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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이 김치년 사회성 직장적응력 부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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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오늘자 쉰김치년 롤 미드충마냥 가운데 떡앉아있노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21283061293296&set=a.183504475071160.47983.100002348253888&type=1&theater

(직찍)멀쩡한 계단놔두고 장애인용 엘리베이터타는 김치년들






의자에 앉아서 친구 기다리는데

옆에 장애인 엘레베이터가 있더라

그래서 타는사람 계속 사진찍어놨는데

어떻게 된게 다 김치년밖에 없노 ㅋㅋㅋ

남자는 계단으로가더라

명불허전 김치년 노답이다 ㅉㅉ

http://www.ilbe.com/3024951255

잘모르고있는 지하철 김치년 꼴불견


내가 지하철 김포공항역자주이용하는데 여기가 3개의
노선이 만나는 지점이다 .
각층별로 1234까지있는데 에스컬레이터로 이동가능하다.
문제는 여기 엘레베이터인데 보면 볼수록 과관이다
남자새키들은 아무도 이용안하는데
이시발 김치년들 새파랗게 젊른 20대년들이 치마처입고 혹은 쉰김치년들 단체로 떼등산하고와서 지꺼인거마냥 타고 오르락내리락한다
노약자임산부라고 써있구만 개년들 .내가볼때마다 99퍼센트 사지멀쩡한년이 타고오르락 내림
존나 추락해버렸으면 좋겠다

http://www.ilbe.com/4113171265

병신같은 김치년들(김치년 = 장애인)

병신같은 김치년들(김치년 = 장애인)전체보기...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탄거보소
십자인대 수술해서 타고 갈려고했더니...
 멀쩡한년들 때메 못타고 다음꺼 기다린다

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jmj3004&folderType=1&category=-1&listType=4&startLogId=999999999&startPage=1&curPage=0&logNumber=0&from=19000101&to=29991231&logId=7880195

"창피하게 우리 이러지 맙시다" 지하철 엘리베이터의 현실.. 페북지기 초이스

"창피하게 우리 이러지 맙시다" 지하철 엘리베이터의 현실..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 김상기 기자 | 입력 2014.10.17 14:39

서울 지하철 역사 안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시설입니다. 그런데 정작 휠체어를 탄 장애인보다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일반인들을 고발하는 사진 한 장이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7일 페북지기 초이스입니다.

커뮤니티에 오른 사진부터 보시죠. 이 사진에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지하철 승하차장에 설치된 엘리베이트를 타려고 사람들이 줄 지어 서있습니다. 대부분 중·노년의 여성인 듯하고 줄의 마지막에는 전동형 휠체어를 탄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품에 안은 여성도 있네요.



네티즌들은 발끈하고 있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가장 먼저 타야하는데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이 먼저 타려고 줄을 서있는 것은 꼴불견이라는 비판입니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도 될 것 같다고 말이죠.

인터넷에서는 "나이가 조금 들었다고 해도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면 될 텐데, 굳이 엘리베이터 앞에 진을 치고 있다니 한심하다" "남자들도 보이지만 대부분은 여성들이네. 한심한 사람들"이라는 식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누구든지 몸이 불편하다면 엘리베이터를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없진 않습니다. "그리 늙어 보이지 않더라도 걷기 힘들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이죠.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문의해봤습니다. 실제로 엘리베이터 이용 규정이 어떻게 돼있는지 말이죠.

담당 부서에서는 엘리베이터가 '장애인 우선'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만약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계시다면 그 분이 가장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셔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시설입니다. 물론 노약자나 어린이도 보호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먼저 타시도록 한 뒤 이용하시는 게 도덕적으로 가장 옳은 행동이겠죠."

이렇게 설명하시네요. 하지만 이도 그저 권고사항일 뿐이지 이를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어떤 불이익을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시민들이 알아서 양심과 도덕에 맞춰 행동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휠체어 장애인에게 먼저 타도록 양보하지 않는다고 해도 저희로선 어쩔 수 없죠."

