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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고찰] 솔직히 요즘 10~30대 여자들 보면 굳이 결혼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요즘 10~30대 여자들이 생각하는게

'20대후반까지 실컷 즐기고 30살 넘어서 호구남자 하나 잡아서 결혼이나 하자'

이건데

그러면

평범하게 생긴 여자라도

10대후반~29살까지

아무리 못해도

남자 2~3명은 사귈테고

물론 떡도 다 치겠지


이미 적게는 남자 2~3명

많게는 10명가까이 되는 남자들 배밑에 깔려

정액 받아내던 년인데다가

나이도 30살 근처면

그런 여자랑 결혼하는 남자가 너무 손해 아닌가?


게다가 한국결혼 문화상 남자는 여자보다 결혼비용을

적게는 2배...많게는 3~4배를 더 지불해야 하는데

뭐하러 그런 돈 낭비를 하나 모르것어


그런다고 여자가 고마워 할꺼 같어?

전혀!

여자는 자신의 몸을 판 댓가로 남자의 돈을 얻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한테 하나도 고마워하지 않아

게다가 이미 지가 젋었을때 이런 저런 남자하고 놀아본 경험때문에

너랑 살면서 불평불만이 생길수밖에 없어

'과거의 남자는 이랬는데...지금 남편은 이거밖에 안해주네? 나 사기 결혼 당한듯 ㅠㅠ'

이런 생각이나 한다는거지



이제 대학 막 졸업한

24~26살 여자랑 결혼할꺼 아니면

니가 굳이 거금을 들여서 결혼에 열 낼 필요 없다는거야


http://www.ilbe.com/4477686419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남녀혼수 희대의 명짤



관전포인트

혼수 보따리 한개 달랑들고 앉아서 기다리는 씹김치년이 성괴
콧대높이고 눈 쌍수트임한걸 정교하게 표현함


여자가 전업주부만 하던시절에도
남녀평등을 외치는 시대에도
여성상위가 되어가는 이 시대에도 절대 변하지 않을 저 명짤

페미와씹김치들은 절대로 저 마인드를 버리지 않을거다
남자가 부모와 공동으로 집마련할돈 구하느라 젊은시절 쓰고싶은돈 못쓰고 살때도

저년들은 남는 돈으로 해외여행은 필수거든요!
성형을 해서 자신감을 높여야죠 이런 개소리 하면서
내돈 내가 쓰는데 무슨상관이냐면서 인생을 즐기겠지


저런  김치년 양상에 온몸 불사르는
보빨남 개새끼들은

죽여도돼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대한민국 유부남으로 산다는것.txt

대한민국 유부남으로 산다는것.txt


-> 한국년과는 다른 외국여성분.



대낮에 카페가봐라 30~40대 봊이년들 드글드글하다

애새끼 데려온 년도 있고

분명 애새끼가 있을만한 나이인데 몇년들 모여서

우호호호호호호

캴캴캴캴캴캴

남편 바보아냐 꺌하하하하하하 하면서

서로 지들끼리 팔뚝 철썩철썩 때리면서 존니 재밌게 쳐놈

해피투게더 이런거 볼 필요 없음

그년 남편들은 회사에서 열심히 귀때기 처맞아가며

"이 조까튼새끼 맨날 일 시키면 이따위로 좆같이 해오네 야이 개새퀴야 오늘 그만둘래 내일 그만둘래"

"아이고 부장님 잘못했습니다 집에 처자식이.."

"처자식은 나도 있어 새퀴야..요즘 금융권 구조조정 하는거 알지? 우리부서도 할당량 곧 내려올텐데 니 이름 넣어줄까?"

"으어 살려주십시오 ㄷㄷㄷㄷ"

이렇게 돈 벌고 있는데

봊이년들은 남편 시매미 뒤통수 존나 까면서 지들끼리 빙수 처먹고 영화보고 김사장이랑 드라이브가고 지랄 발광도 아님

누가누가 남편 용돈 적게주나 서로 자랑하면서

"난 30만원 주는데"

"어머 미쳤네 미쳤어. 우리 엄마가 남자는 돈 많이 주는거 아니랬어. 돈 그거 줘봐야 다 바람펴. 10만원만 줘"

"10만원같은 소리한다 얘, 난 남편 공인인증서 뺏어가지고 카드내역을 봤더니 어머머머 저녁에 호프집가고 삼겹살 먹는데 돈 다 쓰더라고"

"남자들은 그냥 교통비로 5만원만 줘야돼...돈 귀한줄 몰라"

하면서 남편한테 뺏들어먹은 돈으로 지들 처먹은 브런치랑 커피값 n빵하고 영화관으로 헐레벌떡 뛰어감

미친년들 남편은 회사 보내놓고 애들은 학교 보내놓고 영화보고 쳐놀면서 눈깔에 3D안경끼고 흔들흔들 하면서 4DX 봄

남편 올 시간만 되면 애새끼 후딱 찾아서 헐레벌떡 집으로 겨들어가서 존니 열심히 일한 것처럼 소파에 퍼질러 누움

그리고 어깨가 축 처진 남편이 맥주 두캔 사들고 와서

"마누라..오늘 술 한잔 할래?"하면

"니가 지금 정신이 있냐 없냐 이번달에 생활비 얼마 빵꾸났는지 알아??"

