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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일 금요일

[스압/ 혐주의]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도와주면 안되는 이유.EU

[스압/ 혐주의]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도와주면 안되는 이유.EU
[레벨:3] 아무렴어떻노
2014.10.02 21:27:58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DR1x






일게이들 오늘은 건강하냐.


방금 어떤 일게이가 소방관이 여자 응급처치하다 고소먹은거 보고 나도 비슷한 종류 글 올린다.


첫번째 짤 글쓴이가 ㄱㅆ 다.
















이까지... 일단 평소 여자들이 생각하는 마인드


김치녀, 탈김치녀를 떠나서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 마인드가 저렇게 되있음.


이제는 성폭행 도와주다 피해당한 남자 사례를 알아보자.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이


그냥 그자리 피하려고함.


도와준 사람이 역으로 피의자가 되서 깜빵가든 말든


지금 내가 심적으로 힘들당께? 집에 갈꺼랑께?




















이건 성폭행인것같아 도와주다가 피해여자가 아무 말이없어 폭행범 될뻔한 썰.


여자가 당하는걸 봐도 범죄자를 때리지말고 말로 잘 타일러라. ㅇㅋ?










 




   아무리 너가 착하게 살고 가족밖에 모르고, 애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왔던지 말던지


그냥 넌 한 순간에 인생 노짱 따라감. 단지 여자를  범죄자로 부터 구했다는 이유하나로.


    분명 지금 일게이들은 다 알겠지 여자는 도와주면 안된다는 것.


남자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건 분명 이런 여자들 때문이다.


제일 마지막 사례에서 저 남자가 성폭행범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 피해여성을 욕하는것만 봐도 그렇지.


    분명 성폭행범이 제일 잘못되고 사회악이고 없애야 되는건 당연하다.


물론 여자도 무섭고 제정신도 아니고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겠지,


그 상황에는 옷도 제대로 정리되 있지도 않을거고, 그래 이해한다고 쳐.


근데 너를 목숨걸고 도와주려고했던 그 선량한 남자는


폭행범이 되어 전과가 생기는, 사회적으로 그 사람의 이력을 보면 눈초리 받고,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고 그저 전과범이라고 못이 박혀버리는 일이 안생기게 하자는 말이다.


왜 일게이들이 하다하다 신고만 할꺼야 . 동영상만 찍고 신고해야지. 걍 무시해야지. 하는 줄 모르겠어?


그럼 뭐해 동영상찍고 신고하는 사이 너희 여자들의 몸은 범죄자에게 허벌창이 되어있겠지.










한줄요약.


1.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보면 범죄자에게 "다음차례는 접니다."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여자가 강간및추행 당할때 도와주지말어라.경험SSUL 스왑


광화문 매주마다 나가는
곧휴 발딱서는 격투아재다
내가 격었던 썰 하나풀게
모바일 이해해주고
사상검증 : 쩔뚝이 무현이 북한 3김부자 개새끼
7년전 27살 때 였다
머리가 나쁜 나는 일산 듣보 회사에 신입이었는데
우리 사무실이2층 였는데 빌딩이 무진장 컷고
5층 이상부턴 오피스텔인 복합건물였다
옆사무실 학원 에 30대 ㅆㅎㅌㅊ 아줌마가 있는데
남편이 쩔뚝이 장애자라서 특이해서 기억하던 아줌마인데
때가 11 월 아침였다
난 신입이니 1빠 출근해서 청소아줌마가오기전에
정리하고있는데
여자 화장실서 엑윽 엑윽 소리가 나길래
딱 촉이 누가 강간당하는거 같아서
달려가봤다, 갔더니 노숙자가추워서 빌딩서 숨어잤다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그아줌마를 추행중인거 아니냐
바로 달려가서 구해주고 노숙자 10대정도 패고
경비 부르고 경찰불렀다
노숙자는 현행범이고 난 속으로 시민상 받을려나했지
경찰이 오더니 나도 참고인으로 서에 같이 가자는거다
서에 가서 내가 겪은거 종이에 적고 형사가 참고인이라고
진술 비슷하게 취조하더라
1시간쯤 지났나 그아줌마 랑 남편 장애자 집안인데 남편하고 삼촌인가가
와서 나한테 달려오더니
고마워하는게아니고 지랄ㅎㅏ더라
노숙자한테 머라고
하는게 아니고말이야
웃긴게 그아줌마가 무슨심뽀인지 내가 밖에서 망을 봤다고
공범식으로 몰더라
미친년이지
Cctv있는데
너무 화나서 그 남편 서에서 내멱살잡길래
손으로 꽉 쥐어서 풀렀더니ㅂㅅ이 손가락2개 분질러져서
전치3주나오고

