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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0일 토요일

숫처녀가 대접받는건 대한민국이 수천번 망했다 생겨도 불변의 진리임

 



이놈저놈한테 벌리고 질싸당하고 핥음 당하고 빨린 젖봊들

결국은 직장 변변찮은 좆소기업 다니는 거지같은 새끼들한테 가거나


젖문직중에 절라 가난하거나 딸리는 애들한테 병원 차려주고 시집감


끼리끼리 만난다는거는 결혼 준비해보면 절대 맞는말임






왜냐하면 젖문직이거나 고위층일수록 이놈 저놈한테 박히고 빨리고 정액뿌림 당한 여자는


더러워서 안데리고감


여자가 사랑하다 실패한 게 죄냐고?


누가 혼전에 자랬나?


남친이 원했다고? 그럼 결혼하지 그랬어?


그건 니 사정이고.






좋은데 시집가고싶으면 봊이관리 잘해라


이놈저놈 ㅅㅅ하는 좆같은 미국드라마 보면서


빠굴앤드도시처럼 허무맹랑한 봊이년 망상쓰는 소설 보면서


어머 미국년놈들은 저렇게 자유롭게 박고 박히는데...그래 나도 제 2의 인생을 살 수 있어!!


개소리하지마라 미국새끼들 실제로 만나봤나? 존나 보수적이다.


빌게이츠 스티붕잡숴도 지새끼들한텐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시간 존나 제약하고


교육받은 미국집안일수록 애새끼들 늦게들어오면 용돈삭감 외출금지한다.


영화 드라마에 나오는 프리빠굴 ㅅㅅ자유주의 그거 다 설정이다.






좋은 남자는 이 여자 저 여자 한테 박을수는 있어도


이 잦이 저 잦이에 박힌 여자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않는다.


처녀막 간수 잘 못하면 카드 받아들고 산부인과 앞에서 눙물 흘리면서 기다리게 된다.


괜히 "요즘 세상이 어떤데 아직도 이런 고리타분한" 이딴 소리로 떨리는 봊이를 진정시키고 스스로 위안삼지마라






사자가 늙은 수컷을 몰아내고 암컷무리를 차지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뭔지 아냐?


이전 수컷의 새끼들을 다 물어죽인다.


그리고 일부다처제를 만끽하면서 그 무리의 후다 아다 암컷들을 모두 가지지.


자신의 DNA를 퍼트리고싶은 본능은 인간이든 동물이든 공통적인 본능이고


자신 외의 DNA를 받아들인적 있는 암컷은 숫처녀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건 당연한거다.


적어도 생식기라는 물건을 가진 동물들은 비슷한 본능을 갖고있다.


왜 인간에게만 처녀막이 있는지도 잘 생각해봐라.






숫처녀는 진리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hQTc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no=5494088&page=1&search_pos=&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D%B4%EB%86%88%EC%A0%80%EB%86%88%ED%95%9C%ED%85%8C+%EB%B2%8C%EB%A6%AC%EA%B3%A0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결혼하는 보지가 어리면 어릴 수록 남성의 생명은 늘어남 ㄹㅇㅍㅌ




좌표:http://www.demogr.mpg.de/en/news_press/press_releases_1916/marriage_and_life_expectancy_1813.htm
독일 Max Planck 인구 연구소

그동안 남자들이 어린여자 좋아하는거에 대한 여러가지 근거를  자궁썩은 쉰김치년들이 개소리 취급하며 부들 거렸는데 독일 연구소에서 데이터로 분석해냄

'남녀를 불문하고 어린 상대와 결혼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사회적 여건이 뒷받침 된다는 뜻이고, 또 노년에 상대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수명 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기존의 통설이었지만 연구에서 입증된 바로는

 '...남성은 상대 여성이 어리면 어릴 수록, 여성은 동갑과 결혼할 때 기대 수명이 제일 높음' 연하의 남성일 경우 그래프에서 보는것 처럼 여성의 경우 기대수명이 미친듯이 줄어들 확률이 높아짐. 고로 여자가 연하남 만나는게 능력이라고 ㅈㄹ하는 보지년들은 팩트종범 자위

연령이 늘어
남성은 보통 여자보다 사회관계망이 좁기 때문에, 노년에 젊은 아내의 사회관계망 덕을 톡톡히 보는 반면 여성이 먼저 늙는 경우, 사회관계망이 좁은 남성은 여성의 사회관계망 확대에 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러한 비대칭적 효과가 일어남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가 어리면 어릴 수록 오래산다고 하니 (연구데이터는 15-17살 어린 여자까지 나와 있음) 무조건 한살이라도 어린년 만나라.

1. 남자는 어린년 만나는게 오래산다
2. 여자는 동갑만나는게 가장 오래살고 연하남 만나면 빨리 뒤짐
3. 쉰김치년들 지랄하는건 삼일한이야

2014년 9월 6일 토요일

여성에게 정조 의무가 더 강조되는 이유




동서고금으로 결혼이라는 제도가 성립된 이후로 모든 사회에서 남성보다는 여성의 정조 의무가 강조되어 왔는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여성은 자기 뱃속에서 애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 무조건 자기 아이가 맞지만, 남성은 이 애가 내 애가 맞는 지 아닌 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가 없다. ,여성이 마음 먹고 속이려고 들면 남자는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런 구조 때문에 남성이 양육을 회피하려 들면 손해 보는 것은 아이의 엄마다. 이런 남성을 아이의 양육에 참여시키기 위한 설득 수단이 아이에게 남자의 성을 물려주는 것 (당신의 아이라는 것을 인지 시키기 위함) 그리고 여성의 정조 의무 강조. 즉, 이 아이는 니 아이가 확실하니 같이 키우라는 말. 여자 혼자서 애 키우기 힘든 것은 동서 고금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이 사실 여성의 정조 의무는 이렇게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왜 여성들만 정조의무가 더 엄격하게 적용되느냐 항의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이면을 잘 들여다 보면 여성들도 암묵적으로 합의한 사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몸 함부로 굴리는 여자들이 임신을 해서 남친에게 "당신의 아이다"라 말했는데, 남친이 "이 애가 내 애인지 내가 어떻게 아느냐? 나는 모른다"라며 버틸 때의 그 황망함과 비참함은 느껴본 이만 알 것이다.

p.s : 학술적으로 정립된 사항이 아닌 내 사견임을 밝혀둠. 동의하거나 말거나~.


http://lovewar.tistory.com/87

[링크스크랩] “연애 경험 많을수록 결혼 생활 불행” (美 연구)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결혼 생활이 불행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전문 메디컬뉴스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덴버대학 연구팀이 2007~2008년에 걸쳐 연애 중이지만 미혼인 미국의 성인남녀 1000명 이상(18~34세)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추적·조사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조사 기간 중 418명은 결혼했다.