"아 이 여자가 왜이래 맥주나 한캔 하자는데"

"이럴 돈 있으면, 우리 철수 썸머 잉글리시 스쿨이나 보내게 비자금이나 좀 내놔봐"

"미친년아 비자금이 어딨어 5만원으로 어떻게 비자금을 만들어"

하면 마누라가 엇따대고 욕질하냐며 돼지 멱따는 소리고 꾸엑꾸엑 지랄함

그리고 자긴 힘들어죽겠으니까 빨래 좀 널고(빨래는 세탁기가 해서 탈수된 상태로 처박혀있음)

밥은 알아서 밥통에서 꺼내처먹고(밥은 밥통이 알아서 함)

음식물 쓰레기랑 쓰레기 분리수거좀 하라고 지랄함

날씨 더우니까 각방쓰자면서 방문 닫고 들어감

불꺼진 집에 마누라는 안방에서 코골면서 쳐자고

애새끼는 방구석에서 휴대폰 겜 하느라 아빠새끼 오든말든 아는척도 안하고

다 늙어서 죽을날만 기다리는 개새끼만 뛰어나와서 헼헼헼 하다가 들어감

인사도 안하던 아들새끼가 방문 벌컥 열고 나와서 아빠 지갑을 툭툭 만지며

"아빠!! 나 꼴래시 오브 꼴랜 수정 사야되는데 카드 줘!!!"

"너 공부 안하냐?"

"아까 다 했어!! 카드줘!!!"

"뭐 공부했는데?"

"..........."

"너 뭐 했냐고. 앉아봐"

"아~ 씨 카드 줄거야 안줄거야???!!"

"김철수 너 아빠한테 혼나볼래?

"아이 씨 주기싫으면 안주면 될거아냐!!!!"

하고 문 쾅 닫고 지방에 들어가서 문 딸깍 잠금



어쩌다 시매미가 얘야 지금 너네집 앞인데 비밀번호 불러봐라

하면 집에 돌아온 남편한테 주둥이 툭 튀어나와서 존니 씨불거림

"니너 엄마 왜 그따구냐 왜 집에 불쑥불쑥 찾아오고 지랄이냐 내 집에 좀 못오게 해라"

"내 집? 니가 샀냐? 이집 내가 샀어"

"이 집안의 여자는 나야. 이 집 내가 관리해. 내 집이야"

"어머니가 아들 집에도 못오냐?"

"어머니가 와서 냉장고 막 열어보고 그러는거 싫단 말야 내가 방학숙제 검사맡는 초딩이야?"

"그러면 평소에 잘하면 되잖아..야채 고를땐 싱싱한거 사서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절반이고, 빨래는 맨날 쌓아두기만 하고..당신 뭐하는 여자야?"

하면 주둥이가 에일리언 아가리마냥 2단으로 툭툭 튀어나와서 바가지 박박박박 긁음



하루하루 달라지는건 애새끼가 점점 덩치가 커지고, 점점 말을 안듣고, 점점 더 많이 처먹고, 점점 더 많은 돈을 요구한다는 거

그리고 마누라는 점점 할망구가 되어가면서 팔뚝살도 쳐지고 볼때기살도 내려앉고

갱년기되면 여성호르몬도 줄어서 팔힘도 왠지 세어지는것 같고 목소리나 성격도 남자처럼 변하는듯 함



그리고 내일도 똑같은 생활 반복

봊이년들이 애새끼 보기싫으면 남편한테 힘들다며 개지랄해서 조선족 돌보미한테 맡기고

카페가서 주디 털면서 논다.

더 크면 학원 뺑뺑이 돌려서 봊이년들 쳐 놀만큼 놀고나면 집에 들어오게 계획 짜놓음.

애새끼는 조선족 돌보미랑 학원선생이 돌봐주지만

그 놈들 줄 돈은 누가 대신 벌어다주지 않는다

모두 김치남이 벌어야 하는 법.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김치년과 파혼한 썰

안녕 게이들아 주옥같은 월요일 아침 잘 맞이했노?

난 오늘 휴가내서 점심까지 꿀잠 잘 예정이었는데 눈이 떠지는거 아니겠노? 그래서 비교적 최근에 겪은 파혼썰 써볼까해

심심한 게이들 읽어주면 고맙겠고 원래 필력 종범에 일베에 올리는 첫썰이니까 이해앙망.


