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꽤 망설여지긴 합니다.
일베의 경우엔 내가 백날 외쳐도 보는 이가 없으면 수포 아닌가 싶고 호남바다 앞에 선 이순신 장군처럼 한시가 급해 홍보하기 위해 활동한 것입니다.
현양사모의 경우 무엇부터 해야 하나 가닥이 잡히지 않아 일단 가입해버린 것입니다.
앞으로는 블로그랑 개인적 덧글달기 & 블로그 홍보 활동만 간간히 할까 합니다.
왜냐하면 일베 현양사모 활동을 하다보니 귀찮아서 정작 키우기로 한 이곳에 글을 못올리게 되고 이곳에 글을 정비하지 못하게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 비정상회담 갤러리도 생각해보니 있었군요 (안 그러려고 절제하려 해도 100% 안 됩니다. 일단 쓸 글이 생각나면 일베에 올려버리고 이곳에는 귀찮아서 안 올리게 됨)
이미 개인카페도 파놓았습니다만 두 곳을 끊는다고 여기에 활동하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거긴 아마 저랑 비슷한 제 마음이 맞는 동지 몇 명이 생긴다면 책략토론과 소수정예 유격전 위주로 갈 것 같습니다.
이것도 당장 일어나진 않습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합니다.
내가 너무 힘들다보니 내 역할을 줄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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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수요일
결혼하는 보지가 어리면 어릴 수록 남성의 생명은 늘어남 ㄹㅇㅍㅌ
좌표:http://www.demogr.mpg.de/en/news_press/press_releases_1916/marriage_and_life_expectancy_1813.htm
독일 Max Planck 인구 연구소
그동안 남자들이 어린여자 좋아하는거에 대한 여러가지 근거를 자궁썩은 쉰김치년들이 개소리 취급하며 부들 거렸는데 독일 연구소에서 데이터로 분석해냄
'남녀를 불문하고 어린 상대와 결혼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사회적 여건이 뒷받침 된다는 뜻이고, 또 노년에 상대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수명 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기존의 통설이었지만 연구에서 입증된 바로는
'...남성은 상대 여성이 어리면 어릴 수록, 여성은 동갑과 결혼할 때 기대 수명이 제일 높음' 연하의 남성일 경우 그래프에서 보는것 처럼 여성의 경우 기대수명이 미친듯이 줄어들 확률이 높아짐. 고로 여자가 연하남 만나는게 능력이라고 ㅈㄹ하는 보지년들은 팩트종범 자위
연령이 늘어
남성은 보통 여자보다 사회관계망이 좁기 때문에, 노년에 젊은 아내의 사회관계망 덕을 톡톡히 보는 반면 여성이 먼저 늙는 경우, 사회관계망이 좁은 남성은 여성의 사회관계망 확대에 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러한 비대칭적 효과가 일어남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가 어리면 어릴 수록 오래산다고 하니 (연구데이터는 15-17살 어린 여자까지 나와 있음) 무조건 한살이라도 어린년 만나라.
1. 남자는 어린년 만나는게 오래산다
2. 여자는 동갑만나는게 가장 오래살고 연하남 만나면 빨리 뒤짐
3. 쉰김치년들 지랄하는건 삼일한이야
왜 남의 조상에 제사 지내러 가야 되냐고?
왜 등신같이 여자들한테 말빨로 밀리지?
책 한권 안 읽고 드라마에 빠져 사는 애들보다 말빨이 밀리면 남자들은 대체 뭐하고 사는 거냐?
예를 들어 남의 조상에 내가 왜 제사를 지내러 가야 하냐고 따지는 여자들이 있어.
등신같이 여기서. `어, 맞네, 남의 조상이네. 맞긴 맞는 말이네` 이러구 끄덕이고 지고 들어가는 등신들이 있단 말이야.
그럼 말야 할아버지 할머니 등 조상님들 제사 지낼때 할머니들한테는 제사 안지내?
여자들 말대로 남의 가족이니까 제삿밥 안 얻어먹냐고? 귀신이 와서 쳐먹는 건 아니지만, 그분들 모두 공경하는 마음으로 제사 지내는 거구
남자 조상님들한테만 제사 지내는 거 아니잖아?
즉, 한가족 맞단 말이야. 왜냐면 자식들과 후손들이 자기 제사도 같이 차려주니까.