연구팀은 추적조사 대상자들의 결혼 생활은 물론 결혼에 이르기까지 연애 기간, 과거 연애 편력 등을 설문을 통해 조사하고 이후 면담을 통해 결혼 생활의 만족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결혼 전 연애 경험이 평균보다 많은 사람은 적은 이들보다 현재의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공동 저자인 갈레나 로데스 부교수는 “취업 등 일반적으로 많은 분야에서 경험이 많을수록 더 좋은 것으로 여겨지만, 결혼 전에 연애 경험은 많을수록 결혼 생활에 행복해하지는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는 연애 경험이 많을수록 과거 연애 상대를 현재 파트너와 비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상대가 많을수록 밀도 높은 스킨십을 포함한 생활 방식과 신체적인 요소, 그리고 교제 방법 등을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은 배우자에게 헌신하는 경향이 낮은 우려마저 있다고 한다. 또 연애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이별 경험도 많다는 것, 상대와의 관계에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연애 편력을 조사한 항목에는 연인간 밀도 높은 스킨십과 동거 항목도 포함돼 있었지만 결혼 전에 동거하고 있던 사람들 속에서 동거를 시작하면서 공개적으로 한 커플 쪽이 몰래 동거한 이들보다 행복한 결혼을 하고 있음도 밝혀졌다.

또 다른 공동 저자로 연구를 주관한 스콧 스탠리 교수는 “행복한 결혼 생활에 크게 방해되는 것은 현재 많은 사람이 연애·결혼 관계에서 중요한 각각의 과정을 가볍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면서 “그 예로 부부생활은 물론 함께 살아가면서 아이를 갖는 등 일어나는 과정이 잠재적으로 인생을 바꾸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결혼식을 크게 열려면 비용이 들지만 수입 등을 제쳐놓고 대규모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다. 초대 손님이 50명 이하인 경우는 31%가 결혼 생활에 만족했지만, 51~149명인 경우 37%로 올랐으며 150명 이상이면 47%로 상승했다.

연구팀은 결혼식 하객 수가 많으면 그 부부는 친구와 가족 등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결혼 생활의 다양한 시련에서 더 많은 격려와 도움을 얻을 수 있지만, 이는 결혼식에 얼마나 큰 비용이 드느냐가 아니라, 중요한 것은 힘들 때 얼마나 좋은 친구와 가족을 가지고 있느냐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결혼할 때 불행한 결혼 생활을 그려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과 결혼식 규모에 주목하는 대신 부부간의 대화를 중요 시 하고 때로는 주변이나 전문가와의 상담 등을 통해서 적절하고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는 것도 행복해지는 비결이라고 한다.

끝으로 스탠리 교수는 결혼을 원하는 솔로들에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

“결혼 전 두 사람의 행동이 미래의 행복한 결혼 생활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458381&sid1=001
 
 
결혼 전에 이놈저놈 자지받고 개자지 양놈자지 가릴 것 없이 받고도 단지 즐긴것이니 떳떳하다는 쓰레기 네판년 다음여초년들이 보면 놀라 자빠질 기사입니다.
이렇게 이혼율이 높아지고 주부들의 바람비율이 높아지고, 남의 자식 출산율이 높아진 것도 결혼 전 정숙하지 못하게 행동했기 때문이라 봅니다.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혼전순결 지킨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ㅠㅠ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그리고 결혼해서 내 아이까지 낳아줬으면 하는 여자가...........

전 남자친구랑 막 모텔에서 수천번씩 피스톤질 하고..........

입으로 그거 막 해주고.........

그랬다면..........

난 진짜 못견딜 것 같다.

진심으로 좋아하니까 쿨해질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아마........

좋아했던 마음이 진짜 배신감으로 변해서 치가 떨릴 것 같아.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관계횟수랑 소음순이랑 상관없다고? 구체적 자료로 저격한다. (밑장뺴기 ㄴㄴ)

[곽대희] 경험 많을수록 두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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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젊었을 때 유럽을 여행하던 중 친구가 머물고 있던 독일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를 들렀다. 그 친구의 안내로 레퍼번이란 곳을 구경하러 갔는데, 거기서 처음으로 라이브 쇼를 접했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섹스 묘기가 현란하게 펼쳐졌다.

묘기도 놀라웠지만, 그보다 코앞에서 보게 된 세계 각국 여성들의 그로테스크한 그곳이 너무 쇼킹해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무슨 광고 기획물처럼 클로즈업돼 머릿속으로 파고든다. 그때 인종에 따라 체형이나 피부 빛이 다르듯 여성의 성기 모양도 천차만별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

북유럽 출신으로 보이는 한 여성의 경우 체구만큼이나 사이즈도 커서 축 늘어진 소음순의 길이가 10㎝는 족히 돼 보였다. 수족관의 열대산 대형 조개를 떠올리게 할 만큼 그것이 너무 커 신비롭기보다 오히려 공포감을 느낄 정도였다. 같은 동양계 여성의 그것은 생김새가 빈약한 데다 발육 상태마저 부진한 것처럼 보였지만 심적으로 친숙하게 느껴졌다.

학자들이 조사한 것을 보면, 한국 여성들의 소음순 길이는 보통 5 ̄7㎝로 성냥개비보다 약간 큰 정도인데 비해 백인 여성은 10㎝가량 되므로 그 웅장함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선입관인지 몰라도 티코 경차에 에쿠스 중형차만큼이나 사이즈의 차이를 보여줬다.