난 갑자기 피의자 라면서 형사가 변호사 선임하라고하더라

너무 어의없어서 회사에 전화하고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다 상황설명드렀더니 바로 달려오셨다

난 바로 맞고소했고

그날사건 아침부터 밤까지 서에 있었고
그년 부부는 진술1시간만쳐하고 남편새끼는 진단서끊으러갔고
난 저녘되서야 아버지가 상해진단서 아시는곳에서2 주 끊어서
다음날 남편은 폭행죄 아줌만 무고죄로 고소했다

그렇게 시간이3주쯤지나서
담담형사가 오라고해서 가보니
Cctv결과 난 당연 공범이 아닌거 같다식으로 말하고 추가진술 할거냐고 묻길래 없다고했지
내가ㅜ고소한 무고죄는 저 아줌마고 공범건거 무혐의나오면 이어서 검사가 판단하고 기소 한다고 하더라
서에 나와2달정도 흘렀을때
그남편이ㅜ폭행건거랑ㅜ내가맞폭행건거랑
대질심문하고
한해가지나 총4개월 가량 지났을때 사건을 성폭행이랑
남편폭행이랑 기소되서 법원 아버지,변호사 일케 갔더니
법원서 내가 있는 그대로 판사님한테 말씀 드렸고
그 노숙자는 말도어버버 한게 말도 못하더라
또1달이 지나서 재판 결과가 날라 왔다
성폭행공범은 무혐의
쌍방폭행은 장애자넘이라 약식기소200만원 벌금였고
무고죄는 나 진술한 경찰관이 검사가 아주사가성폭행
공범 고소한 검사가아니라 새로 바꼈다고 기소해서
재판 열릴거라고 하더라
또 1달이지나 거진6개월이 지났을때
등기로 재판결고7 받아봤다
아줌마 무고죄로 실형 징역10개월형 나와서
법정구속당해서 의정부 교도소 수감됐다고하더라

글이 길었는데 엄마걸고 거짓이 하나도 없다

내감정 내심정 이 어땠겠냐

아버지가 변호사대주셔서 다행이고
노숙자가 폭행 안 걸고 악의 진술도 못할정도로 정신없는
넘여서 다행이고
회사 짤려도 젊어서 다행이었다

면회 가서 대기실서 면회신청했더니
그 년이 거부하더라

장애자 남편이 합의해달라는거
내가 사람이냐고 니들 지금가서
집안 모든사람 패서 죽이겠다고해줬다
합의안하고 그아줌마는 형 다살았고

난 화병나서 정신클리닉 3년을 넘게 다녔다

니들은 여자 아줌마 김치녀등
절대 도와주지 말어라

http://ww.hotge.co.kr/b/v/ilbe/251832/1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니네 씨발 김치년들 인공호흡해주지마라 씨발



썰주화 달게받는다

오늘 인계동 한신포차 앞에 있었던 게이들 있으면 이 사건 분명히 알거라고 생각한다 씨발

널리 퍼트려줬으면 좋겠다. 아마 페북에 곧 동영상 올라올거다




친구들이랑 인계동 번화가에서 놀았다 (술안먹음) 