또한, 그 여자들도 모두 그 위에 조상님들께 제사를 지내는 풍습을 하였기 때문에 또 제삿밥 얻어먹을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선 거란
말이지. 그렇게 한 가족이 된 거라서.
마찬가지로, 며느리가 남의 조상 씨부리면서 제사를 거부하게 되면 정말로 남이 되는 거야.
그리고 지 아들이 니 제사 직접 차려야 하고, 며느리는 자기 조상 아니라고 자기 부모 아니라고 제사 지내러 오지도 않겠지? 그런
거 다 감수할 수 있대?
그런데 지 며느리는 또 시간 지나면 제삿밥은 또 다 얻어 쳐먹으려고 들껄?
지금 남의 조상 운운하는 며느리도 자신의 며느리에게서 제삿밥 얻어먹을꺼구?
그러니까 제사를 지내는 것 자체가 내가 지금 행위하고 나중에 돌려받는 이득 구조란 말이야. 그러니 손해될 게 하나도 없어.
제사를 지내면서 일가 친척이 모이고 하하호호 우의를 다지고 그런 문화란 말이야.
제사, 차롓상도 안지내면 그 많은 일가친척 한꺼번에 모일 일이 뭐가 있겠어? 그냥 남남이 되는 거지.
또한 애가 간난쟁이일 때를 제외하면 여자들의 살림살이의 노동 강도가 예전에 비하면 말도 못하게 낮은 반면에 일하는 건 여전히 힘들단
말이야.
그러니 남자들이 명절 때 좀 쉬고, 여자들이 그때 제사 음식 하고 하는 게 뭐가 그리 억울해?
그러면 남자들이 살림하고 명절 음식하고, 여자들이 일년 내내 일하라 그러면 정말 좋아할 여자들 있어?
문제 되는 건 여자도 결혼비용 반반, 맞벌이로 충분히 가정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명절에 쉬지 못하고 계속
일하고 남자만 놀고 이러는 경우란 말이야.
이런 경우에는 남자도 최대한 여자 배려해야 된다. 다만, 남자가 운전을 많이 할 경우 셈셈이 되더라.
내 친구는 명절에 24시간쯤 운전한다고 한다. 서울 광주 목포 대구 다시 서울 찍는다고 -_-;;;
여자들 남자들이 운전해서 힘들거라고 그런 걱정은 단 하나도 안해주데??? 자기 힘든것만 보여??
제사 지내는 건 역할 분담론일 뿐이야.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집에서 음식하는 건 여자 몫. 근데 제사는 음식을 차려야 하니 자연스레 여자 몫이 된 것 뿐이야.
명절에 제사 음식하고 명절 음식하고 아주 기분 족같을 수 있다는 거 인정하는데, 그거 구태일 수도 있다는 거
인정하는데
말이야 바른 말이지 그런 제사는 수백년 묵은 전통이라도 되지, 남자 집, 여자 혼수는 대체 어느 나라 법도야? 생긴지 몇십년
되지도 않는 법도 지켜야 한다고 눈에 쌍심지 켜면서 나는 죽어도 혼수만 하겠다고, 엄청나게 비싸진 주거지는 니가 마련하라고 그게 전통이라고 그게
당연한거라고 주장하는 여자들은 뭐야?
명절에 여자들만 음식하는 전통이 맘에 안들면 니네들이 만든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같은 전통부터 까부셔야 하는 거야. 지들
유리한 건 전통이고 불리한건 구태야?
p.s : 나는 맞벌이고, 반반했고 이러는데 명절때 음식한다 어쩌구 하는 여자들이 나올까봐 하는 소린데,
그렇게 할 거 다 했으면 살림육아 반땡 요구하자고 하고 명절때도 남편이 운전을 전담하든, 최소한
친정에 용돈을 많이 주던 얻어 낼건 얻어 내고 살아도 된다. 그렇게 못하면 남자 잘못 만난 니 잘못이지
남 탓할 거 못된다. 괜히 5 퍼센트 되지도 않을 `반반/맞벌이` 녀들 내세워서 대부분의 95% 무개념녀들이
마치 지들이 반반하고 맞벌이 하는냥 시위 떨며 명절에 남의 제사 들먹이는 거 꼴사나워 죽겠다.