삼복 더위 때 수영장에서 남성의 눈을 끌어당기는 여성들의 섹스어필은 누가 뭐라 해도 유방과 히프가 만드는 유연한 곡선이지만, 그보다 더 강력하게 남성들의 눈에 꽂히는 것은 비키니를 입은 젊은 여성의 가랑이 부위에 형성되는 미묘한 접힘과 주름이다. 소음순이 대음순을 비집고 돌출하기 때문에 생기는 주름현상인데 이것을 통해 성적으로 민감한 남성들은 여성 성기의 윤곽을 그려보며 스스로 흥분한다. 이처럼 외부로 드러날 정도로 소음순의 발육이 좋은 여성은 대개 섹스를 즐기는 경향이며 오르가슴도 남보다 빠른 편이다.

수치상으로 보는 서양 여성의 소음순의 높이는 20㎜ 이하가 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30%가 10㎜ 이하에 속한다. 그러나 동양계 여성의 경우는 소음순 높이가 20㎜를 넘는 여성이 거의 없다고 학자들은 이야기한다. 이에 비해 많은 백인 여성의 소음순 높이는 40㎜를 넘을 정도로 발육 상태가 뛰어나다고 한다. 이런 조건은 풍부하고 긴 성 생활로 인해 그런 방향으로 진화된 결과일지도 모른다.

한 조사를 보면 40㎜ 이상 되는 여성은 아직 출산 경험은 없더라도 거의 모두 이른 시기에 섹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돼 있다. 이것을 보면 섹스를 자주 하는 여성의 성기 발육 상태도 우량하다고 말할 수 있다.

소음순의 발달은 섹스 빈도와 관련이 있다는 말인데, 출산을 하면 그 크기의 성장이 멈춰 버린다고 한다. 그 이유는 출산 후에는 부부 사이에 섹스 횟수가 출산 전보다 현저히 줄어드는 데 있지 않나 추측한다. 소음순의 두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두께는 좌우의 발육이 가장 좋은 부분을 측정하는데, 평균치는 3 ̄5㎜로 돼 있다. 처녀나 10대 소녀의 경우는 두께가 2㎜도 안 되는 얇은 소음순이 많다.

상기한 데이터를 근거로 성 경험이 많을수록 두께도 차츰 두꺼워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성기 간 마찰로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 마찰에 견디기 위한 적응 현상으로 음순의 비후화(肥厚化)가 일어난다고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처녀 시절 자그마하고 장밋빛을 띠던 소음순은 30대에 접어들면서 길이가 늘어나고 빛깔도 암적색으로 변해 신선한 맛이 차츰 사라진다. 이는 성 경험과 출산 등의 영향에 따른 변화의 하나다. 이처럼 성 체험은 여성의 성기에 어느 정도의 변화를 일으킨다. 자주 쓰는 부분은 진화하고, 쓰지 않는 부분은 퇴화한다는 것이 진화론의 원칙이며 성기도 예외는 아닌 것이다. 성기가 성 체험을 말해주는 척도인 셈이다.
[곽대희피부비뇨기과 원장]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obls7&logNo=80157498592
http://na.doctor.co.kr/new/menu2/sub_02.html   <== 댓글 달고 반박하려면 이곳 들어가서 말해라. 다 전문의들이 하는 말이다.
 
무식한 저는 저분들이 저렇다고 해서 이리 알고 있어요 흑흑..저분들이 거짓말을 흑흑?
 
구글링 한지 2분만에 이만큼 나온다. 찾아봐라..어이가 없어서 뭐 근거없는?ㅋㅋㅋ 와 찔리노?
 
아 내가 선동이냐? 아 내가 쓰레기같은 좌좀이었구나 아~ 기분조타~!
니네 난독이냐? 여관바리든 av배우든 개걸레든 원래모양이 늘어지거나 깔끔 등 원래 모양이 있다니까?
 
내가 원래모양이 다 깨끗하댔노? 그 모양이 어떠든간에 하면 조금씩 늘어난다니까?
그늘어나는 정도가 사람에 따라 다르고 미세하게 천천히 늘어나는 아도 있을 것이고
빨리 쑥쑥 늘어나는 아도 있을 것이고.. 역시 이 부분은 금단의 성역이노?
 
다시금 말하지만 개념찬 여성 사랑한다니까? 재기형한테 덤비는 것처럼 나한테 덤비지 말라고 게거품 물고..
귀찮으니꼐..
 
3줄요약.
 
1.와 찔리노? 싸잡아서 뭐라하는거 아니랑꼐?
2. 원래 모양이 늘어났던 깨끗하던 말던 물리적 요인이랑 관계가 있다.
3, 늘어나는 속도나 사이즈가 체질에 따라 다른거지 분명히 늘어난다. 우기지마라.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여성의 순결이 요구되는 이유

일부일처제가 존속되는 한 여성의 순결은 요구될 수밖에 없다.

혼전순결을 논한 어떤 블로그를 보면 엄연한 일부일처제 결혼의 현실(법적, 사회적)을 외면하고 마치 지금이 원시시대 프날루아 혼으로 부모형제만 제외하고 아무하고나 떡을 치고 아버지의 부양없이(다수의 아버지후보만 존재) 어머니들만 자녀를 키우는 모계사회(양육은 여성전담)인양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다.

먼저 우리사회는 자녀교육열이 굉장히 높은 사회다. 사교육경쟁이 극심하다는 건 굳이 내가 설명할 필요없는 사실이고 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래서 이 나라에만 있는 '기러기 아빠'라는 불쌍한 남자들도 존재한다. 남자들이 결혼하면 가족의 생활과 자녀교육지원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사회다. 그리고 법적으로 일부일처제만 용인하는 사회이다. 성을 누리고 싶은 자유, 인정하지만 누구나 일부일처로 결혼해야 된다는 현실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그럼 현재와 같은 일부일처제의 유래와 여성의 혼전순결이 어떤 관계를 갖는지 엥겔스를 비롯한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잠깐 들어보자.

일부일처제가 생겨난 것은 비교적 거대한 부가 한 사람의(그것도 한 남자의) 수중에 집적된 결과이며 또한 이 부를 그 남자의 자식에게 상속시키려는 욕구의 결과였다. 이 목적을 위해 필요한 것은 여자의 일부일처제였지 남자의 일부일처제가 아니었다. 따라서 이 여자의 일부일처제는 남자의 공공연한 혹은 은폐된 일부다처제 생활을 결코 방해할 수 없었다.


