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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고찰] 솔직히 요즘 10~30대 여자들 보면 굳이 결혼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요즘 10~30대 여자들이 생각하는게
'20대후반까지 실컷 즐기고 30살 넘어서 호구남자 하나 잡아서 결혼이나 하자'
이건데
그러면
평범하게 생긴 여자라도
10대후반~29살까지
아무리 못해도
남자 2~3명은 사귈테고
물론 떡도 다 치겠지
이미 적게는 남자 2~3명
많게는 10명가까이 되는 남자들 배밑에 깔려
정액 받아내던 년인데다가
나이도 30살 근처면
그런 여자랑 결혼하는 남자가 너무 손해 아닌가?
게다가 한국결혼 문화상 남자는 여자보다 결혼비용을
적게는 2배...많게는 3~4배를 더 지불해야 하는데
뭐하러 그런 돈 낭비를 하나 모르것어
그런다고 여자가 고마워 할꺼 같어?
전혀!
여자는 자신의 몸을 판 댓가로 남자의 돈을 얻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한테 하나도 고마워하지 않아
게다가 이미 지가 젋었을때 이런 저런 남자하고 놀아본 경험때문에
너랑 살면서 불평불만이 생길수밖에 없어
'과거의 남자는 이랬는데...지금 남편은 이거밖에 안해주네? 나 사기 결혼 당한듯 ㅠㅠ'
이런 생각이나 한다는거지
즉
이제 대학 막 졸업한
24~26살 여자랑 결혼할꺼 아니면
니가 굳이 거금을 들여서 결혼에 열 낼 필요 없다는거야
http://www.ilbe.com/4477686419
2014년 10월 3일 금요일
김치년들이 개좆같은 본질적 원인
김치년들이 개좆같은 본질적 원인
회피성인격장애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YJMU
8세 김치년 : "친구 아빠는 버버리키즈 책가방 사줬는데 난 왜 이마트야?"
13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가 아디다스 져지 사줬는데 난 왜 안해줘?"
17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한테 방학선물로 성형 선물 받았다는데 난 왜 안해줘?"
23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이 해외여행 데려가줬다던데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27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한테 명품빽 받았다던데 난 뭐 없어?"
32세 김치년 : "친구는 결혼식 호텔에서 했다던데 자기 싼 예식장 넘 성의 없는거 아냐?"
34세 김치년 : "친구 애기들은 명품 유모차 태워 다니는데 우리는 넘 싼거 아냐?"
41세 김치년 : "친구 집은 교회다녀서 제사도 안지낸다던데 우린 언제까지 이래야 돼?"
47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명문대 들어갔다는데 넌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니"
55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취직해서 돈도 잘번다는데 넌 도대체 집구석에서 뭐하니"
65세 김치년 : "친구 영감은 일찍가서 유산으로 떵떵거리고 사는데 난 아직도 당신 밥해줘야 돼?"
75세 김치년 : "친구는 오동나무 관에 묻혔다던데 너넨 아들이 되가지고 죽을때까지 싼걸로 하냐?"
그냥 친구랑 살아 씨발년들아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YJMU
8세 김치년 : "친구 아빠는 버버리키즈 책가방 사줬는데 난 왜 이마트야?"
13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가 아디다스 져지 사줬는데 난 왜 안해줘?"
17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한테 방학선물로 성형 선물 받았다는데 난 왜 안해줘?"
23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이 해외여행 데려가줬다던데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27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한테 명품빽 받았다던데 난 뭐 없어?"
32세 김치년 : "친구는 결혼식 호텔에서 했다던데 자기 싼 예식장 넘 성의 없는거 아냐?"
34세 김치년 : "친구 애기들은 명품 유모차 태워 다니는데 우리는 넘 싼거 아냐?"
41세 김치년 : "친구 집은 교회다녀서 제사도 안지낸다던데 우린 언제까지 이래야 돼?"
47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명문대 들어갔다는데 넌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니"
55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취직해서 돈도 잘번다는데 넌 도대체 집구석에서 뭐하니"
65세 김치년 : "친구 영감은 일찍가서 유산으로 떵떵거리고 사는데 난 아직도 당신 밥해줘야 돼?"
75세 김치년 : "친구는 오동나무 관에 묻혔다던데 너넨 아들이 되가지고 죽을때까지 싼걸로 하냐?"