원래 대학 선후배 사이로(내가 2년 후배)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었는데 처자가 예쁘기도 하고 좋은 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 티가 많이 나는지라

내가 좀 좋아하긴 했음. 근데 뭐랄까 좇대딩때는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닌 좇밥이었고(뭐 지금도 똑같긴 하노) 걔는 좀 많이 있어보여서

대쉬 같은건 생각도 못했고 그냥 좀 우러러보는 정도(ㅂㅅ ㅍㅌㅊ?) 고 별로 얽히는 일 없이 학창시절이 흘러갔음. 졸업하고 걔는 좀 알려진 외국계기업으로

취업했고 나도 좇밥이긴 하지만 공부 열심히해서 나름 ㅅㅌㅊ 증권사에 입사했다가 지금은 투자업무 하는 쪽으로 이직해서 잘 지내고 있음.(저격 ㄴㄴ해)

걔는 회사 다니다가 미국에 mba는 아니고 다른 듣보잡 학위 공부하러 갔다는 말만 듣고 그 후로는 소식도 없고 나도 바쁜 일상에 치여 열심히 살고 있었음.


그러다가 대학 동기 선배들 다같이 모이는 모임에 나갔는데 이 처자가 있는게 아니겠노? 이 때 처자 나이가 서른이 넘어서 당연히 결혼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미혼이고

해외에서 일하다가 이제 곧 한국에 완전히 들어온다고 함. 난 그 때 해외에서 일하는 멋있는 커리어우먼으로 보이기도 하고 얼굴도 여전히 이쁘고 이제보니

몸매도 ㅅㅌㅊ에 무엇보다 어렸을 때 오르지 못할 나무로 보였던 애가 이제 다가갈 수 있을거 같은 뿌듯함?같은 감정도 생겨서 폭풍대쉬 하기로 하고 대쉬하니

처음엔 꺼리는 듯하다가  받아줘서 사귀게 되었음. 


나도 김치년 싫어하긴 하는데 이 처자가 맨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코리안 마인드"를 버려야 된다는거 였고 외국물도 많이 먹었으니 김치년 특유의 

지는 존나 무식하고 무능력한 주제에 남성 의존적이고 "역시 남자는 능력이야" 이 지랄하는 김치년과는 거리가 멀 것으로 기대함.(쓰다보니 나도 참 순진...)


친하지는 않았지만 알고 지낸지 오래되고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도 많아서 데이트 초반에 어색함은 없었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둘 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지하게 결혼 생각하면서 만나게 되었음. 아까 얘기했지만 이 처자가 맨날 하는 말이 코리안 마인드를 버려야 된다, 외국에서는 여자가 나이 많이도

결혼 잘한다, 연상연하 결혼도 많다, 이런 얘기니까 뭐 나도 그런갑다 하고 나름 잘만나고 있었음. 얘가 나이는 많아도 나를 좋아해주고 그리고 내 꿈이

좀 큰 편이라 그 꿈 이룰 수 있게 자기가 잘 내조해준다고 하니 나는 뭐 마냥 신남.(내가 봐도 ㅂㅅ)


근데 처자가 외국에서 일하다가 직장 그만두고 한국에 온건데 한달, 두달이 지나가는데 직장을 잡을 생각을 하지 않는거 아니겠노? 이때부터 좋아하는 

감정보다는 뭔가 찜찜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나한테 용돈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직장생활하면서 모은 돈으로 재충전 시간 같나보다...했음.

그렇게 평일에 가끔보고 주말엔 가급적 같이 보고 했는데 예가 가면 갈수록 와인 한잔을 마셔도 호텔같은데 가려고 하고 가급적이면 강남에서 나오지 

않으려는게 느껴지는 거임. 이 때 낌새를 채고 접었어야 했는데.... 어쨌거나 시간이 흐르고 둘이 결혼도 하기로 하고 식장잡고 상견례 일정 등등 

꽤 구체적으로 결혼 준비하기로 함.


근데 니미 씨발년이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김치년 근성 들어내는게 아니겠노.


일단 나는 ㅂㅅ좇밥이긴 하지만 공부는 열심히 해서 명문대 진학했고 군대 다녀오고 나서는 집에는 땡전 한푼 안받고 내가 장학금 받고 과외알바 뛰면서

학비 벌고 직장 잡고 나서도 원룸 전세대출부터 해서 다 갚고 조금씩 안정적으로 돈을 모으고 있는 단계임. 원래 꿈이 금전적인 자유, 자수성가하는거라서

어릴 때 부터 부모님께 손벌리는거 싫어했고 지금도 물론 그러함.

신혼집도 내가 그 동안 모은 돈이랑 대출 조금끼면 서울에 아파트 전세 얻을 수 있는 상황이었고 지금 연봉으로 대출도 금방 갚을 수 있는 상황임. 

근데 얘는 이걸 도저히 이해하지 못함. 일단 전세집에 들어간다는 것도 마음에 안드는데 전세에 대출을 낀다는거 자체를 혐오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아니겠노.