2차로 노래방가려고 길걷는데 사람 존나모여있길래 뭔가해서 가봤더니

여자한명이 쓰러져있더라 사람들 존나모여들어서 구경만하고 아무것도안하고있더라

그여자 김치년친구들은 빨리 119 언제와 씨발 하며 존나발만 동동구르고있는데

내친구가 "니 라이프가드 심폐소생술 할줄알자나"  하는거다. 씨발 일베에서 김치년유형 많이봐서 나서고싶지도않은데

근데 계속 내친구들이 "야 빨리살려봐ㅋㅋ 도와드려ㅋㅋ"  이지랄하길래 일단 환자한테 갔다

쓰러진 여자의 친구들한테 어떻게하다 쓰러졌냐 시간이 얼마나됐냐 같은거 묻고서 119부르라고 시키고

호흡이랑 맥박확인하는데 맥은있는데 숨을 안쉬더라. 술처먹었는지 냄새는 씨발 존나게나고

한시가 바쁜상황이라 빨리 살려야될것같았다. 일다 나서니까 내심 살려야되겠다는 의무,책임감이 들더라

아무튼 인공호흡 실시하려고 하는데  교육받아본게이들은 알겠지만 기도확보하고 코를막은뒤 호흡을 실시해야하잖아??

턱을 들어준뒤 코를 막고 입을 갖다 댔는데 씨발 갑자기 입술이 꿈틀거리네??

신경안쓰고 공기주입할라고하니까 '푸웁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공기뱉으며 뒈진년이 갑자기 벌떡일어나더니 김치년들이랑

낄낄쳐웃는거다.  나는 순간 벙쪄서 씨발......하고있는데

지들끼리 존나게 쳐웃으면서 '아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하면서 동영상찍고 사진찍고 난리났더라

하 씨발...지들끼리 술처먹고 게임하다가 걸린사람이 기절 연기한거였다.

순간 긴장감이 사라져서그런지 몸에 힘이 싹풀리고 진짜 패닉상태가 되버렸다. 

한순간에 김치년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해버리니까 진짜 망연자실 그차제였다.

지금생각해도 개빡치네 개썅년들.  주변에 구경하던 사람들도 혀를 내두르면서 김치년들 욕하더라

나는 존나빡쳐서 동영상 찍은거 지우라고 했지. 근데 미친년들이 절대 안지운다고하더라 실랑이 벌이는

그와중에 경찰이랑 119 구급대원분들 오셨고  상황이랑 자초지종 설명하니까  진짜 나라잃은표정 지으시더라

결국 불철주야 경찰,소방관분들의 도움으로 그년들 폰에서 영상은 삭제됐다. 

하지만 구경하던 사람들폰에는 내가 찍혀있겠지. 더불어 그 씹김치년들의 만행까지도.

존나열받는다. 







3줄요약

1. 김치년 기절
2. 일게이 인공호흡 시전할려니
3. 김치년벌떡 낄낄파티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아.... 어제 술취한 여자 경찰서 신고 한 것 때문에 거지같은 일을 - 김치년 도와주지 마라

당했네요
방금전에 모르는 일반전화에서 연락이 오기에 받았더니 여자분이 신고한 사람 못 믿겠다고 조사 부탁했답니다
정말 욕 나오네요 오늘 퇴근해서 그 x이 토해 놓은것 치우면서도 잘 들어갔겠지 하며 아무 생각 없었던 제 자신이 짜증납니다

가방과 핸드폰이 없어졌고 속옷이 찢어져 있다며 신고한 이가 그러지 않았다고 누가 보장하냐며 경찰서로 조사 부탁했다더군요

경찰서에서는 한번 와줄 수 없냐며 말하는데 정말 욕 나올뻔 했네요ㅜㅠ

우선 동네주민들 차량 cctv 내일부터 당장 알아봐야겠네요 

기가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절대 남 일에 끼어들지 말랬는데 그 말씀 안듣고 오지랖 떨다가 험한 꼴 당하게 생겼네요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3666655&c_page=1

현자추천
대학 후배들이 맞는 여자 도와 줬더니, 때리던 남자가 먼데 말리냐고 후배들 때리고
경찰 출동하니 여자 왈 자기는 울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겠다. 때리던 남자는
갑자기 나타나서 폭행 당했다 하는데, 증거도 없고 해서 쌍방 싸움으로 되더라고요.

