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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8일 목요일

김치년들 무식은 종특인듯 ㅋㅋ


우리회사 이사중에 여자가 있는데 

순도 100프로 김치녀임(사장 사촌한테 임신어택!!! 결혼골인 이사낙하산!!!)

나랑 트러블없고 잘대해줘서 별 불만은없는데 

순진한사회초년생 배추년들도 저년이랑 몇일만 어울리면 김치로 숙성시켜버리는 캐리건같은년이라

티는 안내도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곤 있었지.

여튼 이년이 한번씩 무식한 말을 하는데~ 

회식후에 내가 톡으로 "이사님 주말잘보내세요~" 이렇게 보내면 답장을 꼭 "me 2"라고 보낸다ㅋㅋ 시발 중학교는 나온건가 싶다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점심을 이사김치,부하김치1이랑 같이 먹었는데

보육교사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사김치가 하는 말이 "보육교사 걔들은 박봉에.. 월급도 얼마 못받드라... "  하니깐 부하김치가 
" 저 아는 동생도 보육교사인데 진짜 박본!!이라서 저금은 거의 못해요 "라고 함ㅋㅋ 분명히 박본이라고 하는거 들었음 
이사김치년은 글은 아는데 뜻을 모르고 ㅋㅋ 부하김치년은 뜻은 아는데 글을 제대로 모르고 ㅋㅋㅋㅋ

대학도 나온년들이 왜 저런지 모르겠다 정말 ㅋㅋㅋ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일베하면서 진짜 김치년들한테 혐오감 개심해짐


원래불금마다 이태원 강남가서 보빨하고

여자애들이 뭐사달라면 잘사주고 그러던게이다

일게이 된이후로 저생활 다때려치웠다

이제는 김치년보기만해도 짜증난다그냥

한국여자는 다똑같은쓰레기로 보이고

이러다가 엄마까지 싫어질까봐무섭다

그냥 다싫다 한국여자면 ㅋㅋㅋ

상태심각하냐 어케야되냐이거

한국여자면 무조건 색안경쓰고보게된다 ㅋㅋㅋ

개씨발년들 다뒤졌으면좋겠다

김치년들한테 예외가 없다는게 진리라고 점점 뇌에 각인되고있다..

2014년 7월 8일 화요일

응급실 무개념녀

응급실에 35세 (환자의 친구이니) 환자의 친구라는 여인.
응급실 침상에 들렁 누워 있다가 앉았습니다.

감기 걸렸다고, 술마시고 취했다고 119 불러 오는 무개념 못지 않은..

아무리 비어 있어도 응급실 병상은 환자를 위한 병상 입니다.
옆에 의자가 있어도...아무리 피곤하더라도..보호자 대기실도 있습니다.
병상 옆에 의자도 있습니다.

이런 무개념 보호자...없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488880&pageIndex=1

여친이 전남친과 야동을 찍었습니다...

결혼 전제로 만나기 시작한지 2달된 여친이 있어요..
전30살 여친은 25살이죠..
얼마전 저에게 참으로 믿기힘든 일이 판에서나 있을법한 일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총각인지라 종종 p2p에서 야동 다운받아 보곤 합니다.
어 sod private vivid 하이러브 이런것들.. 주로 보는데..
우연히 받은게 내용과 제목이 다른것였고.. 일반인이 디카로 찍은 것이더군요..
화질도 좋고 음질도 좋고.. 모텔에서 찍은것이던데.. 전 실제 커플들이 찍은 야동은 첨봐서..
기분이 묘하더군요..
남자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했는데 여자 얼굴은 선명하게 나오는데.. 어디서 본것 같은
익숙한 얼굴인겁니다... 연예인은 분명 아닌데.. 좀 보다보니.. 현재 제 여친이란거 알게되었습니다..
헤어스타일이 좀 바뀌어서 바로 못알아봤을뿐.. 게다가 중간중간에 이름도 부르는데..
여친 이름이 '미연'입니다.. 최근에 찍은 것은 아닌것 같고.. 여친 대학때 찍은 것이겠죠..

