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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8일 월요일

여기 미국도 디안자 칼리지 (대학교 아님) 다니는 여자 유학생들 백인애들하고 많이 동거해요,,,,숙제 해주고 영어 회화 늘린다는 생활비는 한국 여자애가 보통 거의 다 낸답니다....흔해요

보통이지모(2013-10-24 23:32:48.0)요즘 새 이야기도 아닌데 모 옛날 부터 그랬는데 모......여기 미국도 디안자 칼리지 (대학교 아님) 다니는 여자 유학생들 백인애들하고 많이 동거해요,,,,숙제 해주고 영어 회화 늘린다는 생활비는 한국 여자애가 보통 거의 다 낸답니다....흔해요



http://209.128.123.27/servlet/JMBoard?tablename=brd_goodstory&mode=view&boardpage=2&searchword=%C7%D1%B1%B9%BF%A9%C0%DA&searchscope=all&category=4&no=234493

한국여자들 더러운짓과 추한 아부 좀 그만 떨었으면 좋겠다. 한국 남자들과는 더치페이하는것 조차 싫어하고 학력, 키, 외모등등 온갖 조건 따지면서 외국인들에겐 중졸이든 고졸이든 상관없이 밥사고, 술사고, 집까지 찾아가서 청소해주고 빨래해주고... 납득하기 어렵다.

본인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미국 시민권자 직장인이고 군대도 한국 카투사 제대한 사람입니다 (카투사가 뭔지 모르면 네이버 지식에 검색해보길). 글이 공격적일수도 있고 자신이 아니라면 그냥 패스하십시요. 편의상 반말로 하겠습니다. 



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용산 미8군에서 근무한 카투사다. 아마 카투사 출신 99%는 이글에 공감할 것이다. 얼마나 많은 한국 여자들이 그저 눈 시퍼렇고 금발이면 미쳐버리는지. 미군들 나에게 대놓고 말했다. 한국여자들 너무 쉽다고. 그말듣고 화나고 챙피했었지만 그넘들 그런말 할만도 했다. 매일 막사 (군인들의 숙소)로 들락날락하는 한국여자들, 툭하면 옆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 정말 한국여자들에게 실망했다. 카투사 지원한게 후회될 정도였다. 그 외에도 외국 비지니스맨, 강사, 사기꾼들과 툭하면 잠자리하고 이건 꼭 국내에서만 있는일 아니고 해외에서도 더러운짓 하는 여자들 엄청 많은걸로 알고있다. 유럽에선 외국인들 상대로 성매매하고 여행 하면서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과 실컷 섹스하다 돌아오고. 



또 그런말 나오겠지. 일부라고. 정말일까? 오죽했으면 외국인들이 한국여성 비하하는게 뉴스에도 떴을까? 대부분이 처신 똑바로 했다면 뉴스에서까지 떠들어 댔을까? 그리고 5000만 국민중 2000만이 여자고 1%만 그런다고 가장했을때 무려 20만명이다. 물론 20만명보단 적겠지만 그게 과연 적은 숫자일까? 그러다가 외국인과 결혼하면 천만 다행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여자들은 순진한척 깨끗한척 하면서 한국남자에게 접근한다. 징그럽다 못해 끔찍하다. 나두 총각은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아니면 잠자리 안한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외국인이 조금만 잘해주면 "역시 매너좋아. 달라도 뭔가달라."라는 생각으로 쉽게 넘어오는 경향이 있는것같다. 솔직히 여자 꼬실때 똥매너로 접근하는 남자가 과연 있을까? 그렇게 한국여자들에겐 매너있는척하고 뒤에선 대놓고 한국남자들에게 한국여자들 너무 쉽다고 얘기하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외국 여자들이 애교있게 한국남자에게 접근하면 쉽게 잠자리한다. 그리고 뒤에선 한국여자들에게 "역시 한국남자들은 조금만 꼬리 살랑살랑해도 넘어와."라고 대놓고 말하면 어떨까? 왜 많은 한국남자들이 국제커플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봐라. 나 역시 국제커플에 대해 별 생각없었지만 요샌 한숨만 나온다. 