여자들 스스로가 도와 줄 수 있는 환경을 버린거 같아요.
2014-08-13 10:08
A853추천 71
이래서 여자들이 욕먹어요

저런 무개년들은 확실히 남자보다

여자가많다는 사실

남녀 따질게 아니라 여자가

저런경우 엄청나죠
2014-08-12 22:51
eNoric추천
이래서 전 절대 신고 안 합니다.. 방조죄고 나발이고 선의로 한 번 도와줬다가 크게 데여본 터라..
2014-08-12 22:52
M5_Justin추천
경찰들도 그런 일 한 두번 겪는게 아니라 누가 문제인지는 그들도 대충은 알고 있을텐데, 그들 입장에서도 일의 절차란 게 참 뭣하지요... 욕 보셨습니다. 여초카페에선 뭐 요즘 의리있는 남자가 없니 뭐니 하는데, 이런 사례들 근처에서 보거나 겪어보면 의리는 개뿔 욕만 나오죠.
무고죄로 역관광때린다 하면 되지만 이게 또 이래저래 귀찮고, 일반인이 법의 영역에 엮인다는게 불쾌한 일이라 어지간하면 잘 안 하고 이런 걸 악용하는 여자들이 꽤 많은 걸로 압니다. 그런 여자랑 어차피 더 엮여봤자 도움될 거 없으니, 진술 잘 마치시고 부디 좋은 쪽으로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2014-08-12 23:04
왔어욜추천
헐 평소에.이런일 생기면 적극적인 개입보다 112신고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왔는데..... 신고도 하면 안되겠네요....
2014-08-12 23:05
닥공전북추천 5
저는 취객한테 희롱당하던 여학생 둘 도와줬는데 도망가던데요.
자기들 도와주다가 폭행 당하는 거 바로 옆에서 봐 놓고 도망가길래 도와달라고 해도 뒤도 안 돌아 보고 도망갔습니다.
다행히 때리지는 않았고 다른 분이 증언 해줬습니다.
그 뒤로는 절대 안 도와줍니다.
-_- 아 생각만 해도 빡쳐
2014-08-12 23:17

카탈리스크추천 12
제 친척동생은 물리치료사인데 손님이 성추행했다고 신고하는 바람에 알고보니 상습범인데도 재판하느라 변호사선임비며 2천만원날리고 긴장해서 거짓말탐지기 3개중에 1가지 떠가지고 직장짤리고 개판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아무이력없는 여자면 이해합니다 그렇게 사기쳐서 합의금으로 먹고사는여자인데 사기 이력이 많이있는 여자면 무시하고 처벌해야하는데 대한민국은 아니더라구요 조심하세요

아 동생은 우락부락하게 안생기고 선하게생긴 목사같습니다
2014-08-12 23:29
파노선생추천
좋은일 하셨는데 아쉽네요..ㅠ
그 여자분도 힘든일을 당하신 것이니깐 글쓴이님을 의심할 수 밖에 없지 않았나 싶어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14-08-12 23:26
삐꾸탱구추천
힘든 일은 글쓴이가 당했죠. 애시당초 여자분은 술먹고 필름 끊겨서 아무 기억 못하는거구요.
2014-08-12 23:32
스니커즈R추천
술처먹고 길바닥에서 쳐 자고 고딩한테 험한일 당할뻔한거 신고해줬더니 오히려 신고한 글쓴이를
의심해서 경찰서 소환하는게 당연한 거군요. 고딩들이 업어가건 말건 신경쓰지 말고
자기 갈길 갔으면 저런 일도 안당했겠지요. 선행을 했으면 보답은 못 받아도 적어도 피해는
안보게 해주는게 최소한의 상식 아닐까요?
2014-08-12 23:47
ms18추천
그 여자가 힘든일 당한게 뭐가 있나요?
숙취?
2014-08-12 23:52
아쿠아리움추천
이분이 전에 쓰신 글을 보면 그냥 신고만 한거에요...이런일 생길까봐 신체 접촉 없이 신고 후 경찰이 와서 데려가는거 보건대... 이런일이 발생된거구요...앞으로는 신고도 하지 말아야 될 세상이네요...ㅡㅡ;;
2014-08-12 23:55
open_your_eyes추천
힘든 일 당하면 미친년 개지랄도 이해해줘야 하는 구나.
님이 남자라면 엄청 대인시구요.
(그래서 폰팔이들 공장도가 할부원금도 넓은 이해심으로 다 이해하고 넘어 가실듯한 ㅎㅎ)
여자라면 참 한심스럽네요.
2014-08-13 02:32
누구니추천
뭔 개소리를 이렇게 진지하게 하십니까?

