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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일 금요일

"한국 남자가 예뻐졌다고?… 한국 여자들이 미워졌다"

"한국 남자가 예뻐졌다고?… 한국 여자들이 미워졌다"
외국인이 본 한국 남자·한국 여자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일본에서는 대단한 ‘욘사마붐’이 일고 있다. ‘욘사마’뿐만 아니라 원빈 이병헌 장동건 등 한국의 남자 탤런트가 큰 인기다. 연말연시에 휴가차 일본에 다녀왔는데, 서점마다 그들의 사진집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거기엔 일본 여성팬이 몰려있었다. 그동안 한국 연예인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내 마누라나 딸까지도 “이병헌이가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아서 시끄러웠다.
일본 남자로서는 화가 날 지경이다. 올해 환갑이 된 마누라한테 “자기 나이 생각해봐라!”고 비아냥거렸지만, 소용없었다. 내 마누라도 1970년대 이후 몇 차례 한국에 온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하는 말이 “그런데 한국 남자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뻐졌냐?”였다. 글쎄? 언제부터였을까. 88서울올림픽 이후였을까. 아니면 1990년대 이후 민주화부터였을까. 아는 한국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몇 가지 재미있는 답이 나왔다.
50대 초반의 한 어머니가 말하기를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한국에서 아파트 생활이 보편화하면서 서구적인 생활 스타일이 일반화한 결과, 그러한 예쁘고 귀여운 서구형 얼굴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다른 친구들의 주장에 의하면 예쁘장한 남자는 어머니가 아니라 여자친구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사회발전과 민주화시대에 있어서는 한국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유형이 바뀌었다고 한다. 힘을 과시하며 자기주장이 강한 올드타입의 남자는 이제 인기가 없고, 여자의 말을 잘 듣는 부드럽고 상냥한 남자를 원하게 됐다. 그래서 배용준이나 원빈 같은 꽃미남이 같은 세대의 여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음! 이것도 일리가 있구나! 어쨌거나 한국 사회의 시대 흐름과 관련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1970년대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내 느낌도 비슷하다. 다만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한국 남자가 예뻐졌다는 것보다 한국 여자가 미워졌다는 거다. 예를 들면 내가 자주 가는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같은데서 일하는 젊은 남녀 아르바이트생을 많이 보는데, 친절하고 예의바른 쪽은 압도적으로 남자다. 여자들은 서비스 정신이 빵점이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민주화시대의 전성기를 즐기고 있다. 남에게 신경을 쓰는 게 아니라 남이 자기한테 신경을 써줘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자기중심적 여성우월주의다. 일종의 공주병이라고 할까. 남을 배려하지 않고 항상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매력이 없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겉모양은 예뻐졌지만, 진짜 매력은 사라졌다.
그 원인이 민주화라고 한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남녀평등, 나도 남자처럼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등등 민주화의 가치가 한국에서 여성미 상실을 초래한 것 같다. 현대의 한국 여성은 민주화에 의해서 전통적인 매너와 여성미를 버렸는데, 그 대신 새로 만들어야 하는 현대적인 매너도 아직 형성돼 있지 않다. 현대적인 매너란 것은 모르는 사람끼리 더불어 사는 도시인들이 서로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일상적인 예의다. 예를 들면 ‘죄송합니다’ 또는 ‘고맙습니다’ ‘실례합니다’ 같은 말을 서로가 가볍게 주고받는 것이다.
나는 ‘욘사마붐’에 대해서도 약간 이의가 있다. 한국의 ‘욘사마’들도 실은 마마보이가 많다. 그 비밀을 일본의 여성 팬에게 알려줄 생각은 없지만. ‘욘사마붐’의 이면에는 한국의 젊은 여성의 문제도 숨겨져 있다는 것이 나의 견해다. 한국의 젊은 여성이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01/200501300041.html

여성들이 사회복무를 하면 국가에 좋은 점.txt




<여성들도 최저임금 수준보다 낮은 가격으로 군대 대신 사회복무+국방안보교육+기타 3년 시키면 좋은 점들>

1. 우리나라 해외여행객의 절반은 20-30대 여성이라는 통계가 있다. 남성들이 군대를 가고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충분한 시간에 해외여행을 하고 다니는 것이다. 해외여행은 필연적으로 외화를 지출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순자본유출이 일어난다. 