여러분은 이 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외국사람들이 볼까봐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면 웬만하면 에스컬레이터 탑시다. 엘리베이터는 에스컬레이터조차 탈 수 없는 분들을 위해 비워두자고요.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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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017143906322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女風에 밀린 외교부,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 폐지

국방/외교

女風에 밀린 외교부,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 폐지


  • 리세광이 아닌 아픈 허벅지가 양학선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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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직원 급증으로 기존 인사 시스템 불통…인력 수급에 비상

ㅇㅇ
일본의 한 영사관에서 3년 가까이 근무해 오던 여성 외교관 A씨는 최근 외교통상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른바 온탕으로 통하는 일본지역의 공관 근무를 마치고 이번에는 냉탕으로 분류된 동남아의 소국으로 발령이 나게 되자 가사(家事)를 이유로 사표를 낸 것이다.

외교부 한 당국자는 "이 직원이 발령 나도록 돼 있는 곳은 비록 동남아의 소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반시설이 잘 돼 있어서 험지라고 까지는 할 수 없는데 직원이 사직이라는 최후의 선택을 해 놀랐다"고 말했다. 또 역시 여성직원인 B씨는 최근 외교부에 질병휴직을 신청하는 바람에 외교부 인사팀에 한바탕 비상이 걸렸다.

B씨가 질병휴직을 신청한 이유는 아이를 갖기 위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 격무가 계속되면 아이를 갖기 어려우니 아예 휴직을 하겠다는 설명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인력부족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한창 일할 나이 여직원의 휴직신청에 외교부는 결국 이른바 좀 편한자리로 옮겨주는 것을 조건으로 B씨의 휴직을 막을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외교부 내에 여풍이 거세지면서 기존의 인사정책으로는 인력수급 문제를 원활히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여성 외교관들은 외교부에 들어온 이후 일을 배울만한 나이가 되면 결혼 적령기 이거나 출산 적령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 인력운용이 더욱 어려워 지고 있다.

출산이나 육아 사정이 그나마 나은 선진국 공관에 2년 이상 근무하면 반드시 2년 이상은 여러가지 여건이 열악한 후진국 공관에서 근무해야 한다는 이른바 온탕-냉탕 순환근무제 원칙을 여성 외교관들에게는 엄격하게 적용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문미경 연구위원은 "조직의 성비가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를 맞고 있다"면서 "이렇게 변화하는 조직환경에 맞춰 인사시스템도 정비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외교부는 선진국 공관과 후진국 공관을 번갈아 가며 근무하도록 하는 온탕-냉탕 근무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BestNocut_R]현재의 온탕-냉탕 순환제는 외교통상부 예규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데 재외 공관을 선호순으로 가지역에서 라지역까지 4개로 구분한 뒤 가지역에서 2년반을 근무하면 라지역으로 이동해 나머지 2년반을 근무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나지역 근무자는 다지역으로, 다지역 근무자는 나지역으로 자리를 옮기고 이른바 험지로 통하는 라지역에서 근무한 사람은 선호지역인 가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형태다.

외교부는 이런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를 폐지하더라도 한꺼번에 이런 제한을 모두 풀기 보다는 외교관이 선호하는 순서를 기준으로 최상위 몃개 공관과 최하위 몇개 공관을 제외한 중간부분을 먼저 풀 방침이다.

정부 부처 가운데서도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다는 외교부의 ''여초현상''이 십수년 동안 이어져온 인사시스템 마저 바꿔가고 있다.
 
 

2014년 9월 20일 토요일

2014년 9월 9일 화요일

진짜 알바하면서 김치년 처음봤다 시발년


추석에도 알바하는 엠창인생게이다
돼지손 미안하다
테이블치울려하는데 호옹이 똥 싼 기저귀가 있노 ㅋㅋㅋㅋㅋ이시발년 분유통닦아달라고 주방들어왔을때부터 알아봣어야했다 개시발년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요즘 젊은년들 수준


요즘 젊은년들 수준

저기요 어르신 서있는거 안보이세요? 

한마디 던지니까 벌레새끼 보듯 야리면서 옆칸으로감

어차피 일베충이라 기분나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