㅋㅋ 유쾌상쾌통쾌찍음


나만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미안

3줄요약

1.알바회식
2.알바년 하나가 점장님카드 막쓰자며 개념종범 남자키언급
3.맞개새끼함 민주화 ㄱㄱ ㄱ ㄱ

http://www.ygosu.com/community/?bid=free&idx=1557581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김치년과 파혼한 썰

안녕 게이들아 주옥같은 월요일 아침 잘 맞이했노?

난 오늘 휴가내서 점심까지 꿀잠 잘 예정이었는데 눈이 떠지는거 아니겠노? 그래서 비교적 최근에 겪은 파혼썰 써볼까해

심심한 게이들 읽어주면 고맙겠고 원래 필력 종범에 일베에 올리는 첫썰이니까 이해앙망.


원래 대학 선후배 사이로(내가 2년 후배)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었는데 처자가 예쁘기도 하고 좋은 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 티가 많이 나는지라

내가 좀 좋아하긴 했음. 근데 뭐랄까 좇대딩때는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닌 좇밥이었고(뭐 지금도 똑같긴 하노) 걔는 좀 많이 있어보여서

대쉬 같은건 생각도 못했고 그냥 좀 우러러보는 정도(ㅂㅅ ㅍㅌㅊ?) 고 별로 얽히는 일 없이 학창시절이 흘러갔음. 졸업하고 걔는 좀 알려진 외국계기업으로

취업했고 나도 좇밥이긴 하지만 공부 열심히해서 나름 ㅅㅌㅊ 증권사에 입사했다가 지금은 투자업무 하는 쪽으로 이직해서 잘 지내고 있음.(저격 ㄴㄴ해)

걔는 회사 다니다가 미국에 mba는 아니고 다른 듣보잡 학위 공부하러 갔다는 말만 듣고 그 후로는 소식도 없고 나도 바쁜 일상에 치여 열심히 살고 있었음.


그러다가 대학 동기 선배들 다같이 모이는 모임에 나갔는데 이 처자가 있는게 아니겠노? 이 때 처자 나이가 서른이 넘어서 당연히 결혼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미혼이고

해외에서 일하다가 이제 곧 한국에 완전히 들어온다고 함. 난 그 때 해외에서 일하는 멋있는 커리어우먼으로 보이기도 하고 얼굴도 여전히 이쁘고 이제보니

몸매도 ㅅㅌㅊ에 무엇보다 어렸을 때 오르지 못할 나무로 보였던 애가 이제 다가갈 수 있을거 같은 뿌듯함?같은 감정도 생겨서 폭풍대쉬 하기로 하고 대쉬하니

처음엔 꺼리는 듯하다가  받아줘서 사귀게 되었음. 


나도 김치년 싫어하긴 하는데 이 처자가 맨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코리안 마인드"를 버려야 된다는거 였고 외국물도 많이 먹었으니 김치년 특유의 

지는 존나 무식하고 무능력한 주제에 남성 의존적이고 "역시 남자는 능력이야" 이 지랄하는 김치년과는 거리가 멀 것으로 기대함.(쓰다보니 나도 참 순진...)


친하지는 않았지만 알고 지낸지 오래되고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도 많아서 데이트 초반에 어색함은 없었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둘 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지하게 결혼 생각하면서 만나게 되었음. 아까 얘기했지만 이 처자가 맨날 하는 말이 코리안 마인드를 버려야 된다, 외국에서는 여자가 나이 많이도

결혼 잘한다, 연상연하 결혼도 많다, 이런 얘기니까 뭐 나도 그런갑다 하고 나름 잘만나고 있었음. 얘가 나이는 많아도 나를 좋아해주고 그리고 내 꿈이

좀 큰 편이라 그 꿈 이룰 수 있게 자기가 잘 내조해준다고 하니 나는 뭐 마냥 신남.(내가 봐도 ㅂㅅ)


근데 처자가 외국에서 일하다가 직장 그만두고 한국에 온건데 한달, 두달이 지나가는데 직장을 잡을 생각을 하지 않는거 아니겠노? 이때부터 좋아하는 

감정보다는 뭔가 찜찜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나한테 용돈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직장생활하면서 모은 돈으로 재충전 시간 같나보다...했음.

