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남녀혼수 희대의 명짤
관전포인트
혼수 보따리 한개 달랑들고 앉아서 기다리는 씹김치년이 성괴
콧대높이고 눈 쌍수트임한걸 정교하게 표현함
여자가 전업주부만 하던시절에도
남녀평등을 외치는 시대에도
여성상위가 되어가는 이 시대에도 절대 변하지 않을 저 명짤
페미와씹김치들은 절대로 저 마인드를 버리지 않을거다
남자가 부모와 공동으로 집마련할돈 구하느라 젊은시절 쓰고싶은돈 못쓰고 살때도
저년들은 남는 돈으로 해외여행은 필수거든요!
성형을 해서 자신감을 높여야죠 이런 개소리 하면서
내돈 내가 쓰는데 무슨상관이냐면서 인생을 즐기겠지
저런 김치년 양상에 온몸 불사르는
보빨남 개새끼들은
죽여도돼
2014년 10월 3일 금요일
태국 네티즌 " 한국 여자는 태국 남자에게 몸을 파는 매춘부들" 2부
태국 온라인상에서의 한국 여자는 매춘부일뿐이며 태국 남자에게 몸을 파는것을 좋아한다는
사실과 전혀 다른 오로지 태국인들만 좋아하는 왜곡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sns는 페이스북인데 전국민이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래는 페이스북의 내용이다.
이놈들은 스스로의 주제를 모르는것일까?
1인당 GDP 6천달러 <--태국
1인당 GDP 2만7천달러 <--한국
개인 소득 수입만 4~5배 차이가 존재한다.
태국 인종들이 얼마나 열등하냐면 숫자많은 중국마저도 1인당 GDP가 지금 7천이다.
13억 중국인보다 7천만 태국인종이 개개인 소득이 더 낮다는것은 인종상의 문제라고 보는것이 맞다.
동남아 인종 자체가 외모나 모든 능력면에서 열등 그 자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이다.
태국의 폭주는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제는 심지어 태극기 생리대까지 등장했다.
이게 불과 몇시간 전에 올라온 태극기 생리대인데..페이스북 좋아요 숫자가 70만개가 달렸다...이게 지금 태국 상황이다.
이제는 언론사에서도 태국 축구팬들의 광적인 미친짓을 슬슬 보도하기 시작하고 있다.
아래 내용이 바로 그것인데 태극기를 불지르며 태우는 것이다.
이정도면 태국이 얼마나 스스로의 주제와 분수를 넘어 착각하고 오만한 동남아의 흑인 말레이계 인종들인지 잘 아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 여자들은 태국 남자를 벌레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것이 현실이다 일단 외모부터가 혐오스러우니까..
다만 돈이 아주 많다면 결혼 해주고 위자료 절반 재산 분할하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경우는 종종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도 중국계 태국인에 한해서만)
태국의 현실은 국뽕에 취해 본인들의 주제와 분수를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연예계에 태국인들을 입성 시켜주고 인기 있는척 여론 몰이를 하는 언론들도 각성해야 한다.
열등한 동남아 인종들에게 같은 대등한 대접을 해준결과 동남아 인종 태국인들은 한국이 자신들과 맞먹거나 자신들보다 하위라는 착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당장에 한국과 전쟁을 해서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자는 페이스북 글들이 수만개가 돌아다니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정말로 그게 가능키나 한것일까?
이 동남아 인종 흑인들은 구축함이 한대도없고 잠수함도 제대로된것이 없다... 사실상 잠수함이랑 이지스함1대만 보내도 해군전멸가능.
해안경비대밖에없다.. aircraft carriers:1이것 조차도 무시하는게 좋다 어차피 지킬병력도없다.
동남아 인종인 태국 특유의 허세를 부리기 위해 항공모함이 존재하지만 독도함보다 크기가 작고 운용 비용 자체도 없어서 관광용으로 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지스함 한대만 보내도 태국의 모든 군사력을 괴멸 시킬수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토록 태국이 미친 발광을 하는 이유는 한국인 자체에 대한 인종적인 열등감 때문에 기인한것이다.