나도 좀 당황해서 지금 연봉이랑 앞으로 계획 같은거 다 까고 니 고생시킬 일은 없을거다 하고 달래주는데 씨발년이 존나 못마땅해 하는게 느껴짐.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삶의 동반자고 결혼 전에는 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넘김. 그래서 나 혼자 ㅂㅅ 같이 아파트 알아보고 알아본 담에

얘한테 어떤지 물어보고 했음. 근데 그 과정에서 길X동에 좋은 아파트 많고 이 쪽에서 신혼생활하는 친구도 몇 있고 해서 그 쪽 아파트 몇개 알아보고

어떤가 하고 말을 했는데 지도 좀 알아본다고 하더니, 씨발 그 동네 집창촌 있는 동네 아니냐고 자긴 그런데 절대 못들어간다고, 그리고 그런거 있는 동네인거

몰랐냐고, 나 무시하냐고 개같이 극딜함 ㅅㅂㄴ 이 때부터 나도 무시당하는거 같고, 거기에 있는 내 친구들도 같이 무시하는거 같고해서 개짜증 씨발년

감정이 확 상해버림. 그리고 또 하나가 지나가다가 친구 한 놈이 은X구에 아파트 얻었는데 나도 실제 가보니 새로 생긴 아파트라 깔끔하고 주변환경도 

괜찮아서 슬쩍 던져보니 아니나 다를까 개극딜, 자긴 그런 가난한 동네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함. 오오오오오오 마이 씨발년 이 두건으로 감정이 상할대로

상해서 얘의 인성을 심하게 의심하게됨. 그리고 살포시 고개를 드는 "얘도 혹시 김치년?" 이 아닐까하는 가설.


이 때부터 지도 감정이 상했는지 막말? 아니 그냥 솔직한 지 생각을 피력하기 시작함. 지한테 오빠가 있는데 결혼 할 때 지네 집에서 집을 사줬다,

자기가 이런 상황에 놓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이런 미친년이...), 들어가려는 동네도 후지고 일단 아파트 전세도 너무 맘에 안들고 대출을 끼는 것도

말도 안된다. 이런 얘기하면서 자기 과거에 대해서도 피력 시작. 자기는 집에서 공주처럼 자랐고 또 그렇게 살기는 바라고 있다, 근데 전세집에 대출끼고

들어간다니 부모님이 받으실 상처를 생각하면 자기가 견딜 수 없다.(이쯤되면 미친년 아니노?) 자기는 직장 다니다가 미국에 학위따러 갔을 때도 부모님이

돈 다 지원해주셨다(뉴욕쪽에서 학비가 1년에 8,000정도 라는데, 나이 처먹고 정말 대단하노?) 솔직히 지금도 자기가 돈 필요하면 부모님한테 용돈 타 쓰는데 

니 부모님은 왜 아들 일에 무심하시냐? 집을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전세금도 못내주시냐?라며 극딜 씨발년. 솔직히 우리 부모님 고위 공무원 출신이시고

아들 전세집에 돈 대주실 수 있는 능력되심. 근데 내가 바라지 않고, 자수성가를 원하며 빚이 있어도 지금 연봉이랑 내 능력이면(또 말하기 부끄럽노 ㅆㅂ)

금방 갚는다고 몇번을 말해도 알아처들을 생각이 없음. 존나 웃긴게 정작 얘는 그래도 나름 오랜 직장생활 했는데 모아둔 돈 한푼없었고, 그걸 대수럽지 않게

생각함. 그런 주제에 전세집이 뭐 어쩌고 어째 씨발년아?(미안 게이들아 감정이 좀 격해졌노...)


이쯤되니 당연히 나도 뭐가 아쉬워서 이런 김치년이랑 결혼하나 생각도 들고 나도 참 순진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만남 접고 결혼이고 나발이고 다 접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는 얘가 외국물을 많이 먹은거랑 늘 입에 달고 다는 코리안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는 말을 너무 순진하게 받아들인게 화근이었던거 같음.

그냥 얘는 외국에서 지 꼴린대로 존나 즐겁게 살아오다가 나이는 나이대로 처먹었고 결혼은 해야겠고 딱 보니 장래성 있어 보이는 호구있고(이게 나다 씨발) 

코리안 마인드 버리고 즐거운 연상연하 행복한 결혼 고고...일 예정인데 남자가 말하는거 보니 지 친구들한테 말하기는 쪽팔리고 나이는 처먹다보니 

눈은 높아지고 전세집에 대출낀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게 재앙같고...아 씨발 내 인생 왜이래???? 이런거 같은데 정작 지는 나이 처먹은 노처녀라고 하는

코리안 마인드는 버려주세요^^라더니 결혼 준비과정에서는 개극딜 코리안 김치년 마인드 시전....


이런 일 겪다보니 나도 결혼 싫어지고 걍 당분간은 혼자 지낼 생각임. 부모님 생각해서는 언젠가는 해야겠지만 당장은 좀 그렇고 좀 지나고 ㅎㅎ


게이들아 미안 쓰다보니 재미는 별로 없고, 걍 내 스트레스 푸는거 밖에는 안되는거 같음. 그래도 쓰고나니 후련하긴함. 게이들은 이런 김치년 만나지말고

결혼하려거든 탈김치녀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랄께.