여친 만나면서 서로 과거에 대해 물어본적도 궁금해본적도 없습니다. 저도 여친도 나이가 있으니..
서로 첫사랑 아니란거 확실할테고.. 여친은 애프터 스쿨 유이 닮았어요.. 이쁩니다.
당연히 인기가 많았겠죠.. 그래도 현재 저한테 있으니 상관없다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전남친과 둘이서 하더가 중간 넘어가더니 전남친 친구가 오더니 3이 하고..
후반부에는 전남친 빠지고 친구랑 둘이 하더군요.. 쓰리섬이란거를...


정말 더러웠습니다. 당연히 남자 경험 있겠거니 싶었지만.. 구역질이 나와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먼저 더러운 여친에게 화가났지만,그런 여자 조차 구분 못한 제자신도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렇게 화가 나는데도 정작 제가 할 수 있는것이 없더군요.. 사실 아직 여친한테 말못했습니다.
만나면 때릴수도 있겠다 싶어서.. 잠수 탔습니다..

이 야동.. 분명 판에 있는 다른남자 여자들도 봤을텐데.. 아니 초딩들도 봤을지도 몰겠군요..

어제 어떤 남자분이 여친이 낙태경험 있다고 한글 보니 여자들 댓글이 그런것 조차 연연하는 남자들은
찌질한 ㅄ이라고 지껄이는 댓글 쳐단거 보면서 솔직히 남자에게도 욕했습니다..
그런 girl le조차 구분 못하다니 하구요.. 근데 제가 그 남자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대체 멀해야 할지.. 암것도 몰겠습니다.. 여러분.. 당신의 남친이나 여친 혹은
남편 아내가 야동에 나왔다고 생각해보시고 댓글달아주세요.. 장난댓글은 사절입니다..

http://pann.nate.com/b310913135#replyArea


가관 덧글들

이해하삼 2011.03.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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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 생각하면서 그 야동을 본건가"????... 다른여자는 되고 자기 여자는 안된다.
과거니 지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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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2011.03.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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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거찍고 좋다고한 여친도 문제가 없다고생각하지는않아요
근데 더럽다고 수건라고 하는 님은요? 님도 과거있고 여자랑 자봤을거아니에요
여자만 수건만들고 더러운년만드는 그런 나쁜심보는 도대체 어디서나온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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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2011.03.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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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이실듯....근데 님도 깔끔하지 못함.
마치 이건 여친을 두번 죽이려 쓰신 글인듯...
그냥 넉두리라면 심심한 위로를 해드립니다. 하지만 실명 거론에서 미심쩍음...
이름에 강조까지 하고...

음 2011.03.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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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했다고 걸,레라고 하는거... 남자도 여자임신 시키고 수술시키는거 기록 남았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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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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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찝찝해서 헤어지더라도
여친분에게 말은 해주세요
잘했다는게 아니라 여친도 자기가 유출시킨게 아니라면
엄연한 피해자 인데 신고는 해야될거 아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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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덧글은 ㄷㄷ 더 가관

애버 2011.03.1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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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사는데 어느날밤 마누라가 옆집남자랑 셋이하쟤...

아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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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놈! 2011.03.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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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엣날에 사귀던 여자가!

몰카에 나오더라 ㅋㅋ

1주일 머리 쥐어뜯고~

술마시고~  지룰을 떨어봤다!

기억 그거 참 희안하데~

잊을려고 하면 더 생생하게 기억이 된다!

그 음성~ 그 대화가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환청까지 들리던데~

방법은 하나야!

그 야동을 잊을게 아니고~

그 여자를 잊어야지!

 --------------

PS. 아마도 그 야동 애기 하면 ~

      절대 자기 아니라고~ 울면서~우길꺼야 ㅋㅋ

      그거 구분 못할 정도로 멍청한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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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일 목요일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한국 여자가 가장 쉽데요.. [외국인 영어강사]

Q.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됐나요?
A. 다음달에 떠나요. 거의 일년 됐어요.


Q.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A. 페이가 제일 좋았거든요. 일본, 중국 둘다 페이가 비슷하긴 한데 한국이 세금도 제일 적고 따로 나가는 비용이 적어서 좋아요. 캐나다에서 한달에 400만원 벌었지만 200만원을 세금으로 냈어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달에 300만원 벌고 세금은 3퍼센트만 나가요. 그리고 외국인들 살기에 서울이 편해요.