태국 주변국가는 전부 가난하다보니 스스로가 강대국이자 선진국이자 부국인줄 알고 있었고 한국인들 또한 같은 아시아인종 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덧 한류가 동남아에 불어닥쳤고 그들의 하얀피부와 큰 신장 높은 콧날등에 열등감을 느끼다 부러움을 느끼게 되었지
막상 해외나가서 한류에 취해 한국에 가보면 방콕 도시 외에 시골이나 다름없는 자신들의 나라에 비해 모든 도시가 골구루 선진화 되었고
인종+능력+환경
모든면에서 우월한 한국에 엄청난 열등감과 충격을 느끼게 되어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태국인들이 한국에 불법체류를 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굴욕감으로 애써 잊고 싶은 마음에 반작용으로 일본을 따라 혐한을 외치는것이다.
-요약-
후진국 하위 인종들과의 대등한 외교 또는 대등한 대접을 그만 둬라
그들은 동북아 인종과 엄연히 인종 자체가 틀리고 같은 레벨이 아니다.
더 이상 착각을 하게 해준다면 훗날 돌이킬수가 없을 지경까지 발전하게 된다.
사실과 전혀 다른 오로지 태국인들만 좋아하는 왜곡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sns는 페이스북인데 전국민이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래는 페이스북의 내용이다.
이놈들은 스스로의 주제를 모르는것일까?
1인당 GDP 6천달러 <--태국
1인당 GDP 2만7천달러 <--한국
개인 소득 수입만 4~5배 차이가 존재한다.
태국 인종들이 얼마나 열등하냐면 숫자많은 중국마저도 1인당 GDP가 지금 7천이다.
13억 중국인보다 7천만 태국인종이 개개인 소득이 더 낮다는것은 인종상의 문제라고 보는것이 맞다.
동남아 인종 자체가 외모나 모든 능력면에서 열등 그 자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이다.
태국의 폭주는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제는 심지어 태극기 생리대까지 등장했다.
이게 불과 몇시간 전에 올라온 태극기 생리대인데..페이스북 좋아요 숫자가 70만개가 달렸다...이게 지금 태국 상황이다.
이제는 언론사에서도 태국 축구팬들의 광적인 미친짓을 슬슬 보도하기 시작하고 있다.
아래 내용이 바로 그것인데 태극기를 불지르며 태우는 것이다.
이정도면 태국이 얼마나 스스로의 주제와 분수를 넘어 착각하고 오만한 동남아의 흑인 말레이계 인종들인지 잘 아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 여자들은 태국 남자를 벌레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것이 현실이다 일단 외모부터가 혐오스러우니까..
다만 돈이 아주 많다면 결혼 해주고 위자료 절반 재산 분할하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경우는 종종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도 중국계 태국인에 한해서만)
태국의 현실은 국뽕에 취해 본인들의 주제와 분수를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연예계에 태국인들을 입성 시켜주고 인기 있는척 여론 몰이를 하는 언론들도 각성해야 한다.
열등한 동남아 인종들에게 같은 대등한 대접을 해준결과 동남아 인종 태국인들은 한국이 자신들과 맞먹거나 자신들보다 하위라는 착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당장에 한국과 전쟁을 해서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자는 페이스북 글들이 수만개가 돌아다니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정말로 그게 가능키나 한것일까?
이 동남아 인종 흑인들은 구축함이 한대도없고 잠수함도 제대로된것이 없다... 사실상 잠수함이랑 이지스함1대만 보내도 해군전멸가능.
해안경비대밖에없다.. aircraft carriers:1이것 조차도 무시하는게 좋다 어차피 지킬병력도없다.
동남아 인종인 태국 특유의 허세를 부리기 위해 항공모함이 존재하지만 독도함보다 크기가 작고 운용 비용 자체도 없어서 관광용으로 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지스함 한대만 보내도 태국의 모든 군사력을 괴멸 시킬수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토록 태국이 미친 발광을 하는 이유는 한국인 자체에 대한 인종적인 열등감 때문에 기인한것이다.