세 줄 요약
1. 김치년은
2. 외국물 많이 먹었어도
3. 그냥 김치년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20대 여자들이 지돈지가 쓰는데 기분 좆같은 이유



지돈 지가 쓰는데 좆대질 할 필요없다 

과연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냐

2013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20대 ㅂㅈ들이 위 통계처럼 133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해외여행을 자유롭게 다니며 본인에 대한 투자에 한없이 관대하다 

반면 머한민국 20대 좆들은 92만명으로  보지들과 차이가 많다 

과연 경제적 능력이 ㅂㅈ들 보다 뒤떨어지고 병역문제때문에 못가는 것일까?

보다 근본적인건 결혼제도 자체에 있는게 맞겠지 

평등외치면서 지 누릴거 다 누리고 성형 외모투자 (미용.피부)등도 모자라서 없는돈으로 

해외여행까지 찍어줘야 이 시대를 사는 ㅂㅈ들 


정확히 말하면 지돈 지가 쓰는게 아니고 미래에 결혼이나 취집을 염두에 둔 년들이라면 

미래의 남편돈을 미리쓰는게  맞다고 봐야된다 

남성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결혼비용으로 모든걸 누릴수 있는데 

지돈 지가 쓴다고 봐야되는거냐 평등을 외치질 말든가 

아니면 평등하게 정말 같이 나누면서 욕을 먹질 말든가 

지금 보지들이 결혼비용 반반이라면 그런  현실앞에서도 본인 돈이라고 저렇게 

당당하게 쓰고 살수있을까 싶다 

3줄요약 

1.여자들은 본인에대한 투자는 관대하고 아낌이 없다 

2. 20대남성이 20대 여성보다 경제적인 능력이 없어서 해외여행을 못가는게 아니다 

3. 개 좆같은 평등외치는 대한민국 사회구조가 (결혼제도가) 20대 때부터 좆들을 차별하고 있다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여자들 인생역전하기


여자들 인생역전하기
[레벨:1] 넣어서아다해제
2014.07.17 05:11:53
오늘 내 여자친구가 고등학생시절 친구 두명 얘기를 하면서 막 욕을하더라고


한년은 평생 남자끼고 음탕하게 놀면서 낙태 본인이 아는것만 4번인데 이번에 잘나가는 오빠 만나서 결혼한다면서
시댁에서 아파트 전세 잡아주고 목걸이반지 세트 그리고 혼수까지 해줬다더라 하더라

임신 7개월인데 아직도 흡연하는데 그 남자랑 시부모도 보살인듯

그리고
한명은 중국 유학간앤데 남자친구 두고 가서
딴놈이랑 매일밤마다 자다가 한국왔는데
남자친구가 반지랑 이벤트하면서 프로포즈해서
결혼날짜잡았다더라
진짜 여자는 인생 살기 겁나편함

인생이 놀이터인듯

세줄요약

낙태 여러번한년도 시집잘가서 잘먹고잘산다

유학가서 다른놈이랑 자고와도 프로포즈받는다

여자에게 인생은 놀이터다

2014년 7월 10일 목요일

女 65%, 배우자 연봉…본인의 2배 넘어야

결혼을 앞둔 미혼들 중 남성은 배우자의 연봉이 자신과 비슷하기를 바라나, 여성은 86%가 자신보다 높기를 원하고 그 중 65%는 2배 이상 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미혼남녀 510명(남녀 각 255명)을 대상으로 ‘본인 대비 배우자의 바람직한 연봉 수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4명 중 3명꼴인 75.3%가 ‘나와 비슷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어 ▲ 70%∼80% 낮아도 상관없다(18.8%) ▲50%∼60% 낮아도 상관없다(5.9%)고 답해 자신보다 낮기를 원했다. 

그러나 여성은 무려 85.5%가 ‘(배우자가) 더 많아야 한다’고 답했다.

여성 중 ‘더 많아야 한다’의 자세한 응답분포를 보면 ▲2배(29.0%)를 가장 많이 꼽았고 ▲3배 이상(19.2%) ▲2.5배(16.5%) ▲1.5배(14.5%) ▲1.3배(6.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본인 대비 배우자의 전반적인 수준’을 묻는 질문에서도 남녀간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비슷할 때’(88.2%)로 답한 비중이 단연 높고, ‘다소 낮을 때’(7.1%)와 ‘다소 높을 때’(4.7%)로 답한 응답자는 소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여성은 70.6%가 ‘다소 높을 때’(39.2%)와 ‘2단계∼3단계 높을 때’(16.5%), ‘높을수록 좋다’(14.9%) 등과 같이 배우자가 더 높을 때 행복할 것으로 답한 것.

손동규 비에나래 명품커플위원장은 “여성들이 자신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배우자를 찾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으나 내 집 마련 상의 문제 및 불투명한 미래 등의 영향으로 그 정도가 심화됐다”라며 “남성 또한 과거에는 자신보다 수준이 다소 낮은 배우자를 주로 찾았으나 최근에는 맞벌이 등을 위해 본인과 비슷한 수준을 원한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http://economy.donga.com/3/01/20120423/45722245/1

2014년 7월 6일 일요일

결혼은 남자가 손해다???