그냥 친구랑 살아 씨발년들아
2014년 9월 7일 일요일
버스에서] 한일 여성 심리 비교
| 이것은 깊네요 | |
| これは深いですね |
http://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67&uid=26877&fid=26877&thread=1000000&idx=1&page=9&number=19729
2014년 9월 6일 토요일
♥ 女子들은 추접합니다. 덜 닦은 똥 부스러기가 치마 밑으로 떨어지지만 크기가 작아서 남자들은 모릅니다. 女子들은 식당 밥값에 서비스료+인건비+수도+전기료 외로 화장실 휴지 사용료도 포함되는 걸 뻔히 알면서도 더치페이를 거부하며 자기 똥닦는 휴지값마저 남자에게 내라고 합니다. 우윀~♥
♥ 女子들은 추접합니다. 덜 닦은 똥 부스러기가 치마 밑으로 떨어지지만 크기가 작아서 남자들은 모릅니다. 女子들은 식당 밥값에 서비스료+인건비+수도+전기료 외로 화장실 휴지 사용료도 포함되는 걸 뻔히 알면서도 더치페이를 거부하며 자기 똥닦는 휴지값마저 남자에게 내라고 합니다. 우윀~♥
http://m.news.naver.com/comment/reply.nhn?parentCommentNo=949012&gno=news081%2C0002459415&parentSort=newest&aid=0002459415&mode=LSD&oid=081&sid1=103&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3
http://m.news.naver.com/comment/reply.nhn?parentCommentNo=949012&gno=news081%2C0002459415&parentSort=newest&aid=0002459415&mode=LSD&oid=081&sid1=103&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3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왜 김치년들은 남자는 성범죄 저지르잖아요! 라고 하냐?
한국만 성범죄율이 높은 것도 아니고
어느 나라 남자나 소수는 성범죄를 저지르고 성범죄자는 있지.
근데 씨발 김치년들은 왜 세계에서 유일하게 김치년에게서만 보이는 근성을 남자는 성범죄 저지르잖아요! 일반화하지 마세요! 라고 해서 억지변명을 하는 거냐?
이런 소득수준 국가에 국제창녀 한국년 근성은 세계유일 아니노?
1줄요약
김치년은 자기 잘못을 어떻게든 합리화 한다
김치년들 무식은 종특인듯 ㅋㅋ
우리회사 이사중에 여자가 있는데
순도 100프로 김치녀임(사장 사촌한테 임신어택!!! 결혼골인 이사낙하산!!!)
나랑 트러블없고 잘대해줘서 별 불만은없는데
순진한사회초년생 배추년들도 저년이랑 몇일만 어울리면 김치로 숙성시켜버리는 캐리건같은년이라
티는 안내도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곤 있었지.
여튼 이년이 한번씩 무식한 말을 하는데~
회식후에 내가 톡으로 "이사님 주말잘보내세요~" 이렇게 보내면 답장을 꼭 "me 2"라고 보낸다ㅋㅋ 시발 중학교는 나온건가 싶다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점심을 이사김치,부하김치1이랑 같이 먹었는데
보육교사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사김치가 하는 말이 "보육교사 걔들은 박봉에.. 월급도 얼마 못받드라... " 하니깐 부하김치가
" 저 아는 동생도 보육교사인데 진짜 박본!!이라서 저금은 거의 못해요 "라고 함ㅋㅋ 분명히 박본이라고 하는거 들었음
이사김치년은 글은 아는데 뜻을 모르고 ㅋㅋ 부하김치년은 뜻은 아는데 글을 제대로 모르고 ㅋㅋㅋㅋ
대학도 나온년들이 왜 저런지 모르겠다 정말 ㅋㅋㅋ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보혐상승』편돌이를보고 호프집 남녀차이.tx
1.화장실
남자화장실가보면 오히려 엄청 깨끗하다 변기커버에 오줌지리는게 다고 왠만해선 항상 깨끗한 편이다.
반면 여자화장실의경우 생리대로 변기막히게하는건 일주일에 한번꼴이며 생리대아무대나투척하고
휴지는 뭐하러 그렇게 많이 쓰는지 그리고 담배는 뭐하러 화장실에서 펴대는지 극혐이다.
2.적반하장 충
남자의경우 죄송합니다로 시작하여 자기가 어떻게든 수습하려하는 경우가태반인데
여자는??호프집짬4개월인데 그런거 없더라
깼다고 공짜로달라하고 잔이 약하다나 테이블이 경사져있다(테이블이 나무판이라 높낮이차이가있음)라며 항상 주의해달라 부탁해도 내가 일게이처럼 생겨서 그런가 깼을때
이게 내책임이냐?하고 되묻곤한다.