일부일처제는 자연적 조건이 아니라 경제적 조건에 기초한, 즉 원시적인 자연성장적 공동소유에 대한 사적소유의 승리에 기초한 최초의 가족형태였다. 가족 내에서 남편이 지배하는 것, 그의 부를 상속할 틀림없는 자신의 아들을 얻는 것 이것이 단혼의 유일한 목적이었다.   - F. 엥겔스 <가족, 사적소유 및 국가의 기원>

일부일처제의 목적은 시공을 초월하여 결혼전의 순결을 원칙적으로 요구하는 데 있었다. 그러나 이 요구의 현실적인 실천은 항상 여자에게만 부담되었다. 남자는 자신의 아내가 되기위한 첫번째이며 또한 최고의 자격으로서 여자가 신혼 첫날밤에 남편에게 육체적인 순결함을 검사받을 것을 요구했다. 아내에 대한 이런 요구에는 상속인의 혈통을 정확하게 유지한다는 일부일처제의 물질적 목적이 있었다. 신랑이 신혼 첫날밤에 신부가 처녀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 신랑은 첫째로 아내가 앞으로도 정조를 지킬것이라는 점과 둘째로 결혼 후 태어난 자식은 남편으로서 신부를 포옹한 결과 태어난 최초의 열매라는 점을 증거로 확보하는 것이 되었다.   - 에두아르트 폭스 <풍속의 역사>

만약 여자들이 성적 자유를 누릴 수 있으려면 아버지들이 사라져야 하고, 아내들은 남편에 의한 부양을 더 이상 기대해서는 안 된다.    - 버트런트 러셀 <우리의 성윤리>

여성의 순결과 정숙에 관하여 - 데이비드 흄


내용과 출처를 기재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면 직접 일독할 것을 권한다.

일부일처, 또는 일부다처제가 확립되지 않았던 원시공동체 사회는 구성원 모두가 협력해 약간의 식량을 구하고 계속 이동하는 사회였기에 잉여재산이 크게 축적되지 않았고 계급도 발생하지 않았다. 계급과 신분질서는 정착농경생활을 시작해 잉여생산 축적이 가능했던 신석기 시대부터 발생했다. 남성이 강한 경제력과 권력을 갖추기 시작한 신석기 이전에는 부모형제만 제외하고 아무하고나 성관계를 맺는 푸날루아혼이 있었다.

일명 모계사회가 그것이다. 그런데 모계사회는 모권사회가 아니었고 여자들의 지위는 사실상 비참할 뿐이었다. 모권사회는 있을 수 없는 것이 태초부터 있었던 전쟁(생존투쟁)에서 인간의 여성은 약자였기 때문이다. 프날루아 혼과 같은 난혼에서 여자의 지위는 침팬치 암컷과 유사하다. 상당수의 유인원 종 가운데서는 수컷들이 다른 수컷의 새끼를 죽이고, 암컷에게 자신의 정자를 주입해서 다시 수태시키는 일이 적지 않은데,(사자도 그렇다) 이것이야말로 다른 수컷의 유전자를 없애버림으로써 자신의 유전자가 들어설 여지를 만드는 그야말로 폭력적이지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암컷들은 주위의 수컷들에게 성적쾌락을 관대히 제공함으로써 그 수컷들이 마치 새끼의 아버지라도 되는 양 '생각하도록' 유도하고, 궁극적으로는 그 수컷들이 자기 새끼를 죽이지 않도록 한다. 가령 새끼를 데리고 있는 암컷 침팬치와 마주친 수컷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저 암컷은 예전에 내가 같이 어울린 적이 있었지, 그 때 바오밥나무 뒤에서 정말 화끈하게 놀았으니까, 어디보자. 새끼가 한 마리 있군. 근데 저 녀석은 날 닮은 것도 같은데??'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는 고된 노력은 온전히 여자들의 몫이었다. 여자들은 육체적, 경제적으로 약자였지만 남녀를 떠나 집단전체적으로 경제적 차이가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동생활과 협력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착농경생활을 시작하며 개인간 경제력의 차이가 심화되고 육체적인 힘이 앞섰던 남자들이 더 많은 재산축적을 하게되었다. 이제 남자들은 아무하고나 상대하는 여자에게서 난 자식이라도 공동체의 유대감으로 같이 돌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사적소유로 확보하고 내놓지 않았다.

여자가 남자에게 자녀의 부양투자를 이끌어내려면 자신의 성적순결과 정조를 바쳐 자신의 자녀가 남자의 자녀임을 확실히 보증하는 방법뿐이었다. 그래서 일부다처 또는 일부일처제가 확립되었다. 데이비드 흄이 말했듯이 남성의 책임은 여성의 순결과 비례하는 것이었다. 그럼 지금의 한국사회는 어떠한가? 자녀의 부양투자면에서 가히 세계제일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부양투자는 누가 더 극성일까? 분명 자기새끼는 끔찍히도 위하는 어머니들이다. 그래서 '치맛바람'이란 말도 있다.

이런 사회에서 결혼해 자녀를 낳고 남편에게 아버지로서의 무거운 역할을 요구하겠다면 혼전순결과 정조를 지킴은 당연한 것이다. 애초에 일부일처제가 그런 것이었지만 더구나 한국과 같은 '아버지 학대착취사회'라면 남자들의 이런 요구는 더욱 정당하다. 내 자식이 아닐지도 모르는 자녀에게(그러나 어미는 확실한) 엄청난 비용을 쏟아붓고 싶은 남자는 없다. 제버릇 개 못준다고 혼전에 문란하게 놀던 여자가 결혼한다고 갑자기 조신한 현모양처가 된다고 보긴 어렵다. 따라서 남자들은 장기적 동반자관계인 상대의 성실성과 신뢰성을 파악하기 위한 조건으로 순결을 보게되는 것이다. (순결을 안 보겠다는 일부 머슴들이여 수고가 많다. 너희가 있어 쓰레기가 처분되고 사회문제가 줄어드니 말이다. 앞으로도 투철한 머슴정신으로 수건제거반 활동을 부탁한다.)