40대 중반이다. 아들 둘있다. 마눌하고 사이 좋은 편이다. 대학교때 만나서 알콩달콩 연애하다가 결혼했다. 


십몇년을 마눌이랑 생활해보고, 주변 선배,후배,친구들 결혼생활을 지켜보고 내린 결론은 '남자에게 결혼이란 지옥문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후배들에게 결혼한다는 연락을 받으면 항상 해주는 말이 ' 웰컴 투 맨스 헬게이트' 요말이다. 


여자들이 남자를 애 아니면 개 라고 말하는 것 들어봤을 거다. 맞는 말이다. 
애는 배고프면 운다. 개는 발정나면 운다. 남자들이 바라는 아내는 섹스할 수 있는 엄마라고 보면 된다. 배고프면 밥해주고, 힘들면 안아주고, 같이 웃고, 발정
나면 섹스해주고... 그 이상이 있을까?

그런데 말이다. 한국년들 살림 못한다. 밥 집안일 드럽게 못한다. 이유가 장모년들이 어차피 시집가서 할 건데 처녀때는 즐기면서 살아라라는 마인드로 딸년
들을 키워서 시집을 보낸다. 20여년을 아니 요새는 30여년을 공주대접받다가 시집을 오게 되니.. 밥도 제대로 못해.. 집안청소도 제대로 못해... 이게 마누라냐? 
상전이지. 정말이지 살림 제대로 하는데 10년 넘게 걸리더라. 

장모가 나를 참 좋아라 한다. 듬직한 사위, 자상한 사위라고.. 그런데 나는 속으로 신발년이라고 욕한다. 물론 겉으로야 좋은 사위역할을 하지만.. 딸내미 시집보
내는데 살림도 안가르쳐서 보냈다고. 더구나 지 딸년 살림 못하는 것 도와준답시고 시집간 딸년집에 수시로 드나들며, 집안청소해주고, 밥해주고, 빨래 해주
고.. 내가 마눌이랑 결혼했지. 장모랑 결혼한거냐? 신혼살림집을 처가 근처에 얻으려고 기를 쓰는 것도 지 딸년 살림 못하는 것 카바 치려고 수 쓰는 것이라고
보면 딱이다. ....... 살림 못하는 딸년, 그걸 카바치려고 들락거리는 장모, 우리 엄마 힘들어 용돈 드려~~ ....

근데 말이다. 이런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주변을 잘 살펴보면 대부분 그렇더라구. 
남자들이 자기 마누라 욕 다른 사람에게 잘 못해서 알려지지 않은거지 대부분 그렇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살림실력이 느는게.. 남편 때문이 아니다. 애새끼 태어나고 난 다음...지 새끼 밥차려주려고, 옷입혀주려고, 깨끗한 곳에서 키우려고 살림실력이 느는 거
다. 요새 중년여자들 서방욕하는 것중 하나가 삼식이다. 삼식이.. 집에서 서방이 밥 세끼 다 처먹는 다고 욕하고 지랄한다. 평생을 뼈빠지게 일해서 가족 부양
하고 은퇴하고 나니.. 집에서 밥 먹는 것도 꼴보기 싫어하는 것이 한국년들이란거지

위에서 말한 남자의 '애' 같은 측면이 결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그럼 남자의 '개'적 측면인 성욕은 해소가 될까?

임신과 동시에 물건너 간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 한국년들은 임신이 벼슬이라서, 그리고 자기새끼에게 해 될까봐.. 임신과 동시에 섹스 거의 못한다. 
임신히스테리 다 받아줘야지, 넘치는 성욕은 해소를 못하지... 섹스가 하기 싫으면 대딸이나 오랄로 풀어줄 생각을 해야지 그것도 아니니. 딸을 치거나
창녀를 사든지 해야 된다. 멀쩡한 마누라 놔두고 딸치고 창녀랑 떡치는 남자 심정.... 한국년들은 정말 모를 것이다. 그럼 출산후는 어떨까? 수유기간동안 여자
들은 생리적으로 성욕이 떨어진다. 잘 안해주려고 하고, 아주 귀찮아 한다. 떡 한번 치려고 사정하는 남편들 천지다. 근 2년을 맘대로 섹스 못하고. 애 뒤치닥거리하느라 힘들다고 밥도 안챙겨... 낮동안 뼈빠지게 일하고 퇴근해서 돌아오면 지 힘들다고 퍼져버리고 애 남편에게 맞겨버리고... 지옥이다. 지옥.

그 다음은? 한국년들은 섹스가 무기다. 남편을 조종하려는 커다란 무기라고 생각하는 가 보더라. 떡한번 치려면 아주 추접스러워 죽겠다. 힘들어, 피곤해. 기분이 안나. 당신이 나 기분나쁘게 했어.... 나만 그런줄 알았지만 나이먹어서 친구들, 후배들, 선배들에 게 진지하게 물어보니까 한국년들 대부분이 그렇더라구.