주의에 보빨남있으면 위의경우 백프로다
3.돌부처
스몰비어라 자리가적어서 손님들이 좀 옹기종기 앉는다. 여자들?? 자기들가방이든 우산이든 어떠한 물건을통해 양옆자리 마크한다.
4.한잔 충
종종 맥주를 시킬때 한잔만 시킬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나는 항상 2개의빨대를준다(센스ㅍㅌㅊ?) 그런데 이게 계속 한잔 한잔 추가될때가있다.한창 바쁠때 개좆같다 진짜 6잔을 두명에서 한잔씩 나눠먹는거봣냐?
『언냐ㅎ 우리 나눠먹자 다 못먹어 이러면 안남기고 경제적인거아냐?ㅎㅎ』
는 개씨발 머가리 뜯어버리고 싶다.
5.절반충
맥주한잔 시키고 반반 나눠달라고한다.
이것까진 괜찮다이기야.
양 다르다고 지랄들어올땐 오함마로 머가리 맥주잔모양 만들어주고싶음
6.체질충
남자랑오든 보지끼리오든 불문하고
물만먹어도 살쪄ㅎㅎ
저 지랄하면서 존나쳐먹음 저말하는 보지 중 돼지아닌년 없었고 젤 많이 쳐먹으면서 항상 하는말이 있음 “난 살찌는 체질이야 너희들은좋겠다^^“
이렇듯 지쳐먹는 양도모르고 흡입하는데 생각하는거보면
뇌에도살이쪘나 싶다
상당한 보혐력과
4개월 알바를 토대로 작성했으며
이쁜년보단 못생긴년들이 더지랄이다.
남자화장실가보면 오히려 엄청 깨끗하다 변기커버에 오줌지리는게 다고 왠만해선 항상 깨끗한 편이다.
반면 여자화장실의경우 생리대로 변기막히게하는건 일주일에 한번꼴이며 생리대아무대나투척하고
휴지는 뭐하러 그렇게 많이 쓰는지 그리고 담배는 뭐하러 화장실에서 펴대는지 극혐이다.
2.적반하장 충
남자의경우 죄송합니다로 시작하여 자기가 어떻게든 수습하려하는 경우가태반인데
여자는??호프집짬4개월인데 그런거 없더라
깼다고 공짜로달라하고 잔이 약하다나 테이블이 경사져있다(테이블이 나무판이라 높낮이차이가있음)라며 항상 주의해달라 부탁해도 내가 일게이처럼 생겨서 그런가 깼을때
이게 내책임이냐?하고 되묻곤한다.
주의에 보빨남있으면 위의경우 백프로다
3.돌부처
스몰비어라 자리가적어서 손님들이 좀 옹기종기 앉는다. 여자들?? 자기들가방이든 우산이든 어떠한 물건을통해 양옆자리 마크한다.
4.한잔 충
종종 맥주를 시킬때 한잔만 시킬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나는 항상 2개의빨대를준다(센스ㅍㅌㅊ?) 그런데 이게 계속 한잔 한잔 추가될때가있다.한창 바쁠때 개좆같다 진짜 6잔을 두명에서 한잔씩 나눠먹는거봣냐?
『언냐ㅎ 우리 나눠먹자 다 못먹어 이러면 안남기고 경제적인거아냐?ㅎㅎ』
는 개씨발 머가리 뜯어버리고 싶다.
5.절반충
맥주한잔 시키고 반반 나눠달라고한다.
이것까진 괜찮다이기야.
양 다르다고 지랄들어올땐 오함마로 머가리 맥주잔모양 만들어주고싶음
6.체질충
남자랑오든 보지끼리오든 불문하고
물만먹어도 살쪄ㅎㅎ
저 지랄하면서 존나쳐먹음 저말하는 보지 중 돼지아닌년 없었고 젤 많이 쳐먹으면서 항상 하는말이 있음 “난 살찌는 체질이야 너희들은좋겠다^^“
이렇듯 지쳐먹는 양도모르고 흡입하는데 생각하는거보면
뇌에도살이쪘나 싶다
상당한 보혐력과
4개월 알바를 토대로 작성했으며
이쁜년보단 못생긴년들이 더지랄이다.
펌) 스타1로 보자면 김치년은 오버로드다.
인구수 늘리는 것 말고는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느릿느릿 구경만함.