<중 략>

이제 좀더 깊은 질문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Q. 가장 빈번한 사례가 한국 여학생 들이 영어를 배우려고 접근한다는 건데?
A. 맞아요. 그러나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접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저희들은 파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주말에 홍대나 이태원 클럽에 가면 여자들이 많이 관심을 줘요.
 <여기서 부터 시작되는군요.. 접근의 의도가 슬슬..>

Q. 정확하게 무슨 의미죠?

A. 약간씩 술을 마시고 음악과 춤을 즐기기 때문에 서로에게 접근하기 쉽다고 생각해요. 한국 사람들 평소에는 아무 말도 못하지만, 술 마시면 용감해져서 다가와서 같이 춤을 추고 그래요. 하지만 나쁜 뉴스 많아서 우린 그냥 춤을 춥니다. 하지만 한국 여자들 우리 몸을 만지고 대쉬를 합니다. 그쪽에서 먼저 대쉬를 해오면 우리도 자연스럽게 서로 터치하면서 춤을 춥니다.

Q. 캐나다에서는 종종 있는 일인가요?
A. 친구들끼리 그래요. 친한 친구들 끼리 클럽에 가서 서로 만지면서 춤추지만 모두 장난이예요. 친하니까 서로 키스도 할 수 있고 그래요. 모르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그렇게 하는 건 카사노바예요. 하지만 한국 여자들 정말 용감해요. 춤을 추다가 기분이 좋아지만 키스를 해요. 저도 몇번 키스를 당했어요. 한국에서 키스 그렇게 쉬운건지 몰랐어어요. (한국에서 키스가 그리 쉬운게 아닌데 ㅡ,.ㅡ)
<으응?? 하.. 한국에서 키스가 쉬운거라고?!>

Q. 어떤가요?
A. YES의 의미라고 생각해요. 이 친구들은 원나잇을 위해서 클럽에 왔구나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캐나다에 있어서 아직까지 원나잇은 한번도 못했지만 친구들 중에 매주 다른 여자들과 집으로 돌아가는 친구도 있습니다.

Q. 무슨 의민가요?
A. 스섹

Q. 그걸 목적으로 한국에 오는 분들도 있나요?
A. Definatelly. (No offence but) 아무리 생각해도 왜 여자들에게 인기있는지 알 수 없는 코워커들이 몇명 있어요. 아마 자기 나라에서는 여자한명 사귀기도 힘들것 처럼 성격도 약간 이상하고 잘생기지 않은 코워커들이 있는데 매주 다른 한국 여자들과 즐긴다고 저한테 자랑해요. 언젠가 얘기를 했는데, 그것때문에 한국에 들어왔는데 정말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한국에 더 오래 있고 싶다고 했어요.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끼리 하룻밤 지낸 여자들을 공유하는일도 있다고 들었어요.
<한마디로 본국서는 불페너인데.. 한국오니 킹카 돌변한단 말이군요.. 털썩..>

Q. 공유한다뇨? 무슨 의미죠?
A. 여자에게 다른 친구들을 오퍼하고 여자가 예스하면 다른 친구도 함께 즐기는거예요.
<이.. 이게 무슨 말이야 ㅠㅠ>

그런 사람들 사이에 유명한 여자들이 몇명 있다고 들었어요.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다 자본 여자가 몇명 있다고 해요.
<헐.. ㅠㅠㅠ>

Q. 그걸 보면 어떻게 느끼나요? 같은 외국인 강사로서?
A. 그들은 그들이고 나는 나예요. 하지만 한국인들 모두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니까 약간 걱정되요. 하지만 저는 곧 한국을 떠나니까 문제 없어요. 그리고 서로가 좋아서 즐기는 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외국인이라서 그렇게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요. 가끔 큰 범죄가 뉴스에 나오면 길 지나다닐 때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아요.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분명히 몇명 친구들은 "한국 여자가 제일 쉽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그건 그 친구들 문제고 내 문제 아니예요. 나쁜일을 하면 처벌 받아야 되요.
<일부라고 믿고 싶은 대목 시작...>

Q. 어떤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나요?
A. No.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는 경우는 거의 못봤어요. 클럽에서 만나는 경우 친구들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잠깐 즐기고 그만 만날 생각이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한국 여자와 사귀는 친구들이 몇명 있는데 그런 경우는 다른 경로로 만난 경우예요.