합리적 근거없는 의심은 범죄입니다.
이걸 왜 모르는지....

내가 힘든일 겪었다고 아무나 막 의심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2014-08-13 03:29
미루추천 1
오지랖이 지나치면 지랄한다고 하지요.
내가 힘든 일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고
당신은 남의 일이니, 담 넘어 구경하듯 훈계질인가요.
2014-08-13 09:23
닥공전북추천
당사자예요?
2014-08-13 09:50
아쿠아리움추천
이분이 전에 쓰신 글을 보면 그냥 신고만 한거에요...이런일 생길까봐 신체 접촉 없이 신고 후 경찰이 와서 데려가는거 보건대... 이런일이 발생된거구요...앞으로는 신고도 하지 말아야 될 세상이네요...ㅡㅡ;;
2014-08-12 23:52
스폿추천 1
이런일은 뒷감당까지 각오를 하고 도와줘야겠네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모른척이 최선인듯
맞는여자도와주거나 끼어드는것도 위험합니다.
사귀는 사이거나, 부부거나..암튼 밀접한 사이겠죠. 끼어들었다가 상대방남자가 폭행으로 고소하면..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여자는 자기를 때리는 남자라도, 그남자 편듭니다. 그럼 뒷일은 뻔하죠..합의 벌금크리..
2014-08-13 04:45
광휘추천 1
고2 겨울때 야자끝나고 밤 12시에 귀가하는데 길거리에 술먹고 뻗은 50대로 추정되는 아저씨 있어서 경찰신고했더니 다음날 지갑 없어졌다고 경찰한테 혹시 지갑 못봤냐면서 전화옴. 말이 못봤냐지 니가 가져간거 아니냐는 어조라서 아버지께 말씀드려서 처리.
(같이 귀가하는 친구들 서넛이 걍 가자고 했는데 안간거 뼈저리게 후회함)

이후 절대 저런거 봐도 못본척 하라고 했는데 군대가기전 술먹고 길거리에 뻗어서 치마 말려올라가고 속살노출된 여자보여서 도저히 외면할수가 없길래 경찰 신고.......다음날 의식이 없었는데 성관계한 흔적이 있다며 참고인조사였나 받으라고 연락옴.
다행히 그 여자 카드사용내역에 모텔결제가 남아있어서 망정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합법적으로 군대 안갈뻔했네요.

두번 간신히 넘어가서 세번째에 삼진아웃 당할까봐 이젠 봐도 못본척 합니다.
저도 돕다가 빨간줄 긋긴 싫거든요.

거짓말같으면 제 코멘트 뒤져보세요. 아마 자게였나 고민포럼에 이 댓글과 똑같은 이야기 한 적 있을겁니다.
진짜 첫번째 저 지갑건은 제가 왠만한 대학생급으로 용돈받거나 또 제가 버는돈이 있어서 이전부터 많이 썼던지라 '평소에 돈 이렇게 쓰는애가 뭐가 아쉬워서 그렇겠느냐'며 아버지랑 같이가던 친구들이 항변해줘서 넘어갔네요.
두번째건은 진짜 카드 사용내역 없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2014-08-13 07:57
광휘추천
저런일 겪고나서 저도 생각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뭐 아직도 위태위태한 사람 보이면 저절로 손이 가긴 합니다만....
적어도 주변사람들한테는 평소에도 내가 저런일 겪어봤었는데 그거 감당할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아니면 모른척 지나가는게 좋을거다 정도로 이야기는 하네요.