이러니 남자에게 순결을 보지 말라는 헛소리는 이제 그만하라. 너희들은 꿩먹고 알먹고 어디까지나 너희 이기심을 충족시키고 싶을 뿐이다. 혼전에 자유롭게 프리섹스하고 혼후에도 쿨하게 즐기며 살고 싶다면 일부일처제를 포기하라. 그리고 남자에게 책임을 요구하지도 마라. 애는 혼자 낳아 기르던 어디 맡기던 알아서하고, 그게 힘들면 남자가 아닌 사회복지로 미혼모에 대한 지원을 요구해라. 그러나 사회는 다시 원시공산제로 돌아가주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이 대한민국 사회에 그런걸 기대하면 얄짤없을 것이다. 좋은 아내와 어머니가 될 것인지, 잠시잠깐 내키는대로 즐기다가 선택 못받고 비참하게 홀로 늙어가든지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시장의 수요를 외면한 상품은 잘 팔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두는게 좋을 것이다.














1.한국 여자들은 어째서 남성 비하를 인지하지 못할까?
  http://pann.nate.com/b200762360
2.한국에서 여성차별?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http://pann.nate.com/b200762380
3.남성의 <아동 성폭행+상해>는 12년, 여성의 <아동 살해>는 1년 반
  http://pann.nate.com/b200762393
4.'약자' 라고 자칭하는 한국 여자들의 주장이 옳을까?
  http://pann.nate.com/b200762401
5.한국 남성들의 안타까운 현실
  http://pann.nate.com/b200762421
6.세기의 사기극, 페미니즘(Feminism)
  http://pann.nate.com/b200762483
7.도를 넘어선 여성 배려
  http://pann.nate.com/b200762522
8.여성운전자, “남성들 배려가 필요해" 어이상실 기사글
  http://pann.nate.com/b200762631
9.한국 여자들의 3단계로 나눠진 거짓된 수법
  http://pann.nate.com/b200739919
10.니딸,니엄마라면?...나불되는 인간들에게 이런말 해주세요.
  http://pann.nate.com/b200742972
11.한국 여자가 오래 살 수 있는 이유
  http://pann.nate.com/b200762714
12.여자들의 사고방식=여자의 존엄성은 절대적,남자의 존엄성은 상대적
  http://pann.nate.com/b200762759
13.한국 여자 대부분의 진실과 문제점
  http://pann.nate.com/b200279906
14.한국 여자들은 과연 남성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가?
  http://pann.nate.com/b200766459
15.한국 여자들이 주장하는 비논리적 근거
  http://pann.nate.com/b200766455
16.여성의 순결이 요구되는 이유
  http://pann.nate.com/b200766462
17.기사글- <한국여성 성적 비하> 비밀사이트 성행
  http://pann.nate.com/b200766468
18.대중매체를 통한 여성계의 대중 세뇌
  http://pann.nate.com/b200766470
19.한국 남성들은 어떤 여자와 결혼해야 하는 것일까
  http://pann.nate.com/b200766476
20.한국여자가 남성의 조건을 따지는게 웃긴 이유
  http://pann.nate.com/b200766480
21.가사노동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한국 여자의 비도덕적 태도
  http://pann.nate.com/b200766494
22.연애/결혼에 대해 남성들이 취해야 할 전략적 태도
  http://pann.nate.com/b200771472
23.여성 우월 사회가 붕괴될 미래 시나리오
  http://pann.nate.com/b200771499
24."모든 여성이 그렇지 않다." 라는 주장을 파헤친다.
  http://pann.nate.com/b200771510
25.만화로 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호주제
  http://pann.nate.com/b200771535
26.된장녀와 외국녀의 사이 해결방안
  http://pann.nate.com/b200771539
27.한국에 존재하는 여성우월적인 법은 개선되어야 한다.
  http://pann.nate.com/b200771542
28.취업을 반드시 해야하지만 사회적으로 취업하기 힘든 남성들
  http://pann.nate.com/b200771554
29.여성 임금이 오를 수록 출산율은 떨어진다.
  http://pann.nate.com/b200771573
30.한국 여성 25-29세 62% 성형 수술 경험有
  http://pann.nate.com/b200771579

http://pann.nate.com/b200766462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남자 선호 여자 - 순결, 정절

남자와는 달리 여자가 남편 애인의 아이를 속아서 키울 위험 부담은 없다.
(정자전쟁 105페이지)

아이는 엄마의 배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엄마는 항상 확실하다. 하지만 엄마가 누구와 관계를 해서 그 아이를 가졌는지는 항상 확실한 것은 아니다. 이것을 부성불확실성이라고 한다.

우리의 조상 남성들은 남성에게만 부과된 부성불확실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아이들의 유전적 아버지라는 부성을 높여줄 수 있는 자질을 지닌 배우자를 선택했다. 배우자에 대한 적어도 두 가지 선호가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을 것이다. 혼전 순결에 대한 욕망과 결혼 후의 성적 충실에 대한 요구가 바로 그것이다.
(욕망의 진화 142페이지)

여성이 순결을 지키는 경향이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가정이 합당하다면, 혼전 순결은 결혼 후에도 그녀가 정절을 지킬 것임을 알려준다.
(욕망의 진화 142페이지)

세계 어디서나 남성들은 상황이 허락하기만 한다면 여성의 순결을 크게 중시하고자 한다. 다만 몇몇 문화에서는 신부에게 순결을 요구할 처지가 못 되는 것일 뿐이다.
(욕망의 진화 145페이지)

남성의 번식 관점에서 보자면, 처녀성 그 자체보다 부성을 확실하게 보장하는 더 중요한 단서는 신부가 앞으로 정절을 지킬 것인지 여부이다.
(욕망의 진화 145페이지)

조상 부부들이 언제나 서로에게 충실했다면, 정절을 그토록 신경 쓰게 만든 선택압이 애초에 작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절을 대단히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남녀 모두 단기적 짝짓기와 일시적 섹스를 계속해 왔음을 역으로 드러내 준다.
(욕망의 진화 150페이지)

인간의 손이나 췌장의 기본적인 형태와 기능이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인 플라이스토세(빙하기) 말기 이후로 변함이 없듯이, 두뇌의 기본적인 기능 역시 지난 1만 년간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다. 지금 우리는 21세기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두뇌는 석기시대의 두뇌다.
(처음 읽는 진화심리학 37페이지) 
    
남자에게 “여성의 혼전 순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하면 “과거는 중요하지 않지만 미래는 중요하다”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다.