Q. 이제 한국을 떠나는데, 한마디 한다면?
A. 저는 캐나다에서도 선생님을 했어요. 그래서 영어를 가르치는게 힘들지 않고 어떻게 가르쳐야 잘 가르치는지도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분명히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는 사람들 있어요. 법을 만들어서 일정퀄리티나 서티피케이션 혹은 익스피어런스 있는 사람들만 올 수 있게 해야해요. 한국 여자들 문제는 한국 여자들이 해결해야해요. 남녀문제는 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인식, 한국 여자들의 인식이 뭐가 조금 잘못되어 있는 것 같아요.
Q. 어떻게 잘못 된것 같아요?

A.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 생각인데) 한국 여자들 외국 남자 특히 백인 남자에 대한 이상한 환상 있는 것 같아요. 영화, 드라마에서 본것을 그대로 믿어요. 힘이 세고, 페니스가 크고, 밤새도록 그들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그런 머쉰으로 봐요. 그리고 돌아서면 다시는 귀찮게 하지 않는... 원나잇스탠드 우리나라에선 나쁜거 아니지만 한국에선 아직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 남자들보면 키스하고 집으로 같이 가는것 같아요. 아마 상대방이 대단한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줄 알것 같은데, 맞아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전체적인 이미지가 나빠져요. 앞에 말했듯이 "한국여자가 제일 쉬웠어요"하는 친구들이 많아져요.

http://www.ggaeal.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297433&sfl=&stx=&sst=wr_hit&sod=asc&sop=and&page=1202

호주에선 한국여자를 걸레(KFC)라 부른다.... 뭐 새삼스런 일이 아니자나!!

호주에선 한국여자를 걸레라 부른다조회 150추천 02007/01/14 10:49
chynku다른글 보기IP 222.97.xxx.80신고
호주에선 외국남자가 섹스까지 한국여자 3시간, 일본여자 1일, 중국여자 7일 걸린다!!!
[여지은기자]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물을 흐린다’는 표현이 적절하기만 하다. 몰지각한 행동으로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얼굴을 먹칠하는 일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일부의 문란한 행동으로 인해 ‘성 문란 국가’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생겼다.

현지인이나 유학생 등의 입을 통해 이 같은 실태가 수시로 알려지고 있으나, 문제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일부 한국인을 ‘KFC’라는 말로 비하할 정도다. KFC는 치킨 패스트푸드점으로 국내서도 유명하다. 그러나 그들이 전하는 의미는 달랐다.



“한국여성을 KFC라고 불러요. Korea Fucking Country요.”

호주 브리즈번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김대명(가명?28)씨가 충격적인 소식을 알렸다. “한국여성을 조롱하는 KFC라는 말이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김씨는 “차마 고개를 못 들 정도”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실상에 교민들도 혀를 내두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년 전에도 호주에서 몇 달 생활했는데 유학 온 한국인들끼리 혹은 외국인과 어울려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는 이들을 늘 봤어요. 한국인이 급증하면서부터 덩달아 성매매가 활개를 친다는 얘기도 자주 들었고요.”



섹스까지…한국 3시간, 일본 1일, 중국 7일

2년 만에 다시 호주를 찾은 김씨는 당시보다 한국인이 부쩍 늘어난 느낌을 받았다. 그가 놀란 것은 학업에는 전혀 뜻이 없는 일부 대학생의 변치 않는 모습이었다.

김씨는 최근 룸메이트인 영국 유학생과 함께 브린즈번 시내의 한 유흥업소를 찾았다. 서양인 사이사이에는 아시아인이 섞여 있었고 이중에는 특히 한국인이 많았다.