한국 여친을 사귀고 있는 한국남자로서 이런 말하긴 싫지만 한국여자들 더러운짓과 추한 아부 좀 그만 떨었으면 좋겠다. 한국 남자들과는 더치페이하는것 조차 싫어하고 학력, 키, 외모등등 온갖 조건 따지면서 외국인들에겐 중졸이든 고졸이든 상관없이 밥사고, 술사고, 집까지 찾아가서 청소해주고 빨래해주고... 납득하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나랑 같은 생각하는분들이 괜히 질투한다, 부러워한다, 열등감 느낀다할지도 모르는데 아무리 착각은 자유라는 말이 있지만 제발 그런 말도 안되고 어이없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끔찍한 착각은 하지마라. 당신같은 사람들 털 끝하나 건드리고 싶지 않으니까. 이유는 차마 말 못하겠지만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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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자면 한도끝도 없을것 같아서 여기까지 씁니다. 이런 글 남기는거 시간 낭비지만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우리 누나, 여자친구, 그리고 모든 대한민국 여성들이 같은 부류로 취급당할까봐 짜증나네요. 정신들 차리시죠. 무슨 발정난 암캐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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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남자가 평가한 한국여자

Naughty Nomad라고 24살정도 됐는데 50여개국을 여행한 또라이 새끼가 있음. 

여기서 또라이라고 함은 그냥 진심 또라이...

50여개국을 돌아다니며 만난사람/에피소드 등등을 적은 개인 블로그가 있는데 거기서 우리나라도 있음

여기서 진짜 웃긴건 김치년에 대한 혹평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영어 쫌 하는 일게이들을 위한 원본 내용:

When you actually go to Korea, the women can be quite underwhelming from what you might expect. Some may feel I’ve rated Korean girls unfairly but this is relative and I will explain why. The women have a nice light skin tone, slim bodies and great legs but their faces are normally bland and there are very few ‘beautiful’ girls. Individuality is frowned upon; it’s rare you see a girl worth turning your head for and even if you do, 80% of the time they turn out to be Japanese tourists. Places like Shanghai, Hong Kong, Tokyo and cities in South East Asia have far more beautiful women than Seoul. Girls in Seoul are interested in foreign men, but also take a bit of work as many expect you to be their boyfriend before sex. Nearly all girls live with their parents before marriage. That said, one night stands happen. Look for a girl who smokes – the social rebel. Alternatively, other ethnic groups are far more promiscuous! It’s actually easy to get laid here – the place is awash with horny English teachers who aren’t accountable to anyone. They all have their own apartment and the short-term traveller is perfect for a good fun.

그냥 요약하자면 기대한거보다 훨씬 별로다. 피부, 몸매, 다리 다 좋은데 얼굴이 10이다. 성격도 ㅈ 같고 거리 지나다니다가 얼굴을 돌리면서 쳐다볼만큼 이쁜애는 매우 드물고 행여나 있어도 80퍼는 일본 관광객이다. 상하이, 홍콩, 도쿄 같은 도시에 이쁜애들이 서울보다 더 많다. 서울여자들은 외국인에 관심은 있지만 사귀기 전에 따먹는데는 작업이 필요하다. 거의 대부분 여자들이 결혼전엔 부모랑 같이 사니까 차라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다른 인종 여자들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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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도 2.5 [10점 만점]

개.새끼가 조카 지랄한다. 

이새끼 조질 방법없냐?



요약 : 김치년 out, 김치년들 양놈들 보고 헥헥거려, 1점줘라


http://pann.nate.com/talk/316956414#replyArea

만날땐 첫데이트부터 늙어 할망구되 죽을때까지 한국남자들한테 빌붙어 받아만 먹는걸 당연히 여기다가도 백인남자만 만나면 철저한 더치에 더나아가 지가 백인남한테 쏘는 한국녀도 많지.