이건 그렇다 치더라도,

달러와 같은 외화는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들여온 물건에 대한 지불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책정된다. 

즉, 외환시장에서의 달러는 배제성과 경합성을 띄고 있다. 

경합성이란, 그것을 내가 소비하면 타인들은 적어진 양에서 소비하거나 내가 다 소비하면 타인은 소비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내가 외화를 쓰면, 다른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더 높아진 가격에 외화를 써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그룹에 끼지 못하고 배제된다. 

이런 외화의 특성상,
여성들이 해외여행에 자주 갈수록,

내국민들은 자신들의 소비자 잉여를 최대한 누리지 못하고 더 높아진 가격에 해외의 물건을 쓰게 된다. 

왜냐하면, 해외여행으로 이미 수많은 외화가 탕진되었으므로, 수입업자들은 상대적으로 높아진 외환시장의 달러 가격으로 수입품에 대한 대금을 지불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수입업자의 비용부담이 높아지면 이것은 그대로 국내 물가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시민들은 상대적으로 높아진  가격의 해외 물건을 구입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성들이 군대에 가면 해외여행이 줄어들 것이고 이것은 그대로 국내에 있는 어르신들과 많은 대다수 국민들의 소비자 잉여로 보전된다. 

또한 해외여행이 줄어들어, 외환시장에서의 달러 수요가 줄어든다면, 경상수지 흑자폭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원화 가치의 평가절상으로 인해, 달러로 평가한 실질국내총소득이 높아지게 된다.




2. 여성들이 최저임금보다 낮은 가격에 사회복무를 하게 되면, 사회의 후생 증가분이 사회가 지출하는 비용보다 많게 된다. 

원래 지금의 공무원 제도나 사회복지사등의 제도 하에 사회 후생을 한 단위 증가시키기 위해서 비용부담이 1천억원 이라고 가정할 때,

여성들은 최저임금보다도 낮은 수준에서 일하게 되므로, 국가는 적은 비용부담으로도 노인복지나 기타 사회후생증가에 여성 인력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3. 여성들이 사회복무를 하는 동안 일정 단위의 국내소비지출이 감소할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지극히 낮은 현재를 보라. 

오히려 국내소비지출이 올라갈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여성들은 일을 안해서 경제활동참여율이 낮았는데, 이제는 사회복무제도로 일을 해서 어쨋든 최저임금보다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아가지 않는가?

소비지출이 감소할지 혹은 증가할지는 모르는 것이다. 

만약, 소비지출이 감소한다고 해도,

여성들은 스타벅스같은 커피숍에 지출을 하나니, 그것은 차라리 소비안하니 못하다. 

(혹시나 해서 말인데, 지금은 스타벅스 유행 지났다고 발악하지 마라. 어차피 뭘 소비하든 그대들은 외국에서 들여온 사치품과 같은 것들을 소비한다) 



4. 입으로만 외치는 평등이 아닌 진짜 양성평등을 이룩할 수 있다. 

(북한에서는 여자도 군대 7년 갖다온다)



5. 입으로만 동방예의지국이 아니라
사회복무로 인해 여성들이 실제로 그것을 실천할 수 있나니...




6. 여성들의 건강이 좋아진다.
선행은 보기만 해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된다.
선행을 실천하면 그 효과는 배로 커진다. 
여성들의 정신건강과 몸간강은 굉장히 좋아질 것이고 스트레스도 감소할 것이다. 




7. 스트레스도 낮아지고 정신과 몸의 건강이 좋아진 여성들은 생리하는 날에 많이 아파하지 않아도 된다. 

그럼 사회 전체적으로 
많은 주변인들과 
회사를 상대로 괴롭게 할 일은 줄어들 것이다. 

(명언집)

"야! 밀턴 프리드먼이 통화주의냐?"

- 오프리더 (경제, 역사 갤러리 유저)-
 



http://gallog.dcinside.com/security12/114463507316558151004



3줄 요약

한국창년들보다 결혼비용 5배 1억 5천만원 정도 내는 김치맨

한국년들이 시댁 챙긴다고 핑계 

현실은 연 처가 방문 9회  시댁 방문 6회 





불황이라고? 추석연휴 해외여행객 작년보다 33% 증가
하나투어 “29일 출발 예약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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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행사를 통해 추석 연휴에 해외로 나가려는 수요가 작년보다 30% 정도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불황을 무색케 했다.