태국 주변국가는 전부 가난하다보니 스스로가 강대국이자 선진국이자 부국인줄 알고 있었고 한국인들 또한 같은 아시아인종 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덧 한류가 동남아에 불어닥쳤고 그들의 하얀피부와 큰 신장 높은 콧날등에 열등감을 느끼다 부러움을 느끼게 되었지
막상 해외나가서 한류에 취해 한국에 가보면 방콕 도시 외에 시골이나 다름없는 자신들의 나라에 비해 모든 도시가 골구루 선진화 되었고
인종+능력+환경
모든면에서 우월한 한국에 엄청난 열등감과 충격을 느끼게 되어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태국인들이 한국에 불법체류를 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굴욕감으로 애써 잊고 싶은 마음에 반작용으로 일본을 따라 혐한을 외치는것이다.
실제로 태국에 거주하고 있다면 현재 혐오 한국 데모도 많이 목격했을것이다.
네이버에서는 이런 지식인 글들이 상당히 올라오고 있다.
-요약-
후진국 하위 인종들과의 대등한 외교 또는 대등한 대접을 그만 둬라
그들은 동북아 인종과 엄연히 인종 자체가 틀리고 같은 레벨이 아니다.
더 이상 착각을 하게 해준다면 훗날 돌이킬수가 없을 지경까지 발전하게 된다.
김치년의 미래 & 장의사 인증글
| 예전 딴갤에 올렸던건데, 생각나서 여기에도 올림. 일단 직업부터 까보면, 난 장의사임.
영어로 언더테이커고(보통은 안씀, FD이런걸로 부르고)
의사의 끝판왕, 롤링썬더를 주로 쓰는 직업이지. 너희가 살면서 가장 마지막으로 만나는 의사임. 경찰 연락받고 자살현장 나가보면 자살자의 부류를 성별로 구분해보면 아, 내 경험에 의한 통계라 실제와는 오차가 있을수도 있다.
남자-
노인: 제일많음. 독거인 경우가 대부분.
40-50대: 그다음 많음. 한창 일할때인 가장이 많다.
20-30대: 거의 없음. 열심히들 산다.
여자-
30대 후반-40대 초: 제일많다. 독거인 경우가 대부분.
노인: 이상하게 할머니들은 거의 자살 없다. 희귀한수준.
20-30대: 간혹있다. 할머니들보단 많음.
1-2년 전 부터 30대 후반, 40대 독거녀들 자살이 부쩍 늘었음. 업소녀인 경우는 자기 일하는 업소에서 자살하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공통점은 그거다. 외로워서 죽은게 대부분이고, 이외에 빚문제인 경우가 그 다음을 차지함.
왜 독거녀들이 자살을 할까? 난 여자라면 외모가 심각한 수준이 아닌 이상은, 연애하고 결혼할라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보거든.
단지 자기 기준에 맞는 남자가 안 나타나니까 혼자 지내는거고.
와꾸 받쳐주는 애들이 얼굴값하는거? 난 이해함. 지가 지 얼굴값 하겠다는데 누가 뭐라그래. 단지 그거만 알았으면 함. 외모따위는 그랜저 한 대
살 돈이면 보급형 강남언니 만들 수 있음. 자연산만 얼굴값 좀 했으면.
학력 받쳐주거나, 집안 빵빵한 애들이 갑질하는거? 역시 이해함. 가진게 많은데 그 정도면 남자 골라대도 됨. 능력되면 그래도 되는거야.
예전 사귀던 애가 엄마가 한나라당 지부 간부에, 아빠는 빌딩주인이었는데, 캬 사귀는 내내 내가 걔 노예인줄 알았음. 근데 걔는 그래도 돼.
근데 내가 짜증나는 건 좆도 내세울 거 하나 없는 년들이 왜이렇게 연애하면서 갑질을 하고 남자를 재고 하냐는거지.
내가 전에도 글로 남긴거 하나 있는데, 여자나이 30넘었으면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왜? 성격좋고 개념차고 남자 배려할 줄 아는 애들은, 주변에서 가만 안 둠. 벌써 20대 때 능력되는 남자들이 다 신부감으로 찍어서 데려갔고
지금 30대는 신부감으로는 어떤 형태로든 다 하자가 있어서 남겨진 떨이라는 거거든.