글쎄요. 저런 상황에 처한 사람이 있는데 도와야하냐고 묻는다면 고민 좀 많이 할 거 같습니다.
2014-08-13 07:59
이거좋네추천
사실인것 같은데.. 참 정말 별일 다 있군요...
2014-08-13 08:48
닥공전북추천
ㄷㄷㄷㄷㄷ
저보다 더 심한 경우셨네요

진짜 앞으로 제 자식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14-08-13 09:55
justp추천
모르는 여자분 도와주시다 인천에서 돌아가신분도 있습니다 ;;;
그냥 무슨일 있으면 우리나라는 경찰서에 전화하는게 상책입니다...
2014-08-13 16:45
아쿠아리움추천
이분이 전에 쓰신 글을 보면 집앞에서 그냥 신고만 한거에요...이런일 생길까봐 신체 접촉 없이 신고 후 경찰이 와서 데려가는거 보건대...
이런일이 발생된거구요...앞으로는 신고도 하지 말아야 될 세상이네요...ㅡㅡ;;
2014-08-13 18:41
samm추천 2
인터넷상에서 남자를 도와줬는데.....로 시작해서 이런종류의 글 보신적있나요? 여자는 안도와주는게 답입니다.
2014-08-13 20:31 *
모테키데쓰추천 1
저번에 어떤 사람이 범죄현장 보고 신고했다가

되려 범인으로 몰려서 억울하게 옥살이 하고 나왔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네요.

그뿐만 아닙니다.

성폭행당하는 여자를 구해주려고 싸웠더니 여자는 온데간데 없고

오히려 폭행죄로 범인들에게 고소당했던 사례도 있었죠.


신고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사실 이건 사회 정의 구현에 대한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고 그에 대한 해답도 명확하지만

아직 사회의 시스템과 제도가 그러한 정의를 구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것이 사실이죠.

고로, 정의감에 신고를 했다고 오히려 피해를 입는 사람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법체계를 뜯어 고쳐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의 성문법 체계로 계속 간다면 불신의 사회, 보고도 모른체 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2014-08-13 20:49 *
술췐호랭이추천
문제의 본질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댓글이네요.
2014-08-13 22:25 *
이후히후추천
웬만하면 그냥 다른사람일에 신경쓰지마세요. 잘되도 돌아오는건 하나없고 잘못되면 오히려 불똥튀기 마련입니다. 특히 여자일은 더 그래요.
남자는 그냥 도와주면 감사합니다 이런식으로 많이 넘어가고 여자들은 피해의식이 많아서 그런가 온갖 잡념을 현실에서 겪은일인냥 하더군요.
저도 호의로 남돕다가 오히려 중간에서 욕만 쳐먹은 일이 많아서 그냥 이젠 사람이 제앞에서 죽어도 모른척할겁니다
2014-08-13 21:11 *

여자들은 항상 남자를 적으로 본다 그럼

적으로 보는게
남자라는 동물은 너무 나쁘고 야만적인 존재들이야라고 항상 인식하고 있기때문에
남자가 조금만 무슨 행동해도 괜히 지가 오해하고 저 놈이 나에게 몹쓸짓했어요 우겨댐
그래서 여러 정황증거들 나와서 명백한 오해라는게 밝혀져도 아니야 이건 다 조작이야
저 놈이 수쓴거야 저놈은 나쁜놈이 분명해 난 억울해라고 끝까지 믿는다 그럼

여자들이 모두 꽃뱀이라서 맨날 남자 무고한걸로 고소때리는게 아니라
진짜 저런 심리땜에 남자들의 사소한 행동들도 다 과장확대해석하고
자기에게 큰 피해줬다 인식한다 그럼
좆되기 싫음 여자에게 오해살만한 행동하면 안되고 오히려 거리 띄우고 간격 유지해야된다
여자들은 누가 자기 도와줘도 그것에 대한 고마움을 못느끼기 때문에
자칫하면 도와주는 사람이 오히려 덤탱이 뒤집어씀
그러므로 절대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여자들 도와주면 안된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no=5324968&page=2

2014년 8월 1일 금요일

국제창녀 한국년 돕다가 좆됨류.jpg

성추행범을 막은 버스기사 오히려 폭력혐의로 고소당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 SCD=DA35&newsid=01269366596116080&DCD=A01607&OutLnkChk=Y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
비명소리에 여성을 구하러 달려온 대학생 전씨. 범인과 격투끝에 여성을 달아나게 하였으나 칼에 찔림...
칼에 찔린 전씨를 무시한채 도움을 받은 여성은 전씨를 돕지않았고... 전씨는 혼자 자신의 집으로 비틀거리며 되돌아오다가 현관에서 쓰러져서 몇시간동안 방치되어 사망.