만나기 전에 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은 이해해줄 수 있지만 사귀고 난 후에 정절은 반드시 지켜야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

이 말은 여성의 입장에서도 듣기 싫은 말은 아닐 듯하다. 어떻게 할 수 없는 과거는 이해를 하고, 어떻게 할 수 있는 미래는 노력하면 된다는 의미니까.

사실 여성들도 비슷한 입장일 가능성이 높아서 서로 공평하기까지 하다.

오늘날 남성이 여성의 혼전 순결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걸 지키는 여성이 드물기 때문일 수 있다. 또는 남자 입장에서 혼전 순결에 집착하는 쫀쫀한 남자로 보이고 싶지 않는 심리가 있을 수도 있다. 
   
만약 결혼 후에 상대방의 순결을 알았을 때 남자와 여자의 반응이 약간 다를 수도 있다. 남자는 환호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여자는 남자의 순결이 꼭 반갑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은 남자와 여자의 선호하는 이상형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쨌든 시장의 원리에 의하면 어떤 물건이 가치 있는 물건인 경우, 그것이 희귀하면 희귀할수록 가치는 높아진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남성의 두뇌는 사실 구석기 시대의 두뇌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오늘날 여성이 순결을 지키는 행동은 적어도 매우 가치 있는 행동이라는 평가 정도는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치란 남자는 순결을 지킨 여성의 정절을 신뢰할 가능성이 높다. 순결을 지킨 사람은, 쉽게 순결을 버리는 사람에 비해서 정절을 지킬 가능성도 높을 것이기 때문이다. 

http://blog.naver.com/jeongmed/220047768346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남자와 여자가 연애 경험 많을수록 바뀌는 것들 - 처녀론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CoXx


여자


첫 남자친구사귐 

첫 남친 단점 발견 

첫 남친단점 배제 두번째남친사귐 

두 번째남친 단점발견 

첫 남친 두번째남친 단점배제 

세번째남친사귐 ->

첫남친 두번째 세번제 배제 단점 배제 

네번째남친 -> 

남잔다똑같음 ->

결론 내 말잘 듣고 돈많은남자친구 


레알..

자지큰남자 사겼던 보지는 자지작은남자 못만나고

자동차있던 남친 사겼던 보지는 자동차없는남친 못만난다.

만약 만난다면 그건 보지 스스로 불만이 쌓이고 있으며

자기가 희생하고 맞춰준다 생각한다.

널 만나는 것은 내가 사겨주는것

보지들의 자기가 희생하고 맞춰준다고 생각하는건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사상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나이든 쉰김치들은  맛집이나 좋은음식점에 대려가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설사 리액션이 있다해도  그건 탈김치가 아니라 자기가 맞춰준것이고

뒤로는 "여기보다 더좋은데 아는데 " 이런마음이 든다.

그리고 구남친들과 끊임없는 비교를한다.

이비교는  구남친과 현남친 사이의 장점비교가아닌 단점비교이다.

보지들이 다음남친으로 갈아탈때  전남친보다 더괜찮은 남친으로 갈아타는것이 아니다.

전남친들의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게 없는 남자로 갈아타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끝판왕이  외모나 성격등이 아닌  "돈많은남자"로 바뀌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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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첫번째 여친 : 존나 설리설리하고 스킨쉽도 얼떨떨하게 스킬도없이 막나감. 그러고 섹스하고 나니까.허탈해짐
단점보이기시작함 >> 헤어짐


두번째: 스킬 상승 섹스하고 헤어짐



세번째: 섹스



네번째 섹스




여자는 시간하고 돈만나간다는걸 인식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생각난 처녀론

http://pann.nate.com/talk/323782032#replyArea



1. <남자들이 원해서> 처녀를 버렸다면
왜 그렇게 <남자들이 원하는> 외국인에 벌려대는 짓은 멈추지 못하는가
결국 자기들 성욕을 괴상한 한국년식 도덕관으로 한국남자 탓하는 추잡한 짓거리 아닌가.

2. 요즘 여자들은 조선시대 여자들처럼 섹스하고 난 뒤 그 남자랑 결혼을 생각하나?
그런 여자는 백명 중 한 명이라 자부한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자의 처녀를 없앴다>라고 해서는 안 된다.
자기들이 원한대로 그저 첫경험으로 거쳤을 뿐이니까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처녀인 척 하는 걸레/양갈보가 욕먹는 이유

서구남자와 사귀는 한국여자는 적게 봐도 대부분, 많게 보면 거의 모두가 서구남자하고는 즐기기만 하고 결혼은 처녀인 척 하고 한국남자하고 하기로 작정한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다. 

서구 남자와 사귀는 한국여자의 적게 봐도 대부분, 많게 보면 거의 모두가 그렇게 작정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서구남자들은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관념이 한국남자들에 비하여 많이 약하다.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아무생각 없이 사는 것 처럼 보인다.(그건 아니지 어디까지나 사고방식의 차이일 뿐이지) 

2. 한국여자들이 사귈 수 있는 서구남자들이 물질적으로 한국여자들에게 별로 잘 해줄 것 같지 않은 남자들이다. 이렇게 예상들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첫째, 서구의 고학력 중산층 남자들은 한국여자하고 결혼하려고 거의 하지 않는다. 바꿔 말하자면 한국여자하고 결혼하려고 하는 서구 남자들은 학력 면에서나 능력 면에서나 자기 나라에서는 별로인 남자들이다. 

예를 들어 미군 사병이나 별로 잘 나가지 못하는 학원 강사 같은. 

둘째, 서구에서는 남자가 결혼하고 집을 마련하지 않는다. 