그렇게 평일에 가끔보고 주말엔 가급적 같이 보고 했는데 예가 가면 갈수록 와인 한잔을 마셔도 호텔같은데 가려고 하고 가급적이면 강남에서 나오지 

않으려는게 느껴지는 거임. 이 때 낌새를 채고 접었어야 했는데.... 어쨌거나 시간이 흐르고 둘이 결혼도 하기로 하고 식장잡고 상견례 일정 등등 

꽤 구체적으로 결혼 준비하기로 함.


근데 니미 씨발년이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김치년 근성 들어내는게 아니겠노.


일단 나는 ㅂㅅ좇밥이긴 하지만 공부는 열심히 해서 명문대 진학했고 군대 다녀오고 나서는 집에는 땡전 한푼 안받고 내가 장학금 받고 과외알바 뛰면서

학비 벌고 직장 잡고 나서도 원룸 전세대출부터 해서 다 갚고 조금씩 안정적으로 돈을 모으고 있는 단계임. 원래 꿈이 금전적인 자유, 자수성가하는거라서

어릴 때 부터 부모님께 손벌리는거 싫어했고 지금도 물론 그러함.

신혼집도 내가 그 동안 모은 돈이랑 대출 조금끼면 서울에 아파트 전세 얻을 수 있는 상황이었고 지금 연봉으로 대출도 금방 갚을 수 있는 상황임. 

근데 얘는 이걸 도저히 이해하지 못함. 일단 전세집에 들어간다는 것도 마음에 안드는데 전세에 대출을 낀다는거 자체를 혐오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아니겠노.

나도 좀 당황해서 지금 연봉이랑 앞으로 계획 같은거 다 까고 니 고생시킬 일은 없을거다 하고 달래주는데 씨발년이 존나 못마땅해 하는게 느껴짐.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삶의 동반자고 결혼 전에는 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넘김. 그래서 나 혼자 ㅂㅅ 같이 아파트 알아보고 알아본 담에

얘한테 어떤지 물어보고 했음. 근데 그 과정에서 길X동에 좋은 아파트 많고 이 쪽에서 신혼생활하는 친구도 몇 있고 해서 그 쪽 아파트 몇개 알아보고

어떤가 하고 말을 했는데 지도 좀 알아본다고 하더니, 씨발 그 동네 집창촌 있는 동네 아니냐고 자긴 그런데 절대 못들어간다고, 그리고 그런거 있는 동네인거

몰랐냐고, 나 무시하냐고 개같이 극딜함 ㅅㅂㄴ 이 때부터 나도 무시당하는거 같고, 거기에 있는 내 친구들도 같이 무시하는거 같고해서 개짜증 씨발년

감정이 확 상해버림. 그리고 또 하나가 지나가다가 친구 한 놈이 은X구에 아파트 얻었는데 나도 실제 가보니 새로 생긴 아파트라 깔끔하고 주변환경도 

괜찮아서 슬쩍 던져보니 아니나 다를까 개극딜, 자긴 그런 가난한 동네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함. 오오오오오오 마이 씨발년 이 두건으로 감정이 상할대로

상해서 얘의 인성을 심하게 의심하게됨. 그리고 살포시 고개를 드는 "얘도 혹시 김치년?" 이 아닐까하는 가설.


