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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9일 화요일

2030 남자들이 2030 한국창년들을 욕할 수 있는 이유 (성매매는 여자만 욕먹어야 한다!!!)


 

 

젊은 한국년들이 몸을 판다라는 건,  성구매자의 특성을 감안하면 외국인에 벌리고 4050 세대한테 벌린다는 말이다
성매매의 특성상 2030 남자들은 성비문제도 있는데 한국젊은년 4분의 1이 창녀인 현실에서 김치년을 깔 도덕적인 명분이 늘어난다.
어차피 젊은 남자들이 사지 않아도 늙은 놈에 벌리고, 일본미국호주캐나다에, 수원역 외노자까지 벌리는 게 2030 김치녀들이니까.
늙은 세대와 외국인들은 신나게 김치들을 따먹지만, 인구구조상 지금 성비문제도 있는 2030 한국남들을 성매매로 받아줄만한 아래여성세대가 있을까?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치창녀가 욕먹는 이유는 국민소득과 대학진학율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더욱 늘어났기 때문이다.
한국은 창녀수가 남아돈다. 외국까지 나간다. 고로 김치년의 책임이 훨씬 더 크다.
성특법 만들고도 팔아대는 대학생 김치창녀들도 이를 증명한다.
그러므로 젊은 남자들은 집단자발적으로 외국인과 4050에 벌려대는 김치년들을 혐오하는 것이다. 돈도 명품으로 써버리고. 세탁은 덤인가?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우리도 단합해요




http://hoogle.co.kr/gnu/bbs/board.php?bo_table=humor&wr_id=988


명불허전 김치창녀년보소 ㅠㅠ

명불허전 창녀김치년 머가리보소 ㅠ
창녀수가 최소 150만명인데 보지값은 매일마다 폭등 중
온갖 경제학 이론도 좆발라버리는 김치년 담합근성보소

새로 나올 걸그룹 안무.gif




뜰려고 별지랄을 다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군도 아니고 시발



2014년 8월 2일 토요일

꾸밈비 어원 = 룸살롱 용어


‘꾸밈비’는…
룸살롱 용어
어느새 여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널리 퍼진 ‘꾸밈비’는 결혼을 앞둔 신랑 집안이 신부에게 꾸밀 수 있는 비용을 주는 것을 의미하게 됐다. 그런데 이 꾸밈비는 여성들 사이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명품가방’을 선물해주는 일종의 공식으로 굳어버렸다. 일부 여성들 사이에서 이 꾸밈비는 남편과 시댁 쪽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다른 여성들에게 자신이 이정도로 인정받는다는 걸 인증해주는 척도로 자리 잡게 됐다.
과거에 결혼한 여성들에게 꾸밈비를 물어보면 대부분 ‘모른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 꾸밈비가 여성들 사이에서 당연한 권리로 자리잡게 된 데는 여성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L과 M 카페가 큰 공을 세웠다. 물론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이러한 잘못된 문화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꾸밈비 논란 때문에 파혼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들리는 걸 보니 심각성이 꽤 크다.
문제는 이 꾸밈비의 어원이다. 도대체 이 용어는 어떻게 탄생하게 된 걸까. 꾸밈비의 어원은 놀랍게도 화류계 직업여성들이 주로 쓰던 용어로 밝혀졌다. 꾸밈비는 직업여성들이 새로운 업소로 들어갈 때 받는 돈이다. 즉 직업여성이 다니던 술집을 그만두고 새로운 술집으로 옮길 때, 치장하라고 선불로 받는 업소 지원금을 뜻한 것. 이들은 꾸미는 데 많은 비용을 투자할 수밖에 없는 직업적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처음 화류계에 받을 딛는 여성의 경우, 옷, 화장품, 향수, 미용실 비용 등 수백만원 이상이 들어가는 꾸밈비용을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서 업주들은 선불금으로 수백만원 정도 쥐어준다. 어느 순간부터 새로 들어온 직업여성에게 의무적으로 주는 돈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꾸밈비’다. 업주 입장에서는 ‘예쁘게 꾸미고 우리 업소에서 오래 일하라’는 의미로 주는 돈이 된 것이다.
이후 화류계 여성들이 결혼 적령기가 되면서 과거를 숨기고 결혼을 하려 할 때, ‘남자에게 가는데 당연히 꾸밈비를 받아야 되지 않겠냐’며 남성들에게 꾸밈비를 요구하면서 잘못된 문화가 일반인들에게까지 퍼지게 됐다고 전해진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 꾸밈비에 대해 잘 모른다. 그저 관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요구하니 그저 들어주는 입장이었던 것. 결혼의 본질을 흐리는 꾸밈비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30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생리휴가는 창녀휴가