애가 크면? 애 깨있을때는 섹스 못한다. 딴방에 있어도 아주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더라. 내 마눌만 그런줄 알았더니 남들 마눌도 대부분 그런다더라.

혼기 찬 남자들 보면 부모님들이 결혼하라고 난리치지? 이유가 뭘까? 

첫번째는 한국의 뿌리깊은 ' 대를 이어야 된다' 세뇌때문이다. 한마디로 손자 보고 싶은 거지. 
그런데 당신들에게는 손자지만, 남자들에게는 자식이지.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는 시간과 돈과 정성을 들여야 되는데 자식은 어떨까? 태어나면 저절로 자라게 되나? 예전이야 낳아만 놓으면 알아서 놀고, 알아서 공부하고 알아서 취직하고 했지만.. 요새는 다르다. 하우스푸어란 말이 있는데 이걸 '차일드푸어' 라고 바꾸면 딱 말이 될거다.

차일드푸어... 그냥 돈을 쏟아붇는다고 생각하면된다. 한국년들의 자식사랑은 어디다 비교할바가 아니다. 
자식앞에는 남편은 뒷전.. 남편은 돈벌어다주는 기계일 뿐이고, 벌어오는 돈을 자식. 자식. 자식 하면서 들이붇는데, 항상 남들과 비교하면서 남의 애가 영어유치원을 가면, 우리애도 가야되고, 남의 애가 영어연수를 가면 우리애도 해야되고, 우리 애 기죽이기 싫어서 용돈도 많이 줘야되고, 좋은 옷 입혀야 되고, 학원도, 과외도....... 연봉 3000도 연봉 6000도 연봉 1억도 연봉 2억도.. 다 소용없다. 모두 다 자식으로 올인하고 남자에게 남는 돈은 쥐꼬리만한 용돈... 
지난번 올렸을때 연봉 8000인 게이가 마트에서 좋아하는 줄줄이비엔나도 맘대로 못산다는 댓글을 달았는데... 이게 바로 한국남자의 현실이다. 
내 친구놈은 지 월급통장 비밀번호도 모른단다. 

애들 교육비 지원해주는 좋은 부모 만났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거 없으면 애들 교육비로 거덜나는 것이 한국남자들이다.

둘째는 요게 아주 사악한 것인데.. 그건 바로 '효도'

결혼전에는 자식으로 보지만 결혼한다음 부모들이 보는 아들은 효도셔틀이다. 명절때마다 찾아가봐야 되고 용돈드려야되고, 가끔 여행보내드려야되고. 문안전화 해야 되고 아주난리도 아니다. 남자는 돈 벌어서 친가, 처가 효도하는데 등골이 빠진다. 요거 못하면 당장 듣는 소리... 불효자식.... 거기다가 무슨 감놔라 대추놔 아주 간섭 장난 아니다.

부모들 입장에서는 남자자식 결혼시키면 남는 장사하는거다. 손자라는 재롱 장난감 생기지.. 효도라는 당근도 생기지. 이러니 대부분의 부모들은 혼기가 차면 어떻게든 결혼시키려고 애를 쓰는 거다. 참 그리고 결혼식이라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이렇게 애를 잘키웠소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생색도 내고 말이지..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자식이라는 부양의무에 효도라는 의무 두가지가 어깨에 실리는 거다. 둘 다 장난 아닌 의무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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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과 성욕은 인간의 원초적 근원적 본능이자 욕구다. 이것을 무시하면 행복은 없다. 

부모의 결혼요구는 자식 - 남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한국년들이 결혼, 임신후에는 잘 안대준다고 했었어. 그런데 한국년들은 성욕이 없을까? 그건 절대 아니다. 나이먹어서 보니. 여자들 성욕 장난아니다. 그런데 왜 서방에게는 안대주는 걸까?

이유는 말이다. 남편이 남자로 안보이거든.. 부양과 효도라는 의무에 찌들고, 집에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에 찌들어 버린 남편은 더이상 매력있는 남자가 아니야. 매력이 확 떨어져버린 남자에게 성욕이 일겠어? 절대 아니야. 그러면 어떤 현상이벌어지나 보면.....

불륜. 

한국년들 바람기 장난아니다. 나도 잘 몰랐는데.. 이제 좀 보이더라. 나이트, 동호회,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기타등등 기타등등 유부녀 천지다. 성욕은 넘치고, 남편은 바람빠진 찌질이가 되어 있으니.. 어쩌겠어. 필드로 나가는 거지. 아주 득실득실하다. 옷 좀 잘 차려입고, 매너만 보여주면 그냥 넘어올 여자들 차고도 넘친다. 술 좋아하고, 놀기좋아하고, 친구좋아하는 유부녀들은 100% 바람 피우고 있다고 보면 될 거다.
요새 여자들만 그런다고? 아니다. 한국년들은 주변사람들, 서방에게만 요조숙녀 행세를 하고, 뒷구멍으로 바람피우는 유전자가 있다고 본다. 예전에 서방이 중동에 돈벌러 나가있는동안 바람피우는 한국년들, 시장바구니 들쳐매고 춤바람나서 제비에게 홀리는 한국년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자주 올라왔다.