└> ㅇㅇㅇ 2011-11-08 삭제
한국이던 미국이던 한국녀가 한국남자랑 사귀면서 내남자 내여자되면 슬슬 더치도 하고 그러냐? 웃기고 있네. 그리고 미국에서 첫데이트 제외하곤 보통 더치가 기본이다. 한국녀들 웃기는게 한국남자 만날땐 첫데이트부터 늙어 할망구되 죽을때까지 한국남자들한테 빌붙어 받아만 먹는걸 당연히 여기다가도 백인남자만 만나면 철저한 더치에 더나아가 지가 백인남한테 쏘는 한국녀도 많지. 달래 한국녀들이 세계최악의 쓰레기인게 아니라고
http://m.gohackers.com/ci/index.php/board/board/boardView/c_love_daily/45479

2014년 7월 27일 일요일

백인남자애들은 아예 한국여자들이 데이트비용까지 다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김치녀 만들어놓고 김치녀타령하고있음 ㅋㅋ

애초에 여자들이 지네가 원해서 그런줄암 ㅋㅋ 지들이 호구처럼 쳐바치니까 그렇게되는거지 

백인남자애들은 아예 한국여자들이 데이트비용까지 다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백인여자들이 한국만오면 존나 후빨해주니까 김치녀화처럼되서 데이트비용도 당연한걸로생각함

http://www.ilbe.com/3976099166

여자는 동정 안 바라는데 억지로 처녀 따지려면 너도 동정론을 폄



# 1
결혼 상대에게 기대하는 성경험 수용 한도가 남녀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혼 남성은 결혼 상대가 '성경험이 없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나 여성은 '1~2명 정도와의 혼전 성관계는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혼남녀 506명(남녀 각 253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배우자감의 혼전 성경험에 대한 미혼 남녀들의 수용 한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남성의 63.2%가 '결혼 상대자가 성경험이 없어야 한다'고 대답했다. 반면 여성은 58.1%가 ‘1∼2명과의 경험(은 수용할 수 있다)’로 대답했다. 남성의 경우 ‘1∼2명과의 경험’이 30.8%, ‘3∼4명과의 경험’은 6.0%로 뒤를 이었으며, 여성은 ‘없어야 한다’(22.1%)와 ‘3∼4명’(19.8%)의 순서로 설문에 응했다.

“혼전 성경험에 대해 남녀 모두 관대해지는 추세”라며 “그러나 남성의 경우 자녀를 잉태해야 하는 자신의 배우자는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 희망사항을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상대에게 성경험이 있어 좋은 점’에 대해서는 남녀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즉, ‘이성을 잘 이해한다’(남 42.3%, 여 43.1%)가 가장 많고, ‘서로 부담이 없다’(남 20.9%, 여 23.1%)와 ‘젊은 날의 추억’(남 13.9%, 여 13.8%) 등이 뒤를 이었다.

'혼전 성경험이 없어서 좋은 점’으로는 남성의 경우 ‘성에 대한 선입관이 없다’(27.5%) - ‘신뢰감이 높다’(22.7%) - ‘더 애착이 간다’(17.9%) - ‘정조관념이 뚜렷하다’(16.2%) - ‘첫사랑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11.8%) 등의 순으로 답했다. 반면 여성은 ‘첫사랑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32.2%)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그 뒤로 ‘정조관념이 뚜렷하다’(23.4%) - ‘신뢰감이 간다’(21.5%) - ‘자기통제를 잘 한다’(10.7%) - ‘성에 대한 선입관이 없다’(8.8%)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결혼상대가 ‘나 성경험 없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남성의 경우 과반인 50.6%가 ‘가치관이 뚜렷하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 여성은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39.1%)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거짓말이겠지!’(남 25.3%, 여 19.4%)가 차지했고, 그 외 남성은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9.5%)로 답했고, 여성은 ‘신체적 결함이 있나?’(15.8%)와 ‘이성에게 인기가 없나!’(12.6%) 등을 떠올릴 것 같다고 답했다.

“여성의 경우 상대에게 성경험이 전혀 없는 것을 반기지만은 않는다”라며 “성경험이 없을 경우 능력이나 성격, 인간관계, 그리고 신체조건 등 여러 가지 요인과 결부시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문 결과를 해석했다.