이 때부터 지도 감정이 상했는지 막말? 아니 그냥 솔직한 지 생각을 피력하기 시작함. 지한테 오빠가 있는데 결혼 할 때 지네 집에서 집을 사줬다,

자기가 이런 상황에 놓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이런 미친년이...), 들어가려는 동네도 후지고 일단 아파트 전세도 너무 맘에 안들고 대출을 끼는 것도

말도 안된다. 이런 얘기하면서 자기 과거에 대해서도 피력 시작. 자기는 집에서 공주처럼 자랐고 또 그렇게 살기는 바라고 있다, 근데 전세집에 대출끼고

들어간다니 부모님이 받으실 상처를 생각하면 자기가 견딜 수 없다.(이쯤되면 미친년 아니노?) 자기는 직장 다니다가 미국에 학위따러 갔을 때도 부모님이

돈 다 지원해주셨다(뉴욕쪽에서 학비가 1년에 8,000정도 라는데, 나이 처먹고 정말 대단하노?) 솔직히 지금도 자기가 돈 필요하면 부모님한테 용돈 타 쓰는데 

니 부모님은 왜 아들 일에 무심하시냐? 집을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전세금도 못내주시냐?라며 극딜 씨발년. 솔직히 우리 부모님 고위 공무원 출신이시고

아들 전세집에 돈 대주실 수 있는 능력되심. 근데 내가 바라지 않고, 자수성가를 원하며 빚이 있어도 지금 연봉이랑 내 능력이면(또 말하기 부끄럽노 ㅆㅂ)

금방 갚는다고 몇번을 말해도 알아처들을 생각이 없음. 존나 웃긴게 정작 얘는 그래도 나름 오랜 직장생활 했는데 모아둔 돈 한푼없었고, 그걸 대수럽지 않게

생각함. 그런 주제에 전세집이 뭐 어쩌고 어째 씨발년아?(미안 게이들아 감정이 좀 격해졌노...)


이쯤되니 당연히 나도 뭐가 아쉬워서 이런 김치년이랑 결혼하나 생각도 들고 나도 참 순진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만남 접고 결혼이고 나발이고 다 접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는 얘가 외국물을 많이 먹은거랑 늘 입에 달고 다는 코리안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는 말을 너무 순진하게 받아들인게 화근이었던거 같음.

그냥 얘는 외국에서 지 꼴린대로 존나 즐겁게 살아오다가 나이는 나이대로 처먹었고 결혼은 해야겠고 딱 보니 장래성 있어 보이는 호구있고(이게 나다 씨발) 

코리안 마인드 버리고 즐거운 연상연하 행복한 결혼 고고...일 예정인데 남자가 말하는거 보니 지 친구들한테 말하기는 쪽팔리고 나이는 처먹다보니 

눈은 높아지고 전세집에 대출낀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게 재앙같고...아 씨발 내 인생 왜이래???? 이런거 같은데 정작 지는 나이 처먹은 노처녀라고 하는

코리안 마인드는 버려주세요^^라더니 결혼 준비과정에서는 개극딜 코리안 김치년 마인드 시전....


이런 일 겪다보니 나도 결혼 싫어지고 걍 당분간은 혼자 지낼 생각임. 부모님 생각해서는 언젠가는 해야겠지만 당장은 좀 그렇고 좀 지나고 ㅎㅎ


게이들아 미안 쓰다보니 재미는 별로 없고, 걍 내 스트레스 푸는거 밖에는 안되는거 같음. 그래도 쓰고나니 후련하긴함. 게이들은 이런 김치년 만나지말고

결혼하려거든 탈김치녀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랄께.

세 줄 요약
1. 김치년은
2. 외국물 많이 먹었어도
3. 그냥 김치년



나 페북스타 될지도 모르겠다


오늘 오랫만에 서울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서울역에 도착

152번 버스를 타고 명동으로 가려는데 황당일을 겪었다

버스 뒤에 자리가 하나 남아서 앉으려고 하는데 

쉰김치가 여기 자리 맡아 놨다는거야

나는 순간 벙쪄서 어버버 하면서 이어폰을 빼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근데 이거 대중교통 아닌가요? 하고 물으니

쉰김치가 자기 친구가 좀 있으면 탄다는거다

나도 서울역에서 명동까지 얼마 안걸려서 싸움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서서 갈려고 하는데 

