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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7일 수요일

'불장난'에 덤터기 신기록…낙태율 최상·출생률 최하






낙태율은 최상위, 출생률·피임실천 최하위

지난해 출생률 역대 최저·국내선 강원도가 최저

【춘천=뉴시스】박혜미 기자 = 한국이 '낙태율'은 최상위, OECD 국가 중 '피임실천율'은 최하위인데다 '출생률'은 전세계적으로 최하위인 것으로 알려져 올바른 성문화 인식의 확산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자유분방한 성 문화가 확산되면서 '원나잇 스탠드'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에 따라 휴가철이나 여행지에서 하룻밤 불장난으로 인한 일명 '바캉스 베이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행지에서 들뜬 마음으로 원치 않는 임신이 발생하게 되면 대다수가 임신중절수술, 즉 '낙태'로 이어지게 되고 수술 당사자인 여성의 신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임신중절수술이란 '자연분만에 앞서 자궁내의 태아를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시키거나 모체 내에서 살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이같은 원치 않는 임신을 이유로 임신중절을 선택한 여성이 무려 3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근본적 원인을 차단할 수 있는 피임 등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가 15~44세의 가임기 여성들을 상대로 인공임신중절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한번이라도 낙태 수술 경험이 있다는 대답은 10명 중 3명 꼴(29.6%)로 나타났다.

더 충격적인 것은 2011년에 태어난 신생아 수는 47만여명, 인공임신중절로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아기의 수는 무려 16만9000여명에 달해 전체 신생아 수의 3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는 이 아기들이 임신중절로 사라지지 않고 태어났다면 출산율이 1.6이상은 올라갔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구 1000명당 인공임신중절률이 15.8%로 OECD국가들 가운데 최상위 그룹에 속해 있었다. 반면에 출산율은 OECD 국가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00명당 출생률이 8.6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강원도가 7.2명으로 전년대비 1명이 줄어드는 등 국내 최저 출생률을 기록했다.

일각에서는 이는 법적으로 낙태를 방조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모자보건법상 의사는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본인과 배우자의 동의를 얻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종교단체 등에서는 해당 조항을 삭제하라는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낙태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예외적으로 의학적 차원에서 허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며 "현실적으로는 불법적인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해 불법 낙태약 및 시술이 성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젊은이들이 스스로 잘못된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인공임신중절예방, 생명존중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섰다.

강원 춘천시 한림성심대 생명사랑서포터즈 6기 강원팀 '4842(사랑하는 사이는 책임질 줄 아는 사이)'팀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춘천 명동 등에서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통해 '더블더치'를 홍보하며 인공임신중절예방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유지(22·간호학과) 팀장은 "'더블더치'란 남자는 콘돔, 여자는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이중피임법"이라며 "원치않는 임신을 예방해 작은 생명도 귀중하게 여기고 모두가 생명을 존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6040510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태아동산 찾은 파파…낙태율 1위 한국에 '생명존중'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후 충북 음성군 꽃동네를 방문, 낙태된 아이들을 기억하는 태아동산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8.16/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꽃동네의 태아동산을 찾아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황은 16일 오후 충북 음성의 꽃동네 태아동산을 방문, 낙태된 아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태아동산은 낙태 아이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낙태 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회개를 촉구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교황은 오픈카로 이동하던 중 태아동산 앞에서 내려 직접 생명의 기도를 봉헌했다.

교황은 전날 15일 성모승천대축일 강론을 통해서는 "생명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모상을 경시하고, 모든 남성과 여성과 어린이의 존엄성을 모독하는 죽음의 문화를 배척하기를 빈다"고도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카퍼레이드에서도 아이들의 이마나 볼에 입 맞추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축복, 아이들에게 각별함을 보이고 있다. 아이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낙태를 금지하고 있지만 낙태율은 세계 최고로 분석되고 있다.

연간 임신중절 건수가 30만건이 넘으며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죽임을 당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994년 갤럽 조사에서는 한해 60만명이 태어나고 150만명이 낙태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맞춰 초대된 그의 20년 지기인 문한림 주교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저출산률'을 지적했다.

그는 "경제적 수준을 못 맞춰서 애를 못 낳는다고 하면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며 "자식 안 낳는 이유가 내가 편안히 살기 위해 그렇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헌신적인 사랑, 다 내어주는 사랑, 희생이 따르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http://news.nate.com/view/20140816n15501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김치년 36%가 낙태경험있다. FACT



결혼한 김치년 3명 중 1명이 낙태충









태어나는 아기보다 김치년한테 살해당하는 아기들이 더 많노 ㅠㅠ

그러면 이게 다 한국남자 탓일까? 절대로 아니다. 김치년의 스스로 존재하는 인성문제 탓이다.
외국인 영어강사의 증언에서도 김치년들은 피임을 안 한다는 증언이 있다. 김치원정창녀들이 콘돔을 안 써서 인기가 많다던데, 이래도 한국남자들만을 탓할 수 있을까? 엑스비디오에 유출된 외국놈과 김치년 야동이나 머리속에 있는 원정녀 동영상을 떠올려도 콘돔은 없다. 낙태문제는 한국남자 탓이 아니라 노콘과 보지밖에 내세울 게 없는 한국년의 인성문제라는 근거다.

g***********no (10-10-2011)
Haha 내가 겪었던 한국여자들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재미있네. 어떤 사이트를 이용했어? 나도 코리안큐피드를 이용했어. 한국여자들이랑 자기 위해서 내가 어느정도 투자를 해야했지. 한국에선 피임에 대한 개념이 없는거 같아. 낙태가 많이 있거든.
 부끄럽지만 나도 초반에 두 번정도 낙태시키려고 큰 일을 치뤄야했어. 한국여자들을 믿지마. 약국에 데려가서 입에 직접 사후피임약을 넣어주고 목에 넘기는지까지 꼭 확인해.














 3줄요약
 1. 김치년은 낙태살인마.
2. 한국남자 탓이 아님.
3. 김치년 인성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