이런저런 이유로 집안형편 그럭저럭 좋아서 결혼해서 전세라도 집 마련해 올 수 있을 것 같고 직장 좋은 한국 남자하고 결혼하면서 물질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그것이 단지 기대이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서구남자하고 결혼하는 경우 전세라도 집 마련해 오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는 남자를 남편으로 두는 것을 거의 기대할 수 없다. 그래서 그렇게들 한국여자들이 작정하는 거다. 문화차이 같은 것과 한국인 특유의 배타성 역시 큰 윈인이겠지만 그것들 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통계로도 나온다. 국내외에서 흔해 빠진게 미국남자 한국여자 커플인데 미국남자 한국여자 결혼은 거의 없다. 좀 오래 됐지만 통계를 예로 들면 전체 한국의 결혼건수가 33만여건이었는데 미국남자 한국여자 결혼은 고작 1500 여건 전체의 0.5% 정도, 이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다. 

(아마 미국 남자와 한국여자 사이에서 낙태되는 아이보다 적은 숫자일 것이다. ) 

(참고로 한국남자와 중국국적 여자의 결혼은 1만여건을 훨씬 넘고 한국남자와 베트남 여자와의 결혼 역시 1만 여 건이 훨씬 넘는다.) 그나마 그 미국남자의 상당수가 한국계 미국인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미국백인남자하고 결혼하는 한국여자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요즘 통계를 봐도 이 오래된 통계하고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뭐 미국 남자와의 결혼통계를 예로 들었지만 이건 영국이나 캐나다, 호주 같은 다른 서구 남자들과 한국 여자들과의 결혼통계하고 큰 차이가 없다. 

전 세계 곳곳에서 미국백인남자와 한국여자 커플이 넘치는데 이 두 종류의 남녀 간에 결혼을 거의 하지 않는 다는 건, 미국백인 남자 한국 여자 커플은 거의 모두가 서로를 결혼상대자로서는 극도로 싫어한다는 거다. 그런데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요즘 20대 한국 여자들의 대부분은 혼전순결을 꼭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대체로 혼전순결을 지키려고 평소에 마음먹고 있었더라도 어찌어찌 하다 보면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실제로 혼전순결을 지키는 비율은 여론조사에서 혼전 순결을 지키겠다고 결심하는 비율보다 낮다는 거다. 그런데 여론 조사 같은 데서 아예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겠다는 여자가 20대 한국 여자 중에서는 대부분이라는 거다. 그렇다면 20대 한국 여자 중에는 실제로 반드시 혼전순결을 지키고자 할 사람은 거의 없다는 거다. 

정리하자면 혼전순결을 지킬 생각이 거의 없는 20대 한국 여자들이, 서구 남자를 사귄다는 건 거의 100 % ,그 서구 남자하고 잘 생각을 한다는 거다. 그러면서 거의 모두가 그 서구 남자하고 결혼할 생각은 없다는 거다. 그러니 결국 서구 남자하고 사귀는 20대 한국 여자들은 나중에 결혼할 때에는 처녀인 적 하고 한국 남자하고 결혼할 작정을 하고 있다는 거다 

그런데 조건 좋은 남자들은 대체로 여자의 처녀성을 따진다. 요즘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처녀성을 문제삼지 않지만 조건 좋은 남자들은 대체로 여자의 처녀성을 따진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조건 안 좋으면서 여자의 처녀성 따지지 않아서 자신이 처녀인 척 속일 필요 없게 만드는 남자에게 시집 가는 것보다, 조건 좋으면서 여자의 처녀성 따지는 남자한테 처녀인 척 속이고 시집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사실 한국 여자들이 서구 남자하고 사귀든 말든 상관할 것 없고 요즘에는 그걸 싫어할 것도 없다. 사실, 요즘에는 한국여자들하고 사귀는 서구 남자들은 좋은 대학 나오고 직장 좋은 (전체 한국 남자의 10% 정도 된다.) 한국 남자들의 경쟁상대도 못 된다. 어떤 한국남자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 밀려서 결혼을 못 한다면 그 다른 사람은 서구 남자라기 보다는,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직장(대기업체 정도라도 여기에 해당된다.) 잡은 한국남자다. 

한국 여자하고 사귀는 서구남자를 질투할 필요가 전혀 없다.(앞에서 말 했듯이 그 서구 남자들은 질투할 가치도 없다.) 

질투는 좋은 대학 나와서 안정된 직장 잡은 한국남자에게나 하시라. 

그러나 남을 속이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면 그건 말이 달라진다. 물질적 조건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더더욱 그렇다. 

서구남자하고 사귀는 20대 한국 여자들이 바로 이런 경우다. 지금 사귀는 서구 남자하고는 즐기기만 하고 나중에 결혼할 때에는 처녀인 척 하고 조건 좋은 한국남자하고 결혼하기로 작정하는 그런 경우 말이다. 

이래서 서구 남자하고 사귀는 한국 여자들은 욕 먹을 만한 것이다. 



http://209.128.123.27/servlet/JMBoard?tablename=brd_goodstory&mode=view&boardpage=2&searchword=%C7%D1%B1%B9%BF%A9%C0%DA&searchscope=all&category=4&no=234566

2014년 7월 27일 일요일

여자는 동정 안 바라는데 억지로 처녀 따지려면 너도 동정론을 폄



# 1
결혼 상대에게 기대하는 성경험 수용 한도가 남녀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혼 남성은 결혼 상대가 '성경험이 없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나 여성은 '1~2명 정도와의 혼전 성관계는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혼남녀 506명(남녀 각 253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배우자감의 혼전 성경험에 대한 미혼 남녀들의 수용 한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남성의 63.2%가 '결혼 상대자가 성경험이 없어야 한다'고 대답했다. 반면 여성은 58.1%가 ‘1∼2명과의 경험(은 수용할 수 있다)’로 대답했다. 남성의 경우 ‘1∼2명과의 경험’이 30.8%, ‘3∼4명과의 경험’은 6.0%로 뒤를 이었으며, 여성은 ‘없어야 한다’(22.1%)와 ‘3∼4명’(19.8%)의 순서로 설문에 응했다.

“혼전 성경험에 대해 남녀 모두 관대해지는 추세”라며 “그러나 남성의 경우 자녀를 잉태해야 하는 자신의 배우자는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 희망사항을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상대에게 성경험이 있어 좋은 점’에 대해서는 남녀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즉, ‘이성을 잘 이해한다’(남 42.3%, 여 43.1%)가 가장 많고, ‘서로 부담이 없다’(남 20.9%, 여 23.1%)와 ‘젊은 날의 추억’(남 13.9%, 여 13.8%) 등이 뒤를 이었다.