뒷에 있는 애국청년이 아줌마 버스에서 자리 맡는게 어디 있어요하고 말하니

이 아줌마가 그 친구가 뭐라 했는데 서있는 나한테 

앉고 싶어요? 물어보더라 난 네 앉고 싶어요하니

쉰김치가 아 그지같네 하면서 무슨말을 했는데  뒷말은 못 들었다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서있으려고 호구짓도 해줬구만 ㅅㅂ

뒤에 청년이 말한걸 나한테 지랄하는거 보고 순간 빡이 돌아서 

아줌마 뭐라했어요? 물어보니 아무것도 아녜요 하면서 신경질 적으로 말하더라 

이미 나는 버스에서 관심받는 슈퍼스타가 되어버렸고 에라 모르겠다 될때로 돼라 하고 

뭐라했냐고요 재차 물었다 그랬더니 이 쉰김치가 뭘 뭐라해 내가 뭐 했으면 니가 어쩔건데 하면서

썽을 내길래 이 아줌막 미쳤나 하고 속으로 생각도 잠시 다시 애국청년이 나서더니 아줌마가 잘못했으면서

버스에서 왜 큰소리 내면서 화를내요 하닌깐 이 미친 아지매가 그 애국청년한테 한 소리 들은걸 다시 나한테

아무말 안했다는데 왜 자꾸 물어 ㅅㅂ 하더라 이때는 나도 이미 간당간당 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고

사자후를 갈기고 미친 아줌마야  버스에 자리 맡는것도 개념없는데 왜 뒤에 사람한테 소리들은걸 나한테 지랄이야 

얼굴이 개머리판으로 때려도 안 미안하게 생겨가지고 그리고 나이를 쳐먹었으면 나이값 좀 해라 이러니 그 나이쳐먹고 

대중교통에서 지켜야 할 예의도 모르지 하니 이 아지매가 쫄았는지 부들부들 하더니 뭐라 할려고 했는데 이미 주위에선

동영상찍고 사진찍는거 같더라 아지매도 더이상 쪽팔려서인지 아무말 안하고 내 옆에서 한숨만 소리들리게 쉬고 있더라

난 이 아지매가 또 지랄할까봐 쫄아서 빨리 명동에서 내렸다

오늘 152번 버스에서 욕한남이라고 올라오면 나다 

이 진짜 김치나 쉰김치나 오늘도 보혐지수가 가득한 하루였다


세줄요약

1 버스에서 쉰김치 만남

2 애국청년이 지랄한걸 만만한 나한테 지랄

3 나도 빡쳐서 욕하고 한판 붙음

이러다 나 페북스타 되는거 아니냐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김치년과 결혼하려던 친구 뜯어말린썰 ssul


  • 내 친구는 삼성에서 일한다.

    엔지니어고 연봉도 꽤나 높다고 알고있다



    지금은 9살 어린 여자와 결혼해서 1년째 신혼을 만끽하고있다...





    한 4년 전 쯤이었다



    그 친구와 평화시장에서 똥집 튀김을 씹어돌리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친구는 문자를 한통 받고 얼굴이 개 x 썩창이 되더라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여자친구가 자꾸 돈 좀 해달라고 한다고 하더라...



    여자친구집이 지지리도 못살아서 이미 월세 밀리고 기름값없고 전기세 밀리고 생지랄을 해서

    몇달째 지가 그거 내주면서 살고있다고 하더라...

    (여친이랑 엄마 둘이 사는데 주택 2층에 독채 월세 45만원짜리 산다더라 방 3개짜리)



    이미 한 500은 들어갔다고하는데...



    여자친구가 이번에 또 200정도 급하다고 하더란다



    친구는 솔직히 결혼해서 아파트 하나 얻을 돈 겨우 모으고

    이제 슬슬 차를 바꾸려고 하고있었거든

    (차가 구형 모닝)



    근데 여자친구란년이 자꾸 저지랄을 하니까 미치겠다더라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되면 알바라도 해야하는데 지잡 4년제 나와놓고

    4년제 부심부린답시고 경리일같은거 못한다고 안간다고 하고

    중요한건 학교다니면처 처 놀아서 학점 개 걸레에 컴맹이라더라 시x...