생리휴가는 일본에서 처음 시작한 이상한 제도다. 군국주의 일제시대에 이런 생리휴가가 어떻게 생긴 걸까?
조선과 만주 동남아를 향해 무력침략을 일삼던 일제시대에 여성의 인권 따위를 생각했단 것 자체가 이상하다. 그런데 그런 군국주의자들이 어떻게 여성의 생리가 1달에 1번 있는 걸 알았고, 또 굳이 그걸 따로 휴가로 만들 생각을 다 했을까?
군국주의자들과 생리휴가의 기묘한 결합?
여권이 발달되었다는 서구 어느나라에서도 없는 이 생리휴가가 가장 반여성적 분위기가 강했을 20세기초 일본에서 생겼다는 건 뭔가 이상하지 않나? 그 이유를 추적해나가면 해답은 한가지뿐이다.
일본 군국주의자들은 창녀를 위해 이 생리휴가를 만들었다.
21세기 이전의 남자들에게 여성이 1달에 1번 생리한다는 사실자체가 잘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남자들이 여자가 1달에 1번 생리를 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위안부로 끌고간 여자들에게 매일 군인들을 보냈는데, 어느날 보니 여자들이 1달에 1번은 도저히 안되겠다는 날이 있었다. 몸사러 간 군인들은 여자가 생리하는 날은 굉장히 지저분하다는 걸 경험으로 알게 됐다.
전쟁터에 끌고간 위안부들을 창녀로 이용하면서 저절로 여자들이 1달에 1번 생리한다는 사실을 터득한다. 그리고 여자들을 창녀로 이용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할 때만 생리라는 것이 이들에게 골치아픈 장애물로 다가간다. 창녀아닌 여자들이 생리를 하건 말건 군국주의 일본남자들에게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었겠는가?
생리휴가는 여자들을 창녀로 본 군국주의자들만이 경험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굳이 만들어줘야할 필요성을 느끼는 휴가다. 창녀로서 몸을 팔아야하는 여자들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 생리휴가를 만들어주지, 그 이외의 다른 어떤 남자들도 생리휴가를 굳이 만들 필요를 느끼지 못하며 이해하지도 못한다.
생리휴가는 창녀휴가다. 따라서 한국에서 생리휴가를 쓰는 여학생과 여직원은 모두 몸을 팔기 위해 학교와 직장에 간다고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한국의 여학생과 여직원은 창녀가 누릴 생리휴가를 누리고 있으므로, 주변의 남학생이나 남직원이 몸을 팔라고 하면 (생리일만은 예외로 인정하여 그날만은 몸을 안 팔아도 된다고 생리휴가를 이미 주었다. 생리하는 날만 빼고 ) 언제든지 몸을 팔아야 한다.
생리휴가쓰는 창녀라고 법적으로 인정하고, 게다가 여자들 자신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생리휴가쓰는 창녀라고 주장하는 한국여자들에게 창녀란 말을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타당한 언어사용법이다. 근데 왜 창녀란 말을 들으면 이 생리휴가쓰는 스스로 자인한 창녀들이 발끈하는 걸까? 지들이 스스로 창녀라고 인정했으면서 희안한 한국여자들이다.

http://ortrov.egloos.com/8525486

20~30 미혼여성 250만, 김치창녀 200만.



대부분  지 발로 기어들어옴


보슬부는 지들이 김치년 부서인걸 속이고 싶어함








결론 20 에서 40 대 김치 ㅂㅈ중 최소 10명중 2명은 창년

최대 10명중 4명이 창년









저러 고 하는말

어멋 성매매하는 남자도 책임 있거든욨!!!

그리고 남자가 많이 하니까 저런여자가 많거든욨!!!!