밤이 깊어지면서 무리를 지어 온 이들이 둘씩 짝을 지어 나가기 시작했다. 서양남성과 동양여성이 커플을 이뤄 나가는 모습은 익숙했다.

“업소에서 현지 남자들이 ‘한국여자가 너무 많아서 매일 같이 파트너를 바꿔가며 섹스를 할 수 있다’는 얘기를 주고받는데 낯이 뜨겁고 화가 났어요. 또 서로 ‘한국 현지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한데 한번 가보자’는 제안도 하더라고요.”

김씨는 “한국인끼리는 물론이고 현지인,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외국인과 어울려 밤늦도록 질펀하게 술을 마시다가 성 관계로 이어지는 경우를 심심찮게 봤다. 하루에 두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성 관계를 나누는 경우도 여럿 봤다”고 혀를 내둘렀다.

호주 시드니에 머물고 있는 최준호(가명?30)씨도 비슷한 얘기를 전했다. 6개월가량 호주학생으로부터 개인교습을 받았는데 당시 그에게서 전해들은 충격적인 얘기다.

“호주남학생 사이에서 한국여자는 ‘패트스푸트’라고 불린다네요. 섹스를 하기까지 한국여자는 3시간, 일본여자는 1일, 중국여자는 1주일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최씨는 “일부에선 한국여자를 패스트푸트점인 ‘KFC’라고 부른다”며 “당시의 사정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그는 “몰지각한 일부가 문란한 행동을 한다. 완전히 ‘먹고 놀자 판’이다. 문제는 정도가 지나치고 날이 갈수록 숫자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며 “그렇다보니 마치 전체가 그런 것처럼 오해를 받는다”고 목청을 높였다. “학업에 큰 뜻을 품고 온 대다수의 사람들까지 싸잡아 욕을 먹어 억울하다”는 것이다.

최씨는 “한국 등 일부 동양여성들은 서양남성을 선호한다”며 “특히 백인에 대한 호의는 눈에 보일 정도로 노골적”이라고 덧붙였다.



여학생 60% 아시아-서양남과 동거 경험

강미진(가명·30)씨도 “현지 남성들은 동양여성에게 많은 호기심을 갖고 있다”며 “이 때문에 많은 유흥업소가 동양여성을 선호 한다”며 “도처에 유혹의 손길이 넘치는 탓에, 업소로 빠지는 이들도 더러 있다”고 말했다.

“호주에는 한국 가라오케가 많아요. 장기 체류하는 이들 중에는 학업을 병행하며 일을 하는 경우도 적잖고요. 그때 만난 여학생 중 30%는 아시아, 30%는 서양 남성과 동거를 했거나 하는 중이었어요.”

학업이라는 순수한 동기로 바다를 건넌 유학생들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오해와 편견을 감수해야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 과정에서 현지인과 마찰이 빚어지고, 감정이 격해져 싸움이 일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반한 감정마저 우려될 지경이다.

구릿빛 근육이 좋아 '여대생도 동남아 섹스원정,2006/02/28
글쓴이 : 어쩌다가   조회수 : 191   추천수 : 7

"구릿빛 근육이 좋아" 여대생도 동남아 섹스원정  

     등록 : 잘 살아보세   조회 : 194  점수 : 55  날짜 : 2006년2월28일 15시11분   

여기자 르포] "구릿빛 근육이 좋아" 여대생도 동남아 섹스원정 

[여지은 기자] 한국인이 외국에서 성매매를 하다 현지 경찰에 적발돼 나라 망신을 시킨 사례가 최근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교민과 여행자들이 "현지 언론이 앞다퉈 성매매 내용을 대서특필하는 바람에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하소연할 정도. 그렇다면 해외에서 한국인 성매매 실상은 도대체 어느 수준일까.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한국 남성들의 해외 원정 성매매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최근 필리핀 세부한인회가 "성매매로 인해 한국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내용의 벽보를 한인식당에 내붙인 것만 봐도 상황은 대략 짐작된다. 한인회 측에서는 "만약에 있을 사태를 막기 위한 것일 뿐, 사고는 없었다"고 강변했다. 하지만 현지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이들은 "한국인의 성매매가 도마 위에 오를 만큼 심각한 수준이며 일부에서는 반한감정이 싹트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인도남성 접근 "섹스즐기러 온 것 아니냐?" 