    술마시면서 신세 한탄을 하는데 솔직히 그때는 헤어지란 말은 못하겠더라



    사랑한다고 하고 까짓 차야 나중에 바꾸면 된다고 하니까 말야







    그렇게 그날 술자리가 파했는데 한 3주쯤 후에 전화가 오더라...



    술한잔 하자고...





    이번에는 평화시장에서 찜닭을 씹어돌리면서 이야기를 했다





    지금 여자친구랑 결혼하겠다고 그러더라



    솔직히 지금 나가는 돈보다 결혼해서 장모를 지가 모시고 사는게 돈을 아끼는 길이라고

    거기다 여친집이 개거지니까 혼수는 바라지도 않아

    그래서 원래 30평대 아파트 들어갈려고했는데 20평대 아파트에 자기가 살림 채워넣는다고 하더라...





    솔직히 내가 친구 여친을 봤는데

    1. 예쁜얼굴도 아닌년이 이쁜척하고

    2. 지잡 4년제(계명대) 성적 2.x대로 졸업하고 4년제 부심 부리고

    3. 인사성 없고 붙임성 없고 싸가지까지 없었고

    4. 허영까지 심한



    그런 씨x 전형적인 김치년중에서도 상김치년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욕을 처 먹더라도 졸라게 말렸다

    다시 생각해보라고



    결혼은 너랑 니 여친 둘 사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 양가 가족들 모두의 문제라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좀 더 시간을 두고 생각하라고 했다



    근데 친구는 충분히 생각했다면서 여자친구한테는 말 안했는데

    다음날 가서 말하고 장모한테도 말할거라고 하더라...



    난 친구인생 하나 이렇게 조지나 싶어서 꿀꿀한 마음에 소주 연거푸 던져넣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그놈한테 문자가 왔더라



    "지금 술사들고 니네 집으로 가고있다"라고...



    내가 원래 간을 생각해서 이틀연짱 술처먹는 짓은 절대 안하는걸 아니까

    이색히가 일부러 감자탕집가서 감자탕 포장해서 우리집으로 왔더라...





    결론부터 말하면



    이색히 결혼 안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그년 다시는 안볼거라고까지 하더라





    이유인 즉슨





    여친한테 결혼하자고 20평대 아파트 얻어서 엄마 모시고 같이 살자고 하니까



    그 년이 자긴 30평대 아니면 절대로 못산다고 지x지x을 한겨



    그래서 친구가 30평대 사면 살림살이 살 돈 하나 없는데 니가 채워 넣을 수 있냐고 하니까



    어차피 엄마랑 같이 사는거니까 집에 쓰던거 들고오면 된다고 했다더라 씨x...



    TV가 40인치 정도 되긴한데 졸라 오래된 소니 브라운관 TV에다가

    장농은 인터넷에서 살만한 장농에 하여간 세간살이가 엉망인데

    그걸로 신혼생활을 엄마모시고 하자고 했다더라



    그래서 장시간의 설득을 했지만 무위로 돌아가고 일단은 장모한테 가서 이야길 하기로했다더라...





    그 결과 모전녀전으로 "이 모녀랑 살면 내 골수까지 다 뽑아먹히겠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나한테 온거라더라...





    그리고 집에서 감자탕 데워서 소수 각 2병씩 먹었을때 쯤 전화기 들고 베란다로 나가더라...



    10분만에 오더니 폰 끄고





    "다 끝났다 헤헤" 하면서 질질 짜더라...







    졸라 씨x 같은 남자로서 아니 한 인간으로서 안타깝고 불쌍한 마음이 들더라





    위에도 말했지만 9살 연하의 와이프랑 롯데케슬에서 알콩달콩 잘 살고있다...