출처: 온라인 중앙일보

# 2
미혼남녀에게 "섹스 얼마나 하는가" 물어봤더니…
남성 47.5%, 여성 32.0% "최근 1년 이내에 성경험 있다"
첫경험은 대부분 20세… 남성은 몸에, 여성은 정서에 끌려
기혼자의 혼외성경험(외도) 비율이 남성은 59.4%, 여성은 13.2%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엔아이코리아'(대표 이흥철)은 최근 전국의 만 20세 이상 남녀 3,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학력이 높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중장년 남성일수록 혼외성경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혼외성경험의 대상으로 남성의 경우 유흥업소 종사자가 44.8%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있던 사람인 경우가 58.5%로 나타났다.

여성의 외도는 정서적 유대관계가 수반되는 반면, 남성의 경우 정서적 유대가 적은 일회성 관계인 것으로 추정된다. 남성은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유흥업소 종사자와의 혼외성경험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여성은 연령이 높을수록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있던 사람과의 혼외성경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미혼 남성 55.4% 1년 내 성경험 미혼남녀 1,030명 중 55.4%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62.8%로 여성(46.3%)보다 다소 높았다. 특히 최근 1년 이내에 성관계를 가진 경험이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남성은 47.5%, 여성은 32.0%로 남성 두 명 가운데 한 명, 여성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해당됐다.


응답자 특성별로는 소득이 높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자영업이나 사무직 계통일수록 성경험의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또한 평소 성관계를 갖는 빈도에 대해 미혼남녀 전체 61.0%가 한 달에 1∼4회라고 응답했으며, 남성과 여성 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1년 내 성관계 파트너 수가 1명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55.9%였고, 2명은 23.9%로 조사됐다. 여성 응답자의 77.5%는 1명의 파트너와 관계를 했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은 55.7%가 2명 이상의 파트너와 관계를 했다고 답했다. 현재 지속적인 성관계를 갖는 파트너 수에 대해서는 여성의 79.1%가 1명이라고 응답했지만, 남성은 1명 55.1%, 2명 이상이 9.7%였다.

흥미로운 점은 현재 지속적인 파트너가 없다고 응답한 미혼남성은 35.2%인 반면에 미혼여성은 20.4%로 였다. 이는 남성보다 여성이 지속적인 관계를 더 중시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혼 후 남성은 심리적 외로움이, 여성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힘들어 이혼 후 가장 힘든 점에 대해 성별로 차이가 나타났는데, 남성의 경우는 심리적 외로움 또는 고독감이 49.0%로 절반 정도였고, 여성은 경제적인 문제가 48.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혼이나 사별 후 현재 성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열 명중 네 명은 성관계를 갖는 상대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성별로는 여성이 38.5%, 남성이 34.8%로 여성이 4% 포인트 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남녀 모두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이나 재혼을 고려중인 사람이 대부분으로(남자 95.7%, 여자 100%) 나타나 이혼이나 사별 후 성관계 대상은 지속적인 만남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젊은 신세대일수록 첫 경험 시기 앞당겨져…만 18세 첫 경험이 가장 많아 연령대가 낮을수록 첫 경험의 시기가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20대 응답자의 20.2%, 30대 12.1%, 40대 9.6%가 만 18세 이전에 첫 경험을 했다고 답했으며, 여성은 20대 17.3%, 30대 2.1%, 40대 3.8%의 응답자들이 첫 경험 시기를 18세 이전이라고 응답했다.

첫 경험의 평균 나이는 만 23세이지만, 가장 많이 응답한 나이는 만 20세로 대부분 만 20세에 첫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경험의 대상은 남녀 간 차이를 보였는데, 여성의 경우 63.1%가 현재의 배우자나 애인과 첫 경험을 했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의 경우는 19.3%만이 현재의 배우자나 애인이고, 34.5%는 그 당시의 애인(여성 26.5%), 25.1%는 유흥업소 종사자와 첫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