도움을 받은 여성이 그를 무시하여... 죽음으로 내몬 사건...




                           
                                                                                                                             한국여자 돕다 사망한 고 전형찬씨.
                                                                                                                             칼에 찔린 후 시간이 너무 지체 되어 사망
                                                                                                                           도와준 한국여자는 도주후 돌아오지도 않음


성폭행 여대생을 도우려다 칼에 찔려 사망한 최성규씨. 여대생을 구하고 범인과 격투끝에 칼에 찔려 사망하였지만, 사건후 여대생은 가족에게 고맙다는 전화한번 안해.....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

성폭행 당한 여성의 부탁으로 상부에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수사를하다가 은폐혐의로 중징계를 당한 경찰 사건.. 성폭행 여성의 부탁을 들어줌으로 경찰은 중징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성폭행 당하려는 여성을 구하려다 폭행범으로 몰린 사건..
여성은 도와준 이를 무시하고 상황을 피하려고만.. 도와준 사람을 무시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성 때문에 폭력으로 몰린 사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국제창녀 한국년 뒤지든 말든 무시하고

외국여자 만나라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여자 성폭행 도와주다 좆된 사례.txt


18세 정신지체자가 여학생을 더듬으며 성추행하자, 보다못한 버스기사 몸싸움으로 저지...
성추행범 가족들 버스기사 고소. 폭력혐의로 입건....
성추행범을 막은 버스기사 오히려 폭력혐의로 고소당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5&newsid=01269366596116080&DCD=A01607&OutLnkChk=Y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
비명소리에 여성을 구하러 달려온 대학생 전씨. 범인과 격투끝에 여성을 달아나게 하였으나 칼에 찔림...
칼에 찔린 전씨를 무시한채 도움을 받은 여성은 전씨를 돕지않았고... 전씨는 혼자 자신의 집으로 비틀거리며 되돌아오다가 현관에서 쓰러져서 몇시간동안 방치되어 사망.

도움을 받은 여성이 그를 무시하여... 죽음으로 내몬 사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021541821980.htm

성폭행 여대생을 도우려다 칼에 찔려 사망한 최성규씨. 여대생을 구하고 범인과 격투끝에 칼에 찔려 사망하였지만, 사건후 여대생은 가족에게 고맙다는 전화한번 안해.....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

성폭행 당한 여성의 부탁으로 상부에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수사를하다가 은폐혐의로 중징계를 당한 경찰 사건.. 성폭행 여성의 부탁을 들어줌으로 경찰은 중징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성폭행 당하려는 여성을 구하려다 폭행범으로 몰린 사건..
여성은 도와준 이를 무시하고 상황을 피하려고만.. 도와준 사람을 무시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성 때문에 폭력으로 몰린 사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출처:디시 락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ck&no=1489997

성폭행 당하고있는 김치년들은 도와주지 말자



실제 사례를 들어보자면
1. 18세 정신지체자가 여학생을 더듬으며 성추행하자,
보다못한 버스기사 몸싸움으로 저지...
성추행범 가족들 버스기사 고소. 폭력혐의로 입건....
성추행범을 막은 버스기사 오히려 폭력혐의로 고소당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5&newsid=01269366596116080&DCD=A01607&OutLnkChk=Y

2.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
비명소리에 여성을 구하러 달려온 대학생 전씨. 범인과 격투끝에 여성을 달아나게 하였으나 칼에 찔림...칼에 찔린 전씨를 무시한채 도움을 받은 여성은 전씨를 돕지않았고...
전씨는 혼자 자신의 집으로 비틀거리며 되돌아오다가 현관에서 쓰러져서 몇시간동안
방치되어 사망.