    3줄요약



    1. 친구 여친이 김치년이었음

    2. 친구가 백번양보하니 만번양보하라던 년이었음

    3. 그래서 그년차고 젊고 이쁜 와이프랑 잘 살고있음



http://fun.jjang0u.com/articles/view?db=105&search_field=&search_value=&no=145805&page=1

2014년 7월 6일 일요일

오늘 아침 버스에서 김치년 민주화시킨 썰.SSUL

바로 5분 전에 있었던 일임.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심장이 쿵쾅쿵쾅 거림ㅋㅋ

시발 사건의 발단은 이거임. 

여느때와 다름없이 지하철역을 가려고 윽엑윽엑

버스를 탔다. 한 정거장만 가면 되는 거리지만, 

환승이 있기 때문에 굳이 안걸어감. 

게으름 ㅍㅌㅊ? 

아무튼 타고 가는데, 그 한 정거장 거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막히는거다. 

1분이면 가는 거리인데 10분 정도 간 듯. 

근데 이때부터 씨발 한국 김치녀들 성격 나옴. 

기사분께 중간에 그냥 내려달라고 생떼를 쓰기
시작하는거다. 

어떤 시퍼렇게 젊은 노란생머리년이었는데

"아 아저씨 그냥 좀 내려달라고요" 
"저 늦었다고요 아씨 진짜"

이지랄로 계속 떼씀. 

기사분은 위험해서 안된다고, 내리다가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냐고 절대 안된다고 하심. 

그러자 그 썅년이 "아 제가 보고 내릴게요. 열어주시라고요 빨리 저 늦는다고요!!!" 샤우팅 시전함. 

이때부터 내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하면서,

아씨발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용기 딱!
내서 한마디 함. 

"아니 아줌마 (일부러 아줌마라고함 ㅋㅋ) 여기가 무슨 본인이 내리고 싶으면 어디든 내리는 택시예요?? 원래 버스는 정해진 정류장 아니면 승하차 안되요. 그리고 그렇게 바쁘시면 일찍 좀 나오든가 진작에 택시를 타든가하시지. 애꿏은 기사님께 왜 떼를 씁니까??" 

라고 진짜 토시 하나 안 틀리고 저렇게 딱! 정색 빨고 말함. 

이때 내 옆에서 양복 입은 50대 아재가 싱긋 웃어줌. 

김치씨발년은 그 말 듣고 나 존나 째려보더니 혼자 씩씩 거리다가 결국 정류장 도착해서 내림 ㅋㅋㅋ

내릴때 씨발 진짜.. 라고 궁시렁 거리면서 내리더라. 

개같은년.... 

암튼 속 시원히 말해서 기분은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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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류] 김치년 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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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7일 금요일

(김치년응징썰)노인보고 쌍욕하던 김치년 검찰에 송치완료.ssul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3Xhi9
먼저 쥐포주화가 겁이 나는 겁쟁이부산놈이라 미리 말해둠.
일베에 내 닉검색해서 보면 성재기 대표 돌아가셨을 때 부산분향소 차렸던 글들 있으니까 쥐포주화 노노해.
지금 사는 곳은 경기도임.
고소장에도 경기도로 되어읶음 ㅇㅇ
그럼 썰 시작한다.

경기도사는데 서울에 갈 일이 있어 지난 5월 5일 버스를 타게 되었음.
그 때 버스가 지나던 곳은 한강 강변이었는데 나이 지긋한 할머님이 짐보따리를 들고 올라타시더라.
그 모습을 보고 나는 벌떡 일어나 자리를 비켜주려 일어섰다. 아까도 말했듯 본인은 소심한 넘이라 도덕교과서처럼 '여기에 앉으세요 할머님^^'이라는 멘트를 날릴 수 없어 그냥 묵묵히 일어서 자리를 내줌.

그런데 시발?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20대 후반쯤 되어보이는 젊은 김치년이 자리를 가로채더라.
할머님은 짐보따리를 자글자글한 주름진 손으로 힘겹게 들고 버스 중간에 몸을 기대기 편한 곳으로 갔다.
버스 기사 아저씨께서도 할머님이 그 곳까지 갈때까지 출발안하기고 기다려주시더라.