◇남성은 신체적 단서, 여성은 정서적 단서에 성적매력 느껴 이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경우는 언제일까" 남성은 '신체부위의 노출이 많을수록'(47.5%),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자세가 눈에 들어올 때'(35.4%) 등 직접적인 외적 단서에서 성적매력을 느끼는 반면, 여성은 '나에게 매너 있거나 관심 있는 태도를 보일 때'(38.7%), '이성이 특정 행동(운동, 일)에 몰입해 있을 때'(21.4%) 등 간접적이고 정서적인 단서에서 성적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신체 부위(1+2순위)는 남성의 경우 여성의 가슴(66.6%), 엉덩이(35.4%), 허벅지(19.3%) 순이었고, 여성은 남성의 눈(53.9%), 가슴(32.0%), 입(31.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5일부터 2일간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1.74%포인트다.
출처: 한국일보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1&docId=170949678&qb=6rKw7Zi8IOyymOuFg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R9S61spySoossbDD4WKsssssssG-209164&sid=U9VJYwpyVpEAADxNEso

국제결혼을 권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앤지님 글입니다.
안티여성부 회원들도 좋은 글이기 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국제 결혼을 권장하는데는 몇 가지 현실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1. 10여 년 전부터 연애를 하는데, 한국 여자들의 행동이나 사고 방식이 좀 이건 아닌데 하는 낌새를 차렸습니다. 눈치가 빨랐다고나 할까요?

그 때 느낀게 이렇게 만나서 결혼하면 나중에 고생 하거나, 아님 살다가 힘들면 못살겠다고 이혼 하거나 하는 그런 추세로 갈것 같았습니다.

마치 아이엠에프가 터지기 전에 몇 가지 대내외적으로 조짐이 보이는 것 처럼 말이죠...

아니나 다를까, 2004년 지금은 제가 예상 했던 당나라로 되가고 있습니다.

참, 그 때 연애 안하고 한국 여자들하고 결혼 안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 한국 여자가 나쁜 건 아닙니다. 좋은 여자들도 있습니다.



2. 보다 근본적으로 한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성비 문제가 큰 요인 입니다.

남아 선호 사상이 심하다 보니, 요즘엔 줄어들었지만, 7,8,90년 대에 태어난 남자 아이들이 여자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당장에 통일교 방식으로 아무하고나 짝짓기를 해도, 아마 몇 십만의 남자는 제 짝을 찾 질 못합니다.

게다가 사회가 갈수록 남자는 때려 잡을려하고, 여자는 무조건 사회적 배려를 하는 풍토에서 여자들이 그런 분위기를 즐기지 결혼을 할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더더욱 사회적으로 결혼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그럼 단순 성비의 문제를 떠나 더더욱 많은 남자들이 배우자를 찾지 못합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몇 백만의 남자가 결혼을 못한다는 말입니다.

문제는 그런 심각성을 남자들이 깨닫지 못 하는 겁니다.

"난 뭐 여자 있는데..." 그런 식으로 바라보면 심각해 집니다.

자기가 여자 한명을 취하면 다른 남자는 그 만큼의 기회가 줄어 드는것 아닌가요?


아마 난 아닐꺼야..
나하곤 상관 없어...


그럼 누구하고 연관 된 문제 인가요???

모두가 자기하고 별개의 문제라고 현실을 외면해 버린다고 없는 여자가 생겨 나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분위기에서 여자가 결혼하면 자기가 뭐 사회를 위해 봉사한 것 같은 우쭐함이 있을 거고요...

나중에 살다 힘들면,

"너 말고도 널린게 남자다. 괜히 내 인생 허비했다"
라는 말이 나오나 안나오나 보십쇼...


아무튼 누군가는(몇 백만) 피해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왜 그리도 난 아냐 하면서 한국 여자에만 집착하나요?

한국 여자에게 물어보십쇼...

결혼하는 배우자는 누구였음 좋겠냐고...

당연히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라고 말 할 겁니다.

그 잘해준다는게, 한국 남자만 남자가 아닙니다.

앞으론 좀 잘살면 짱깨가 될수도 있고, 지금처럼 쪽발이가 될수도 있고, 백인 남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왜 외국남자하고 결혼 하려고 하느냐고 묻는다면,
아마 그 여잔 속으로 "얘, 또라이 아냐???" 그럴 겁니다.
자기가 좋아서 고른다는데 무슨 국적 따지냐고...

