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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한국남성과 결혼한 외국녀에 대한 한국여자의 폭력

한국남성과 결혼한 외국녀에 대한 한국여자의 폭력|엘프 만나기
2009.08.25 10:27
극제결혼한 사람으로서 여성에게 한마디..(수정)
__호 : 774781I 2007.04.15추천 54I 신고 4I 조회 49596
 
답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제 아내는 지난 월드컵때 밤새 워서 한국을 응원하고 안정환이 역전골 넣었을땐 누구 보다 기뻐한 사람입니다. 우리와 조금 다르다고 먼저 터부시 하는건,,, 한국땅을 사랑하는 또 다른 한국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입니다. 조금만 더 남과 더불어 사는 우리가 됐으면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전 국제 결혼 5년차인 남자입니다. 카자흐스탄의 러시아계가 제 와이프입니다. 카자흐스탄은 백인계인 백러시아.슬라브.타타르. 이란족.투르크족.아랍계열.위구르인이 있고 한국인과 비슷한 둔간인( 중국계)과 몽골계. 남방 원주민족이 뒤섞인 그야말로 인종 전시장입니다.
제 와이프하곤 알미티에서 무역일을 하면서 만났고 20여차례 현지에 오가며 힘들게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딸하나를 두고 있고 조만간 아들이 태어 나겠네요. 제가 국제결혼할 당시만 해도 결혼 업체가 버젓이 광고 내고 영업을 하던 시댄 아니었습니다. 그후 시간이 흘러 지금은 국제 결혼이란 단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됐는데도 일부 여성들의 국제 결혼에 대한 시각이 대단히 잘못되 잇음을 알수 있습니다.

일례로 제 와이프는 금발이고 키는 그다지 크진 않습니다.(167) 제가 좀 큰 편이다 보니 (189) 옆에 잇으면 고목나무에 매달린 매기 같지요. 그런데 제 와이프를 바라보는 시선이 야릇하고 깔보는 듯한 모습입니다. 같은 유치원의 엄마들이 제 와이프에게 질문하는 내용이 이렇더군요. " 어느 나이트에서 일했느냐?" 어디선가 본거 같다. " 강남의 어느 술집에서 본거 같다" 란 말을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제 와이프는 몹시도 상처를 받았고 심지어는 유치원의 학부모 모임에도 가지 않을 정도로 대인 기피증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후 제 와이프는 머리 색까지 블랙으로 염색을 하고 다닙니다. 금발 자체가 너무 시각적으로 눈에 띄고 또 그래서 시선들이 부담스럽답니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의 와이프에게 " 당신 와이프....어느 강남 술집에서 본거 같은데?" 라고 한다면 아마 당신은 나를 죽이려 들것입니다. 카자흐스탄은 회교국가 입니다. 우리 보단 성윤리가 엄격합니다. 물론 그쪽도 누드 댄스가 있고 길거리 여성이 있습니다.

또 일부 젊은 엄마들은 제 와이프에게 남편이 한달에 얼마나 송금하냐" 한국으로 시집와서 친정집 팔자 폈겠다" 란 상식이하의 말도 스스럼없이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또 와이프 홈피에 들어 와서 국제 창녀" 누드 댄스나 추는 저질" 이란 글을 올린 사람도 있더군요. 도저히 참을 수없어서 수사기관에 의뢰해서 이사람을 잡았습니다. 알고 보니 같은 유치원의 미혼 선생이더군요. 기가 막혀서... 
카자흐스탄은 엄청난 자원대국이고 천연가스. 석유를 근 3000년이상 사용할수 잇을 정도로 가지고 잇습니다. 모든 과학기술의 절정이라할 핵물리학과 우주기술을 가진 나라가 카자흐입니다.지금 단지 상품화 시키지 못하고 디자인과 판매기법이 떨어지다 보니 그런거지 향후 20년이내로 엄청나게 발전되있을 겁니다. 또 국제화 시대에 맞게 제와이프는 러시아. 한국어. 영어를 잘합니다 .

당신들이 제와이프를 비난하고 백안시 하는데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나 하나 믿고 한국에서 잘살고 잇는 제와이프가 그대들에게 무슨 피해를 줬나요? 제 와이프는 이제 한국 국적을 가진 엄연한 한국인입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우리보다 소득이 낮은 국가의 여성이라고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대들이 남을 차별하는 그 순간 그대들 역시 후에 차별받게 됩니다. 그럴땐 어쩌실렵니까?
미즈넷 사랑과 이별
 
 
 
 
 
 
된장들 테러 때문에 홈피 문 닫은거죠.
율라 테레비 나오는데 정말 괜찮은 여자더군요.
예쁘고 몸매 말할것도 없고 남편한테도 잘하고..한국문화 배울려고 노력 많이 하는 여자더군요.
상당히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펌]


러시아 상뜨 베쩨르부르그 출신으로 동유럽이나 유럽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한국의 광고모델로

 픽업된 율라는 이자녹스,윈저 표지모델이나 공중파용 모델로 활동하다가 앙드레김 패션쇼 메인

 모델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율라.