김치년은 딴에는 새침한 척 고개를 깨짝 창쪽으로 향하곤 좆같은 네일아트를 해놓은 손꾸락으로 폰질을 쳐하는 게 아닌가.
빡친 난 그 김치년에게 말함.
'노인분께서 자리가 없는데 자리 좀 비켜주실 수 없을까요?' 끓어오르는 욕짓거리를 꾹꾹 누르고 최대한 공손히 김치년에게 말함.

그러자 그 김치년이 눈초리를 흘기더니 '제 자린데 제가 왜 비켜줘야해요? 어이없네.'함.
그리고 다음과 같이 웅얼거리더라.
'미친, 노인네 타면 내가 비켜줘야하는 법이라도 있나.씨발.'
할머니는 말다툼하는 걸 보고 미안해졌는지 아이구 총각 괜찮여 총각 내가 서서가면 괜찮여~하시면서 말리는데.

그 때 머릿속의 무언가가 팍 하고 끊기는 기분이 들더라.

'제가 할머니 앉힐 요량으로 비켰는데 댁이 그 육중한 몸뚱아리 날려서 제 자리 선점한 거 아닙니까.'
라고 말하니까 김치년 눈돌아가는 게 보임.
존나 부들부들거리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지금 자기 나쁜년 만드냐고 대박 어이없다고 갖가지 보지어를 구사하며 끝내는 쌍욕까지 하더라.

그래서 기가 차서 피식 웃으면서 나쁜년보고 나쁜년이라 하지 쳐돌았나 라고 하니까 다짜고짜 뺨 후려갈기는데 딱 맞고나서 바로 폰집어들고 112 신고하였다.
버스에서 그 보지랑 하차해서 딱 못 도망치게 잡아놓고 이후 경찰오더니 나보고 개쌍욕하면서 때리려드는거 보고 거기다가 같이 내려서 증언해준다고 해 준 남자가 경찰에게 목격자 증언해줌.

경찰이 계집년보고 임의동행하여야 한다고 경찰차에 넣고 파출소로 감 ㅋㅋ.

나머지 출동하신 경찰분께선 공손히 나한테 와서 혹시 파출소로 같이 가셔서 피해자 진술조서해달라고 해서 파출소도 같이 감.
거기서 처벌할 의사있냐고 물어서 ㅇㅇ당근 하고 나옴.
그때까지 김치년 '대박'거리면서 나보고 갖은 쌍욕하다가 파출소에서 파출소장이 존나 우렁찬 목소리로 으름장 놓으니까 기 팍 죽어서 주둥이 다물고 울거같은 얼굴로 진술조서 작성하더라 ㅋㅋㅋ

그 다음은 바로 경찰서 본서 형사팀으로 이송시킨 후 합의할 생각있냐길래 ㄴㄴ피해보상금은 민사로 뜯으면 됩니다. 하니까 수사관도 호탕하게 웃으면서 일사천리로 진행해줌.
그리고 사흘전쯤 검찰송치했다는 문자와서 썰풀어봄.

파출소에서 진술조서 다 쓰고 볼펜 내려놓을 때 쯤 되서야 미개한 보지년답게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되는지 나에게 갖은 아부를 다하더라. 인물도 훤하신분이 이지랄하면서 분위기 부드럽데 하려고 유도하길래 걍 일부러 냉소적인 얼굴로 가만히 있으니까 좆됐다 표정으로 안절부절한 못하더니 기어이 경찰서 형사팀와서는 거의 울거같은 얼굴로 걍 자존심이고 뭐고 존나 앙망하던 기억났는데 걍 깔끔히 씹고 뒤로 나감.

아 참 경찰서 형사과는 입구가 이중철장으로 되어있어서 나갈따 안에서 보안하는 사람이 문 열어줘야 철창열리면서 나갈 수 있음. 그래서 마지막문 나가면서 뒤돌아서서 김치년 얼굴 확인해보니까...

표정 아닌 표정이더라 ㅋㅋ

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