더욱 충격적인 것은 해외 원정 성매매가 한국 여대생 사이에서도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얼마 전 여대생 박모(26)양이 대만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에 적발돼 일간지에 대서특필된 사실이 있었다. 이때 아시아 여러 곳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이들의 한결같은 반응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 그들은 "망신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언제 가는 사고가 터질 줄 알았다"며 씁쓸해 했다. 또한 인도, 대만 등 동남아시아권에서는 드러나지만 않았을 뿐 한국 여대생들의 성매매가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불순한 의도를 갖고 여행길에 오르는 이들이 많다는 지적까지 있었다. 

실제로 기자 역시 지난 3월 인도를 방문했을 때 여러 차례 얼굴이 화끈거리는 경험을 한 바 있다. 당시 수도 뉴델리에서 만난 현지인 A씨는 "한국여자들과는 평균 한 시간, 길어도 세 시간이면 침대까지 갈 수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황당한 표정의 기자에게 마치 증거자료를 제시하듯 사진 하나를 내밀었다. 사진 속에는 한국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전라 상태로 야릇한 미소를 흘리고 있었다. 

그는 "약 4개월 전에 배낭여행 온 여대생인데 우린 연인처럼 지냈다"며 "뉴델리에 있는 동안 우리 집에 머물면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 그녀가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잠깐씩 뉴델리에 들려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그는 이 한국 여대생이 배낭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간 최근까지도 편지를 보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뒤에 이어진 A씨의 말이었다. "최근에 한국음식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레스토랑을 열었다. 함께 식사하자. 어차피 오늘 저녁 잠자리가 필요할 텐데 우리 집에 머물면 어떻겠느냐"며 수작을 걸어온 것이다. 뻔한 의도가 숨어있는 그의 유난스러운 친절은 수치심과 함께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사기당하거나 여행비 탕진 후 1만원에 성매매 

크게 화를 내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자 이 남성은 오히려 "웬 내숭이냐.(사진 속의 그녀처럼) 성매매 하러 여행온 것 아니냐"며 "싫으면 그만 가보겠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A씨는 여전히 당당한 태도로 "한국 여자들은 우리 나라 남자들의 탄탄한 구릿빛 피부에 사족을 못 쓴다"며 의기양양한 자태로 유유히 사라졌다. 당황스러운 상황을 직접 체험하게 되면서 한국 여대생의 성매매 실태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며칠 뒤 뉴델리를 떠나 도착한 사막의 도시 자이푸르에서도 다시한번 비슷한 경험을 했다. 3월 중순을 넘긴 당시 날씨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 만큼 무더웠다.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수 킬로미터를 걷던 중 또 다시 현지인이 접근해 왔다. 뉴델리에서 혼쭐난 터라 낯선 이의 접근을 무조건 경계했다. 기자가 겁을 먹고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는지 그는 즉시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한국어로 된 명함을 내밀었다. 

그는 이 일대에서 "쥬얼리 숍과 게스트 하우스(민박)를 운영하고 있다"며 "한국인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친숙함에 순간 마음을 놓았고 그의 안내에 따라 인근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며칠만에 느끼는 친숙함을 너무 믿었던 게 화근이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말고 그는 "한국 여행객들 중에는 작정하고 '섹스관광'에 나선 여대생들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한국 여대생들은 한국 남성보다 적극적인 스킨십과 저돌적인 침대 매너를 가진 인도 남성을 좋아한다고 자신했다. 

이 남성은 올해만 한국에서 온 배낭 여행 족 2명을 만났다고 했다. 한 여성과는 3일, 또 다른 여성과는 일주일을 함께 지내며 마치 연애하는 기분으로 섹스를 즐겼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는 항상 준비된 자세를 보여주듯 한국어로 된 장문의 편지를 불쑥 내밀었다. 편지에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 여행 중 가장 즐거웠던 때다. 당신과 보낸 그 날 밤의 추억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돈보다 '호기심' '섹스가 좋아' 성매매 나서기도 

이후 아그라, 바라나시 등 타 도시로 옮길 때마다 부딪히는 현지인과 한국인 배낭여행족을 통해 심각한 실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그라의 한 숙소에서 만난 한국인 강모(여·23)씨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대가성 성매매가 빈번하게 일고 있다"고 말했다. "단순히 섹스를 즐기거나 혹은 부족한 여행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성매매를 한다"는 것이다. 