근데 시발 니들은 그렇게 많은 남자를 두고 왜 해외로 진출하냐

한국에 수요가 없으니까 그런거 아냐 

애미뒤진년들 아니 애미창년들


그리고 왜 일본이 한국김치년들 취업연령 제한 해놨겠냐

창년짓 하느라 그런거다

오죽하면 일본에서 까지 김치년 나이제한 시키겠노?



사진 자료 출저


원정녀랑 팔다 만년 포함하면 족히 200만 가능.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김치년 애인보다 창녀가 좋은 .TXT


1. 내가 먹고 싶을때 먹는다.

2. 지불한만큼 서비스 받는다.

3. 수시로 연락할 필요가 없다.

4. 창녀는 말을 돌려하지 않는다.

5. 정해진 시간으로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6. 기름비가 안 든다.

7. 매번 맘에 드는 여자로 바뀐다.

8. 하기싫은거 가기싫은곳 억지로 안가도 된다.

9. 똥구멍도 빨아준다.

10. 사정하면 내 눈앞에서 사라진다.


여자는 사 먹는게 진리다.

이미 현명한 남자들은 다 알고 실천하고 있다구 ㅋㅋㅋ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창녀가 김치년보다 나은이유






1. 창녀들은 얼마 내면 섹스할수 있다고 정해져있지만
김치년들은 책정 가격이 없음. 얼마나 퍼줘야 먹을 수 있을지 예측불가

2. 창녀들은 벌려주고 걍 돈받는거지만
김치년들은 한번 벌려주는것으로 남자 등골을 빼먹음

3. 창년들은 섹스가 끝나고 나면 땡이지만
김치년들은 한번 틀어지면 강간죄로 고소할 위험이 있음.

4. 창녀들은 돈만 내면 누구한테나 잘 벌려주지만
김치년들은 남들 다 대주면서 나한테는 안 대줌

5. 창년들은 돈만 있으면 매일 뉴페이스로 바꿔가며 할수 있지만
김치년들은 하나 말뚝박으면 헤어질때까지 써야함

http://ww.hotge.co.kr/b/v/ilbe/198059/25

김치년들이 명품을 밝혀대는 것에 대해 외국인이 책씀

http://www.emeraldinsight.com/journals.htm?articleid=1724545&show=abstract

2014년 7월 10일 목요일

女 65%, 배우자 연봉…본인의 2배 넘어야

결혼을 앞둔 미혼들 중 남성은 배우자의 연봉이 자신과 비슷하기를 바라나, 여성은 86%가 자신보다 높기를 원하고 그 중 65%는 2배 이상 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미혼남녀 510명(남녀 각 255명)을 대상으로 ‘본인 대비 배우자의 바람직한 연봉 수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4명 중 3명꼴인 75.3%가 ‘나와 비슷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어 ▲ 70%∼80% 낮아도 상관없다(18.8%) ▲50%∼60% 낮아도 상관없다(5.9%)고 답해 자신보다 낮기를 원했다. 

그러나 여성은 무려 85.5%가 ‘(배우자가) 더 많아야 한다’고 답했다.

여성 중 ‘더 많아야 한다’의 자세한 응답분포를 보면 ▲2배(29.0%)를 가장 많이 꼽았고 ▲3배 이상(19.2%) ▲2.5배(16.5%) ▲1.5배(14.5%) ▲1.3배(6.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본인 대비 배우자의 전반적인 수준’을 묻는 질문에서도 남녀간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비슷할 때’(88.2%)로 답한 비중이 단연 높고, ‘다소 낮을 때’(7.1%)와 ‘다소 높을 때’(4.7%)로 답한 응답자는 소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여성은 70.6%가 ‘다소 높을 때’(39.2%)와 ‘2단계∼3단계 높을 때’(16.5%), ‘높을수록 좋다’(14.9%) 등과 같이 배우자가 더 높을 때 행복할 것으로 답한 것.

손동규 비에나래 명품커플위원장은 “여성들이 자신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배우자를 찾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으나 내 집 마련 상의 문제 및 불투명한 미래 등의 영향으로 그 정도가 심화됐다”라며 “남성 또한 과거에는 자신보다 수준이 다소 낮은 배우자를 주로 찾았으나 최근에는 맞벌이 등을 위해 본인과 비슷한 수준을 원한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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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onomy.donga.com/3/01/20120423/45722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