왜 하자가 있을까? 성격은 드러워도 집안이 존나 잘살고 빵빵해. 그럼 누가됐든 데려간다.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갔어도 자연산이든 인공이든 미인이면 역시 누가됐든 데려가.
그럼 내세울 거 하나 없는 애들이 연애나 결혼에서 갑질을 한다? 당연히 더럽네 퉤 하면서 다 버리고 가는거야.
한마디로 자기 주제를 모르고 황새가 뱁새따라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지는거야.
남자는 혼자 살아도 상관이 없어. 왜? 직업 선택의 폭이 넓으니까. 지가 배운거 하나 없어도 정 안되면 인력소가서 몸으로 때워서라도
혼자 먹고살기 전혀 부족함없이 살 수 있거든. 그리고 일용직 노동은 열심히만 하면 돈도 많이 번다.
내세울 거 하나 없는 여자가 떨이로 남아 계속 혼자 산다? 젊을때야 본인은 백화점 명품관에서 일하거나
네일아트숍이라거나, 미용실을 한다거나, 간호사로 일한다거나 어디 디자인 회사에서 일 했다 쳐.
나이 40넘어서 명품관이나 네일숍이나 미용실이나 병원에서 써줄거 같아? 디자인 회사도 본인이 존나게 쩔게 디자인 해서 업계에서 유명한거 아닌
이상, 디자인도 다 그냥 단순노동자다. 퇴물 써줄거 같냐? 안써줘. 젊고 파릇파릇한 애들 일하겠다고 매일같이 오는데 뭐하러 퇴물을 써.
그럼 뭘 하느냐? 뭐 있어 김밥천국에서 서빙아줌마나 하는거야. 더 심각한건 자기 젊을때 수입을 유지하고 싶은데 그런 수입이 있는 일은
더이상 없어. 그럼 뭐다? 유흥계로 빠지는거야. 돈 마이 벌지.
근데 가진거 좆도 없는 애들은 어려서부터 공장에서 일하고, 거기 정직원되서 파트 팀장으로 일하고 이런 애들도 있다.
이런 애들이 '자기 주제를 아는'애들인거고, 그런 애들은 어디 한군데 콕 박혀서 진급도 하며 잘 산다. 그리고 누가됐든 데려가 그런애들은.
'보통 여자들이 안하려고 하는 직업'을 하는 여자들이 개념녀인 경우가 많다.
잠깐 샜는데, 그럼 결국 아무도 안 데려가고 혼자 퇴물되서 단칸방에서 비리비리하게 살던, 몸 좀 굴려서 좋은집에 살던,
내세울거 하나 없는데 지 주제도 모르는 김치년의 최후는 이거다. 내가 경찰이랑 같이 데리러 오는거.
애들이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가, 정신을 못차려요.
아, 그리고 독거할아버지들은 가족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즉 한창 일할때 가족한테 다 퍼부어가며 노예처럼 살다 늙어서 버려져 혼자사는거.
자식이라고 오는것들이 차는 다 존나 좋은거 타고 오드라.
미혼럼들 잘 생각해라. 너네 미래일수도 있음.
|
김치녀에게 성추행누명 써서 자살한 한전간부사건은 왜 이슈화 안돼냐?
김치녀가 한전간부한테 성추행 누명 씌운 다음 합의금 뜯어낼려고 하자 아저씨가 조까 내가 안했는데 왜줌? 대한민국 사법부를 믿는다!!!
그래서 상고심까지 갔는데 패소 ㅅㅂ
결국 음독자살 ㅅㅂ ㅅㅂ
상고까지 갈정도면 재판 이긴다 하더라도 변호사비랑 재판비가 합의금부른거보다 더 나왔을텐데 끝까지 싸운거보면 명예가 중요했겠지...
근데 졌으니 ㅅㅂ...
남성연대에서 이사건 재조명하고 이슈화 시켜줬으면하는 내 작은 바람임...
김치년들이 개좆같은 본질적 원인
김치년들이 개좆같은 본질적 원인
회피성인격장애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YJMU
8세 김치년 : "친구 아빠는 버버리키즈 책가방 사줬는데 난 왜 이마트야?"