인도에 두 번째 방문했다는 강씨는 "2년 전에 5백 루피(당시 한화 약 1만4천원)를 받기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대생을 직접 만난 적이 있다. 이 여대생은 단지 돈이 목적이 아니었다. 그녀는 '누구도 나를 알지 못하는 타국에서 만나는 각국의 사람들과 다양한 섹스를 즐기는 것도 배낭여행의 묘미 아니겠느냐'는 말을 남겼다"고 전했다. 한 달간의 배낭여행을 마치고 출국하기 직전 뭄바이에서 만난 한 여행사 직원을 통해서도 현지 실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현지 남성과 한국 여대생의 성매매가 빈번하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에요. 한 달 체류비로 보통 4∼5백 달러를 가지고 오거든요. 그런데 사기를 당하거나 낭비해서 여행 초반에 자금을 탕진한 뒤 어쩔 수 없이 성매매하는 이들도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래도 가장 큰 이유는 '섹스가 좋아서' '호기심 때문에'라는 거죠. 인도뿐만 아니라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중국, 대만, 태국 등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섹스관광 대열에 한국남성뿐만 아니라 우린 이젠 여대생까지 동참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http://www.thinkpool.com/MiniBbs/ViewPost.do?action=read&hid=moansea&cid=mini&ctg=0&viewType=1&sn=666793

더치페이에 관한 김치년들의 모순 甲



더치페이는 찌질해보인다는 년들이정작 지들끼리 놀때는 칼같이 더치페이함

http://m.pann.nate.com/talk/pann/319615320

19)백인남자들이 보는 동양여자





솔직히 맞는말이잖냐ㅋㅋ우리나라 남자들이 동남아 여자들이 한국남자 좋아한다는거 알고 걔네들 쉽게보고 쉽게 접근하고.. 또 실제로 걔들이 쉽게 넘어오듯이
서양남들도 동양여자애들이 서양남 좋아하는거 다 알고있고 <쟤넨 우리가 들이대면 쉽게 넘어온다>는 것도 다 알아. 실제 여자들이 잘 넘어오기도 하고.. 다른 인종에 대한 호기심도 있을거고..
이게 우리나라 밖에서도 그런데; 우리나라 안에서 설치는 외국놈들이 들이댔을때 좋다고 받아주는건 문제가 더 심해. 진짜 본국에선 찌질이 취급받는 애들이 여기선 인기남이 된다는게 말이 되냐;; 방송인 샘해밍턴도 모 방송에서 호주에서 결혼 못했을지도 몰랐는데 한국에 오니까 천국이었다는 말을 했잖냐. 그런 말 들을때 뭐 느끼는거 없냐.


http://pann.nate.com/talk/322974975

서울 강서구 영일고등학교에서 김치녀선생이 사고쳤다.gisa

서울 강서구 영일고등학교에서 김치녀선생이 사고쳤다.gisa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005456

영일고 2년전에 졸업한 게이다.
어제 30살 김치녀선생이 숙제 2쪽 안해왔다고 2학년학생한테 앉았다일어났다 800회를 시켰단다.

기사를 보면 원래 일반인은 혈액내 근육소 수치가 350이 정상인데 이 학생은 46000이 넘는다고 한다 ㅅㅂ 숙제 2쪽안해서 평생 장애인 됬노?