결국 여자들이 생각하는 신랑감에는 지구상의 모든 남자가 해당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최진실하고 채시라, 고두심 나오는 프로만 보신 분들은, "그래도 한국 여자하고 해야지"
그렇게 혼자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결국 동상 이몽 인 셈이죠......

제말은 한국 여자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시야를 넓히라는 뜻 입니다....



어자피 산술적으로 통계상, 몇 십만 남자는 혼자 있어야 할 신세 입니다....

게다가 외국 남자에게 빤스 벗기 좋아하는 여자들 빼고...

카드빚 땜에 원조 교제나 사람 죽이는 것 밥먹듯이 하는 여자 빼고,

골통 패미들 빼고,

결혼 하기엔 너무 싸가지 없는 여자들 빼고..

결혼을 안 할려는 여자들 빼고...

그럼 아마 실제론 앞으로 몇 백만의 남자가 배우자를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바엔, 가능성 있는 사람들은 일찌기 해외로 시야를 돌리는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전 외국 여자가 더 좋다 나쁘다 말 안하겠습니다.

좋은 여자도 있을 수 있고 나쁜 여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백인 여자들이 선호할 스타일 인데,

일시적으로 위축되고, 짝대기 간첩들의 회유, 포섭에 넘어가서,

평생 된장국만 먹고, 된장처럼 살다가, 메리야쓰 차림에, 봉고차 몰고 마누라 바가지에 시달리며, 멍~~~ 하니 살다가 죽으면 얼마나 인력 자원 낭비 인가요???

그런 사람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스스로 자문해보고 자기가 한국 여자하고 잘 맞는지 서양 여자하고 맞는지, 아님 기타 동양 여자하고 잘 맞는지 결정을 내린후, 하루라도 젊었을때, 교류를 해서 이국 문화를히고, 많은 여자를 만나 가능성을 펼쳐 보는게 더 좋은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요???

"난 나중에 성공해서 좋은 된장 마누라 얻을꺼야" 혼자 착각해서,
고시촌 쪽방이나 벤처 회사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라면 먹어가며 딸딸이 쳐가며 사는게 보람이 있을까요???????????

나중에 성공 한다고 해도, 마누라는 이미 20대 때, 술, 담배 존나게 하고,
이태원 가서 양놈에게 브오즈이 대주고, 후장 대주고,
두들겨 패면 맞고, 엑스타시 하고 지랄 하고, 이 남자 저 남자 선물 사달라고 뜯어먹고,
생일 마다 이벤트 해달라고 조르고...

그렇게 결혼한 여자가 하루 아침에,

"그래, 난 싸기지 없는 된장이야. 이제 반성하고 남편만 보고 열심히 살아야지"
할 것 같습니까???

한숨 돌릴만 하면 어디 또 남편 졸라 소나타 한 대 뽑아가지고, 입술 뻘겋게 칠하고, 골프채 어깨에 매고 이러저리 볼 따라 다니거나, 아님 어디 주부 도박단에 가담, 도박이나 하다가 갑자기 출근했는데, 경찰서에서 전화 받고 경찰서 배우자 확인 하러 가고...

그렇게 살렵니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애 많이 낳으면 나라에서 우대할 거라고 는 그 누구도 상상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보십쇼...
한 10년 지나면 국제 결혼한 남자들은 애국자로 우대 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1. 국제 결혼 함으로써, 당장에 결혼 가능 여성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럼 사회적으로 안정이 될 거고, 남자들도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를 하거고,

2. 국제 결혼을 함으로써, 한국 여자들에게 기치는 심리적 영향력은 어머어마 할 겁니다.
아마 상상을 못할정도로 파급 효과가 클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한사람 더 살렸다가 아니라,

싸기지 없고, 못된 된장은 결혼하기 힘들어진다는 걸 직접 보여 주게 됨으로써, 한국 여자들 정신 좀 차리고, 옆구리나 허파의 바람을 빼는 엄청 큰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럼 여자들이 자연히 긴장을 하게 될거고, "아~~~, 못되게 살면 더 많은 한국 남자들이 국제 결혼 하겠구나" 를 몸소 체험하게 함으로써, 사회가 건전함을 유지 하게 되고, 건전한 결혼관이 조성 될 겁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서양 여자(러시아, 미국,유럽 어디든지)학 한국 여자하고는 관계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여자의 특유한 질투심 때문이죠...