꼴에 여자의 직감이라고
존재감없는 새끼들 찾아내는 일은 할 줄 아는데 그게 전부임.
그런데 돈 좀 먹이면
애새끼들 등하교 시켜주는 기능생김
조금 더 먹이면
멀리까지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김.
- 이는 돈지랄로 해외여행 많이 다녀서 견문이 넓어진다는 거지.
더더 돈 먹이면
승용차사서 속도까지 빨라짐.
진짜 이게 전부임.
인구수 늘리는 목적 아니면 있으나 마나.
2014년 8월 26일 화요일
김치녀? 나는 해외여행하는 어글리 김치들을 까겠다
한국인이 이용객의 80%인 외국 호스텔에서 일하면서 느낀점들..
1 같은 한국인 앞에서 허세 훈계질이 심하다
외국인들 앞에선 암말도 못하고 찌그러져 있다가 좀 만만한 한국인 여행객들 보면 "아 제가 여기를 가봤는데 어떻고 이 레스토랑을 가봤는데 맛이 어떻고.. 꼭 가세요" 하면서 자기가 가본 곳, 해본 것, 먹어본 것들을 강요한다 근데 그게 진짜 무슨 알짜배기 정보나 그런거도 아니고 현실은 자기들도 가이드북에 추천되어있는 루트랑 식당같은거 그대로 따라다니는 것 뿐. 해외에서도 남 가르치려고 드는건 여전하다
2 할인 할인 할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깎으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 30살 처먹은 김치년이 만 사천원짜리 도미토리에서 1박
하면서 2천원인가를 깎아달라고 하는데 안된다니깐 빈정거리는 말투로 "아 여기는 진짜 제 값 꼬박꼬박 받고 그러시는가봐요" 이러더라.
로컬 투어도 한국인들만 하두 깎아달라고 징징거리니깐 투어 회사에서 한국인 한정으로 특별 할인가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것도 비싸다고 깎아달라고 하는 사람도 많다. 여기 호스텔 뿐만 아니라 밖에 재래시장 나가서도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상대로 돈 깎는 사람도 많은데 그거 몇 천원 아껴서 도대체 뭐 할려고 쓰는건지..
3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앎
여자 손님에 한해서 굳이 안 해도 되지만 그래도 좀 편하라고 체크인 시 짐을 대신 들어주고 하는데 그들은 이게 무슨 당연한거 처럼 여기며 들어줘도 고맙다는 말 하지도 않는 여자들이 태반이다. 짐 내려주는 것도 “방 밖에 짐 놔뒀어요” 이렇게만 말하고 휭 나가는 경우도 있고
4 기본적인 예절 및 인성교육이 안되어있음
아침 식사시간에 유럽 애들이랑 김치들이 같이 앉는 경우가 있는데 김치들이 쩝쩝거리고 먹어서 유럽애들이 일부러 자리를 옮긴다던지.. 차나 커피를 갖다 줘도 고맙단 말을 안한다던지.. 서양애들은 진짜 짜잘한거 하나하나에도 무조건 땡큐 땡큐 해주는데 우리나라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그냥 당연한건 줄 앎. 말투도 돈냈다고 무슨 부려먹겠다는 심보도 아니고 뭐 해달라 저거 해달라 명령조로만 말 할 줄 알지 부탁이란건 할 줄도 몰라 뵈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가 짱깨들 미개하다고 그러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우리가 더 하면 더 했지 짱깨들 만큼 미개한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 나는 일부러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호스텔은 피해가면서 다니고 있다. 울나라 사람들과 술을 먹으면 항상 훈계질에 자랑질 뿐이지만 외국애들은 개개인의 여행경험을 존중해주고 또 같이 술먹으면서 즐기기에 좋기 때문이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ju&no=277483
한국년은 안된다...
이년들은 모든게 부정으로 가득차 있고,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상대방의 의견은 무조건 청개구리식으로 반대하는 것이 이년들의 오랜 습성이다.
일본여자처럼 따뜻한 말씨와 겸허함이 눈꼽 만큼도 없는 간악한 년들이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onsummit&no=31528&page=1
그냥 무개념 김치년들은 패면서 맞아야 정신을 차림. 이유 정리.TXT
미친 김치년들의 특징.
공부 어렵고 편한 일만 찾느라 공대 진학률이 압도적으로 떨어지지만 (그것도 제조업의 나라에서) 여자 연봉이 낮은건 남여 성차별 사회탓.