도움을 받은 여성이 그를 무시하여... 죽음으로 내몬 사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021541821980.htm

3. 성폭행 여대생을 도우려다 칼에 찔려 사망한 최성규씨. 여대생을 구하고 범인과 격투끝에 칼에 찔려 사망하였지만, 사건후 여대생은 가족에게 고맙다는 전화한번 안해.....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

4. 성폭행 당한 여성의 부탁으로 상부에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수사를하다가 은폐혐의로 중징계를 당한 경찰 사건.. 성폭행 여성의 부탁을 들어줌으로 경찰은 중징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5. 성폭행 당하려는 여성을 구하려다 폭행범으로 몰린 사건..
여성은 도와준 이를 무시하고 상황을 피하려고만.. 도와준 사람을 무시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성 때문에 폭력으로 몰린 사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6. 집단 성폭행 말리다 불체자의 칼에 희생된 의로운 대학생의 여친분이 올린글
이 사건은 도움받은 사람의 배은망덕이 아니라 솜방망이 법원판결에 주목


http://blog.daum.net/billiards/14900685

그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0633497

성폭행 당하고있는 여자 구해주다 폭행범으로 몰려 합의금 물은 사건
이승탈출 넘버원!!
성폭행을 당할 처지에 놓였거나 이미 당하고 있는 상황을 발견한 당신!
지금 이 순간!! 이같은 처지에 놓인 '전혀 모르는' 이 여성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
당신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하여 알아보자.

1. 성폭행범을 적극 저지하여 여자를 구출한다 -> 성폭행범은 피해자를 위협하기 위한 흉기를 소지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따라서 범죄자의 목적 행위를 방해하는 당신! 범죄자의 흉기에 의해 다음날 아침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될 수도...
2. 성폭행범 인근에서 인기척을 내 목적 달성을 실패하게 만든다 -> 운이 좋다면 범죄자가 범죄행위를 그만두고 달아날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목적달성에 실패한 범죄자가 크게 분노하여, 1번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3. 주변에서 은밀하게 경찰서에 신고한다 -> 이 경우, 당신은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은 '못난놈'이 되버린다. 또한,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해도, 추후 사건신고 접수시 지속적으로 경찰조사에 임해야 하므로, 정신적, 시간적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죽느냐!! 사느냐!!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운명을 좌우한다
신고도 해주지 말자 신고했다가 용의선상에 오를 수 있음

그냥 김치년들 니년들은 브라질이나 외국으로 귀화해서 외쿡남자 빨다가 총이나 맞아라 ㅋㅋㅋㅋㅋㅋ ^오^

http://ww.hotge.co.kr/b/v/ilbe/204139/9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위험에 빠진 여자 보더라도 "신고"조차 하지 말아라.


위험에 빠진 여자 보더라도 "신고"조차 하지 말아라.
[레벨:6] NWO신세계질서
2014.07.15 21:23:25
1.jpg







멍청이가 아닌 이상에야 구하러 뛰어드는 사람은 이제 없을테고


그냥 신고만 하라고 하는데 ......


신고조차도 안하는게 낫다.


신고하면 나중에 증인 진술 받아야 한다고 경찰서 최소 두번이상 왔다갔다 해야 한다.


신고만 하고 자리를 뜬다고 해도 어차피 핸드폰 번호 통화내역이 경찰서에  다 남기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 님께서 목격한 xx 사건 때문에 연락한다" 라고 경찰서에서 전화온다.




시간 쪼개서 경찰서 왔다갔다하면서 증인진술 한다고 여자가 고마워 할까??


노노노 아예 안면몰수하거나 본체만체 하는게 다반사일뿐더러 무개념녀 같으면


"그때 보고도 그렇게 가만히 있었어요?"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 친다 ㅋㅋㅋ




진짜 남일 때문에 피같은 내 저녁시간 쪼개서 경찰서 들락날락 거리고 싶지 않으면 신고도 안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