2014년 9월 9일 화요일
남성들은 군대문제에 김치년을 탓하라!!!.EU
여자도 군대가라는 게 여자 엿 먹어라 식이라는 건 그만큼 군역이 힘들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건데 현재 한국년들 꼬라지는?
여성징집의 비효율 비효율 전에 남자들은 평등을 얘기하고 있는데 철저히 남자 편이 아닌 효율만 따지며 남자 착취하는 국방부, 정부, 기득권 편을 들면서 여자를 탓하지 말라? 국방부 자체조사에서 여성들의 여성징집 반대 여론 때문에 여성징집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려도 권리 얻어갈 때 여자는 세상의 반이지만 이럴 때는 여자 탓하지 말라?
고위직 아들 군기피, 정치인 군기피로 이슈가 되고 윤일병 사건이후 국방부와 정부가 욕을 대차게 얻어먹는 상황에서 여자만 탓한다? 눈깔 장애냐?
외국남학생은 잘도 쳐받고 외국가수 방한하자 팬티 벗어던지고 위안부 독려 김활란 총장 배출시킨 이화여대의 이화오적이 군가산점 폐지시켰고, 사병은 89프로 반대 알오티시는 94프로로 찬성해 기어이 여대 rotc를 통과시킨 이스라엘 여성하고 키 차이도 얼마 안 날 정도로 세계적으로 키 크고 아마존 여전사처럼 가슴도 없고 얼굴도 잘 깎는 황소 한국김치년들아 ? 군가산점 폐지, 여대 ROTC를 건드리기 이전에 니들 사병입대가 먼저 아니니? 여대 ROTC 도입, 군가산점 폐지 전에 여자새끼들 군대가란 소리가 얼마나 공감 얻었니? 임오군란 터진 이유가 별기군 때문 아니냐? 여대 ROTC가 그거랑 뭐가 다른데? 화딱지가 안 나면 그게 정상인이며 이래도 너희가 군대랑 관련 없나?
이스라엘은 정부에서 남자 군복무는 4개월 줄이고 여잔 4개월 늘리는 방안 추진중이라고 하고, 노르웨이는 여성징병 90%가 찬성인데 김치들은 자기들이 욕먹어도 할 말 없는 상황에서 <입장>이란 것을 고수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개쳐맞을만하다
여성도 군대보내달라는 서울대 여대생 시위에 보인 지잡대도 못간 김치여자들의 인터넷 반응에서도 드러났지만 어떻게든 남자의 짐은 덜 생각 없이 분명히 가야 한다와 가기 싫다는 다른데도 뻔뻔스럽게도 가기 싫다를 운운하는 한국년들
전쟁나면 김치여대생 68%가 해외 등으로 도망간다는 통계나 북핵실험에 이니스프리 화장품이나 검색한 것과 네년들이 음성적으로 행한 군인 비하를 제외한다하더라도 이만큼이나 이유가 많다. 먼저 시비건 건 한국년들이고. 니들 정신개조 되기 전에 욕쳐먹는 건 당연한 거라고 보면 된다.
2030 남자들이 2030 한국창년들을 욕할 수 있는 이유 (성매매는 여자만 욕먹어야 한다!!!)
젊은 한국년들이 몸을 판다라는 건, 성구매자의 특성을 감안하면 외국인에 벌리고 4050 세대한테 벌린다는 말이다
성매매의 특성상 2030 남자들은 성비문제도 있는데 한국젊은년 4분의 1이 창녀인 현실에서 김치년을 깔 도덕적인 명분이 늘어난다.
어차피 젊은 남자들이 사지 않아도 늙은 놈에 벌리고, 일본미국호주캐나다에, 수원역 외노자까지 벌리는 게 2030 김치녀들이니까.
늙은 세대와 외국인들은 신나게 김치들을 따먹지만, 인구구조상 지금 성비문제도 있는 2030 한국남들을 성매매로 받아줄만한 아래여성세대가 있을까?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치창녀가 욕먹는 이유는 국민소득과 대학진학율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더욱 늘어났기 때문이다.
한국은 창녀수가 남아돈다. 외국까지 나간다. 고로 김치년의 책임이 훨씬 더 크다.
성특법 만들고도 팔아대는 대학생 김치창녀들도 이를 증명한다.
그러므로 젊은 남자들은 집단자발적으로 외국인과 4050에 벌려대는 김치년들을 혐오하는 것이다. 돈도 명품으로 써버리고. 세탁은 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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