자기 애새끼가 식당에서 뛰어놀면 '애니까 그럴수도 있죠' 역으로 따지고 드는 미친줌마들 천지.
주유소 직원한테 기름 넣으면서 우리 애 똥싼 기저귀 버려달라고 당당히 요구.
출산율은 최하 수준인데 여성의 국방의 의무 얘기만 나오면 출산의 의무라도 있는냥 포장.
'나는 현대 여성이야' 개념 코스프레를 하지만 결혼때 집값 반반 하자고 하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속물된장들.
살림이 일하는것보다 힘들다고 떠들어대지만 정작 여자가 나가서 일하고 남자가 집안일 하겠다는건 절대 싫은 미친년들.
'여자는 여자다워야지' 일침 놓으면 꼰대 마인드라고 욕하면서 무거운거 들땐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항상 연휴만 앞두면 생리가 터져서 단체로 생리 휴가 써대는 의학적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종자들.
결론은 무개념 김치년들은 無논리, 감성팔이가 전부임ㅋㅋ.
지하철에서 느낀건데 김치년 혐오는 옳다고 느낀다.
오늘 4호선타고 가는데,
전철 안에 사람 많아서 사람이 노무많았다.
한 할아버지가 무거운 짐도 들고계시고
오래동안 서계시는거같아서 내가
"할아버지 여기 앉으세요"
하며 일어났는데,
할아버지께서 내 말을 못들으셧는지
반응 안하시다가 내가 직접 가서 '저기 앉으세요'라고 하고
자리로 데려다드리려하는데
왠 성괴김치년이 쳐 앉아버리데???
분명히 내가 할아버지 부르는거 봤을텐데
눈치가 없는건지 머가리가 어떻게 된건지
응딩이 깔고 앉아있는 꼬라지를 한참 보다가
순간 벙쪄서
할아버지한테 죄송하다고 누가 앉았다고하니까
'괜찮네ㅎ 고마워'라고 하심.
다행히 또래로 보이는 어떤 남자가 그거보고 자리 양보해줘서
할아버지가 사양하다가 결국에는 앉으심.
이 미친년들은 종특도 정도껏해야지
노약자 양보해주는데 그 자리에 쳐 앉을 생각을 다 하다니
진짜 대단하다
전철 안에 사람 많아서 사람이 노무많았다.
한 할아버지가 무거운 짐도 들고계시고
오래동안 서계시는거같아서 내가
"할아버지 여기 앉으세요"
하며 일어났는데,
할아버지께서 내 말을 못들으셧는지
반응 안하시다가 내가 직접 가서 '저기 앉으세요'라고 하고
자리로 데려다드리려하는데
왠 성괴김치년이 쳐 앉아버리데???
분명히 내가 할아버지 부르는거 봤을텐데
눈치가 없는건지 머가리가 어떻게 된건지
응딩이 깔고 앉아있는 꼬라지를 한참 보다가
순간 벙쪄서
할아버지한테 죄송하다고 누가 앉았다고하니까
'괜찮네ㅎ 고마워'라고 하심.
다행히 또래로 보이는 어떤 남자가 그거보고 자리 양보해줘서
할아버지가 사양하다가 결국에는 앉으심.
이 미친년들은 종특도 정도껏해야지
노약자 양보해주는데 그 자리에 쳐 앉을 생각을 다 하다니
진짜 대단하다
김치년혐오는 이제 일베를 넘어서 하나의 큰 흐름이 된거 같다. NATE
선요약: 김치년 혐오는 이제 일베에만 국한된게 아니다
306 보충대가 사라진다는 기사이다..
그런데 베플을 보고 놀랐다
전혀 여자와는 관계없는 기사인데 남자가 일방적으로 피해받는 군대와 관련된 기사라고 김치년 혐오 베플 쩐다. 몇몇 일게이들이나 보혐종자들이 댓글 달 수 있겠지.. 그런데 주목할것은 추천수다, 네이트는 판년들이 점령한 곳인데 여성혐오 관련 댓글들이 이렇게 베플이라니 시대가 변하고 있는건 맞는거 같다..
물론 원인을 좀 더 자세히 분석해보자면 김치년들은 군대관련 기사는 클릭하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이 베플 보내기 더 용이하기 때문일지도 모르나 그래도 이렇게 김치년 혐오가 공론화된다는건 좋은 현상이다
그런데 베플들 마다 김치년들 "니네 엄마도 한국여자거든요?" 라던가 " 너 여자친구 없지??" 같은 김치년 종특의 정신승리 베플들은 진짜 보는 이를 짜증나게 한다.