(주)하나투어는 추석연휴를 한 달 앞둔 30일 현재 2012년 추석연휴(9월28일~10월1일 출발) 해외여행 수요는 2만 3000여명으로, 지난해 3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중 29일 출발하는 여행수요가 41.1%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다른 세 날짜(9월 28일, 30일, 10월 1일)의 20% 대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지역별로는 중국 35.6%, 동남아 33.6%, 일본 14.5% 순으로 나타나 83.7%가 단거리 지역을 선택했으며, 28일에는 태국, 베트남/캄보디아, 29일에는 태국과 중국 베이징, 샹하이 지역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업주부 세계에서 제일 많은 경제 참여율 꼴지

국제창년 한국년들이

뭐? 힘들어?

시댁에 친정보다 좆도 안가고

결혼비용 1억 5천 들여서 시댁 등골 휘게 만들어놓고


해외여행이나 쳐가는 미친년들이

답이없다 한국년들은


전업주부면 좀 해라 씹년들아

평소에 애맡기고 쳐놀러다니는 개병신년들 주제에


외국여자 만나라 그냥


http://gallog.dcinside.com/security12/111222722815957351004

한국이 가계부채로 운지하면 다 김치년때문인 이유.JPG




국제창녀 한국년 지표로 답이 없는 개병신 걸레년들  1억 5천만원~ 2억

미국 많아야 3만달러 4천만원

일본 430만엔  5~6천만원

더 어이없는건 미국 일본은 남녀 합쳐 나오는 비용

한국은 한국남자만 ㅋㅋ





외국은 아예 주택구입비용 자체가 없구만 ㅋ-ㅋ

일본이나 (결혼비용 4천~5천만원)

미국이나 외국은 결혼할때

국제창녀 한국년들처럼 집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절대다수가

모기지론같은 론으로 평생 갚아나가는 방식으로 주택을 구입함 ㅋ-ㅋ

국제창녀 한국년들만 몸팔아서 집 구하는 방식 ㅋ-ㅋ

한국도 분명히 모기지론이 존재하는데

국제창녀 한국년들은 답이 없다 ㅋ-ㅋ

 
국제결혼해라

















보통의 경우, 다른 나라처럼 해야

"결혼하면 돈이 모인다." 라는 말이   진짜로 맞는 말이 되는 것이지,



우리나라처럼 하면 결혼하면

돈은 커녕 오히려 우리나라 가계부채만 더 커짐 ㅋㅋ

우리나라 김치년들때문에 가계부채가 졸라 커져서 국가비용만 초래되고 경제성장률 떨어지고 ~ 사람들이 돈은 안모이게 되고~

은행들 PF로 연달아 부도하고 국민들과 기업들이 은행에 저축한 돈 다 증발하고~ 죶망죶망~ 


http://gallog.dcinside.com/security12/111182712315953401004

호주 창녀 비율




한국을 타이/필리핀/중국 급으로 만드는 김치년들..

누가 남자들을 찌질이로 만들었는가?

한국의 남녀 경제활동참가율 격차는 22.5%이다.

말 그대로, 일할 수 있는 여자들중 22.5%는 남자처럼 일할 수 있지만 집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썩히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럼 여자들, 그들은 무엇이 되는가?

기업에 대한 충성스러운 주고객층이 되어버린다. 


남편이 일을 할 시간에 장도 보고, 사모님 소리를 들어가며 여러가지 품목에 대한 소비지출 활동을 한다는 뜻이다. 

기업은 과연 어떤 광고를 만들게 될까?

세상은 어떻게 돌아갈까?

답은 이미 당신의 머릿속에 있다. 

http://gallog.dcinside.com/security12/116283950716700201004

외국남성 문제와 선동

1. 한국만큼 외국인이 한국년 사귀는데 관대한 나라 드뭄 글고 그 반대 사례인 한국남 외국녀 질투가 기센 나라도 드뭄.
2. 코피노 존나 적고 국제창녀 한국년은 외노자 씨받이까지함
3. 성매매 금지 야동금지 여성부/남성징병제 등 공적영역에서도 남자에게 불리하고
그에 따른 사적영역에의 불이익도 많음.


이게 내가 내린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