아, 뭐 대학때 여자한테 소개팅 시켜달라고 하면, 지들보다 더 낳은 여자 데리고 나온적 있습니까?????

지들이 질투심 느끼고 지레 서양 여자 피합니다.
욕도 하고...


그럴수록 역효과나 나타 날꺼고...


결국은 국제 결혼은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큰 긍정적인(된장들에겐 좀 불리하지만)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겁니다...

그 누가 20년 전만 해도 한국이 고령화 사회에 직면 하리라 예상 했습니까???

그땐 정말 늘어나는 인구때문에 다들 한숨 쉬었고, 인구 시계탑까지 공공장소에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올린글을 읽고 "얘 지금 무슨 소리 하는거냐???"
하시는 분들 있을 겁니다.

전 10년 전에 이미 된장들이 이렇게 타락하리라 예상하고 눈길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그땐 친구들이 나를 또라이 취급 하더군요...

지금 만나면, 술한잔 들어가면 다들 "앤지, 네가 현명 했다" 라고 한숨 쉽니다.

그래서 이러한 앞으로의 시류를 보고, 미리 겁을 낸 괴뢰 집단에서 요즘 우리 사이트 회원이 급속히 늘어나니, 간첩을 침투 시켜 방해, 회유 공작을 하는 겁니다.

지들 정권 무너질 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한국 남자들이 깨우치고 눈 뜨는게 두려운 거죠...

아마 전 민족 대단결에 방해가 된다는 명목으로 숙청 요인 영순위 일 것 같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맨날 퍼다 가져다 줘도, 절대 만족 못합니다.
오히려 더 많은걸 요구 합니다.
07.03.25. 01:18
"나하곤 상관없어"라고 하는것들은 다 100%머슴입니다.꼭 여자한테 얽메이는 녀석들한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인생 전체의 머슴이라는 겁니다.진짜 평소에 "나하곤 상관없어"라고 하는녀석들중에 출세하는 녀석 못봤고 여자앞에서 떳떳한 녀석 못봤고 자존심있는놈 못봤으며 패기있는놈 못봤습니다.항상 저렇게 자기랑 상관없다며 방관하는녀석들은 말그대로 노예근성이 뼛속 깊숙히 베어있는 놈들입니다.
07.03.25. 01:21
2002년 대선 이후였을겁니다.KBS에서 '한국 사회를 바꾸는 이들은?'라는 설문에 대부분이 시민단체,여성,대기업 등을 꼽았더군요.이 사회를 바꾸는건 그런 하찮은 임의단체나 대기업이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나 자신이 나에게 떳떳해서 성공하고,또 그런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당연히 사회는 발전되는거 아니겠습니까.자기 자신이 아닌,다른 그 무엇을 지목했다는것만 봐도 한국인들은 확실히 노예근성에 빠져있습니다.
07.03.25. 01:23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지금 당장 애인이 있다고,혹은 자기는 아닐거라고 방관하는 놈들..분명 10년후에 머슴처럼 살다가 이혼당한 뒤 위자료 물어줘야 할겁니다.어떻게 이땅에서 남자로 살면서,현실을 뻔히 알면서도(모르는건 정말 병신이고)"난 아닐거야"라고 할 수 있는지..정말 그런새끼들 나중에 내시처럼 살면서 이리차이고 저리차여도 동정할 가치 없습니다.전 일본여자랑 결혼할 생각입니다.절대 한국년이랑은 결혼 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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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생각 있는 친구들은 한국녀의 실체를 깨달았기 때문에 외국 여자와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페미니즘의 영향력 행사도 있고
허구한 날 '남자는 말이야~ ' 이러면서 데이트 비용도 남자가 다 해야 한다는 식으로
몰고 가니 미래를 향해야 하는 그들 입장에서는 하는 수 없이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진
여자를 선택한 거지요. 그래서 국제결혼이 증가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한국녀 X 외국남은 이혼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중국녀 X 외국남 역시 마찬가지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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