'혼전 성경험이 없어서 좋은 점’으로는 남성의 경우 ‘성에 대한 선입관이 없다’(27.5%) - ‘신뢰감이 높다’(22.7%) - ‘더 애착이 간다’(17.9%) - ‘정조관념이 뚜렷하다’(16.2%) - ‘첫사랑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11.8%) 등의 순으로 답했다. 반면 여성은 ‘첫사랑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32.2%)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그 뒤로 ‘정조관념이 뚜렷하다’(23.4%) - ‘신뢰감이 간다’(21.5%) - ‘자기통제를 잘 한다’(10.7%) - ‘성에 대한 선입관이 없다’(8.8%)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결혼상대가 ‘나 성경험 없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남성의 경우 과반인 50.6%가 ‘가치관이 뚜렷하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 여성은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39.1%)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거짓말이겠지!’(남 25.3%, 여 19.4%)가 차지했고, 그 외 남성은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9.5%)로 답했고, 여성은 ‘신체적 결함이 있나?’(15.8%)와 ‘이성에게 인기가 없나!’(12.6%) 등을 떠올릴 것 같다고 답했다.

“여성의 경우 상대에게 성경험이 전혀 없는 것을 반기지만은 않는다”라며 “성경험이 없을 경우 능력이나 성격, 인간관계, 그리고 신체조건 등 여러 가지 요인과 결부시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문 결과를 해석했다.

출처: 온라인 중앙일보

# 2
미혼남녀에게 "섹스 얼마나 하는가" 물어봤더니…
남성 47.5%, 여성 32.0% "최근 1년 이내에 성경험 있다"
첫경험은 대부분 20세… 남성은 몸에, 여성은 정서에 끌려
기혼자의 혼외성경험(외도) 비율이 남성은 59.4%, 여성은 13.2%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엔아이코리아'(대표 이흥철)은 최근 전국의 만 20세 이상 남녀 3,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학력이 높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중장년 남성일수록 혼외성경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혼외성경험의 대상으로 남성의 경우 유흥업소 종사자가 44.8%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있던 사람인 경우가 58.5%로 나타났다.

여성의 외도는 정서적 유대관계가 수반되는 반면, 남성의 경우 정서적 유대가 적은 일회성 관계인 것으로 추정된다. 남성은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유흥업소 종사자와의 혼외성경험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여성은 연령이 높을수록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있던 사람과의 혼외성경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미혼 남성 55.4% 1년 내 성경험 미혼남녀 1,030명 중 55.4%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62.8%로 여성(46.3%)보다 다소 높았다. 특히 최근 1년 이내에 성관계를 가진 경험이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남성은 47.5%, 여성은 32.0%로 남성 두 명 가운데 한 명, 여성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해당됐다.


응답자 특성별로는 소득이 높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자영업이나 사무직 계통일수록 성경험의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또한 평소 성관계를 갖는 빈도에 대해 미혼남녀 전체 61.0%가 한 달에 1∼4회라고 응답했으며, 남성과 여성 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1년 내 성관계 파트너 수가 1명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55.9%였고, 2명은 23.9%로 조사됐다. 여성 응답자의 77.5%는 1명의 파트너와 관계를 했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은 55.7%가 2명 이상의 파트너와 관계를 했다고 답했다. 현재 지속적인 성관계를 갖는 파트너 수에 대해서는 여성의 79.1%가 1명이라고 응답했지만, 남성은 1명 55.1%, 2명 이상이 9.7%였다.

흥미로운 점은 현재 지속적인 파트너가 없다고 응답한 미혼남성은 35.2%인 반면에 미혼여성은 20.4%로 였다. 이는 남성보다 여성이 지속적인 관계를 더 중시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혼 후 남성은 심리적 외로움이, 여성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힘들어 이혼 후 가장 힘든 점에 대해 성별로 차이가 나타났는데, 남성의 경우는 심리적 외로움 또는 고독감이 49.0%로 절반 정도였고, 여성은 경제적인 문제가 48.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혼이나 사별 후 현재 성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열 명중 네 명은 성관계를 갖는 상대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성별로는 여성이 38.5%, 남성이 34.8%로 여성이 4% 포인트 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남녀 모두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이나 재혼을 고려중인 사람이 대부분으로(남자 95.7%, 여자 100%) 나타나 이혼이나 사별 후 성관계 대상은 지속적인 만남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젊은 신세대일수록 첫 경험 시기 앞당겨져…만 18세 첫 경험이 가장 많아 연령대가 낮을수록 첫 경험의 시기가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20대 응답자의 20.2%, 30대 12.1%, 40대 9.6%가 만 18세 이전에 첫 경험을 했다고 답했으며, 여성은 20대 17.3%, 30대 2.1%, 40대 3.8%의 응답자들이 첫 경험 시기를 18세 이전이라고 응답했다.

첫 경험의 평균 나이는 만 23세이지만, 가장 많이 응답한 나이는 만 20세로 대부분 만 20세에 첫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경험의 대상은 남녀 간 차이를 보였는데, 여성의 경우 63.1%가 현재의 배우자나 애인과 첫 경험을 했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의 경우는 19.3%만이 현재의 배우자나 애인이고, 34.5%는 그 당시의 애인(여성 26.5%), 25.1%는 유흥업소 종사자와 첫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

◇남성은 신체적 단서, 여성은 정서적 단서에 성적매력 느껴 이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경우는 언제일까" 남성은 '신체부위의 노출이 많을수록'(47.5%),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자세가 눈에 들어올 때'(35.4%) 등 직접적인 외적 단서에서 성적매력을 느끼는 반면, 여성은 '나에게 매너 있거나 관심 있는 태도를 보일 때'(38.7%), '이성이 특정 행동(운동, 일)에 몰입해 있을 때'(21.4%) 등 간접적이고 정서적인 단서에서 성적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신체 부위(1+2순위)는 남성의 경우 여성의 가슴(66.6%), 엉덩이(35.4%), 허벅지(19.3%) 순이었고, 여성은 남성의 눈(53.9%), 가슴(32.0%), 입(31.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5일부터 2일간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1.74%포인트다.
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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