어떤 남편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애들 때문에 참고 살고, 어떤 남편들은 지 마누라가 요조숙녀인줄 알고 있지만, 현실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랑 부둥켜 안고 춤추고 있는 지도 모르고, 열심히 돈 셔틀하고 있고...

더구나 퇴직해서 돈 나올 구석이 없으면 제까닥 황혼이혼 할 준비태세 갖춘 년들도 득실거리지. 일본에서 바람분 것은 반드시 한국도 거쳐가게 되어있다.

이혼율 40%인 대한민국에.. 불륜천국.. 이게 정상적인 나라일까? 아주 개판 오분전을 달리고 있다. 


어떤 게이들은 자식키우는 재미 운운 했는데.. 한번 키워봐라. 재미는 어릴때 재롱피울때만 재미고 그 다음부터는 지들 멋대로인게 자식이다. 
딱 일게이들 수준으로 생각하면된다. 여자애도.. 남자애도.. 지편들어주는 엄마가 우위에 있지.. 뼈빠지게 돈벌어서 부양하는 아빠는 뒷전이다.

군인은 명예를 먹고 산다는 말이 있지? 아버지도 남편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힘들어도 마눌과 자식이 '존경심' 만 보여주고, 아버지와 남편의 힘과 수고를 인정해주면 그 어떤 난관도 해쳐나갈 수가 있는거다.

하지만. 요새는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 남편에 대한 존경심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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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본욕구인 식욕, 성욕에 대한 욕구의 미충족, 부양과 효도라는 엄청난 의무, 마눌의 잠재적 바람기,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의 존경심부족
어느 하나 남자가 결혼해야 되는 이유가 없다.

가족이 있어서 외롭지 않다고? 웃기는 소리다. 사무치는 외로움에 시달리는 게 바로 대한민국 유부남들의 현실이다. 그것만 알아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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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남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 별거 없다. 열심히 자기 관리 잘하면서 돈버는 거다. 운동해서 체력관리하고, 패션잡지 같은 것 보면서 옷입는 것 알아두고, 취미활동 하면서 즐기고, 돈벌어서 저축하고.... 이러면 여자는? 개떼 처럼 달려든다. 대신에 연애만 하고, 떡만 열심히 치고, 결혼해주지 마라. 지고지순 탈김치녀 코스프레를 하던, 여자가 돈이 더럽게 많건간에.. 결혼해주는 순간 남자는 성기 되는게 한국이다.

깨끗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취미생활 즐기면서 여자들이랑 연애하면서.. 노후를 위해서 열심히 저축하고.. 부러울것 없는 인생이 될거다. 게이들이 돈 있고, 자기관리 잘하면.. 60먹어서도 40대 여자랑 잘 즐길수 있다. 50대는 30대후반 40대는 20대후반 30대 중반...사서 먹는 것이 아닌 제대로된 연애로..

그리고 정 종족보존 본능이 전두엽을 후려갈기면 60넘어서 저축해논 돈 들고 필리핀이나 베트남으로 가라. 남자 혼자 살면 저축 성기나게 많이 할 수 있다. 모아둔 돈으로 20대 영계 베트남여자나 필리핀여자 얻어서 애새끼 하나 까서 열심히 키우다 10년정도 살고 뒤지면 된다. 니 씨는 퍼트려 놨고, 남겨둔 돈으로 영계마누라, 애새끼 생활은 보장되지.. 모두가 윈윈인거다. 

마눌, 애들, 부모에게 등골 탈탈 털려서 바람빠진 남자의 미래는 어디다? 파고다공원에서 100원짜리 장기두면서 아옹다옹 싸우고, 동년배 늙어터진 할망구들 꼬셔볼려고 병신짓하는 그런 미래가 기다릴 거다.


그럼 이미 결혼한 나는? 현재 삼일한!!!!!!!!!!! 시전해서 마누라 탈김치 만들어놓았고, 돈도 벌게 했다. 집에서 내가 하는 것은 재활용품 버리기 정도..
그리고 애들은 역시 내 말 잘듣고 존경심 아주 잘 보여주고, 친하다. 이야기도 많이 하고. 결혼하면 호적 파버린다는 말 자주 한다. 

하지만. 애들 대학들어가면 손 털 생각이다. 마눌이랑도 어느정도 이야기 되었고. 협의이혼까지는 아니겠지만.. 별거할 생각이다. 마눌이랑은 가끔 보는 것으로하고.. 내 삶은 내 삶 마눌 삶은 마눌 삶, 애들 삶은 애들 삶... 버는 돈은 내돈~~~~~~~~~~~

3줄요약
1. 한국남자에게 결혼은 헬게이트
2.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다.
3. 고로 돈 열심히 벌어서 귀족 독신남으로 즐기면서 살아라. 


http://pann.nate.com/talk/32130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