13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가 아디다스 져지 사줬는데 난 왜 안해줘?"
17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한테 방학선물로 성형 선물 받았다는데 난 왜 안해줘?"
23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이 해외여행 데려가줬다던데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27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한테 명품빽 받았다던데 난 뭐 없어?"
32세 김치년 : "친구는 결혼식 호텔에서 했다던데 자기 싼 예식장 넘 성의 없는거 아냐?"
34세 김치년 : "친구 애기들은 명품 유모차 태워 다니는데 우리는 넘 싼거 아냐?"
41세 김치년 : "친구 집은 교회다녀서 제사도 안지낸다던데 우린 언제까지 이래야 돼?"
47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명문대 들어갔다는데 넌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니"
55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취직해서 돈도 잘번다는데 넌 도대체 집구석에서 뭐하니"
65세 김치년 : "친구 영감은 일찍가서 유산으로 떵떵거리고 사는데 난 아직도 당신 밥해줘야 돼?"
75세 김치년 : "친구는 오동나무 관에 묻혔다던데 너넨 아들이 되가지고 죽을때까지 싼걸로 하냐?"
그냥 친구랑 살아 씨발년들아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YJMU
8세 김치년 : "친구 아빠는 버버리키즈 책가방 사줬는데 난 왜 이마트야?"
13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가 아디다스 져지 사줬는데 난 왜 안해줘?"
17세 김치년 : "친구는 아빠한테 방학선물로 성형 선물 받았다는데 난 왜 안해줘?"
23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이 해외여행 데려가줬다던데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27세 김치년 : "친구는 남친한테 명품빽 받았다던데 난 뭐 없어?"
32세 김치년 : "친구는 결혼식 호텔에서 했다던데 자기 싼 예식장 넘 성의 없는거 아냐?"
34세 김치년 : "친구 애기들은 명품 유모차 태워 다니는데 우리는 넘 싼거 아냐?"
41세 김치년 : "친구 집은 교회다녀서 제사도 안지낸다던데 우린 언제까지 이래야 돼?"
47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명문대 들어갔다는데 넌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니"
55세 김치년 : "친구 아들은 취직해서 돈도 잘번다는데 넌 도대체 집구석에서 뭐하니"
65세 김치년 : "친구 영감은 일찍가서 유산으로 떵떵거리고 사는데 난 아직도 당신 밥해줘야 돼?"
75세 김치년 : "친구는 오동나무 관에 묻혔다던데 너넨 아들이 되가지고 죽을때까지 싼걸로 하냐?"
그냥 친구랑 살아 씨발년들아
[스압/ 혐주의]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도와주면 안되는 이유.EU
[스압/ 혐주의]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도와주면 안되는 이유.EU
아무렴어떻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DR1x
일게이들 오늘은 건강하냐.
방금 어떤 일게이가 소방관이 여자 응급처치하다 고소먹은거 보고 나도 비슷한 종류 글 올린다.
첫번째 짤 글쓴이가 ㄱㅆ 다.
이까지... 일단 평소 여자들이 생각하는 마인드
김치녀, 탈김치녀를 떠나서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 마인드가 저렇게 되있음.
이제는 성폭행 도와주다 피해당한 남자 사례를 알아보자.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이
그냥 그자리 피하려고함.
도와준 사람이 역으로 피의자가 되서 깜빵가든 말든
지금 내가 심적으로 힘들당께? 집에 갈꺼랑께?
이건 성폭행인것같아 도와주다가 피해여자가 아무 말이없어 폭행범 될뻔한 썰.
여자가 당하는걸 봐도 범죄자를 때리지말고 말로 잘 타일러라. ㅇㅋ?
아무리 너가 착하게 살고 가족밖에 모르고, 애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왔던지 말던지
그냥 넌 한 순간에 인생 노짱 따라감. 단지 여자를 범죄자로 부터 구했다는 이유하나로.
분명 지금 일게이들은 다 알겠지 여자는 도와주면 안된다는 것.
남자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건 분명 이런 여자들 때문이다.