 그때까지는 남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고 여자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방송국 피디랑 결혼하고 난후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그녀의 홈페이지는 사이버 테러로 문을 닫아야 했고 그녀는 자신의 홈피에 적혀있던 모욕적인 글에

 분노,실망을 느껴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그녀는 결혼과 동시에 여성부와 이상하게 변질된페미들에게 적이 되었던 것이다.

 서양미녀와 한국남의 사랑을 눈뜨고 못보겠다는 것이다.

 나또한 과거 러샤 앤과 데이트할때 한국여성4명으로부터 욕설을 들은적이 있었다.

 여성부가 e6 비자 입국규제를 한 예를 보아도 그녀들의 질투본능을 대충 가늠할수 있다.

 아뭏튼 우리나라를 사랑한다는 율라가 그 충격에서 빨리 헤어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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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0815님의 블로그
덧글 13개| |조회수 605|2
  • 2011/01/07 12:08답글
    아 진짜 조선페미년이란 만약 한국남자+일본여자 커플이 지나가는데 그년들이 또 그런짓해보십쇼 그 일본여자가 검도유단자고 칼들고있으면 그년들 단체로 칼질세례받아서 몸뚱아리가 분리됨 ㅋㅋ

    케이스2:만약 한국남자+미국여자 커플이 지나가는데 그년들이 또 그런짓해보십쇼 그 미국여자가 사격의달인이고 리볼버들고있으면 그년들 단체로 매그넘탄세례받아서 몸뚱아리가 벌집됨 ㅋㅋ
  • 하하 만약에 일본여친이 가라데 유단자라면 그 된장년은 찍어차기 맞고 개발렸을 겁니다.ㅎㅎ
  • 2009/08/25 23:42답글
    똥뙈지같은 사람들 신경쓰지 마시고 행복한 결혼생활하세요.!!!
  • 2009/08/26 09:25답글
    한국 된장들의 위기 의식을 제대로 보여주는 군요...ㅋㅋㅋㅋ
    암튼 한국 된장들을 이땅에서 멸종 시켜야 합니다...
    왠만하면 전부 국제결혼 합시다...
    된장 박멸 ...
    화이팅~~!
  • 2009/08/26 10:08답글
    아 왜 씨발 몬생긴 조선년들은 진짜 어휴......양놈들 앞에서는 활짝활짝 보지나 벌릴줄 알고....이율배반적인 씨발년들...
  • 2009/08/26 17:23답글
    한국여자들 한국남자의 국제 결혼 단어 자체를 기피하죠 ㅋㅋ

    원래 피가 이래요.. 남잘되는거 못보고 한국남자 잘되는건 더 못봅니다
  • 2009/08/27 11:59답글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아프다는 말이 한국여자들을 보고 하는말이죠
  • 2009/09/05 17:25답글
    요즘 젊은한국년들은 한국녀들 외국놈하고 사귀는거 백만이 넘을것인데 길거리가면 보곡싶지않아도 보는데
    만약에 한국남자가 외국여자 그렇게 사귀었다면 좀생이들이 난리쳤을거야 외국여자 못들어고 한국에
  • 2010/06/05 10:33답글
    아 니미 진짜 개 지랄 같은 한국년 진짜 다시 한번 토나오게 하는구나
  • 2010/08/27 23:26답글


    여성부는 진짜 개질(膣)알 하는 군요.


    우리나라 젊은총각들 의 희망은 동구권 백인 아가씨 인데요.
  • 정말 좋아했던 율라... 결혼안했으면 청혼하고 싶었는데 상처받지말고 잘살기를 바랍니다
  • 2011/07/21 01:16답글
    이런 애석한일이''''';;;;
  • 2014/03/27 13:14답글
    한국 아줌마들 개념은 진짜 상상을 초월하죠.

http://cafe.naver.com/antifeminist/7623

2014년 8월 7일 목요일

더 가관인 것은. 최근 한국 김치녀들이 일본 여자들에게 "한국남자 믿지마. 좆 쓰레기들임." 이라는 말들을 아주 기가막히게 썰을 풀어놔서 (도대체 왜 그런걸까 썅년들) 그것이 퍼지고 퍼져 한국에 관심있는 여자들은 지나가면서라도 한번씩 들었다고 생각하면 돼.


더 가관인 것은. 최근 한국 김치녀들이 일본 여자들에게 "한국남자 믿지마. 좆 쓰레기들임."

이라는 말들을 아주 기가막히게 썰을 풀어놔서 (도대체 왜 그런걸까 썅년들) 그것이 퍼지고

퍼져 한국에 관심있는 여자들은 지나가면서라도 한번씩 들었다고 생각하면 돼.




http://ww.hotge.co.kr/b/v/ball/96742


잡지 MAXIM KOREA '김치년 편집장'의 '한국남 X 일본녀' 이간질





↑ 잡지 MAXIM KOREA, '피폭안된 일본여자 사귀는 법'이라는 제목의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반인륜적 인신공격성 글을 잡지 표지에 게재.

