세줄요약
1. 내가 다니던 영일고에 30살 김치년선생이
2. 앉았다 일어났다 800회를 시켜서 학생 장애인됨
3. 선생 이름은 장연수 란다

http://www.ilbe.com/3774079581

한국 여자=된장녀?, '미남들의 수다' 앙케트 '충격'

  "한국 여자가 전부 된장녀인가요?"
 KBS 2TV 추석특집 '미남들의 수다'에 나온 한국 여성 관련 앙케트 결과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외국인 출연자들의 입을 통해 나온 한국 여성의 모습이 지나치게 부정적이고 극단적으로 묘사됐기 때문.
  24일 밤 8시 방영된 '미남들의수다'는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진 미녀들 대신 외국인 '훈남'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데니스강의 동생인 줄리엔 강과 슈퍼주니어 중국인 멤버 한경 등 세계 각국의 미남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송에서 가장 뜨거운 이야기가 오간 주제는 '내가 만난 한국 여자들의 사랑하는 법'. 외국인 출연자 16명 가운데 11명은 이날 '한국 여성과 사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다양한 견해를 피력했다.
  출연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순위 결과는 다음과 같다. 3위는 '한국 여성은 내숭이 지나치다'는 의견으로 출연자들은 "보통 한국 여자들은 남자 앞에서만 밥을 조금 먹는다", "클럽에서 부킹할 때 속마음과 달리 귀찮은 척한다" 등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또한, 2위는 '사랑보다 조건을 우선으로 본다'는 내용. 이와 관련 이란인 아마르는 "한국 여자는 돈만 있으면 나이가 많아도 상관없는 것 같다"라고 밝혔고, 터키인 에네스는 우스갯소리를 더해 "돈과 나이가 모두 많아야 한다"면서 "남자는 재산을 남겨두고 빨리 죽는 게 좋다"라고 언급했다.
  마지막 1위는 '공주병에 걸린 여성이 많다'라는 의견이다. 이에 대해 출연자들은 "학교 앞에서도 먹을 수 있는 돈가스를 스카이라운지까지 가서 먹어야 한다", "사진 찍어주다가 지쳤다", "다른 나라 여성보다 거울을 자주 본다", "돈을 많이 쓰게 한다" 등의 멘트를 더했다.
  이 같은 결과를 본 시청자들은 일부 내용에 공감을 표시하면서도 다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일명, '된장녀'에 대한 비판은 이해할 수 있지만, 이를 모든 한국 여성으로 일반화시켜 비하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디시인사이드 미녀들의 수다 갤러리 반응
  디시인사이드 미녀들의 수다 갤러리에서도 관련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게재됐다. 이용자 'ㄴㅇㄴㅇ'은 '한국 여자들을 단체로 까지 말라. 된장녀라는 수식을 붙여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이용자 '끌끌'도 '일부 된장녀를 경멸하지만 방법이 잘못됐다. 무의미한 농담 따먹기나 하면서 그런 식의 쓴소리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피력했다. 또한, 이용자 '끌끌..'은 '설문조사를 미리 했으니 저런 주제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는 제작진도 뻔히 알고 있었을 것'이라면서 '주제와 진행 방향 자체가 엉망이어서 방송 내용도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 같은 견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솔직히 통쾌했다', '된장녀는 비판 받아 마땅하다', '반성 좀 해야 한다. 보기 부끄럽다' 등의 의견을 개진해, 한바탕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기도 했다.


http://www.dcnews.in/news/view.html?no=24180&section=79

남자2명이랑 일본 여행간 여자친구


http://pann.nate.com/talk/323181474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외국인 남자친구, 외국인 남친 사귄 김치년.jpg

외국인 남자친구, 외국인 남친 사귄 김치년.jpg

신부감으로 좋은 보지를 고르는 방법 . txt

신부감으로 좋은 보지를 고르는 방법 . txt



니가 결혼할때 배우자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바로 성실함과 부지런함이다.

이 2가지를 같이 확인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은 하나 밖에 없다. 바로 한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5년 이상 했는지 보면 된다. 

사장이 개새끼 . 주변 사람이 개시발년이 아니고서는 

한 회사에서 5년이상 근무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성실함 . 부지런함을 인정해줄뿐 아니라

인간관계도 매우 ㅅㅌㅊ 였다는것을 뜻한다.

특히 왕따 . 편가르기가 극심한 보지 같은 경우 한 회사에서 오래 생활못한다. 

하지만 니가 결혼할 보지가 회사생활을 그렇게 오래했다면 그건 충분히 너의 신붓감 될 자격요건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