제일 마지막 사례에서 저 남자가 성폭행범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 피해여성을 욕하는것만 봐도 그렇지.
분명 성폭행범이 제일 잘못되고 사회악이고 없애야 되는건 당연하다.
물론 여자도 무섭고 제정신도 아니고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겠지,
그 상황에는 옷도 제대로 정리되 있지도 않을거고, 그래 이해한다고 쳐.
근데 너를 목숨걸고 도와주려고했던 그 선량한 남자는
폭행범이 되어 전과가 생기는, 사회적으로 그 사람의 이력을 보면 눈초리 받고,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고 그저 전과범이라고 못이 박혀버리는 일이 안생기게 하자는 말이다.
왜 일게이들이 하다하다 신고만 할꺼야 . 동영상만 찍고 신고해야지. 걍 무시해야지. 하는 줄 모르겠어?
그럼 뭐해 동영상찍고 신고하는 사이 너희 여자들의 몸은 범죄자에게 허벌창이 되어있겠지.
한줄요약.
1.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보면 범죄자에게 "다음차례는 접니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DR1x
일게이들 오늘은 건강하냐.
방금 어떤 일게이가 소방관이 여자 응급처치하다 고소먹은거 보고 나도 비슷한 종류 글 올린다.
첫번째 짤 글쓴이가 ㄱㅆ 다.
이까지... 일단 평소 여자들이 생각하는 마인드
김치녀, 탈김치녀를 떠나서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 마인드가 저렇게 되있음.
이제는 성폭행 도와주다 피해당한 남자 사례를 알아보자.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이
그냥 그자리 피하려고함.
도와준 사람이 역으로 피의자가 되서 깜빵가든 말든
지금 내가 심적으로 힘들당께? 집에 갈꺼랑께?
이건 성폭행인것같아 도와주다가 피해여자가 아무 말이없어 폭행범 될뻔한 썰.
여자가 당하는걸 봐도 범죄자를 때리지말고 말로 잘 타일러라. ㅇㅋ?
아무리 너가 착하게 살고 가족밖에 모르고, 애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왔던지 말던지
그냥 넌 한 순간에 인생 노짱 따라감. 단지 여자를 범죄자로 부터 구했다는 이유하나로.
분명 지금 일게이들은 다 알겠지 여자는 도와주면 안된다는 것.
남자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건 분명 이런 여자들 때문이다.
제일 마지막 사례에서 저 남자가 성폭행범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 피해여성을 욕하는것만 봐도 그렇지.
분명 성폭행범이 제일 잘못되고 사회악이고 없애야 되는건 당연하다.
물론 여자도 무섭고 제정신도 아니고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겠지,
그 상황에는 옷도 제대로 정리되 있지도 않을거고, 그래 이해한다고 쳐.
근데 너를 목숨걸고 도와주려고했던 그 선량한 남자는
폭행범이 되어 전과가 생기는, 사회적으로 그 사람의 이력을 보면 눈초리 받고,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고 그저 전과범이라고 못이 박혀버리는 일이 안생기게 하자는 말이다.
왜 일게이들이 하다하다 신고만 할꺼야 . 동영상만 찍고 신고해야지. 걍 무시해야지. 하는 줄 모르겠어?
그럼 뭐해 동영상찍고 신고하는 사이 너희 여자들의 몸은 범죄자에게 허벌창이 되어있겠지.
한줄요약.
1.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보면 범죄자에게 "다음차례는 접니다."
현재 이태원 어느 식당에서의 김치녀들
양키 3놈이 밥쳐먹고 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김치녀 2명이 왔다..
근데 이 김치녀들이 밥은 안쳐먹고 계속 옆에 양놈들만 빤히 쳐다 보고 있다
그러다 양키성님들이 뭔 얘기 하면서 지들끼리 막 HA HA HA HA HA 웃으니까
자기들도 마치 저 양키들이랑 같은 일행인냥 까르르르 쳐 웃고 있다....
미친년들 계속 저러고 있는데 푸른눈의 성님들 끝까지 눈길 안준다
혼자 밥먹고 있는데 밥 안넘어 간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