↑ 평소에는 온순하지만 자존심 높은 일본여성들. 한국남성이 자신들을 공격했다고 판단, 분노하기 시작.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

잡지 MAXIM은 한국남자들이 만드는 잡지인가?

아래 내용을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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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비 편집장 “<맥심>은 보통 남자들의 동네 형이고 싶다”

기사입력 2012-05-10 14:00 | 최종수정 2012-05-10 16:58





지난주 영화 <어벤져스>와 함께 웹상을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 중 하나는 남성지 <맥심>의 표지모델 사건이었다. 촬영을 모두 마친 표지모델과의 마찰로 인쇄일이 임박해 화보를 폐기하는 상황이 닥치자 한 에디터가 살신성인의 자세로 촬영에 임한 것이다. 흔히 ‘숨 막히는 뒤태’라고 일컬어지는 포즈의 이 표지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에디터의 몸매 뿐 아니라 이 사건을 다루는 <맥심>의 방식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됐다. <맥심>은 ‘커버 화보 폐기처분 풀 스토리’ 기사를 통해 원래 촬영을 진행했던 모델의 신상을 제외한 상황을 낱낱이 고백했고, 에디터 세 명은 서로 자신이 커버에 실린 모델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썼다. 심지어 <맥심>은 해당 에디터가 누구인지 맞추는 독자를 뽑아 선물까지 줄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초대형 악재가 터진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사태를 수습하고, 그 와중에도 보는 이를 낄낄대며 웃게 만드는 태도는 그동안 <맥심>의 패기어린 행보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10 아시아>가 <맥심>의 애독자에서 에디터로, 1년여 전부터는 ‘장’의 자리에 올라 이 흥미로운 잡지를 만드는 서른한 살의 여성, 이영비 편집장을 만났다.

...


(중략)

...

“잡지 만드는 사람 중 오타쿠 아닌 사람이 있을까”



10. <맥심>은 남성지고, 앞서 말했듯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렇다’ 같은 원초적인 시각이 상당히 뚜렷한 편이다. 여성 편집장으로서 조율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나. 
이영비 편집장: 성별 차이보다는 성향 차이인 것 같다. 오히려 요즘엔 남자 에디터들이 나보다 훨씬 여성스럽기도 하니까. 물론 나 역시 예쁜 걸 좋아하긴 하지만 UFC를 비롯해 관심사 자체가 <맥심>에서 충분히 다룰 만한, 남성들이 좋아하는 것들과 굉장히 잘 맞는다. 잡지는 보통 편집장의 책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 말에 크게 동의하지는 않는다. 우리 잡지는 오히려 독자들이 리드하는 경우가 많다. 굳이 내 색깔을 좀 더 낸다면, 나는 격투기, 특히 한국 격투기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좀 더 남성적이고 마초적인 아이템들을 많이 넣으려고 하고.
...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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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외녀 커플은 훼방놓지만 한편으로는 외국남성에 환장한 맥심 이영비 편집장

http://blog.daum.net/vanmandera/12396905


↓ 사태가 심각해지자 MAXIM KOREA측에서 사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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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지 맥심 측, ‘피폭된’ 어휘사용 논란에 공식사과 “日비난 잘못 표출” (전문)

기사입력 2014-02-04 15:49 | 최종수정 2014-02-04 18:33

...

(중략)

...

<다음은 맥심 코리아 편집장 공식사과 전문>

MAXIM 한국판 편집장 이영비입니다.

이번 MAXIM 2월호 표지에 불특정 다수의 일본인 분들께 불쾌함과 상처를 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해 당 기사는 <일본 여자친구 사귀기>라는 이름의 도서를 소개하는 기사였는데요, 앞장에 기사 소개 문구를 자극적으로 각색하는 과정에서 도가 지나친 표현을 걸러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매우 반성하며, 상처를 입으셨을 많은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제의 문구는 해당 도서 저자나, 도서 소개 기사를 작성한 에디터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표지문구를 각색하는 파트에서 과도한 왜곡을 범하였습니다.

최근 반복되는 일본의 독도 관련 망언과, 독도 분쟁화(ICJ제소),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위안부 문제 등을 의식하여 일본에 대한 비난과 조롱을 담는다는 것이 그만, 잘못된 방향으로 표출되었습니다. 모든 문구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저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우호적이며, 독도 및 역사문제에 관하여 올바른 의식을 갖고 계신 많은 일본인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애정으로 질책해주신 독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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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1. 잡지 MAXIM KOREA가 표지에 '피폭안된 일본여자 사귀는 법'이라는 문구를 게재.

2. 일본의 한 여초 사이트에 소개.

3. 일본여성들, 한국남성에 배신감 느껴 공격.

4. MAXIM KOREA의 편집장은 한국녀.

5. 한국남성의 일본여성 찬양과 일본여성과의 국제연애 및 국제결혼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낀 한국녀 세력이 이런 자극적인 문구를 넣지 않았을까 예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