결국 공론화가 되어도 절대 다수의 김치년들은 절대 깨닫을리 없을 것 같다.
일게이들도 가서 김치년들에게 일침한번 때려보자 http://news.nate.com/view/20131205n20800
결론 세줄요약
삼!
일!
한!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알바가기 전이니까 개빡치는거 몇개 쓰고간다.
내가 진짜 일베에서 김치녀 김치녀 거리는거 진짜 싫어했는데
알바하니까 혐오가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다. 여자들만 제대로 대해줘도 알바할 맛 날텐데 그런게 전혀없다
1. 똥싸고 물 안내린다. 이걸 어떻게 아냐? 똥안싸고 물안내리면 여자들은 그냥 변기막힌줄 알고 쪼르르 나한테 와서 변기막혔다고 한다. 왜 남자한테 여자화장실 변기막힌걸 처리 부탁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화장실에 뜷어뻥있다. 남의 똥은 자기가 뜷기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아재들은 그냥 펌프질해서 뜷고 싼다.
2. 남들이 못오게 포스 앞에다가 자기 카트 주차시켜 놓는다. 물건 한 절반 카트에 담고 와서 세워놓고 나머지 절반 쇼핑하러 간다. 시간 엄청오래걸린다. 다른사람들 와서 여기 계산안해요? 이러면 딥빡
3. 동전으로 계산한다. 몇백원 이정도면 나도 이해한다. 몇천원을 동전으로 계산하면 누구라도 욕 나온다. 저번에 8천원 백원짜리로 계산하고 갔다. 이러면 대가리도 복잡해지고 틀리면 내 월급 까인다.
4. 계산 재촉한다. 남자들은 계산느리면 그냥 다른포스 간다. 근데 여자들 특히 아지매들은 빨리해주세요 급해요 그런다. 그러면 그냥 빨리하는척만 하고 천천히 계산한다. 틀리면 또 내 월급 까이거든.
5. 포스 직원은 물건위치 잘 모른다. 물건위치는 거기서 물품정리하는 직원한테 물어봐야 된다. 솔직히 물어보는거 까진 이해한다. 근데 모른다고 하면 " 직원이 그걸 몰라? " 개 패고싶다
6. 계산 틀리면 일단 욕부터 한다. 고딩때도 못들어본 욕 많이들었다. 웬만한 욕은 들어서 내성 생긴거 같다.
7. 묶음상품 뜯어놓고 계산하라 한다. 묶음상품 뜯은건 낱개로 계산 안될뿐더러 포장 뜯긴건 더 이상 매장에서 팔 수 없게 된다. 여러모로 민폐행위.
8. 카드/돈 거지한테 주듯이 툭툭던지고 가져갈 땐 뺏어가듯이 획 하고 뽑아간다. 그래놓고 내가 두손으로 안 주면 버릇없다고 컴플레인
9. 포장하는 박스 없으면 박스없다고 나한테 화내고 봉투없으면 봉투없다고 나한테 화내고 그냥 일개 포스직원이 모든걸 총괄하는 매니저로 보이나 보다.
10. "ㅇㅇ마트는 되던데..." 여긴 거기가 아니다. 영수증도 안들고 환불해주는 마트가 불법인데 어디랑 비교차별하면서 불평한다.
물론 안이러는 여손님들이 훨씬 많지만. 이러는 사람도 거의 과반급이다.
역지사지 입장에서 생각했으면 좋겠다. 자기아들이 캐셔였으면 그렇게 했을까?
http://blog.naver.com/gossip__boy/220093639149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여자들이 죄책감이 없는이유.eu
보지는 대충 반반하게만 생겨도
웬만한 남자는 쉽게 만날수가있음. 그냥 보지들이대면 끝남. 설령 그남자가 여자를 섹파로 생각하더라도
여자한텐 큰타격이 없는거임. '만난다'라는거 자체가 중요한거니까.
그러니까 지가 잘못해서 남자랑 헤어졌더라도,
곧바로 딴놈 만나면됨.
고로 죄책감따위를 느낄 시간자체가 없다는거지.
그래서 남자들이 이별후에 존나게 괴로워하는 반면
보지들은 언제그랬냐는듯이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을 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거다.
그러니까 보지는 그냥 애초에 양육과 섹스의 대상일뿐이다.
죄책감이없는 동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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